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구보고서 교육복지 2008
서부여성회관 조직운영 및 사업에 관한 연구
[연구목적] 본 연구에서는 서부지역 여성들의 요구 및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여 기관의 목적 및 이념을 분명히 하고, 전문성을 갖춘 조직과 특성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여성사회교육기관의 모델을 모색하고자 함. [주요 연구내용] - 기존의 여성사회교육기관 관련 선행연구를 검토하였으며, 인천시 여성사회교육기관 현황 자료, 타시도 및 해외의 여성사회교육기관의 조직운영 및 세부 프로그램을 살펴보았음. - 인천시의 여성사회교육기관 현황을 파악하고 서부여성회관의 특성화를 위해, 인천지역 여성사회교육기관장 및 인천시 관계자, 인천시 의원, 타시도의 관련 연구자가 참여하는 간담회를 개최하였음. 간담회를 통해, 서부여성회관의 조직운영 및 사업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루어졌음. - 타 시도의 서부여성회관과 유사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기관을 방문하여, 조직운영 및 사업방향에 대해 살펴보았고, 이를 연구에 반영하였음. 또한, 해외 유사 사례 조사를 통해 시사점을 살펴보았음.
홈 > 연구원 간행물 > 연구보고서 -
연구보고서 환경안전 2007
폐기물처리시설의 납부부담금의 산정방안 연구
[연구목적] 본 연구에서는 폐촉법에서 정하고 있는 소각대상 폐기물과 음식물류폐기물을 대상으로 폐기물처리시설의 시설규모, 소요부지 면적, 설치비용에 대한 구체적인 산정기준과 납부부담금 납부절차 등을 제시하고 이를 인천시 기초자치단체에서 적용 가능한 자료로 활용토록 하고자 한다. [주요 연구내용] 폐촉법에서는 대규모 택지개발사업의 시행시 폐기물처리시설의 증설 또는 신설을 위한 납부부담금 부과 기준을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정하도록 하고 있다. 이를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우선 폐촉법과 시행령의 규정들을 검토한 후, 환경부의 지침을 통한 비용 산정 과정을 검토하고자 한다. 또한 각 지방자치단체의 폐촉법 조례에서 정하고 있는 납부부담금 산정근거 및 기준을 분석하여 인천시의 페촉법 조례 제정을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하고자 한다.
홈 > 연구원 간행물 > 연구보고서 -
연구보고서 환경안전 2007
에너지절약형 도시만들기 구상과 전략
[연구목적] 명품도시를 지향하는 인천광역시의 미래상에 에너지와 관련한 주제설정을 모색하고 각 부문별 에너지 효율증진방안을 제안하고자 함. 특히 신규 건설 및 재생사업 추진부문을 중점대상으로 선정할 계획이며 이와 함께 신재생에너지 도입에 대한 개괄적인 정책방향을 지역특성을 고려하여 제안하고자 함. [주요 연구내용] - 에너지 절약형 도시의 여건과 미래상 - 에너지 절약 및 효율화 방안 - 지역특성을 고려한 신・재생에너지 도입가능성 검토 - 국제 행사를 대비한 중장기적 대비방안
홈 > 연구원 간행물 > 연구보고서
-
인천-중국 경제교류 현황-통상・물류・투자
인천-중국 통상·물류·투자 등 경제교류 현황 파악을 위하여 여러 통계자료를 수집, 인천 지역 관련 수치를 추출하여 정리함 - 한국수출입은행,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의 통계자료를 수집하여 분류·정리하고 도식화하였음 - 통계 수치는 2014년 말을 기준으로 함 주요 조사 내용은 다음과 같음 - 인천의 대 중국 수출입/물류 현황 및 추이 - 인천의 중국 투자규모 및 추이, 지역별 투자, 업종별 투자, 기업규모별 투자 <목 차> 1. 인천-중국 수출입 현황 2. 인천-중국 물류 현황 3. 인천의 중국 투자 현황 4. 종합 및 시사점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인차이나브리프 -
[경제] 한국기업의 중국 지역별 진출 현황
한국기업의 중국진출 현황을 KOTRA(2014), 『해외진출 한국기업 디렉토리(하): 중국편(2014)』를 활용하여 분석함 - 분석자료에 수록되어 있는 중국에 진출 한국기업 총수는 총 3,582개 정도이지만, 진출지역/품목/한국본사소재지 등 정보가 있어 관련 추이를 파악하는데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음 중국 31개 성을 화북, 동북, 화동, 화남, 서남, 서북으로 나누어 진출현황을 살펴보면 화동지역이 1,967개 기업이 진출해있으며 그 비중은 전체의 54.9%에 달함 두 번째로 한국기업이 많이 진출한 화북지역은 954개로 26.6%를 차지함 - 다음으로는 동북, 화남, 서남, 서북 순으로 격차가 큼 중국 성별 진출기업은 상하이시 915개로 가장 많으며, 다음은 산둥성이 837개로 각각 25.5%, 23.4%로 절반 가까운 비중을 차지함 - 상하이시와 함께 주장삼각주 지역에 포함되는 장쑤성과 저장성에도 108개, 81개의 기업이 진출해 있음 화북지역의 톈진시 베이징시 각각 486개, 412개의 한국기업이 진출해 있음 동북지역은 랴오닝성 중심으로 278개의 기업이 진출해있으며 지린성과 헤이룽장성에 각각 11개, 10개 기업이 진출함 서부지역에 진출한 기업은 산시성(陝西省)이 57개로 가장 많으며 쓰촨성 42개 등 다른 지역에 비해 진출기업 수가 적음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 -
[경제] 한국기업의 연도별 중국진출
한국의 중국진출은 1983년 산둥성 칭다오에 단독진출한 무역회사를 시작으로 1990년 이전 3개 기업이 진출함 1992년 한중수교가 맺어진 해에 59개 기업이 진출하면서 본격적인 중국진출이 시작됨 - 1997년 115개 기업이 진출했지만, IMF로 인해 다소 해외진출이 위축되어 1998년과 1999년 각각 80개, 76개 기업이 진출함 2000년대 들어 한국기업의 중국진출은 폭발적으로 증가하였고, 2002년 중국이 WTO에 가입이후 매년 300개 이상의 한국기업이 중국에 진출함 하지만 2008년 세계금융위기와 중국의 산업구조 개편으로 한국기업의 중국진출은 두 자릿수로 감소함 - 2008년 90개, 2009년 80개, 2010년과 2011년 각각 86개, 58개 기업이 중국에 새롭게 진출하였음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