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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인천러의 공감을 받은 전설의 짤을 알고 계신가요? 인천에서 강남, 수원, 0:05 부산, 제주도를 가도 1시간 30분. 심지어 인천에서 인천을 가도 1시간 30분이 걸린다는 말입니다. 0:11 물론 이건 정확한 이동 시간이 아니라 인천 시민들이 체감해온 교통 불편을 한마디로 줄인 밈입니다. 0:17 가까워 보여도 실제로는 돌아가고 갈아타고 기다리는 시간이 길었던 거죠. 0:22 왜 이런 말이 나왔을까요? 인천은 면적이 넓고 공항 한강까지 생활권이 퍼져 0:27 있는 도시입니다. 즉 문제는 거리가 아니라 연결이었어요. 하지만 지금 인천은 이 별명을 바꾸는 중입니다. 0:34 GTX-B는 서울과 수도권을 더 빠르게 잇고 인천발 KTX는 전국과 직접 연결되는 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0:41 여기에 서울 7호선 인천 1호선 연장 도시철도망 확충 계획까지 더해지면 인천과 서울 인천과 전국을 잇는 흐름이 달라집니다. 0:50 인천 연구원이 말하는 30분 교통 도시는 단순히 도로 하나 철도 하나를 더 놓자는 것이 아닙니다. 0:55 인천 안에는 빠른 대중 교통축을 만들고 광역 교통은 인천 중심 생활권과 잘 연결하고 환승은 더 편하게 만드는 전략입니다. 1:03 전설의 1시간 30분 도시에서 시민이 체감하는 30분 교통 도시로 가까워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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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기사

13

2026.07.

인천시, 연안도시 탄소중립 전략 논의… 2045 비전 구체화

인천시가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와 함께 연안도시 특성을 반영한 탄소중립 전략을 논의하며 2045 탄소중립 실현과 글로벌 기후선도도시 도약을 위한 실행 로드맵 마련에 나섰다.인천시는 9일 경원재에서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와 공동으로 '연안도시의 탄소중립 전략'을 주제로 '2026년 제1차 기후위기대응 권역별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지역 여건에 맞는 탄소중립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권역별 행사로,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창훈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민간위원장을 비롯해 학계와 산업계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예정된 권역별 포럼 4회 가운데 첫 행사가 해양·항만도시인 인천에서 열리면서 연안도시형 탄소중립 정책 모델에 대한 관심도 모였다.포럼에서는 인천의 해양과 항만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탄소중립 실천 방안과 다른 연안도시로 확산 가능한 정책 모델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첫 발표에서는 정승환 인천시 환경국장이 '2045 탄소중립 비전 및 전략'을 소개하며 정부 목표보다 5년 앞선 2045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이어 김영남 해양환경공단 해양보호복원처장은 블루카본을 자연 기반 탄소흡수원으로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핵심 자산으로 제시했고, 김은우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항만산업실장은 항만을 탄소 감축과 에너지 전환의 거점으로 활용하는 탈탄소 전략을 발표했다.윤석진 인천연구원 연구위원은 해상풍력 발전 잠재력과 산업 육성 방안을 소개하며 RE100 산업단지 조성과 공정 전환 등 지역 에너지 전환 과제를 제안했다.종합토론에서는 박찬진 인천시 기후대응위원회 민간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국가 및 지방정부 기후대응위원, 연구기관 전문가들과 함께 연안도시 맞춤형 탄소중립 실천 로드맵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박찬대 시장은 "인천은 192개의 섬과 긴 해안선을 가진 도시인 만큼 기후위기를 새로운 성장의 기회로 삼아 탄소중립 글로벌 표준을 만들어 가겠다"며 "해상풍력 클러스터를 통한 'ABC+E' 에너지 대전환과 국내 최대 갯벌을 활용한 블루카본 생태계 조성, 시민이 체감하는 상생 정책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창훈 위원장은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지역의 논의와 성과가 국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권역별 기후위기대응 포럼은 인천을 시작으로 오는 9월 강원, 10월 경남, 11월 경기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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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2

2026.06.

