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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문화관광 2025
체험경제 기반 인천시 공연예술산업 활성화 방안
인천시, 체험형 공연예술로 문화도시 도약 필요 체험경제, 인천 공연예술의 새로운 패러다임 체험경제는 소비자가 상품・서비스를 넘어 몰입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여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경제 전략이다. 최근 문화소비의 경향이 단순 '관람'에서 '체험'이 강조됨에 따라, 공연예술 분야에서도 몰입형 경험 중심의 콘텐츠 개발과 정책 전환이 요구되고 있다. 인천시는 공연예술의 창작과 향유 간 간극, 낮은 지역 관람률, 인프라의 부족 및 편중 문제 등 여러 과제에 직면해 있다. 본 연구는 체험경제 개념을 토대로 인천시의 공연문화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였다. 인천 공연예술,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과제 직면 인천시 공연시설은 양적으로는 전국 중위권이나, 1~299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이 35.7%를 차지하는 데 반해 중대형 전문 공연장이 부족하며 지역 간 불균형이 심각하다. 공연 콘텐츠는 서양음악(34.4%)과 대중음악(23.1%)에 편중되어 있으며, 특히 대중음악이 전체 티켓 판매액의 90.97%를 차지하는 등 장르 불균형이 매우 큰 실정이다. 대부분의 공연이 평균 3.2회 상연에 그쳐 단발성에 머물고, 인천만의 대표 레퍼토리 부재로 도시 브랜딩에 한계가 있다. 시민들의 문화예술 관람률은 높지만, 지역 내 관람률은 전국 하위권(12~17위)에 머물러 문화소비가 역외로 유출되는 경향이 뚜렷하다. '관심 있는 프로그램 부족'과 '정보 부족'이 관람의 장애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체험경제 기반 인천형 공연예술 활성화 4대 전략 제시 본 연구는 "체험으로 연결되는 공연예술 문화도시 인천"이라는 비전 아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휴먼웨어, 네트워크 부문의 4대 추진전략을 제안했다. 먼저, 하드웨어 부문에서는 공연예술공간 확충 및 특성화를 통해 활동 기반을 다지고, 소프트웨어 부문에서는 인천 공연예술 콘텐츠 개발을 통해 도시의 문화적 정체성을 강화하고자 했다. 휴먼웨어 부문에서는 청년 공연예술인을 통합 지원하고, 아동・청소년 대상 체험형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미래 관객 및 예술인재를 육성하고자 했다. 네트워크 부문에서는 공연예술 통합 정보 플랫폼을 활성화하고, 공연예술 유통 활성화를 위한 공연예술마켓 및 상권 연계 마케팅 강화 방안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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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25
스마트 광역교통의 시작점, 효율성을 높이는 교통축 정비와 신규축 발굴
승용차 중심의 교통체계, 대중교통 중심축 재편 필요 인천 교통체계는 승용차 중심 구조로 인해 도시 이동성과 경쟁력이 저하되고 있으며 대중교통 중심축 전환이 필요하다. 인천시는 신도시 개발로 도시 외연이 확대되었으나 내부 교통망은 일관성과 연속성이 부족해 시내 이동과 광역 이동이 비효율적이다. 도시 구조가 남북으로 길게 형성된 반면 기존 교통축은 동서 방향에 집중되어 있어 지역 간 이동 편의성의 격차가 있다 승용차 중심의 네트워크는 교통 혼잡, 교통비 증가, 환경부담 등을 심화시키며 '1시간 30분 도시'라는 부정적 인식이 생겼다.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고속・정시성 대중교통 중심축 구축이 요구된다. 대중교통 중심축으로 인천 남북・동서축의 이동성 동시 개선 대중교통 중심축(S-BRT)은 남북・동서축 이동성을 동시에 강화하여 인천 전역의 통행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것이 목표이다. 제안된 남북축과 동서축을 결합한 Y자형 구조는 검단・부평・계양・서인천・동인천・송도 등 주요 생활권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인천대로 지하화와 연계해 지상부에 중앙버스전용차로를 설치함으로써 기존 병목구간을 해소할 수 있다. 거시모형 분석 결과, 주요 생활거점 간 통행시간은 평균 20분, 최대 30분까지 감소하며(32~50% 절감), 특히 송도 연계축에서 절감 효과가 가장 크게 나타났다. 북부・원도심・남부 간 이동성이 동시에 개선되어 생활권 단절이 해소되고, 도시 전체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는 것으로 분석된다. 승용차 중심의 교통 네트워크, 대중교통 경쟁력 강화를 통해 재편 대중교통 통행시간 단축은 승용차 이용자의 수단 전환 효과를 가져오며 수단분담률 향상의 핵심 기반이 된다. 대중교통 경쟁력은 시간 절감 효과를 통해 직접적으로 높아지며, 이는 기존 승용차 이용자에게도 매력적인 선택지를 제공하여 장기적으로 대중교통 분담률을 끌어올리는 구조적 효과를 만든다. 수단분담률을 단기 40%, 중기 50%, 장기 60%까지의 단계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목표이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이동속도 개선뿐 아니라 환승체계 개선, 철도・버스・광역교통 연계 강화, 정시성 확보가 병행되어야 한다. 이를 통해 교통혼잡 완화, 온실가스 감축, 교통에너지 절감, 도시 운영비용 절감 등을 기대할 수 있다. 교통 인프라 재편 시기에 맞춘 대중교통 중심축의 단계적 추진 필요 대중교통 중심축 구축은 준비 계획 구축 운영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로드맵을 통해 추진되어야 한다. 2026~2027년은 노선 발굴과 기초연구 수행 단계이며, 2027~2028년은 문제 진단과 기본계획, 실시설계를 통해 사업 기반을 구체화한다. 