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배후단지 운영실태
- 등록일
2020-07-06
- 관련보고서
인천항 항만배후단지 개발 및 운영에 대한 개선방안 연구

인천항의 항만배후단지 임대면적이 가장 작으나, 매출액이 가장 높아 단순보관 위주가 아닌 부가가치 물류 수행중
인천항 항만배후단지는 임대료가 타항만에 비해 ㎡당 월 2~7.6 배가 높은 수준임
신항 배후단지는 1,964원으로 광양항 대비 7.6배이며, 평택항 대비 2.8배임
면적당 고용실적은 인천항이 1.8명/천㎡로 고용효과가 가장 높고, 다음으로 부산항이 1.2명/천㎡이며, 광양항은 가장 낮은 0.6명/천㎡을 기록
임대면적당 매출액의 경우 인천항 항만배후단지가 77만원/㎡으로 가장 높으며, 타 항만에 비해 4~5배 수준을 보임
전국의 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은 창고업이 전체 대비 73.0%로 대부분을 차지
인천항 항만배후단지는 아암물류1단지의 경우 물류업체(창고업) 위주, 북항 배후단지는 목재 관련 제조업 위주란 뚜렷하게 구분
경쟁력확보를 위한 제언
1) 임대료 수준이 매우 높아 타항만대비 경쟁력있는 임대료 정책 수립
2) 현재 인천항 항만배후단지에서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된 곳은 없어 자유무역지역 지정 필요
3) 공공기관의 정책적 지원 -이는 공공기관에서의 각종 제도적 개선이 필요
4) 항만물동량의 성장과 항만배후단지에서의 부가가치 활동이 필요
자료출처:인천항 항만배후단지 개발 및 운영에 대한 개선방안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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