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구보고서 행재정 2011
지역원로들의 문제의식과 고령사회 대안
[연구배경 및 목적] 1. 올바른 의미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에서 성숙된 경륜과 깊이 있는 철학이 개입해야 한다. 오랫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했던 원로들의 문제의식과 대안 제시가 이즈음 특히 의미 있다는 판단에서다. 2. 급속한 노령화 사회의 도래에 따른 '젊은' 노인들의 확장된 활동과 사회 참여를 우리 사회가, 그리고 지역이 어떻게 준비하고 받아들일 것인가에 대한 적극적 고민과 기획이 필요한 시점이기도 하다. 3. 또한 인천은 새정부 출범과 함께 '지역 연륜/철학'과의 공식적 소통창구인 시민원로회의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를 계기로 지역사회는 인간적/사회적 경륜을 받아들이는 방식, 보다 구체적으로는 이를 지역발전을 위한 중요한 인적/사회적 자원으로 함께하는 방식 등을 깊이 있게 기획해야 할 것이다. [주요연구내용] 1. 지역원로들의 지역문제 인식 2. 원로들의 사회참여 방식 사례 검토 3. 지역원로들의 인천과제와 비전 4. 원로들의 참여활동 활성화 방안 5. 지역원로들의 인천기획 및 제언
홈 > 연구원 간행물 > 연구보고서 -
연구보고서 행재정 2011
인천환경공단 중기 재정 추이 분석:2012~2016
[연구배경 및 필요성] 1. 인천환경공단의 경우 환경시설물을 교체할 경우, 대규모의 예산이 소요되는 경우가 존재할 가능성이 매우 큰 조직임. 2. 따라서 환경시설물의 교체시기를 파악하여 사전에 예산을 적립하거나 연도간에 예산을 안분하여 일시적으로 재정부담이 가중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입 및 세출의 추이를 분석하여 대처할 필요성이 존재함. [연구목적] 1. 인천환경공단의 2012~2016 기간의 세입 및 세출 구조와 추이를 분석함으로써 환경공단의 안정적 재정운영에 기여하고자 함. [주요연구내용] 1. 2012~2016 세입ㆍ세출 구조 및 추이 분석 2. 2012~2016 환경시설물 교체시기에 관한 분석 3. 2012~2016 예산편성 방향 및 예산 운용계획 조정
홈 > 연구원 간행물 > 연구보고서 -
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11
인천광역시 구도심권 u-City 추진전략
[연구배경 및 필요성] 1. 신도시 중심의 u-City 추진에 대한 반발과 신구도심의 정보격차 심화 등 최근 구도심에 대한 형평성 문제가 주요 이슈가 되면서, 인천시는 구도심권에 대한 u-City건설계획을 수립하고자 계획하고 있으나, 도시계획 단계에서부터 u-City를 계획해왔던 신도시와는 달리 구도심의 u-City건설은 서비스의 성격에 따라서는 보다 더 큰 규모의 재정지원을 필요로 할 수도 있음. 2. 이에 따라 구도심의 u-City건설을 위한 문제점을 살펴보고, 효율적으로 이를 추진할 수 있는 인천시의 전략과 방향에 대한 검토가 필요한 시점임. [연구목적] 1. 인천시의 광역적 u-City 추진전략의 도출 2. 구도심 u-City추진에 따른 문제점 및 방안 검토 [주요연구내용] 1. 선행연구 분석을 통한 현황 및 환경조사 2. 전문가 면접조사를 통한 구도심 u-City 추진전략 및 방안 도출
홈 > 연구원 간행물 > 연구보고서
-
[경제] 일대일로 관련국 GDP・인구・무역 현황
2016년 일대일로 관련 64개국의 GDP 규모는 약 12조 달러로 세계 GDP의 16%를 차지함 - 64개국의 인구는 총 32.1억 명으로 세계인구의 43.4% 비중을 차지하고, 무역총액은 7조 1,885.5억 달러로 21.7%에 달함 2016년 기준 관련국 가운데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는 인도가 13억이며, 인도네시아 25,880만 명, 파키스탄 18,987만 명 순으로 나타남 GDP 규모 역시 인도가 22,887억 달러로 가장 크고, 러시아(11,327억 달러), 인도네시아(9,370억 달러), 터키(7,512억 달러), 사우디아라비아(6,183억 달러) 순임 일대일로 관련국의 무역점유율은 2011년 22.3%, 2012년 24%를 기록한 이후 별다른 증가세를 보이지 않음 2016년 일대일로 관련국 지역별 무역비중을 살펴보면 동남아지역의 무역액이 23,065.8억 달러로 관련국 가운데 32.1%의 비중을 차지함 - 동유럽의 무역액은 21,163.9억 달러로 29.4%의 비중을 차지함 - 서아시아·아프리카북부는 18,526.1억 달러로 25.8%임 2016년 일대일로 관련 국가별 수출입 규모는 싱가포르가 6,436.9억 달러로 가장 크고, 인도 6,176.9억 달러, 러시아 5,266.9억 달러 순임 <출처: 家信息中心(2017). 《“一 一路” 易合作大 据 告(2017)》>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 -
[경제] 중국과 일대일로 관련국 수출입 현황
2016년 중국과 일대일로 관련국 간의 무역총액은 9,535.9억 달러로 중국 전체 무역교역액의 25.7%를 차지함 - 무역비중은 2015년 대비 0.3%p 증가했으나, 세계경제 위축과 국제시장에서 벌크상품 가격의 폭락 등으로 무역 규모는 4.9% 감소 2016년 중국의 일대일로 관련국으로의 수출 규모는 5,874.8억 달러로 전년대비 4.4% 감소했지만, 중국 총 수출액 가운데 27.8%를 차지하며 전년대비 0.9%p 증가하며 꾸준히 수출비중이 증가하고 있음 - 반면 일대일로 관련국으로 부터의 수입비중은 2011넌 25.2%에서 2016년 23%로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임 중국과 일대일로 관련국 간의 수출입 구조를 살펴보면 2011년부터 2015년까지 무역흑자 규모가 크게 증가함 - 2011년 142.9억 달러였던 무역흑자는 2015년 2,262.4억 달러로 약 16배 증가함 국가별 무역수지는 52개국과의 무역교류에서 무역흑자를 보이고 있으며 그 가운데 인도와의 무역흑자가 470.7억 달러로 가장 큼 - 무역적자를 보고 있는 국가는 12개로 말레이시아와의 무역적자가 109억 달러로 가장 큼 <출처: 家信息中心(2017). 《“一 一路” 易合作大 据 告(2017)》>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 -
[경제] 중국과 일대일로 관련국 수출입 상품
중국과 일대일로 관련국 간 무역상품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음 중국의 주요 수출 품목은 전기기기 및 관련 부품이 1,165.9억 달러로 가장 많고, 보일러 기계 및 부품이 920억 달러, 철강은 237.2억 달러로 나타남 - 플라스틱 및 관련제품, 가구·침구, 자동차 및 관련 부품 등은 200억 달러 이하의 수출규모를 보여 전기 기기, 기계와 큰 격차를 보임 중국의 일대일로 관련국으로의 수입상품은 광물 연료, 광물유 및 증류 제품 등이 1,109.9억 달러로 가장 많으며, 전기 기기, 전기 설비 및 부품은 772억 달러임 <출처: 家信息中心(2017). 《“一 一路” 易合作大 据 告(2017)》>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