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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도시계획 2025
인천 복합거점생활권 활성화 방안
복합거점생활권 활성화를 위한 공간전략 및 실천방안을 통해 인천시 유동인구 증대 촉진 인천시 도시경쟁력 강화 및 인구감소시대를 대응하기 위해 활력 있고 경쟁력 있는 복합거점생활권을 육성하는 것이 필요 현재 인천시는 신도심과 원도심 간 불균형, 청년층의 유출과 인구구조의 고령화로 원도심 경제 침체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2021년 전국 특・광역시의 주민등록인구 대비 체류인구(직장인구, 방문인구)비율을 보면, 인천시는 0.21(전국 평균 0.23)로 하위를 차지하고 있다. 인천으로 유입되는 인구보다 서울・경기로의 유출되는 인구가 많다는 것이다. 이는 서울과 경기와의 관계에서 인천시는 중심성 또는 거점성이 낮아 유동인구 유입이 적기 때문이다. 따라서 인천시는 주요 거점의 기능고도화 및 복합거점생활권을 육성하여 지역에 체류, 방문하면서 지역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생활인구의 유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인천시 생활인구 중 직장・방문인구는 지역, 시간대, 연령별 특성이 뚜렷 최근 4년간(2021~2024) 인천시 생활인구를 분석한 결과, 직장인구는 감소(-3.5%)한 반면, 상주인구(0.4%)와 방문인구(16.6%)는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지역별로는 신도시 개발이 진행된 중구・서구에서 직장인구와 방문인구의 증가가 두드러지는데, 주로 경제자유구역에서 집중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연령별로는 청년층은 경제자유구역, 중년층은 원도심과 산업단지, 노년층은 강화군과 동구 등 원도심 지역에 집중되는 양상을 보였다. 특히, 청년층과 중년층의 직장・방문인구의 비중이 인천 평균을 상회한 지역은 중구(영종), 연수구(송도), 서구(청라)의 경자구역으로, 원도심에서의 청년층의 유입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인천시 직장・방문인구의 공간분포를 기초구역(112개) 단위로 살펴본 결과, 직장・방문인구가 집중되는 지역은 송도(송도1동,3동), 영종(운서동), 청라(청라1,2동), 부평(부평역), 구월(인천시청역), 주안(주안역)으로, 직장인구는 송도가, 방문인구는 부평이 집중도가 높다. 특히, 직장 및 방문인구 모두 높은 것은 송도로, 명실상부한 복합도심으로 발전한 것으로 보인다. 부평, 내항, 검단 일대의 복합거점생활권 활성화를 위한 공간구상 및 실천과제를 모색 인천 복합거점생활권 활성화 구상에서는 도시기능의 집적성, 광역교통 접근성, 미래 공간 확장성, 인천시 정책방향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하여 부평과 내항, 검단의 3개 복합생활거점을 선정하고, 세부 실천과제를 제안하였다. 여기서 부평은 GTX-B와 철도지하화 등 미래 공간수요를, 내항과 검단지역은 제물포르네상스와 행정구역 개편이라는 정책수요를 고려, 복합거점생활권의 육성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먼저 “부평 복합거점생활권 정비 구상”에서는 GTX-B 입체 복합환승 거점 정비, 사람・대중교통 중심의 공간 재편 등 4개 과제와 “부평~구월 연계 에코밸리 프로젝트 추진”을 통한 부평~구월을 잇는 광역형 도심 생태・녹지 네트워크 조성 추진 등을 제안하고 있다. “인천 내항 보행 중심의 네트워크 구상”에서는 인천 내항 르네상스 3+3 네트워크 구상 및 걷고 싶은 공공공간 장소만들기 구상을 제안하였으며, “검단구 복합거점 조성을 통한 도시공간 개편”과 관련하여 검단호수공원역세권 복합거점생활권 육성 등을 제안하였다. 복합거점생활권 활성화를 위한 제언 복합거점생활권의 활성화는 경쟁력 있는 도심공간 창출을 위한 핵심 정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한 공공의 지원 및 선행적 투자가 필요하다. 아울러 현재 계획 중인 광역교통망의 확정적 추진과 함께 공간혁신구역・도심복합사업 등 신규 제도를 적극 활용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세계 도시와 경쟁하는 도심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송도 등 경제자유구역의 기능 고도화 및 공간혁신에 대한 정책적 노력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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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환경안전 2025
고령자 맞춤형 실내 환경 개선 방안
