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은 2045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탄소중립을 위해서는 에너지 전환과 온실가스 감축뿐 아니라, 탄소를 흡수하고 저장하는 자원을 도시 안에서 어떻게 활용할지도 중요해요. 우리나라 숲에서 흡수한 탄소를 그대로 저장하는' 국산목재'는, 해외 운송 과정을 거치지 않아 수입목재보다 탄소배출을 크게 줄일 수 있어요. 또한 목재는 나무가 자라는 동안 탄소를 흡수하고, 건축물이나 제품으로 사용되며 탄소를 오랫동안 저장할 수 있는 저탄소 자재에요. 이제 인천에도 국산 목재를 탄소중립과 순환경제 전략으로 연결하는 체계적인 활용 방안이 필요해요. 함께 알아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