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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07
인천지역 산업바이오기술 육성방안
[연구목적] 산업바이오기술에 대한 국내외 연구 및 정책개발 동향과 함께 인천지역에서의 산업바이오기술 활용 실태를 파악하고 인천지역의 산업구조 및 지역 특성에 맞는 산업바이오기술 육성방안을 마련하고자 함. [주요 연구내용] - 산업바이오기술의 개발 및 정책 동향 - 국내외 산업바이오기술 응용 및 육성사례 분석 - 인천 제조업구조 및 산업바이오기술 활용 현황 - 인천 산업바이오기술 육성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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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행재정 2007
인천광역시 중기 지방세수 추계
[연구목적] 인천광역시의 사회적 인구증가를 고려한 현실적인 세수예측을 통하여 적확한 재정계획의 수립에 기여하고 인천광역시 예산편성 및 재정지출의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함. [주요 연구내용] - 지방세 이론 및 구조에 관한 연구 - 세수 추계모형에 관한 연구 - 인천광역시 과거 세수규모 및 특징에 관한 연구 - 인천광역시 세수 추계(2008~2015) - 사회적 증가에 의한 세수 규모 추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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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환경안전 2007
인천광역시 산업단지별 산업폐수 관리실태 및 개선방안
[연구목적]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산업폐수의 특성을 업종별로 정확하게 파악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여 향후 환경 친화적인 산업단지로 변환을 위한 체계적인 자료의 수집을 통해 현재 및 향후 환경 처리시설의 기초자료로 삼고자 함. [주요 연구내용] - 산업폐수처리 최신 연구동향 자료 조사 - 산업단지별 입주업체 현황 분석 - 산업단지별 입주 업체별 폐수 발생 및 폐수처리 현황 조사 - 폐수처리과정 중 문제점 분석 및 신기술 도입 여부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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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권위주의적 현대화 모델과 개혁방향
시진핑 시대를 전후하여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신발전체제 구축의 필요성이 높아졌음 - 2020년 ‘소강사회의 전면적 완성’을 목표로, 시진핑 체제하의 중국공산당은 ‘혼합소유제’ 개혁 등 ‘개혁 심화’를 통해 ‘중국특색 사회주의’의 본질인 ‘사회주의시장경제’를 구현하겠다는 입장 시진핑 체제의 중국 공산당은 ‘개혁 심화’를 위해 사회적 안정을 최우선시하는 ‘신권위주의’체제를 구축 - 2020년까지 새로운 신권위주의적 현대화에 도전하는 경제적 리스크와 정치사회적 요인들에 대한 적절한 통제 여부가 관건 <목 차> 1. 중국 신발전체제 제기배경 2. 시진핑 집권 하의 신발전체제 주요 내용 3. 종합 및 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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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국 중소도시 종합경쟁력 순위 발표
2015년 11월 중국사회과학원은 《중국중소도시발전보고(2015)》를 통해 2015년 중국 중소도시의 종합경쟁력 100위(현( ), 시(市))를 발표함 - 종합역량, 투자잠재력, “양형( 型)”도시, 신형도시화 수준 등을 기준으로 중소도시의 역량을 분석 2015년 중국의 중소도시의 경제생산총량은 53.91조 위안에 달해 전체의 84.7% 비중을 차지함 2015년 중소도시 100위에 선정된 도시를 권역별로 보면 동부지역 55개, 중부지역 20개, 서부지역 16개, 동북지역 9개로 나타남 중소도시 종합역량 상위 순위는 다음 <표1>과 같음 - 장쑤성 쿤산시(昆山市)가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중부지역에서는 후난성 창사현( 沙 ), 동북지역에서는 랴오닝성 하이청시(海城市), 서부지역에서는 쓰촨정 솽류현( 流 )이 1위를 차지함 <출처: 2015中 中小城市 合 力百强 ( 、 )出 , 新 , 20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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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인 귀국 해외유학생 증가세
2015년 10월 21일 “중국&세계화씽크탱크(中 全球化智 :CCG)”가《중국유학발전보고(2015)》를 발간함 보고서에 따르면 개혁개방이 시작된 1978년부터 2014년까지 중국인 해외유학생의 누적인원은 351만 8,400명에 이름 - 2000년부터 2014년까지의 15년간 중국인 해외유학생은 연간 22%의 증가세를 보임 - 2014년 중국인 해외유학생수은 약 46만 명으로 전년 대비 11.09% 증가함 - 2003~2005년간은 주요 유학목적지인 미국의 이민정책의 영향으로 일시적으로 인원수가 축소되기도 하였음 보고서에 따르면 유학 후 귀국하는 중국인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 2014년까지 중국의 귀국유학생 누적 수는 180만 9,600여명으로 유학생의 51.4% 정도임 - 2014년 귀국 유학생은 36만 4,800여명으로 전년대비 3.2% 늘어남 - 유학 후 귀국하는 증가세는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현지 취업난 등 세계경제 환경으로부터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보고서에서는 2011년 해외대학에서 석사과정을 마치고 귀국한 중국인들을 취업 내역을 조사함 - 50%이상이 베이징, 상하이, 톈진, 충칭 등 직할시에 거주함 - 50%이상이 고용인원 1,000명 이상 규모의 기업에 근무하고 있음 - 중외합자/외상직접투자기업 등 외국기업에 근무하는 비율은 40%가량임 - 이들의 월 평균 수입은 2011년 중국 내에서 석사과정을 마친 이들보다 1,854위안 많은 것으로 조사됨 - 창업에 나서는 이의 비율은 2.3%로 동기간 중국의 석사 졸업생 창업비율의 약 3.3배에 달함 <출처: 中 留 展 告: 外 究生就 量高于 , 中 , 201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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