2028~2030년 동안 미추홀로・부평장제대로・컨벤시아로 등 핵심 축에서 중앙버스전용차로 설치 등 인프라를 구축하고, 2031년 이후에는 성과 분석 및 고도화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GTX 개통, 인천대로 일반화, 경인축 재편 등 주요 교통 인프라 변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현재는 대중교통 중심축을 구축하기 가장 효과적인 시기이다. 정책 전문성과 연속성 확보를 위한 연구기관 연계체계 강화 정책의 일관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법정계획 단계부터 연구기관의 지속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교통, 도로, 철도 등 다수의 부서가 관여하는 구조에서는 담당 공무원의 잦은 인사이동으로 인해 정책 연속성이 유지되기 어렵다.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법정계획 수립 초기부터 연구기관이 연구진 또는 자문위원으로 참여하여 계획의 정합성과 일관성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 아울러 행정과 연구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면 부서 간 조율 부담을 완화할 수 있으며, 대중교통 중심축 구축뿐 아니라 향후 교통 및 도시 관련 전략의 안정적 추진에도 기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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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25
30분 도시를 위한 똑똑한 환승, 광역교통의 새로운 연결법
인천시, 광역환승시설로 전국 네트워크와 연결 인천의 환승 한계, 광역교통 경쟁력 약화 인천은 인천국제공항과 항만을 보유한 수도권 핵심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환승 관련 지표는 전국 주요 도시 중 하위권에 머물고 있다. 2024년 기준 환승이동시간은 6.38분, 환승대기시간은 7.69분으로 수도권 내에서도 경쟁력이 낮은 수준이다. 도시철도・광역버스・공항철도가 각각 확충되었으나 사업 시기와 주체가 분산되어 상호보완적으로 작동하지 못하고 있으며, 기존 환승센터도 입지와 운영의 한계로 제 기능을 다하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ex-hub와 도심공항터미널, 30분 생활권 실현의 핵심 대안 GTX-B(2030년 개통 예정)와 인천발 KTX(2026년 개통 예정)는 인천의 광역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국가사업이지만, 환승체계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체감 효과는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이에 따라 본 연구는 고속도로 본선에 설치 가능한 정류장형 ex-hub와 KTX 송도역 기반 도심공항터미널을 전략적 대안으로 제시하였다. ex-hub는 공항버스와 도시 내 교통망을 직접 연결해 통행시간을 단축시키고, 기존 인프라를 활용한 저비용・고효율 대안으로 평가된다. 송도역 도심공항터미널은 기존 서울역・광명역 중심의 이용 패턴에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하여 인천공항 접근성을 강화하고, 인천 시민과 방문객의 이동 편의를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통 편익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교통수요 예측 결과, 송도국제교와 검암역이 유력한 ex-hub 후보지로 도출되었으며, 이를 통해 검암은 30분, 가정은 40분, 송도는 50분이면 광역고속망에 진입할 수 있다. 이는 기존 대비 40~70분의 절대적 이동시간 단축 효과에 해당한다. 나아가 환승거점은 자연스럽게 유동인구를 형성하며, 상업・업무・문화 기능과 결합될 경우 지역 내 소비 확대와 고용 창출 효과를 동반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거점으로 발전할 수 있다. 실행 전략과 정책 제언 단기적으로는 송도국제교・검암역에 ex-hub를 우선 설치해 남・북부 광역거점을 확보하고, 중장기적으로는 가정역을 추가해 인천 전역을 연결하는 광역환승 네트워크를 구축해야 한다. 또한 KTX 송도역과 도심공항터미널을 연계하여 공항 접근 교통을 다변화하고, 장기적으로 제2공항철도와의 연계를 고려한 종합계획이 필요하다. 궁극적으로 인천시의 환승체계는 단순한 이동시간 절감을 넘어 '자가용 의존 완화',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지역균형발전 촉진', '지속가능 교통정책 실현'이라는 다층적 성과를 달성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인천시는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조속히 마련하고, 단계적 실행계획을 통해 광역교통 환승체계를 조성하는 성과로 연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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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경제 사회 변화에 대한 평가와 시사점
