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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18
인천광역시 체험형 교통안전교육 활성화 방안
○ 인천시에서는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지만, 물리적 시설 확충 위주의 교통사고 감소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교통안전 지식 학습과 교통안전 행동 변화에 효과적인 체험형 교통안전교육을 확대하고자 함 ○ 현재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는 인천시 체험형 교통 안전교육시설(어린이 교통공원)의 이용 대상을 전체 나이 층으로 확대하고, 각 나이에 맞는 체험형 교통안전교육을 제공하는 시설로 개선하자는 의견이 제기됨 ○ 최근 들어 이용률이 증가하고 있는 자전거, 이륜차, 개인형 이동수단(PM:Personal Mobility) 등을 안전하게 이용하기 위한 체험형 교통안전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도 증가함 ○ 이 연구의 목적은 체험형 교통안전 교육장의 이용 대상을 확대하는 것에 대해 검토하고 체험형 안전교육의 방식에 대한 요구 분석을 하는 것임 ○ 이 연구에서는 또한 체험형 교통 안전교육시설(교통공원)을 확충하는 방안과 체험형 교통안전교육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검토함 ※ 이 연구보고서는 과제유관부서의 요청에 따라 요약보고서만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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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도시계획 2018
인천 소규모 재생사업 추진 및 연계활용 방안
○ 국토부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하기 이전 체계적인 준비를 위해 2018년 '도시재생 뉴딜 지원사업'을 도입함 - 이는 지역주민 또는 지자체 차원의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토대로 도시재생뉴딜사업을 효과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하에 뉴딜 공모사업과는 별도로 예산을 지원하여 사업을 추진하는 것임 - 도시재생 뉴딜지원사업 중의 하나인 '소규모 재생사업'은 지역 주민이 자발적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소규모 점 단위 사업에 참여토록 하여 이를 토대로 주민이 도시재생사업을 직접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임 ○ 인천의 경우 소규모 재생사업과 유사한 취지로 2018년 '더불어마을 희망지 사업 및 시범사업'을 도입하여 추진하고 있으나, 대상지 선정방식, 지원사항 및 지원규모, 관련 조직 및 시・군・구간 역할분담, 도시재생 뉴딜사업과의 연계방안, 행정 및 주민의 역할등이 체계적으로 마련되지 못하고 있다는 한계가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함 ○ 이에 본 연구는 국토부 소규모 재생사업의 추진방식에 대한 검토와 더불어 인천에서 추진되고 있는 다양한 소규모 재생사업의 특성을 분석하고, 현재 인천에서 추진되고 있는 대표적인 소규모 재생사업인 '더불어마을 희망지사업'의 추진실태를 분석함으로써인천에 적합한 소규모 재생사업의 추진방안을 도출하고자 함 ○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는 소규모 재생사업과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효과적 연계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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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18
강화・옹진군 교통유발부담금 제도 시행 적정성 연구
○ 1980년대 이후지속적인 경제 성장과 소득향상으로 자동차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났으며, 늘어난 교통 수요 때문에 교통문제는 더욱 심각해지고 있음 ○ 이러한 교통혼잡 문제에 대처하기 위하여 교통부문 투자 규모를 계속 늘려 도로를 개선하고 신설하는 정책을 이어가고 있으나 늘어나는 교통 수요를 따라잡지는 못함 ○ 우리나라는 교통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을 해결하기 위해 1990년 이후부터는 교통수요관리 정책이 도입됨. 1990년에 도입된 교통유발부담금 제도는 교통수요관리 정책의 일환임 ○ 교통유발부담금은 도시의 교통혼잡 문제를 야기시키는 교통유발시설물이 교통혼잡을 유발하는 한계비용 만큼 교통유발부담금을 부과하여 실질적으로 도시의 교통량 유입증가를 최소화시키는데 목적이 있음. 