인천연구원, 한중 미래산업·스마트물류 협력 논의 (연구원)

인천연구원, 한중 미래산업·스마트물류 협력 논의- 10회 동아시아 문호도시 정책포럼 개최 -○ 인천연구원은 중국 톈진사회과학원과 공동으로 6월 22일(월) 오후 2시 30분 오라카이 송도파크호텔     2층 로즈홀에서 <제10회 동아시아 문호도시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올해로 10회를 맞는 이번 포럼은 “한중 산업·물류 혁신과 도시 협력”을 주제로, 국제질서 재편과 인공지능·    에너지 전환 등 급변하는 대외환경 속에서 인천과 톈진의 산업 및 물류 분야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인천과 톈진은 각각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문호도시이자 산업·물류의 핵심 거점으로, 항만·공항·제조업     기반을 바탕으로 국가경제와 대외교류의 중요한 축을 담당해 왔다. 이번 포럼에서는 양 도시의 정책 경험과     산업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첨단산업 육성, 물류 고도화, 스마트기술 기반 협력 등 실질적인 도시 간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이번 포럼은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민선 9기 인천시정부의 미래산업 육성 구상과도 맞물려 의미를     더한다. 인천연구원은 ABC+E(인공지능, 바이오, 문화, 에너지) 등 미래산업 전략과 연계해 인천이     대한민국의 핵심 성장거점이자 동아시아 산업·물류 협력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정책적 과제를     계속해서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의 주제발표에서는 이정영 인천연구원 경제산업연구부 연구위원이 “미래 산업 거점으로의     도약: 인천의 혁신 클러스터 고도화 방향”을 발표하고, 리샤오신(李晓欣) 톈진사회과학원 경제분석 및     예측연구소 부소장이 “중·한 신흥산업 투자협력 톈진 사례”를 소개한다.○ 이어 강동준 인천연구원 교통물류연구부 연구위원이 “인천의 글로벌 물류허브 전략과 톈진 협력 과제”를     발표하고, 뤼징웨이(吕静韦) 톈진사회과학원 디지털경제연구소 부소장이 “스마트 물류의 새로운 트랙:     한중 산업 공생·도시군 협력·톈진 허브의 역량 강화”를 주제로 발표한다.○ 종합토론은 김수한 인천연구원 경제산업연구부 선임연구위원이 좌장으로 진행하였으며, 김진희     인천연구원 경제산업연구부 부연구위원, 톈샹란(田香兰) 톈진사회과학원 아태협력 및 발전연구소장,     김용신 인하대학교 중국학과 교수, 성홍용 인천상공회의소 국제통상실장 등이 참여한다.○ 최계운 인천연구원장은 “이번 포럼은 한중 양국의 대표 문호도시인 인천과 톈진이 산업과 물류의 혁신     경험을 공유하고, 급변하는 국제환경 속에서 도시 간 실질 협력의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    이라며, “인천이 대한민국의 핵심 성장거점으로서 동아시아 도시 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교류와 정책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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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

02

2026.07.

[채용공고2026-12호]재난안전분야 초빙연구원 채용공고

인천연구원 공고 제2026 - 12호    재난안전분야 초빙연구원 채용공고 인천연구원 안전도시연구센터에서 인천광역시 재난피해 저감과 도시회복력 강화를 위한 정책연구 및 사업추진 업무를 담당할 유능한 인재를 모집합니다. 채용분야 인원 세부전공 응시자격 근무기간 직무내용 재난안전 1 재난관리학, 도시계획학, 소방방재학, 안전공학, 환경공학, 건축공학, 토목공학 등 관련 전공 관련 분야 박사학위 취득자 임용일~ 2026년 12월 (근무실적에 따라 계약연장 가능) 1. 데이터 기반 재난안전 정책 연구 및 분석 - AI·데이터 분야 재난안전정책 연구 - 통계·GIS·모델링 기반 분석 2. 재난안전 분야 교류 ·협력 사업 - 국제포럼 등 글로벌 협력 사업 기획 및 대응 - 국내외 유관기관 협력 및 네트워크 구축   ■ 접수및 안내 : 채용 전용 홈페이지: https://recruit.incruit.com/incheon/job/26070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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