2025년 11월호 『인차이나브리프』 저자노트는 『홍콩의 경제 사회 변화에 대한 평가와 시사점』의 연구책임자인 허재철 박사의 글을 싣습니다. 2024년 12월 발표된 이 연구는 2019년 반송환법 시위 이후 홍콩은 사회 정치적인 큰 변화를 겪고 있지만 경제적 기능은 유지되고 있다는 분석에 기초하여 무리한 ‘홍콩 대체론’이 아닌 우리의 국익에 기초한 실리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제언하고 있습니다. 허재철 박사의 글은 홍콩이 겪고 있는 변화의 양상을 균형 있게 조망하여 독자들에게 홍콩의 현실을 보다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각을 제공할 것입니다. 2019년 반송환법 시위 이후 홍콩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까?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의 2024년 기본연구로 수행된 『홍콩의 경제 사회 변화에 대한 평가와 시사점』에서는 홍콩의 정치 사회는 비교적 빠르게 중국화 되어 가고 있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 반면, 경제 영역에서는 일부 변화가 감지되지만 여전히 홍콩의 여러 경제적 기능은 유지되고 있다고 보았다. 연구진은 이러한 평가를 토대로 홍콩의 미래를 전망하고 우리의 대응 방안에 대해 고찰했다. 이번 글에서는 해당 보고서의 주요 내용을 바탕으로 홍콩의 변화와 그 시사점을 독자들과 함께 살펴보고자 한다. » 2019년 반송환법 시위와 홍콩경제에 대한 회의론 2019년 홍콩에서 「범죄인 인도 법안(일명 송환법)」을 둘러싸고 발생한 대규모 시위와 이에 대한 홍콩 및 중국 정부의 강경 대응은 국제사회에 적지 않은 영향을 끼쳤다. 한국의 경우 2017년 사드 배치 문제를 둘러싸고 발생한 외교적 마찰로 인해 한국인의 중국에 대한 인식이 크게 악화됐는데, 2019년 홍콩 사태는 이러한 부정적 인식을 한층 더 심화시켰다. 다른 나라 및 지역에서도 홍콩 사태가 해당 국가(지역)의 대중국 인식에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친 정황이 발견된다. 홍콩 사태를 계기로 증가한 중국과 홍콩 사회에 대한 부정적 인식은 경제 영역까지 영향을 끼치고 있다. 홍콩은 과거 영국의 식민 통치 시기부터 형성된 자본주의 시장경제 시스템과 지리적 위치에 따른 중계무역의 적합성을 바탕으로 오늘날 △글로벌 금융허브와 중계무역의 중심지, △중국경제의 대외창구 및 자금조달 기능, △위안화의 국제화 통로 등의 역할을 해 왔다. 하지만 2019년 대규모 시위 사태 이후, 홍콩 사회가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우려 속에서 그동안 홍콩이 수행해 왔던 이러한 경제적 기능 및 역할에 대해 회의론이 제기됐다. 비즈니스 환경의 변화에 따라 경제 주체들이 홍콩을 떠나거나 미 중 전략경쟁 등 국제질서의 구조적 변화 속에서 중국과 홍콩에 대한 서방 국가들의 견제가 나타나면서 이러한 회의론은 더욱 힘을 얻게 되었다. 문제는 이러한 홍콩의 경제 사회 변화가 다양한 경로를 통해 우리 경제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이다. 홍콩은 우리와 중국 본토 사이의 교역에서 중요한 중계 역할을 하고, 우리의 많은 기업 및 금융 기관들이 진출해 있는 곳이며, 관광 등 인적 교류도 활발한 지역이다. 그런 만큼 우리의 대외경제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하는 데 있어서 홍콩의 경제 사회 변화에 대한 심도 있고 체계적인 분석이 필요하다. » 정치 사회 영역에서의 가시적인 변화 이에 『홍콩의 경제 사회 변화에 대한 평가와 시사점』에서는 홍콩의 대규모 시위 발생 이후 5년이 경과한 시점에서 그동안 축적된 다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홍콩의 경제 사회 변화에 대해 실증적으로 분석했다. 특히 국제금융허브와 중계무역 중심지, 중국경제의 대외창구 및 자금조달 기능, 위안화 국제화, ‘웨강아오 대만구( 港澳大 , Greater Bay Area)’ 지역발전전략 등 경제 분야를 중심으로 지난 5년 동안의 변화에 대해서 평가하고, 이를 바탕으로 전망 및 우리 경제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했다. 다만 사회주의 체제를 채택하고 있는 중국과 일국양제 하의 홍콩 사회는 정치와 경제 사회 영역 등이 매우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본 연구는 경제 영역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하는 주요 목적에도 불구하고, 융복합적 시각으로 홍콩의 정치와 경제 사회 영역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각 영역 사이의 유기적 영향 관계 등을 분석했다. 먼저 정치 사회 변화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분석 결과가 나타났다. 첫째, 자치(自治) 및 입법 사업 행정의 독립성이 쇠퇴했다. 2021년 입법회 선거제도의 개정에 따라 친중 세력이 득세하고 민주 진영이 쇠퇴했다. 이 과정에서 일반 시민이 직접선거로 선출하는 지역구 의원이 축소됐고, 후보자 자격 심사위원회가 설치되어 민주 진영이 사전에 차단되는 현상이 나타났다. 그 결과 홍콩입법회는 2024년 홍콩기본법 23조 및 홍콩판 국가보안법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그리고 홍콩 정부는 행정장관 후보자를 심사하는 자격심사위원회를 신설(애국자치항 원칙, 者治港: 애국자가 홍콩을 다스린다)하고, 선거인단 내 중국 전인대 및 정협의 홍콩 대표 위원수를 87명에서 190명으로 확대하는 등 행정장관 선출 방법을 개정했다. 그 결과 2022년 친중 성향의 존 리 카치우(John Lee Ka-chiu, 李家超)가 99.4%의 득표율로 행정장관에 당선됐다. 또한 국가보안법에 따른 국가안보 관련 예외 규정이 마련되고, 종심법원의 외국인 판사가 축소되는 등 중국 본토가 홍콩의 사법 시스템에 개입할 수 있는 여지도 증가했다. 둘째, 교육 분야에서는 세계적 수준의 교육, 연구 환경에 변화가 발생하고 있다는 주장 속 양면적인 모습이 나타나고 있고, 언론 및 출판의 자유에 대해서는 계층에 따른 인식의 차이가 나타나고 있다. <THE>의 2020년 ‘아시아 대학 순위’ 결과, 2019년 순위 대비 홍콩과기대(3위→5위), 홍콩중문대(7위→8위), 홍콩시티대(15위→16위), 홍콩폴리텍대(20위→24위), 홍콩침례대(70위→75위)로 각각 하락했고, 홍콩대(HKU)만이 유일하게 4위를 유지했다. 하지만 <THE>와 <QS>의 대학 평가 순위를 장기적 관점에서 보면 의미 있는 변화라고 해석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홍콩기자협회가 2024년 8월 공표한 「언론자유지수」에 따르면, 언론자유지수에 대한 언론종사자의 점수는 25점으로 2013년 협회 창립 이래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언론종사자가 아닌 일반 시민들의 경우 2023년에 비해 소폭 상승했으나(41.4점→42.2점), 2019년 이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2019년 반송환법 시위는 홍콩 내 분산되어 있던 시민사회를 결집시키는 계기가 되었지만, 동시에 강력한 단속이 이어지면서 시민사회가 활동의 제약을 받고 있다. 