인천시, 고령자 실내 환경 개선으로 건강불평등 완화 고령층 실내 체류시간 급증하나 지원 정책은 미비 2050년 인천 인구의 40%가 고령자일 것으로 전망하는 가운데, 환경 변화에 민감한 고령층이 하루 대부분을 보내는 집은 건강을 위협하는 공간이 되고 있다. 열악한 실내 환경은 고령자의 기저질환을 악화시키고 이는 실내 체류시간 증가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유발하여 장기적으로는 사회경제적 비용을 가중시킨다. 하지만 현행 실내 환경 관리 정책은 다중이용시설에 집중되어 있어, 고령층이 거주하는 개인 주거 공간은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 이에 본 연구는 인천시 고령층의 실내 환경 실태와 정책 수요를 진단하고 주거유형과 연령 등 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개선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예방적 관점에서 고령자의 건강권 보장을 목표로 한다. 고령자 특성에 따라 실내 환경 차이 심화 본 연구는 인천광역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고령자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실내 체류 현황, 실내 환경문제 인식, 자가관리 실태, 정책 수요 등을 분석하였다. 또한 실내 환경 관련 법령과 국내외 선행연구 등 문헌조사를 통해 실내 환경이 고령자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이론적으로 파악하였다. 설문조사 분석 결과, ① 연령이 증가할수록 실내 체류시간이 급증하여 80대 이상은 하루 평균 16.8시간을 실내에서 보내는 것으로 나타나, 실내 유해 인자에 대한 노출 위험이 큰 것으로 분석되었다. ② 고령층이 가장 우려하는 실내 환경문제는 '실내 미세먼지'이지만 가장 필요한 지원은 '냉・난방기 지원'과 '주택 단열 개선'으로 나타나, 인지하는 문제점과 실제 생활에서 체감하는 불편함 사이에 괴리가 있음을 파악하였다. ③ 실내 환경 관리는 하루 1~2회 창문 열기에 의존하는 소극적인 행동이 대부분이었으며, 응답자의 절반은 온습도를 별도로 확인하지 않는 등 자가관리 역량이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다. ④ 단독주택과 연립・다세대주택 거주자는 아파트 거주자보다 곰팡이, 바퀴벌레 등 생물학적 오염원 노출과 냉・난방비 부담이 높아, 주거 유형이 건강불평등을 심화시키는 요인임을 확인하였다. 고령자 실내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제언 고령층의 건강한 노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실내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방향으로 물리・환경 개선, 건강관리 연계, 사회경제 지원을 제안하고 이를 중심으로 다음과 같은 세부 과제를 도출하였다. 첫째, 개인의 필요에 따라 물품 구매, 실내 환경 컨설팅, 환경성질환 진료 등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고령층 실내 환경 이용권(바우처)'를 도입하여 정책의 효과를 높이고 기존의 방문 돌봄 시스템과 연계하여 실내 환경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해야 한다. 둘째, 체험형 '시니어 실내 환경 교육'을 운영하여 고령자의 자가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 이수자를 시니어 환경전문가로 양성하여 노인 일자리 창출과 연계하는 사회경제적 지원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셋째, 기존의 자발적 신청 방식에서 벗어나 복지 인력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에너지 진단 및 개선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에너지 서비스'를 도입하고, 생물학적 오염원 제거를 위한 전문 방역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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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25
싱가포르의 비즈니스 허브 전략을 통한 인천시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
인천의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 전략 방향 수립을 위한 싱가포르 모델 분석 싱가포르, 혁신 중심 경제 허브로의 성장 싱가포르는 말레이시아로부터 분리된 이후 노동집약적 산업에서 기술집약적, 지식기반 경제로 단계적으로 산업 구조를 고도화했다. 정부 주도로 경제 다변화,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 체계적 인센티브,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 인재 유치 및 산업 클러스터 구축 등 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였다. 전문 기관 간 역할 분담 및 상호 연계를 통해 혁신 인프라를 효과적으로 확장하였으며, 외국인 투자 유치에서도 맞춤형 지원 정책과 신속한 제도 개혁 등을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성장하였다. 