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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중국의 택시 잡기 쉬운 도시는?
중국사회과학원 마르크스주의연구원(中国社会科学院马克思主义研究院), 화투정신공공관리연구원(华图政信公共管理研究院), 사회과학원문헌출판사(社会科学文献出版社)는 공동으로 ‘공공서비스 청서(公共服务蓝皮书)’를 발간함. 38개 대도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택시잡기 쉬운 도시순위로 베이징 28위, 상하이 3위, 텐진 2위, 라사(拉萨)가 1위를 차지함.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8.48%가 택시 잡기가 어려워 30분 이상 기다린다고 답하였으며 45.29%은 10~30분, 불과 11.68%만이 5분 안에 택시를 잡는다고 응답함. 택시난은 ‘도시병’의 하나로, 상습정체구간, 출퇴근시간, 연휴, 악천후일 시 더욱 가중됨. 청서는 택시 수급불균형이 택시난의 근본적 원인이며, 그밖에 교통체증, 낮은 운영효율, 승차거부 등을 원인으로 제시하고 있음. 또한 청서는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무엇보다 대중교통의 전략적 발전을 건의하고 있음. 적극적으로 대중교통의 합리화, 고효율화를 추진하여 도시교통의 근본적 문제를 해결해야함. 또한 버스, 철도교통 등 승객 수용력이 큰 대중교통수단 이용 활성화를 통해 택시난의 적극 해소함. * 38개 대도시에 성회도시 ( 省会城市 : 성 정부 소재도시 ), 5 개 계획단위도시 ( 深圳、青岛、宁波、大连、厦门 ), 샨토우 ( 汕头 ), 주하이 ( 珠海 ) 가 포함됨 . 【출처: 社科院:国内城市打车难 东莞环境优美排行第5, 华龙网新闻资讯,201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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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인 92.5% 휴일이 적다고 느껴
최근, 중국청년보 사회조사센터(中国青年报社会调查中心)는 소후넷(搜狐网)과 민의중국넷(民意中国网)을 통해 2,068명을 대상으로 ‘어떻게 하는 것이 휴가를 더욱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함. 응답자 중 73.4%는 2013년 국가 휴일계획에 ‘만족하지 않는다’고 답하였으며 92.5%는 ‘휴일이 부족하다’고 응답함. 휴일계획에 ‘만족하지 않는다’고 응답한 73.4%는 ‘휴일과 근무일의 안배가 불균형하다(63.1%)’, ‘전체 휴일수가 작다(54.7%)’, ‘휴일기간이 짧다(40.0%)’, ‘휴일을 주도적으로 조정하지 못한다(43.1%)’는 것에 그 원인을 둠. 휴가기간 연장을 위하여 휴일 전후 토・일요일에 대체근무(挪假)하는 것에 대해 응답자중 60.5%는 ‘휴일 전후 더 피로함을 느낀다’고 응답하였으며, 57.5%는 ‘전 국민이 동시에 휴일을 보내는 것은 차량정체를 야기한다’고 응답, 45.6%는 ‘정상적인 근무・학습계획을 망친다’고 응답함. 반대로 29.7%는 ‘휴일 분위기를 조성하여 경제를 자극한다’, 33.0%는 ‘일 단위 휴일을 장기휴일로 통합 사용함으로서 휴일를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며 긍정적으로 응답함. ‘어떻게 하는 것이 휴가를 더욱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66.2%는 ‘새롭게 유급휴가를 시행하고 휴일의 자주성을 강화해야한다’고 응답함. 응답자 중 61.6%는 휴일을 ‘경제활성화’를 위한 수단이 아닌 ‘휴식’을 위한 목적으로 합리적으로 분배를 해야 한다’고 답함. 또한 51.9%는 ‘기업은 직원의 휴가사용 권리를 보장하고 초과근무를 시키지 않아야한다’고 응답함. 【출처: 92.5%受访者直言现在“缺假”, 民意中国网, 201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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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시대의 시작Ⅰ: 2013년 중국경제 전망
2012년 중국경제 성장률은 지난 2011년 9.2%보다 둔화된 7%대 후반 성장에 그칠 전망이나, 2013년 시진핑 정부 시작에 따른 회복 기대감 고조. 2012년 3분기 중국의 경제성장률은 7.4%로 지난 2010년 4분기 이후 7분기 연속 둔화되며, 시장의 우려가 증대되었음. 다만, 2011년 4분기 8.9%를 나타낸 후 2012년 3분기까지 분기마다의 낙폭이 감소되며 경기 저점에 가까워지며, 올해부터 회복세가 예상 부문별로는 2012년 3분기부터 소비, 투자 등 내수 경기 위주로 회복되면서 경기 침체 국면에서 회복 국면으로 전환되는 양상을 띠고 있음. 2012년 3분기 소비와 투자 증가율은 각각 13.9%, 14.1%로 2분기보다 각각 0.2%p, 0.1%p 상승하는 등 경기 다소 회복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음. 다만 수출은 지난해 3분기 10.5%보다 3.1%p 하락한 7.4%를 보이다 9월부터 2개월 연속 상승했으나, 11월 2.9%로 재차 하락하며 불확실성이 여전히 상존 <목 차> 1. 최근 중국경제 현황 2. 2013년 중국경제 회복 가능성 검토 3. 향후 전망 및 대응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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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I도시연구_12호_일반03_심진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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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I도시연구_통권제17호_일반논문06_탁장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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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I도시연구_12호_일반04_서호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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