미국 의회 산하의 ‘의회-행정부 중국위원회’는 홍콩 국가보안법으로 2020년 7월부터 2022년 6월 26일까지 203명이 체포되었고, 2021년부터 2022년 7월까지 58개 이상의 독립기관에 대한 폐쇄 또는 강제해산이 이루어졌다고 분석하기도 했다. 넷째, 인구 이동에 있어서 의미있는 변화가 나타났다. 2019년 반송환법 시위 이후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2019년 752만 명이었던 홍콩 인구는 2022년에 약 1.6% 감소한 740만 명을 기록했다. 이에 대해 중국 정부는 인구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출생자보다 사망자 수가 더 많은 인구 자연 감소와 코로나19 팬데믹 등을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대규모 반정부 시위 등으로 인한 사회적 혼란을 인구 유출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 홍콩의 경제적 기능은 정상 작동 중 한편, 경제 분야는 정치 사회 영역과는 다소 상이한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첫째, 중국 본토에 대한 홍콩의 자금조달 역할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으며, 적어도 당분간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홍콩 국가보안법」 제정 및 시행에 따른 영향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는 등 부정적 영향이 있을 것이라는 주장이 있었지만, 홍콩의 대중국 외국인직접투자(FDI)는 계속 증가하였고,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중국의 FDI에서 홍콩이 차지하는 비중도 코로나19 이전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또한 중국기업들이 적극적으로 홍콩 증권시장에 상장하고 있고 위안화 관련 업무를 확대해 가면서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외국인 투자자들을 홍콩으로 유인하고 있다. 둘째, 홍콩의 금융시장에서 중국 본토의 영향력이 점차 강화되고 있으며, 2019년 반송환법 시위 이후에 이러한 경향이 더욱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의 경제 규모가 커지면서 상하이와 선전 등 본토 내 금융시장도 크게 발전했지만, 글로벌 금융시장과는 차별화된 발전 경로를 따르고 있어 중국을 해외와 연결하는 홍콩의 역할은 여전히 중요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러한 가운데 중국 정부는 ‘자국의 영토’이자 국제적 금융허브인 홍콩을 활용하여 역내 위안화 유출입을 통제하면서 위안화의 국제화를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홍콩 정부도 위안화 국제화에서 홍콩의 입지를 강화하여 국제금융허브 지위를 유지하려는 의도를 보이고 있어 앞으로도 위안화 금융거래 편의성을 높이는 조치를 적극 마련할 것으로 예상된다. 셋째, 2019년 반송환법 시위 이후 홍콩의 무역 중심지 기능 면에서 일정한 변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홍콩은 중국 본토를 배후 제조기지로 활용하면서, 중국과 다른 나라 사이의 교역을 연계하는 무역허브 역할을 담당해 왔다. 홍콩이 재수출을 위해 들여오는 상품의 조달 국가 중 중국 본토의 비중이 여전히 가장 높지만, 최근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반면 미국의 비중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특징이 있다. 그런데 2019년 반송환법 시위를 기점으로 이러한 경향이 더욱 현저하게 나타났다. 중국 본토로부터의 조달 비중이 최근 4년간 빠른 속도로 감소한 반면, 미국으로부터의 조달 비중은 그 이전 시기보다 2배 이상 빠르게 증가했다. 또한 홍콩이 재수출하는 상품의 대상 국가(수출 목적지)로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9년 직후 그 이전보다 눈에 띄게 높아졌다. 한편, 세계의 항만 컨테이너 물동량 중 홍콩의 비중은 2010년 들어 지속적으로 하락하였는데, 2019년을 전후로 현저한 변화는 발견되지 않았다. 다만 같은 기간 중국의 항만 컨테이너 물동량 비중이 빠르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고, 세계 항만 순위에서도 홍콩이 2023년에 처음으로 10위권 밖으로 밀려난 반면, 세계 10대 항만에 상하이(上海), 싱가포르, 닝보-저우산(舟山), 칭다오( ), 선전(深 ), 광저우( 州) 등 중국 본토 항만이 6개나 포함되어 대조를 이루었다. 넷째, 웨강아오 대만구(GBA)를 통해 중국 본토와 홍콩 사이의 일체화가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웨강아오 대만구는 중국 광둥성 내 경제발전 수준이 높은 9개 도시와 홍콩 마카오를 지칭하는데, 2017년 중국과 홍콩 마카오 사이에 협정이 체결되면서 지역통합 정책이 본격 추진되었다. 이 과정에서 중국은 웨강아오 대만구의 현대적인 산업체계 구축 중 서비스업 발전과 관련하여 홍콩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홍콩을 중심으로 국제적인 금융 물류 서비스 허브를 건설하며, 광저우 선전 홍콩 마카오를 중심으로 물류 관광 서비스, 문화 창의, 인력 중개 서비스, 컨벤션 산업, 회계 법률 등 전문 서비스의 상호 발전 및 협력을 추진하고자 한다. 이 발전 전략이 아직 추진 초기 단계에 있어서 그 효과를 예단하기는 어렵지만, 연구개발 및 기술혁신, 법률, 금융, 건축, 의료 등 특정 전문 분야를 중심으로 부분적 제한적 시장통합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 홍콩의 미래 전망과 시사점 『홍콩의 경제 사회 변화에 대한 평가와 시사점』은 정치 사회 및 경제 분야에 대한 이와 같은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홍콩의 미래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전망했다. 