인천, 성장 한계와 혁신 과제 인천은 수도권 내 유일하게 항만을 보유한 도시로, 동북아시아 경제권의 물류 중심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경제 규모와 성장률에서도 특광역시 중 상위권에 속한다. 그러나 산업 구조를 살펴보면 전통 제조업과 생활밀착형 서비스업의 비중은 높고 첨단 제조업과 고부가가치 지식서비스업의 비중은 낮아, 지역 부가가치율은 특광역시 중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 더불어 노후화된 산업단지, 제한적인 혁신 기관, 인재 확보의 어려움 등은 산업 구조 고도화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주된 외국인 투자유치 전략은 저렴한 토지 공급 및 행정 지원 중심으로 운영되었으며, 이원화된 지원체계로 유치 기업 맞춤형 지원과 신속한 대응에는 한계가 있다. 인천은 뛰어난 지리적 경쟁력과 복합 물류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므로 이를 활용해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구조적 제약을 극복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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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천경제 2025년 12월호
Ⅰ. 지역경제 제조업 생산 및 건설수주 등 일부 지표가 개선되었으나, 건설투자 선행지표 부진, 기업심리지수 악화, 자영업자 위축 등 경기 하방 압력으로 실질적 회복 모멘텀 약화 (기업경기) 제조업 생산 및 경기종합지수 반등세 속 비제조업 부진 및 전망 위축에 따른 경기 회복세 정체 (투 자) 기저효과 기반 건설수주액 반등에도 선행지표 악화 및 설비투자 위축에 따른 투자 경기 미진 (수 출 입) 반도체 등 주력 수출 품목 부진 및 수입 하락에 따른 흑자 유지 속 교역 경기 둔화 (기업금융) 대·중소기업 대출잔액 확대 지속 가운데, 연체율 등 건전성 지표 상승에 따른 모니터링 필요 (고 용) 상용직 기반의 임금근로자 증가에도 자영업자 감소 전환 및 고용 지표 악화로 고용 경기 부진 Ⅱ. 시민경제 소비자심리 호조 및 소비 개선 기조가 유지되고 있으나, 가계부채 상환 부담 가중, 소상공인 체감경기 위축, 부동산 회복세 미진 및 물가 부담 지속 등으로 시민경제 회복 동력 저하 (소 비) 소비자심리 호조세에도 소비지수 하락 및 소비 업종별 양극화에 따른 소비 경기 회복세 주춤 (물 가) 농축수산물·석유류 강세에 따른 서비스 물가 둔화 상쇄로 전국과 유사한 소비자물가 상승 기조 (가계금융) 주택담보대출 중심 가계대출 규모 확대 지속 속 부채 상환 지표 반등에 따른 건전성 저하 (소상공인) 인천 소상공인·전통시장 BSI 동반 하락으로 연말 기대 심리 위축 및 체감경기 둔화 우려 (부 동 산) 매매·전세 가격 및 수급의 월간 반등에도 전년동월 지표의 수준 하회에 따른 회복세 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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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12호 2026년 국내 경제 전망 및 인천경제 여건
인천 경제산업 Issue & Trend 제25-12호 (2025.12.24) Ⅰ. 이 슈 (경제) 2026년 국내 경제 전망 및 인천경제 여건 Ⅱ. 주요 산업 현황 (제조) 바이오산업 시장 동향 (부록) 주요 산업 수출입지표 Ⅲ. 국내 정책동향 (경제) 12월 2일부터 국세 납부대행 카드 수수료율 인하 적용 (경제) K-패스 ‘모두의 카드’로 대중교통비 부담 획기적 경감 (경제) 12월 18일부터 전 차종 대상 인천대교 통행료 63% 인하 (경제) 역대 최대 규모 ‘코리아그랜드세일’, 17일 개막 (산업) 정부, 「초혁신경제 15대 선도프로젝트 추진계획(Ⅲ)」 발표 (산업) 2026년 2월 6일까지 ‘문화선도 산업단지’ 통합공모 진행 (산업) 로봇·방산·이차전지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공모 시작 (산업) ‘2026년도 중앙부처·지자체 창업지원 사업’ 통합공고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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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종합지수 2025년 12월호