징수한 부담금은 교통시설 확충 및 운영개선 등 교통혼잡 완화비용으로 사용하기 위한 재원에 사용됨 ○ 인천시는 1990년 6대 광역도시 교통유발부담금 제도 신설과 동시에 본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현재 8구에서 시행 중이고 강화군과 옹진군은 시행하고 있지 않음 ○ 구청장에게만 위임하던 교통유발부담금 부과・징수권을 군수에게도 위임할 수 있도록 2014년 도시교통정비촉진법 시행령이 개정됨 ○ 본 연구에서는 인천시 교통유발부담금 제도 현황을 살펴보고 강화・옹진군의 건축물 및 교통현황을 조사하여 강화・옹진군에서도 교통유발부담금 제도 도입이 필요한지를 검토함 ※ 본 연구는 관련 유관부처의 요청에 의해 보고서의 요약내용만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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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동향 2022년 6월호
- 인천광역시 선행종합지수 선행종합지수는 신규구직자수 , 재고순환지표 , 금융기관유동성 등의 지표처럼 실제 경기 순환에 앞서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 · 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향후 경기변동의 단기 예측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추세 , 순환요인 변동치에서 추세요인을 제거한 순환변동요인에 따른 경기 변동치를 의미하며 경기국면 및 전환점 분석에 사용 4 월 선행종합지수는 112.6 로 전월대비 -0.6% 감소 4 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96.2 로 전월대비 -0.7p 감소 1) 신규 구직자수 4 월 신규구직자 수는 23,930 명으로 전월대비 -4,867 명 (-16.90%) 감소 , 전년동월대비 -3,959 명 (-14.20%) 이 감소 2) 재고순환지표 ( 월 단위로 추출된 생산자제품출하지수와 생산자제품재고지수의 각 전년동월대비 증감률의 차이 ) 4 월 재고순환지표는 -18.8% 로 전월대비 -8.8%p 감소 , 전년동월대비 -38.7%p 감소 3) 자동차등록대수비율 ( 등록자동차 ( 승용차 , 승합자동차 , 화물자동차 , 특수자동차 , 이륜자동차 ) 의 등록 현황 ) 4 월 자동차등록대수비율은 6.73% 로 전월대비 변동 없음 , 전년동월대비 -0.09%p 감소 4) 건축허가면적 ( 건설 ( 건축 , 토목 ) 부문 중 민간부분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축 부문의 건설투자 선행지표 ) 4 월 건축허가면적은 279,723 ㎡ 로 전월대비 -680,926 ㎡ (-70.88%) 가 감소 , 전년동월대비 -142,830 ㎡ (-33.80%) 가 감소 5) 수출입물가비율 ( 전국 ) ( 수출 및 수입 상품의 가격변동을 측정한 통계로 수출입 상품의 가격변동이 국내물가에 미치는 영향과 수출입상품의 원가변동을 측정하는데 이용 ) 4 월 수출입물가비율은 85.2% 로 전월대비 -0.5%p 감소 , 전년동월대비 -8.4%p 감소 6) 금융기관유동성 ( 광의통화 (M2) 에 예금취급기관의 만기 2 년 이상 정기예 · 적금 , 금융채 , 금전신탁 등과 생명보험회사의 보험계약준비금 , 증권금융회사의 예수금 등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금융상품까지 포함 ) 4 월 금융기관유동성은 42 조 5,858 억원으로 전월대비 -4,616 억원 (-1.07%) 감소 , 전년동월대비 -4,610 억원 (-1.07%) 감소 7) 장단기금리차 ( 국고채 (3 년 ) 와 CD 유통수익률 (91 일 ) 의 차이로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 시장 참가자들의 향후 경기 ( 금리 ) 전망 , 금융불안 등에 따른 기간프리미엄의 변화 등의 영향을 받으며 , 향후 경기 및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 참가자들의 기대를 나타냄 ) 4 월 장단기금리차는 1.30% 로 전월대비 0.43% 증가 , 전년동월대비 0.90%p 증가 - 인천광역시 동행종합지수 동행종합지수는 산업생산지수 , 전력사용량 , 소매판매액지수 등과 같이 실제 경기순환과 함께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 · 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현재 경기상황의 판단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동행종합지수에서 경제성장에 따른 자연추세분을 제거하고 경기 순환만을 보는 지표로 현재의 경기가 어떤 국면에 있는지를 나타냄 4 월 동행종합지수는 126.7 로 전월대비 변동 없음 4 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102.3 으로 전월대비 -0.2p 감소 1) 비농가취업자수 ( 전체 취업자 중에서 농업 , 임업 및 어업과 건설업을 제외한 취업자수로 경제활동 ( 취업 , 실업 , 노동력 등 ) 특성을 조사함으로써 거시경제 분석과 인력자원의 개발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 ) 4 월 비농가취업자수는 145 만 5 천 명으로 전월대비 6 천 명 (0.41%) 증가 , 전년동월대비 3 만 5 천 명 (2.54%) 이 증가 2) 산업생산지수 ( 광업 , 제조업 및 각 사업 ( 전기 , 가스 , 증기 및 수도 ) 에 