특히 본문에서 분석한 내용을 △중국 본토의 의지, △중국 본토의 능력, △홍콩 집권층의 성향, △홍콩 내부의 여론, △미 중 전략경쟁, △국제사회 여론 등 여섯 가지 항목을 중심으로 재구성하여 홍콩의 미래를 전망했다. 이를 요약하면 향후 홍콩의 중국화, 또는 홍콩 사회와 중국의 일체화라는 큰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보이지만 미 중 전략경쟁의 향방과 중국의 경제 상황, 그리고 홍콩 내부의 여론 변화 추이 등에 따라 그 추진 속도에 미세한 조정 등은 있을 수 있다. 이러한 장기적인 큰 흐름 속에서 홍콩의 경제는 국제금융허브 기능과 위안화 국제화의 선도 역할, 중국경제의 자금조달 기능 등을 상당 기간 지속할 것으로 보이지만, 중국경제의 발전에 따라 그 존재감은 점차 약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홍콩의 경제적 위상은 중국경제 전체에 대한 역할보다는 중국의 지역경제 중심지, 즉 중국의 지역발전 전략 중의 하나인 ‘웨강아오 대만구의 중심지 위상’으로서 조정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이와 같이 2019년 반송환법 시위 이후 홍콩의 정치 사회는 비교적 빠르게 중국화되는 모습이 나타나는 반면, 경제 영역에서는 일부 변화가 감지되기는 하지만 여전히 홍콩의 여러 경제적 기능은 유지되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러한 경제적 기능은 중국경제의 성장에 영향을 받아 장기적으로 변화가 불가피해 보이며, 결국 홍콩은 중국의 지역경제 중심지로서 그 위상을 조정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우리는 한중 간 지역경제 협력의 차원에서 홍콩과의 협력 강화를 모색해 나갈 필요가 있으며, 이 과정에서 홍콩이 경쟁력을 가진 부문 및 향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산업을 중심으로 홍콩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필요가 있다. 이와 함께 홍콩의 경제적 기능 중에서 국제금융허브 기능은 상당 기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바, 무리한 ‘홍콩 대체론’보다는 홍콩과의 금융 협력을 통해 우리의 금융경쟁력을 강화해 나가는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합리적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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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11호 한류를 이끄는 콘텐츠산업, 인천시의 준비 상황은?
인천 경제산업 Issue & Trend 제25-11호 (2025.11.24) Ⅰ. 이 슈 (산업) 한류를 이끄는 콘텐츠산업, 인천시의 준비 상황은? Ⅱ. 주요 산업 현황 (제조) 기계장비산업 시장 동향 (부록) 주요 산업 경기지표 Ⅲ. 국내 정책동향 (경제) 11월 5일부터 ‘연말정산 미리 보기 서비스’ 시작 (경제) K-패스 이용 실적 비례 ‘자동차 보험료 할인’ 보험상품, 2026년 출시 (금융) 채무조정 성실 이행자를 위한 특례대출, ‘새도약론’ 출시 (산업) 주택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해 주택도시기금 지원 확대 (산업) 정부, 「초혁신경제 15대 선도프로젝트 추진계획(Ⅱ)」 발표 (산업) 혁신·시장·생태계 등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3대 역량 강화 추진 (산업) 2026년도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 1차 수요기업 공고 실시 (산업) 정부, 「K-모빌리티 글로벌 선도전략」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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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종합지수 2025년 11월호
- 인천광역시 선행종합지수 선행종합지수는 신규구직자수, 재고순환지표, 금융기관유동성 등의 지표처럼 실제 경기 순환에 앞서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향후 경기변동의 단기 예측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추세, 순환요인 변동치에서 추세요인을 제거한 순환변동요인에 따른 경기 변동치를 의미하며 경기국면 및 전환점 분석에 사용 9월 선행종합지수는 103.0로 전월대비 0.3% 증가 9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102.5로 전월대비 0.3p 증가 1) 신규 구직자수 9월 신규구직자 수는 24,626명으로 전월대비 1,285명(5.51%) 증가, 전년동월대비 2,703명(12.33%)이 증가 2) 재고순환지표 (월 단위로 추출된 생산자제품출하지수와 생산자제품재고지수의 각 전년동월대비 증감률의 차이) 9월 재고순환지표는 4.0%p로 전월대비 20.1%p 증가, 전년동월대비 5.1%p 증가 3) 자동차등록대수비율 (등록자동차(승용차, 승합자동차, 화물자동차, 특수자동차, 이륜자동차)의 등록 현황) 9월 자동차등록대수비율은 6.65%로 전월대비 0.01%p 증가, 전년동월대비 0.01%p 감소 4) 건축허가면적 (건설(건축, 토목) 부문 중 민간부분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축 부문의 건설투자 선행지표) 9월 건축허가면적은 952,459㎡로 전월대비 113,026㎡(13.46%) 증가, 전년동월대비 565,336㎡(146.04%) 증가 5) 수출입물가비율(전국) (수출 및 수입 상품의 가격변동을 측정한 통계로 수출입 상품의 가격변동이 국내물가에 미치는 영향과 수출입상품의 원가변동을 측정하는데 이용) 9월 수출입물가비율은 95.6%로 전월대비 0.2%p 증가, 전년동월대비 1.3%p 증가 6) 금융기관유동성 (광의통화(M2)에 예금취급기관의 만기 2년 이상 정기예·적금, 금융채, 금전신탁 