- 인천광역시 선행종합지수 선행종합지수는 신규구직자수, 재고순환지표, 금융기관유동성 등의 지표처럼 실제 경기 순환에 앞서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향후 경기변동의 단기 예측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추세, 순환요인 변동치에서 추세요인을 제거한 순환변동요인에 따른 경기 변동치를 의미하며 경기국면 및 전환점 분석에 사용 10월 선행종합지수는 103.2로 전월대비 0.2% 증가 10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102.5로 전월대비 0.1p 증가 1) 신규 구직자수 10월 신규구직자 수는 22,181명으로 전월대비 2,44명5(9.93%) 감소, 전년동월대비 1,407명(5.96%)이 감소 2) 재고순환지표 (월 단위로 추출된 생산자제품출하지수와 생산자제품재고지수의 각 전년동월대비 증감률의 차이) 10월 재고순환지표는 13.6%p로 전월대비 9.4%p 증가, 전년동월대비 31.7%p 증가 3) 자동차등록대수비율 (등록자동차(승용차, 승합자동차, 화물자동차, 특수자동차, 이륜자동차)의 등록 현황) 10월 자동차등록대수비율은 6.65%로 전월대비 0.01%p 증가, 전년동월대비 0.01%p 감소 4) 건축허가면적 (건설(건축, 토목) 부문 중 민간부분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축 부문의 건설투자 선행지표) 10월 건축허가면적은 517,900㎡로 전월대비 434,559㎡(45.62%) 감소, 전년동월대비 270,901㎡(34.34%) 감소 5) 수출입물가비율(전국) (수출 및 수입 상품의 가격변동을 측정한 통계로 수출입 상품의 가격변동이 국내물가에 미치는 영향과 수출입상품의 원가변동을 측정하는데 이용) 10월 수출입물가비율은 96.4%로 전월대비 0.9%p 증가, 전년동월대비 2.1%p 증가 6) 금융기관유동성 (광의통화(M2)에 예금취급기관의 만기 2년 이상 정기예·적금, 금융채, 금전신탁 등과 생명보험회사의 보험계약준비금, 증권금융회사의 예수금 등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금융상품까지 포함) 10월 금융기관유동성은 4,968.4조 원으로 전월과 동일, 전년동월대비 275.4조 원(5.87%) 증가 7) 장단기금리차 (국고채(3년)와 CD유통수익률(91일)의 차이로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시장 참가자들의 향후 경기(금리)전망, 금융불안 등에 따른 기간프리미엄의 변화 등의 영향을 받으며, 향후 경기 및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 참가자들의 기대를 나타냄) 10월 장단기금리차는 0.05%p로 전월대비 0.15%p 증가, 전년동월대비 0.57%p 증가 - 인천광역시 동행종합지수 동행종합지수는 산업생산지수, 전력사용량, 소매판매액지수 등과 같이 실제 경기순환과 함께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현재 경기상황의 판단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동행종합지수에서 경제성장에 따른 자연추세분을 제거하고 경기 순환만을 보는 지표로 현재의 경기가 어떤 국면에 있는지를 나타냄 10월 동행종합지수는 114.2로 전월대비 0.4% 증가 10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98.2로 전월대비 0.1p 증가 1) 비농가취업자수 (전체 취업자 중에서 농업, 임업 및 어업과 건설업을 제외한 취업자수로 경제활동(취업, 실업, 노동력 등) 특성을 조사함으로써 거시경제 분석과 인력자원의 개발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 10월 비농가취업자수는 160만 명으로 전월대비 1만 5천 명(0.93%) 감소, 전년동월대비 1만 5천 명(0.95%)이 증가 2) 산업생산지수 (광업, 제조업 및 각 사업(전기, 가스, 증기 및 수도)에 대하여 계절조정이 된 총생산지수로 경기동향 판단과 국내총생산(GDP) 추계 및 설비투자계획 수립에 활용) 10월 산업생산지수는 150.7로 전월대비 26.7(21.53%) 증가, 전년동월대비 16.6(12.38%) 증가 3) 컨테이너처리량 (인천항을 이용하는 화물(우편물 포함)의 수송현황으로 여객선을 이용하는 여객의 수하물은 제외) 10월 인천항의 컨테이너처리량은 275,257TEU로 전월대비 16,085TEU(5.52%) 감소, 전년동월대비 21,986TEU(7.40%) 감소 4) 전력사용량 (가정용, 공공용, 농림어업, 광업 및 제조업에서 사용한 총전력량을 월 단위로 집계한 것) 10월 전력사용량은 2,016,190MWh로 전월대비 459,325MWh(18.55%) 감소, 전년동월대비 48,379MWh(2.34%) 감소 5)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 (대형소매점의 월간 매출액을 기준액(기준년도의 월평균 매출액)으로 나누어 작성한 경상지수를 디플레이터로 나누어 작성한 지수) 10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18.3로 전월대비 1.7(1.42%) 감소, 전년동월대비 10.0(9.23%) 증가 6)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임대주택을 제외한 거래 가능한 재고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을 기준시점 대비 현재시점의 가격비로 환산한 값. 