2020평화통일인식조사-일반시민 편
- 등록일
2020-06-22
- 관련보고서
2020 인천광역시 평화·통일인식 조사

2020평화통일인식조사 결과 응답자의 62.6%는 남북관계가 개선되지 않았다고 답했으며, 한반도 비핵화 전망에 대해서도 작년 61.6%보다 다소 높아진 64.1%의 응답률을 보임
북한을 ‘협력의 대상’이라고 응답한 사람이 38.4%로 나타났고, 61.5%가 통일이 필요하다고 응답함
우선 추진해야 할 통일정책으로는 ‘북한 핵 문제해결이 우선’이라고 응답한 사람이 37.4%로 가장 높았음
남북통일이 ‘나의 삶과 국가의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응답한 사람이 44.5%임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인천시의 역할에 대해서는 작년 78.3%보다 낮아진 69.9%가 공감하고 있으며, 인천시의 남북교류협력사업과 통일환경조성사업에 대한 인지도는 작년보다 소폭 상승한 39.1%와 29.7%임
인천시에서 우선 추진해야 할 통일환경 조성사업이 ‘접경지역 개발이 우선’이라고 응답한 사람이 33.6%으로 가장 높았음
자료출처:2020 인천시민 및 중·고등학생 평화·통일인식 조사(9월 말 분석 보고서 출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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