등과 생명보험회사의 보험계약준비금, 증권금융회사의 예수금 등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금융상품까지 포함) 9월 금융기관유동성은 4,968.4조 원으로 전월대비 18.9조 원(0.38%) 증가, 전년동월대비 311.1조 원(6.68%) 증가 7) 장단기금리차 (국고채(3년)와 CD유통수익률(91일)의 차이로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시장 참가자들의 향후 경기(금리)전망, 금융불안 등에 따른 기간프리미엄의 변화 등의 영향을 받으며, 향후 경기 및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 참가자들의 기대를 나타냄) 9월 장단기금리차는 -0.10%p로 전월대비 0.01%p 감소, 전년동월대비 0.56%p 증가 - 인천광역시 동행종합지수 동행종합지수는 산업생산지수, 전력사용량, 소매판매액지수 등과 같이 실제 경기순환과 함께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현재 경기상황의 판단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동행종합지수에서 경제성장에 따른 자연추세분을 제거하고 경기 순환만을 보는 지표로 현재의 경기가 어떤 국면에 있는지를 나타냄 9월 동행종합지수는 113.8로 전월대비 0.4% 감소 9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98.0로 전월대비 0.6p 감소 1) 비농가취업자수 (전체 취업자 중에서 농업, 임업 및 어업과 건설업을 제외한 취업자수로 경제활동(취업, 실업, 노동력 등) 특성을 조사함으로써 거시경제 분석과 인력자원의 개발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 9월 비농가취업자수는 161만 5천 명으로 전월대비 2만 8천 명(1.76%) 증가, 전년동월대비 3만 7천 명(2.34%)이 증가 2) 산업생산지수 (광업, 제조업 및 각 사업(전기, 가스, 증기 및 수도)에 대하여 계절조정이 된 총생산지수로 경기동향 판단과 국내총생산(GDP) 추계 및 설비투자계획 수립에 활용) 9월 산업생산지수는 124.8로 전월대비 19.5(13.51%) 감소, 전년동월대비 18.3(12.19%) 감소 3) 컨테이너처리량 (인천항을 이용하는 화물(우편물 포함)의 수송현황으로 여객선을 이용하는 여객의 수하물은 제외) 9월 인천항의 컨테이너처리량은 291,343TEU로 전월대비 11,410TEU(3.77%) 감소, 전년동월대비 5,625TEU(1.97%) 증가 4) 전력사용량 (가정용, 공공용, 농림어업, 광업 및 제조업에서 사용한 총전력량을 월 단위로 집계한 것) 9월 전력사용량은 2,475,515MWh로 전월대비 91,460MWh(3.56%) 감소, 전년동월대비 50,630MWh(2.09%) 증가 5)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 (대형소매점의 월간 매출액을 기준액(기준년도의 월평균 매출액)으로 나누어 작성한 경상지수를 디플레이터로 나누어 작성한 지수) 9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19.7로 전월대비 16.3(16.3%) 증가, 전년동월대비 1.3(1.07%) 감소 6)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임대주택을 제외한 거래 가능한 재고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을 기준시점 대비 현재시점의 가격비로 환산한 값. 아파트 매매가격을 조사하여 주택시장의 평균적인 가격변화를 측정하고, 주택시장 판단 지표 또는 주택정책 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 9월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7.6로 전월대비 0.1(0.05%) 감소, 전년동월대비 1.4(1.26%) 감소 7) 수출액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출액을 2010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출물가지수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출액) 9월 수출액은 429 2천 6백만 불로 전월대비 7억 5백만 불(16.72%) 증가, 전년동월대비 5억 1천 5백만 불(11.67%) 증가 8) 수입액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입액을 2010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입물가지수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입액) 9월 수입액은 39억 8천 7백만 불로 전월대비 4천 1백만 불(1.02%) 감소, 전년동월대비 5억 6천 8백만 불(12.46%)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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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차(2024년 3차)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
강사: 문일주 교수 (제주대학교 태풍연구센터 교수/센터장) - 서울대학교 해양학 박사 - 미국 로드아일랜드대학 연구교수 - Pure and Applied Geophysics 국제저널 에디터 - KBS 재난방송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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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도시연구세미나
