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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2012년 규모이상 공업기업 이윤 5.3% 증가
국가통계국(统计局) 발표에 따르면 2012년 전국 규모이상 공업기업*의 실현 이윤은 55,578억 위안으로 동기대비 5.3% 증가함. 2012년 12월 실현 이윤은 8,952억 위안으로 동기대비 17.3% 증가함. 2012년 규모이상 공업기업 중 국유기업의 실현이윤은 14,163억 위안으로 동기대비 5.1% 하락함. 집체기업(集体企业)의 실현이윤은 819억 위안으로 동기대비 7.5%성장하였으며, 주식제 회사(股份制企业)의 실현이윤은 32,867억 위안으로 동기대비 7.2% 증가함. 외자기업 및 홍콩, 마카오, 타이완 투자기업의 실현이익은 12,688억 위안으로동기대비 4.1% 감소하였으며, 민영기업(私营企业) 실현이익은 18,172억 위안으로 동기대비 20% 증가함. 업종별로 41개 공업업종 중, 29개 업종의 이윤이 동기대비 증가하였고 11개 업종이 동기대비 하락하였으며 1개 업종이 손실을 회복함. 그 중 석유 가공, 코크스와 핵연료 가공업은 마이너스 성장에서 호조세로 돌아섬. * 규모이상 공업기업(规模以上工业企业): 연평균 영업수입이 2,000만 위안 이상인 공업기업 【출처: 2012年规模以上工业企业利润增5.3%, 中国证券报, 201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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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시대의 시작 Ⅲ : 동아시아 해양영토 분쟁과 중국외교
근래 동아시아에서 지속되고 있는 중국과 주변국간 해양영토 분쟁과 이에 대한 중국의 대외행태의 변화를 관찰하고, 원인 분석과 향후 정책 전망 후, 우리에 대한 함의를 생각해보고자 함. 중국 대외전략은 기본적으로 2020년까지의 소강사회(小康社會) 건설이라는 국가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양호한 외부환경을 만들어 나간다는데 중점을 두어왔으며, 이에 기초하여 주변국과의 선린(善隣)관계 구축의 노력을 기울여 왔음. 향후 해양영토 분쟁에 대한 중국의 태도와 접근에 대한 탐색은 시진핑 시대, 중국 대외전략 이해를 위한 기본적인 틀을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임. 2010-2011년 중국과 베트남·필리핀간의 남중국해 분쟁, 그리고 중국과 일본간 댜오위다오(센카쿠 열도) 분쟁에 대한 중국의 행태는 이전의 온건한 정책 및 행태와는 다른 공세적 모습이었음. <목 차> 1. 중국과 동아시아 해양영토 분쟁 2. 해양영토 분쟁에 대한 중국의 정책 변화 3. 관련 정책 전망 4. 한국에 대한 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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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시대의 시작 Ⅱ : 중국 사회 정치적 과제 및 대응
시진핑 지도부가 대면하게 될 중국의 주요 사회·정치적 과제가 무엇일지, 그리고 5세대 지도부가 내오게 될 해법에는 무엇이 있을지에 대한 전망을 진행함. 시진핑 지도부는 침체 국면으로부터 쉽사리 빠져나오고 있지 못하는 세계경제라는 거시적 환경 속에서 중국의 지속적 경제성장을 일구어내야 함. 동시에 그들 앞에서는 누적된 사회적 갈등과 모순의 해결, 사회 각계로부터의 정치민주화 요구에 대처해 나가야 하는 등 녹록치 않은 과제가 놓여 있음. <목 차> 1. 중국 발전전략의 전환 2. 신지도부의 사회·정치적 과제 3. 사회 안정유지를 위한 주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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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I도시연구_13_도시리포트01_정지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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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I도시연구_13_도시리포트02_유선빈.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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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I도시연구_13호_서평.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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