아파트 매매가격을 조사하여 주택시장의 평균적인 가격변화를 측정하고, 주택시장 판단 지표 또는 주택정책 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 10월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7.7로 전월대비 0.1(0.08%) 증가, 전년동월대비 1.5(1.38%) 감소 7) 수출액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출액을 2010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출물가지수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출액) 10월 수출액은 44억 9천 6백만 불로 전월대비 4억 2천 3백만 불(8.59%) 감소, 전년동월대비 6억 3천 7백만 불(12.41%) 감소 8) 수입액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입액을 2010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입물가지수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입액) 10월 수입액은 41억 2천 2백만 불로 전월대비 1억 3천 6백만 불(3.42%) 증가, 전년동월대비 7억 4천 3백만 불(15.28%)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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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차 인천기후환경포럼
발표 ○ 발표 1: 하지현(기후솔루션 변호사) - “국내기업 RE100 현황과 과제” ○ 발표 2: 한준(인천연구원 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 팀장) - “인천 RE100 현황과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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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역사문화자산 가치화 사업」 최종 보고회
발표 및 토론 ○ 발표 1: 서봉만(인천연구원 도시정보센터장) - “인천역사문화연구센터 설립 및 운영 방안 연구” ○ 발표 2: 양월운(아카이빙 기획소 대표, 수행기관 연구책임) - “역사문화자산 수집 및 아카이브 운영” ○ 발표 3: 류수연(인하대학교 프런티어학부 교수, 수행기관 연구책임) - “인천역사문화자산 스토리북 발간 사업” ○ 토론: 이현식(인천문화재단 문화정책실 전문위원) 강덕우(인천개항장연구소 대표이사) 박진영(인천시 문화유산과 시사연구팀장) 김상원(인하대학교 문화콘텐츠문화경영학과 교수) 이윤혜(인천시 문화유산과 시사연구팀) 전승용(인하대학교 문화예술교육원 산학협력교수) 홍인희(인천문화재단 정책연구실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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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인천 안전도시 세미나
발표 및 토론 ○ 발표 1: 김수전(인하대학교 도시행정학과) - “물의 도시 인천! 지속가능한 물 관리에 대한 고찰” ○ 발표 2: 박영준(인천경찰청 경무기획과) - “인천의 체감안전도: 현황 분석과 2025년 추진 방향” ○ 발표 3: 이인효(인천소방본부 공단소방서) - “지하주차장 내 전기자동차 화재진압 대응방안” ○ 발표 4: 장현준(행정안전부 사무관) - “재난위험경감 국제 이니셔티브와 지역 중심 재난관리” ○ 사회: 조성윤(인천안전도시연구센터장) ○ 토론: 안승현(인천안전도시연구센터 연구위원) 연다혜(인천안전도시연구센터 연구원) 김소영(인천서부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경위) 김진아(인천시청 시민안전본부 안전상황실 주무관) 이정철(인천연구원 도시사회연구부 연구위원) 최여울(인천연구원 경제환경연구부 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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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차(2025년 4차)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 개최 안내
바다도 숲처럼 탄소를 흡수한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블루카본은 염생식물, 잘피 등 연안에서 서식하는 식물과 갯벌 등 해양생태계가 흡수하는 탄소를 의미합니다. 전 세계에서 거대 탄소 흡수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블루카본! 기후위기 시대에 지속가능한 해법이 될 블루카본의 중요성에 대해 함께 알아보아요. 교육 개요 일시: 2025년 11월 14일(금) 15:00-17:00 장소: 인천문화예술회관 회의장 (인천 남동구 예술로 149) 주제: 블루카본과 인천-온실가스 감축에서 기후적응 수단으로 강사: 류종성 교수 (서경대학교 나노화학생명공학과) 주최 및 주관: 인천연구원 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 ☎ 문의 032-715-6903 / hani@i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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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지역경제동향 포럼