발표 및 토론 □ [1 부 ] 대학원생 · 신진 연구자 세션 ○ 세션사회 : 조성윤 ( 인천연구원 경제환경연구부 연구위원 , 학술간사 ) ○ 주제발표 1 : 빅데이터를 활용한 이태원 참사의 도시적 맥락 분석 - 발표 : 구한민 ( 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 석박사통합과정 ) - 토론 : 윤영배 ( 울산연구원 안전환경연구실 연구위원 ) ○ 주제발표 2 : 빅데이터를 활용한 기부채납부지의 통합적 관리체계 구축 - 발표 : 문지연 ( 한국예술종합학교 건축과 예술전문사과정 ) - 토론 : 박정일 ( 계명대학교 도시계획학과 교수 ) ○ 주제발표 3 : 거주자의 녹지 체감 정도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분석 - 발표 : 박우인 (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석사과정 ) - 토론 : 배민기 ( 충북연구원 문화산업연구부 선임연구위원 ) □ [2 부 ] 전문가 · 중견 연구자 세션 ○ 세션사회 : 정혜은 ( 인천연구원 도시사회연구부 연구위원 , 학술간사 ) ○ 주제발표 4 : 공간 빅데이터를 활용한 인천광역시 건물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의 공간분포 특성 연구 - 발표 : 여관현 ( 안양대학교 공공행정학과 부교수 ) - 토론 : 한준 ( 인천연구원 경제환경연구부 연구위원 ) ○ 주제발표 5 : 빅데이터를 활용한 도시자족성지수 개발과 공간계획 활용방안 - 발표 : 김희철 ( 가천대학교 도시계획 · 조경학부 도시계획학전공 부교수 ) - 토론 : 양승호 ( 한밭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 ○ 주제발표 6 : 신용카드 데이터로 본 일상생활권 - 발표 : 허자연 ( 서울연구원 도시공간연구실 연구위원 ) - 토론 : 유지현 ( 경기연구원 공간주거연구실 연구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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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차 인천기후환경포럼
주제발표 ○ 발표 1: 김장균(인천대학교 해양학과 교수) - “갯벌 및 블루카본의 국가 및 해외사례 등” ○ 발표 2: 구자근(인천광역시 수산자원연구소 자원연구팀장) - “갯벌 및 블루카본 관련 인천시의 사업 및 동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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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2025-23호] 인천연구원 2025년 제2차 직원(연구지원직) 채용 공고
인천연구원 채용공고 제 2025 – 23 호 인천연구원 직원 ( 연구지원직 ) 채용공고 인천연구원은 인천시의 미래를 설계하고 , 당면문제를 해결하여 시민의 삶의 질을 제고 하고자 인천광역시가 설립한 정책연구기관으로 유능한 연구인력을 공개모집 합니다 . 2025. 09. 01 재단법인 인천연구원장 ○ 채용분야 및 인원 예정직급 채용분야 인원 세부전공 응시자격 직무내용 연구원 ( 다급 ) 이상 도시계획 1 명 GIS 통계 분야 석사학위 소지자 ※ 붙임 직무기술서 참조 ※ 해당 분야 전공자 및 연구수행 경력자 우대 ※ 자세한 내용은 별첨 공고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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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2025-22호] 인천연구원 2025년 제2차 직원(연구직) 채용 공고
인천연구원 채용공고 제 2025 – 22 호 인천연구원 직원 ( 연구직 ) 채용공고 인천연구원은 인천시의 미래를 설계하고 , 당면문제를 해결하여 시민의 삶의 질을 제고 하고자 인천광역시가 설립한 정책연구기관으로 유능한 연구인력을 공개모집 합니다 . 2025. 09. 01. 재단법인 인천연구원장 ○ 채용분야 및 인원 예정직급 채용분야 인원 세부전공 응시자격 직무내용 부연구위원 이상 행정 1 명 조직 인사 성과관리 박사학위 소지자 ※ 붙임 직무기술서 참조 ※ 해당 분야 전공자 및 연구수행 경력자 우대 ※ 자세한 내용은 별첨 공고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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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국제평화안보포럼인천
「2025 국제평화안보포럼인천」 초청의 말씀 인천광역시와 프랑스 노르망디 레죵이 공동주최하고, 인천연구원과 프랑스 캉기념관이 공동 주관하는 「2025 국제평화안보포럼인천」 이 개최됩니다. 이번 포럼은 국제평화도시 인천과 한국의 미래라는 주제로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국제적 협력과 미래세대의 역할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단체 입장 시 사전연락을 주시면 함께 앉으실 수 있는 좌석을 마련해드리겠습니다. (문의 : 인천연구원 지윤주(cobain1823@ii.re.kr/ 032-260-2782) 1. 행사개요 ○ 행사명 : 2025 국제평화안보포럼인천(IPSF Incheon 2025)) ○ 주제 : 국제평화도시 인천과 한국의 미래 ○ 일시 : 2025년 9월 15일(월) ~ 16일(화), 09:00~18:00 ○ 장소 : 송도컨벤시아 그랜드볼룸, 204호~208호 ○ 주최 : 인천광역시 / 노르망디 레죵 ○ 주관 : 인천연구원 / 캉기념관 ○ 참여 :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난정평화교육원, 유엔프랑스대대한국전참전용사협회, 몽클라르 한국전쟁연구센터, 유엔한국협회,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등 ○ 구성 : 1개 기조연설, 9개 세션 100여 명 패널(해외인사 및 고등학생·대학생 포함) ※ 개회식, 기조연설, 리더세션, 라운드테이블, 특별세션, 학술세션, 기획세션 등 ○ 방식 : 현장 참여 / 한국어ㆍ영어ㆍ프랑스어 동시통역 ○ 규모 : 300여 명 2. 