대하여 계절조정이 된 총생산지수로 경기동향 판단과 국내총생산 (GDP) 추계 및 설비투자계획 수립에 활용 ) 4 월 산업생산지수는 115.5 로 전월대비 -1.1(-0.94%) 만큼 감소 , 전년동월대비 2.0(1.76%) 만큼 증가 3) 컨테이너처리량 ( 인천항을 이용하는 화물 ( 우편물 포함 ) 의 수송현황으로 여객선을 이용하는 여객의 수하물은 제외 ) 4 월 컨테이너처리량은 239,096TEU 로 전월대비 -4,539TEU(-1.86%) 가 감소 , 전년동월대비 -59,854TEU(-20.02%) 가 감소 4) 전력사용량 ( 가정용 , 공공용 , 농림어업 , 광업 및 제조업에서 사용한 총전력량을 월 단위로 집계한 것 ) 4 월 전력사용량은 2,021,335MWh 로 전월대비 -117,584MWh(-5.50%) 가 감소 , 전년동월대비 69,174MWh(3.54%) 가 증가 5)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 ( 대형소매점의 월간 매출액을 기준액 ( 기준년도의 월평균 매출액 ) 으로 나누어 작성한 경상지수를 디플레이터로 나누어 작성한 지수 ) 4 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84.3 으로 전월대비 0.6(0.72%) 만큼 증가 , 전년동월대비 1.4(1.69%) 만큼 증가 6)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 임대주택을 제외한 거래 가능한 재고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을 기준시점 대비 현재시점의 가격비로 환산한 값 . 아파트 매매가격을 조사하여 주택시장의 평균적인 가격변화를 측정하고 , 주택시장 판단 지표 또는 주택정책 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 ) 4 월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9.7 로 전월대비 변동 없음 , 전년동월대비 15.0(15.8%) 만큼 증가 7) 수출액 (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출액을 2010 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출물가지수로 나누고 100 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출액 ) 4 월 수출액은 34 억 9 천 2 백만 불로 전월대비 -7 억 4 천 1 백만 불 (-17.50%) 이 증가 , 전년동월대비 1 억 8 천 3 백만 불 (5.53%) 이 증가 8) 수입액 (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입액을 2010 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입물가지수로 나누고 100 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입액 ) 4 월 수입액은 38 억 2 천 4 백만 불로 전월대비 -8 억 5 백만 불 (-17.40%) 이 감소 , 전년동월대비 3 억 2 천 6 백만 불 (9.32%) 이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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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2년 중국 혁신 브랜드 TOP 500
2022년 5월 10일 아시아브랜드연구원( 洲品牌 究院)은 「2022 중국 혁신 브랜드 500(2022中 新品牌500强)」를 발표함. - 중국 혁신 브랜드 가치 순위 TOP 10에 화웨이, 알리바바, 텐센트, 중국건축, 중국은행, 하이얼, 공상은행, 중국석유화학(시노펙), 바이두, 샤오미가 이름을 올림. 2022 중국 혁신 브랜드 500위에 진입한 중국 기업의 총 브랜드 가치는 18조 2,800억 위안으로 2021년 중국 GDP의 15.98%를 차지함. - TOP 10 기업의 브랜드 가치는 4조 5,800억 위안으로 전체 브랜드 가치의 25.1%를 차지함. 브랜드는 기업발전에 있어 중요한 부분이 되었고, 대형 기업일수록 자체 브랜드 가치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음. - 화웨이의 브랜드 가치는 6,233.7억 위안으로 1위를 차지했고 알리바바와 텐센트가 각각 5,919.2억 위안, 5,313.3억 위안으로 뒤를 이음. 2022 중국 혁신 브랜드 500위에 총 30개 지역 브랜드가 선정됨. - 1위를 차지한 베이징은 113개 브랜드가 순위에 진입하였고 전체 22.6%를 차지하였음. - 상하이는 2위로 81개 브랜드(16.2%)가 순위권에 진입하였고, 광둥은 72개 브랜드(14.4%)가 선정되며 3위에 오름. - 베이징, 상하이, 광둥 지역의 브랜드 총가치는 12조 5,000억 위안으로 500대 브랜드 가치의 68.4%를 차지함. 중국의 혁신기업과 브랜드가 상위 3개 지역에 집중되어있고, 경제가 발달한 지역일수록 혁신 수요가 더욱 크다는 점이 반영됨. 