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구보고서 도시계획 2013
내항재개발과 주변지역 활성화에 관한 연구
[연구배경 및 필요성] ○ 정명 600년, 개항 130년을 맞이하여, 역사를 바탕으로 한 인천시 원도심 재생의 필요성 대두 - 원도심 지역 재생이 실효성을 거두기 위해서는 내항재개발을 비롯한 주변지역 공공개발사업과 연계하여 장기적 관점에서 계획을 수립하고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일관성있게 추진해야 함. ○ 내항재개발에 따른 주변 지역 활성화 방안 모색 필요 - 인천개항 130주년을 기념하고, 새로운 모습의 도시로 거듭 태어나기 위해 원도심을 인천의 역사와 미래를 있는 상징적인 공간으로서 재정비하고, 개항장 문화지구 및 월미관광특구와 연계한 문화예술도시로서 거듭나기 위한 기본구상을 제안함. [연구목적] ○ 내항 재개발 계획과 연계한 원도심 활성화 방안 마련 ○ 역사자원을 바탕으로 한 실현 가능성있는 원도심 재생 계획안 제시 [주요 연구내용] ○ 인천 내항 주변 원도심 지역 물리적 현황 분석 - 역사문화자원, 건축물 현황, 토지이용 현황, 경관 분석 등 ○ 원도심 르네상스 기본구상(안) 마스터플랜 제안 - 인천역 일대, 파라다이스호텔 블록, 국제여객터미널역 주변지역 등 ○ 내항 재개발 및 원도심 재생이 주변지역 활성화에 미치는 효과
홈 > 연구원 간행물 > 연구보고서 -
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13
공공시설을 활용한 주거지역 주차여건 개선 사례 연구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 1. 연구의 필요성 ○ 도시의 대표적인 교통문제인 주차문제는 크게 업무(상업)지역의 주차문제와 주거지역의 박차문제로 정리할 수 있으며, 인천에서는 주거지역의 박차문제가 더 심각하고 시급하게 해결해야할 문제임. ○ 주거지역의 박차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 거주자우선주차제, 담장 허물기 사업 등 다양한 형태의 사업이 시행되고 있지만, 인천지역에서는 주거지역 주차장의 절대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기존의 방법들이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실정임. ○ 따라서 거주자우선주차제나 담장 허물기 사업 등의 주거지역 주차여건 개선 사업이 실효성을 거두기 위해서는 주거지역의 주차 공급량을 늘릴 필요가 있음. ○ 그러나 인천시에서 주차 공간 1면을 확보하기 위해 7천만 원 이상의 비용이 소요되고 있어, 열악한 자치구의 제정여건을 감안할 때 획기적인 주차 공간 공급이 용이하지 않기 때문에, 주차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대안을 찾을 필요가 있음. 2. 연구의 목적 ○ 서울의 일부 자치구와 경기도의 일부 도시에서 공공시설인 학교, 교회 등의 주차장을 활용하여 주거지역의 주차 여건을 개선한 사례들이 있음. ○ 이 연구는 서울, 경기의 일부 지자체에서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는 공공시설을 활용한 주차 공간 공급 정책의 사례를 조사하여, 인천지역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는 것이 목적임.