수도권 지역경제동향 포럼은 인천연구원과 서울연구원, 경기연구원이 공동 주최 주관하며, 지역연구원의 경제동향 유관 연구진이 모여 지역경제동향 모니터링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기관 간의 협력을 도모하는 행사입니다. ■ 행사개요 일시 : 2025년 10월 30일(목) 14:00~17:00 장소 : 정동1928 아트센터 컨퍼런스룸 주제 : 지역특화 경제동향지수 개발 사례 주최 주관 : 인천연구원, 서울연구원, 경기연구원 공동 ※ 주차지원이 어려우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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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한국섬진흥원 협약식 및 세미나(10/22)
인천연구원-한국섬진흥원 협약식 및 세미나 ○ 인천연구원과 한국섬진흥원은 국가 및 지역 차원에서 섬의 가치를 보존하고, 섬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 이와 함께 양 기관은 “섬 기본교통권 도입 및 추진 방향”이라는 주제의 세미나 개최를 통해, 해상교통을 생활형 교통수단과 대중교통수단으로 확장하여 섬 주민 및 관광객의 기본적인 교통 권리 보장을 위한 대안을 모색하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석을 당부드립니다. □ 행사 개요 ○ 일시 : 2025년 10월 22일(수) 13:30~16:00 ○ 장소 : 인천연구원 대회의실 ○ 주제 : [협약식] “섬 진흥 관련 연구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약” [세미나] “섬 기본교통권 도입 및 추진 방향” □ 세미나 패널 ○ 주제발표 1: 장철호(한국섬진흥원 정책연구실 부연구위원) - "섬 기본교통권 의미와 추진 방향" ○ 주제발표 2: 김운수(인천연구원 교통물류연구실 선임연구위원) - "인천 i-바다패스 운영 사례" ○ 지정토론 : 김학범(한국해운조합 정책지원실장) [운임 분야] 황희정(인천연구원 도시사회연구부 연구위원) [관광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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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정보 (16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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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업무추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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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복리후생비 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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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2024년 실적) 기관 경영실적 및 기관장 평가 결과
기관 평가 결과 경영관리(50.00점) 경영성과(50.00점) 합계 등급 리더십 및 경영시스템 (30.00점) 일자리 확대 및 사회적 책임 (20.00점) 고객만족 (10.00점) 혁신성과 (5.00점) 기관별성과 (30.00점) 개선노력도 (5.00점) 24.28점 17.79점 9.31점 4.80점 29.77점 4.46점 90.41점 가등급 CEO 평가결과 경영평가 연계 (40.00점) 경영혁신 추진 (5.00점) 시정핵심 과제 (25.00점) CEO 역점사업 (30.00점) 합계 등급 36.16점 4.90점 23.88점 23.26점 93.44점 S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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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차 현장동행 정책대화 자료집_최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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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조용)2026_교육 재능기부 프로그램_운영계획(안).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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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 2026년 강의 프로그램.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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