주요구성 1) 개막식(기조연설 및 리더세션)(10:00~12:00) ● 개막식(10:00~11:30) - 국민의례 및 오프닝 영상 상영 - 개회사 : 유정복(인천광역시장) - 환영사 : 박호군(인천연구원장) - 축사 : 인천광역시의회의장,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감, 佛노르망디 레죵 부지사, 佛캉기념관장 ● 기조연설 및 리더세션 - 기조연설 : 스콧 스나이더(美한미경제연구소 소장) - 리더세션 : 유정복(인천광역시 시장), 주한대사(뉴질랜드, 캐나다, 영국, 호주) 佛노르망디 레죵 부지사, 美 버뱅크시 부시장, 전현직 주한미군 사령관 등 ● 2025 국제평화안보포럼인천 영상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 리틀엔젤스 예술단 문화공연 2) 라운드테이블 :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글로벌 협력과 과제(13:00~14:30) - 좌장 : 홍용표(한양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前 통일부장관) - 토론자 : 스콧 스나이더(美한미경제연구소 소정), 토마스 번(美코리아 소사이어티 회장), 권헌익(케임브리지대학교 석좌교수) 3) 특별세션(1) : 노르망디에서 인천까지, 기억의 계승과 의미의 현재화(14:45~16:15) - 좌장 : 자비에르 셰미셔(佛France24 편집장) - 발표 : 프랑수아-자비에 프리오요(佛노르망디 레죵 부지사), 프레데릭 베도스(佛Project Imagine 설립자), 클레베르 아후르(佛캉기념관 관장) - 토론 : 김규하(인천광역시 안보특별보좌관), 황효진(인천광역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4) 특별세션(2) : 한불수교 140수년 -회고와 전망(16:30~18:00) - 좌장 : 이근세(국민대학교 몽클라르 한국전쟁 연구센터 연구센터장) - 발표 : 알랭나스(佛프랑스대대참전용사협회 한국대표), 도미니크 바르조(佛소르본대학교 명예교수), 장프랑수아 클라인(佛생시르 육관사관학교 교수), 패트릭보두앙(佛프랑스대대참전용사협회 회장) 5) 학술세션(1) : ‘트럼프 시대’의 글로벌 외교 및 협력 – 한국의 도전과제와 역할 - 좌장 : 손성환(서울 과학종합대학원 대학교 석좌교수) - 토론 : 박흥순(한국유엔협회 부회장), 이정규(전 스웨덴 대사), 최동주(숙명여자대학교 교수) 6) 학술세션(2) : 북한의 적대적 두 개 국가론과 한반도의 대안적 안보구조 - 좌장 : 이정철(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 발표 : 안경모(국방대학교 교수), 장철운(통일연구원 연구위원), 이상근(국가안보전략연구원 책임연구원) - 토론 : 이상숙(국립외교원 연구교수), 이수형(국가안보전략연구원 연구원), 이중구(한국국방연구원 연구위원) 7) 특별세션(3) : 글로벌 평화교육 정책대화 - 좌장 : 김현진(인천광역시교육청 세계시민교육과 장학관) - 발표 : 클레베르 아후르(佛캉기념관 관장), 변종국(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역량국 국장), 김명순(인천난정평화교육원장) - 토론 : 김은주(인천광역시교육청 세계시민교육과장), 남경화(인천광역시교육청 세계시민교육과 장학사), 심순아(인천난정평화교육원 교육운영과장), 손은영(인천난정평화교육원 교육연구사), 고종훈(인천난정평화교육원 교육연구사) 8) 기획세션(1) : 미래세대 평화 이야기 “순덕이의 피난일기” • 주제 : 평화교육 프로그램: “순덕이의 피난일기” • 목적 :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적 의의와 가치를 되새기기 위한 교육의 장 • 주관 : 인천난정평화교육원 • 대상 : 인천지역 고등학생 50여 명 참여 9) 학술세션(3) : • 주제 : 한반도 자유와 평화를 위한 영-리더의 역할 • 대상 : 인천 지역 대학생 논문 발표(영어 논문) • 분야 : 자유(freedom) / 평화(peace) 등 두 분야 구성 • 일정 : 1) 공고(6월) 2) 지원학생 abstract 작성(7월) 3) 심사 총 12명 선발(8월) 4) 발표 코칭(9월) • 심사위원 토론 - 롤랜드 윌슨(한국조지메이슨대 갈등분쟁학과 교수) - 권소영(한국조지메이슨대 국제학과 교수) - 한인택(한국조지메이슨대 안보정책연구소 연구위원/ 前 제주평화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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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정보 (16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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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업무추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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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복리후생비 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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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업무추진비
홈 > 정보 공개 > 행정정보 공개 > 업무추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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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7~20251124)국외출장 결과보고서_「2025년 도시교통 기초조사」.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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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20251128)국외출장 결과보고서_iH 중장기 주거복지 로드맵 수립용역.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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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20251206)국외출장 결과보고서_iH 중장기 주거복지 로드맵 수립용역(유럽).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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