홈 > 연구원 간행물 > 연구보고서 -
연구보고서 행재정 2013
하늘문화센터 운영 활성화 방안 연구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하늘문화센터는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300억 규모의 체육 문화 복합시설을 건립하여 인천광역시에 기부채납하여 2012년 3월 개관하여 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음. ○ 하늘문화센터는 스포츠센터 뿐만 아니라 문화복지센터 등의 복합시설로 영종도 지역의 문화복지 수요 및 인천 시민 뿐만 아니라 수도권의 문화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의 설계가 필요한 시설임. ○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 시설은 수입 대비 지출의 규모가 커서 (2012년수지: △ 1,640백만원) 이용객 활성화를 통한 운영수지 개선이 필요한 실정임. [연구의 목적] ○ 본 연구에서는 현재 미운영중인 문화복지센터(대강당, 전시시설, 보육시설, 노유자시설, 강의실) 및 대강당(376석) 등의 활용 방안을 제시하고자 함. [주요 연구 내용] ○ 하늘문화센터 체육 문화 복합시설 운영 현황 분석 - 미사용중인 복지시설 및 대공연장 운영 현황 등 - 현지 조사를 통한 지역 내 연계 가능성 검토 ○ 타 지역 체육 문화 복합시설 운영 사례 조사 ○ 시설 활용방안 및 지역 내 연계 가능성 도출
홈 > 연구원 간행물 > 연구보고서
-
「중국산업정보 8」 2016~2017년 중국인 해외관광 및 방한관광 동향과 시사점
중국인 해외관광의 지속 성장에 힘입어 향후에도 안정적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 최근 중국인 해외관광 시장은 여성・저령화・개별여행의 경향이 커지고 있음 - 중국 내 해외관광 주요 송출지역은 상하이, 베이징, 광저우, 선전이며, 그 외 신(新) 1선 도시들이 빠르게 부상 - 최근 해외관광 목적지 국가로는 태국과 일본을 선호하며, 목적지 도시로는 방콕, 싱가포르, 오사카, 도쿄, 치앙마이 등을 선호 반면 중국인 방한관광 시장은 사드의 영향으로 2017년부터 방한 중국인 단체관광객이 급감하여 국내 관광산업과 시장에 적지 않은 충격을 줌 - 2018년에 방한 중국인 관광객 수가 회복되고 있으나 방한 단체관광 제한조치의 조건부적 해제로 인해 더딘 회복 양상 사드배치 문제로 불거진 한중관계의 갈등으로 중국 시장이 큰 타격을 입었으나, 여전히 우리나라 제1의 입국관광 시장이라는 점에서 최근 2016~2017년 중국인 관광시장 동향을 파악하고 이에 기반하여 시사점을 도출하는 것은 유의미함 <목 차> 1. 2016~2017년 중국인 해외관광 시장 동향 2. 2016~2017년 중국인 방한관광 시장 동향 3. 종합 및 시사점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인차이나브리프 -
인천경제동향 2018년 12월호
홈 > 연구원 간행물 > 인천경제동향 > 인천경기종합지수 -
[지역] 하이난 인구 및 주민소득
2017년 하이난의 도시 상주인구는 537.3만 명, 농촌 상주인구는 388.5만 명으로 총 925.8만 명임 - 하이난의 도시화율은 58%에 달함 하이난성의 2017년 출생률은 14.73%, 사망률 6.01%, 자연증가율은 8.72%임 하이난성의 인구는 중국 31개 성・시 가운데 시짱 337만 명, 칭하이 598만 명, 닝샤 682만 명에 이어 네 번째로 적은 수준임 - 중국 성・시별 상주인구 순위는 광둥, 산둥, 허난, 쓰촨, 장쑤 순으로 나타남 하이난의 도시주민 1인당 가처분소득은 2010년 15,581위안에서 2017년 30,817위안으로 약 2배 증가함 - 2017년 농촌주민의 1인당 가처분소득은 12,902위안으로 도시주민의 절반에 못미치는 수준임 2017년 중국의 도시주민 1인당 가처분소득은 36,396위안, 농촌주민은 13,432위안임 2017년 하이난의 사회소비품판매총액은 1,618.76억 위안으로 전년대비 11.4% 증가했음 - 이 중, 상품판매액은 1,342.69억 위안, 식음료판매액은 276.06억 위안으로 전년대비 각각 11.4%, 11.3% 증가함 <출처> 1. 《海南 年 (2018)》 2. 중국국가통계국 홈페이지(http://data.stats.gov.cn/) 3. 海南省 局(2018), 《2017年海南省 民 和社 展 公 》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