중국경제와 국민 생활 전반에 걸친 업종 51개가 중국 혁신 브랜드 500에 포함됨. - IT·SW·정보통신 기술서비스업이 135개로 전체 27%를 차지했고, 과학기술 보급·응용서비스업이 83개로 16.6%를 차지함. - 이밖에 제조업 72개(14.4%), 과학연구업 23개(4.6%), 의약업 18개(3.6%), 전문기술 13개(2.6%), 농·임·목·어업 12개(2.4%), 도매업 12개(2.4%), 에너지업 11개(2.2%) 순으로 집계됨. 2021년 혁신성장을 이끈 IT·SW·정보통신 기술서비스업, 과학기술서비스업, 제조업 3대 업종의 대중적 관심과 기업 혁신이 활발해지고 있음. - IT·SW·정보통신 기술서비스업의 브랜드 가치는 총 5조 5,268.7억 위안으로 전체 30.2%를 차지하였고, 과학기술서비스업은 3조 7,535.8억 위안으로 20.5%를 차지하며 미래산업 강자로 부상함. <출처: “致敬“5.10中 品牌日” “2022中 新品牌500强”重磅 布” 央 . 2022. 5.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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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1년 중국 규모 이상 기업 임금 현황
2022년 5월 20일 중국국가통계국( 家 局)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1년 중국 규모 이상 기업 종사자의 연평균 임금은 88,115위안으로 전년 대비 10.3% 상승함. 2020년 중국 지역별 연평균 임금은 동부지역이 97,801위안으로 가장 높고, 서부 78,597위안, 동북 76,705위안, 중부 70,012위안 순으로 집계됨. - 동부지역의 중간급 이상 관리자의 연평균 임금은 210,100위안, 전문기술직 143,786위안, 사무직 93,353위안, 사회생산 및 생활 서비스직 74,762위안, 생산제조 71,576위안으로 전체 직종에서 동부지역이 가장 많은 임금을 받음. 직종별 연평균 임금은 중간급 이상 관리자가 180,630위안으로 전년 대비 9.5% 증가하였고, 전문기술직은 125,035위안으로 전년 대비 11.1% 증가함. - 사무직 종사자의 연평균 임금은 82,512위안으로 전년 대비 9.8% 증가했고, 사회생산 및 생활 서비스직은 68,022위안으로 9.8% 증가, 생산제조업 종사자는 68,506위안으로 9.4% 증가함. - 중간급 이상 관리자 연평균 임금이 전체 평균의 약 2배로 가장 많았고, 사회생산 및 생활 서비스직은 전체 평균의 77%로 가장 낮음. 연평균 임금이 가장 높은 업종은 IT·SW·정보통신 서비스업으로 197,353위안이며, 과학연구와 기술서비스업, 전력, 열에너지, 가스, 용수 생산과 공급업, 문화, 스포츠 및 오락업, 교통 운수, 창고 저장 및 우편업 순임. - 연평균 임금이 가장 낮은 업종은 숙박과 요식업으로 조사됨. <출처: “2021年 模以上企 就 人 年平均工 情 ” 家 局. 2022.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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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차(2020년 2차)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 개최
* 강의 접속 : http://climateacademy.ii.m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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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지 『IDI 도시연구』 KCI 등재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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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광역교통 연계 지역발전방안 전문가 토론회(11/04)
초광역교통 연계 지역발전방안 전문가 토론회 □ 개요 ○ 일시 : 2020년 11월 4일(수) 15:00~18:00 ○ 장소 : 인천연구원 대회의실 ○ 주제 : “GTX-B 노선과 인천의 지역발전을 위한 연계·활용 방안” ○ 주최 : 인천연구원 ○ 참석 : 주제발표자 및 토론자, 관련 연구자 등 ( 비공개 자문회의 형식 ) □ 주제발표 ○ 발 표 1 : 김종형 (인천연구원 교통물류연구실 선임연구위원) - “광역철도(GTX-B) 교통수요 및 영향권 분석” ○ 발 표 2 : 이왕기 (인천연구원 도시기반연구실 선임연구위원) - “인천시 GTX-B노선 역세권 지역거점화 공간전략 구상” ○ 발 표 3 : 윤석진 (인천연구원 지역경제연구실 연구위원) - “GTX-B 노선 인천지역 3개 역세권 산업구조 변화의 전망” □ 지정토론 ○ 토론사회 : 서종국 (인천대학교 도시행정학과 교수) ○ 토론자 1 : 황상연 (인천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 토론자 2 : 윤희택 (인천상공회의소 지역경제실장) ○ 토론자 3 : 최창규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 교수) ○ 토론자 4 : 추상호 (홍익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 토론자 5 : 민재홍 (철도기술연구원 미래교통정책본부 교통체계연구팀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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