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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도시계획 2026
인천 도시형소공인 환경 개선방안 연구
인천 도시형소공인 환경 개선을 위한 시기별 맞춤형 실행방안을 마련 인천 도시형소공인이 처한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관련 정책 마련 시급 인천시 관내 도시형소공인 사업장은 노후화와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안전 및 보건 상 문제 발생 가능성이 높으며, 이러한 산업환경의 질적 저하는 생산성 저하 및 청년층의 유입을 저해하는 요소로 이어지므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도시형소공인의 현황 및 집적지를 검토하여 업무환경을 위한 구체적인 대안과 시기별 맞춤형 실행방안을 검토하였으며, 최근 논의되고 있는 임대형 지식산업센터의 사업성을 분석하여 정책의 실현 가능성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도시형소공인은 소규모의 영세한 사업장으로 인한 특징이 뚜렷하며, 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을 시도하고 있으나 한계가 있음 도시형소공인은 제조업을 영위하는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기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인적 자산 중심의 다품종 소량 생산과 지역 내 가치사슬과 연계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반면 열악한 환경에서 안전의 위협을 경험하고 있으며, 고령화로 인한 기술 전수의 어려움과 공간적 영세성은 한계로 지적된다.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송림동과 오류・왕길동 지역에 집적지구를 지정하였으나, 이는 타 시도에 비해 개수 및 추진체계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형소공인 실태조사 결과 이전 시 입지와 하역을 많이 고려하고 있으며, 주요 집적지로는 부평농장과 논현・고잔동, 동구 송림동 등이 있음 업종별로는 기계, 금속가공 등 소규모의 영세 기업 비중이 높으며, 이전 수요는 높지 않으나 이전 부지의 입지와 하역이 매우 중요한 요소로 지적되었다. 한편 인천시 관내 주요 집적지로는 부평농장, 논현・고잔동, 동구 송림동 등이 있다. 인천 도시형소공인 환경 개선 방안 및 정책 제언 도시형소공인 환경 개선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관내 주요 집적지의 현황 및 문제점을 바탕으로 단기와 중장기로 구분하고, 예산의 효율적 사용을 위한 국책사업 및 민간투자사업의 유도 방안을 마련하여야 한다. 본 연구에서는 단기적으로 소공인 생태계의 지속성을 담보하기 위하여 안전 인프라, 이동시 보건 환경 개선 시설, 시각적 안전 표시자 및 동선 분리 등을 제안하였다. 중기에는 개별 작업장 차원의 문제를 넘어 소공인 밀집 지역 전체를 전환할 수 있도록 공동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법을 제안하였다. 마지막으로 장기 과제로 공공 임대형 지식산업센터 및 도시재생과의 연계를 통해 근로자들의 공간 혁신을 제안하였다. 이와 연계하여 공공 임대형 지식산업센터의 공급과 관련하여 해당 사업의 사업성을 살펴보았으며, 분석 결과 해당 사업의 재무적 타당성은 확보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와 관련하여 앞에서 검토한 개선 방안은 각 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실시하되 이전 기업들의 주요 관심 사항을 고려하고, 공공 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필요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한 사업성을 보완하기 위하여 재원 다양성 등을 고려하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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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26
군부대이전사업 사업성 제고 방안 연구
인천 계양구 귤현동 군부대 이전 및 종전부지 개발, '기부대양여 결합 도시개발사업' 사업성 제고 방안 군부대이전 사업: 재산권 침해 최소화 및 지역 성장 마중물 역할 인천 계양구 귤현동 일대에 위치한 대규모 군사시설은 지속적인 도시 팽창으로 인해 도심 한가운데 위치하게 되어, 대형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과 군사시설 보호구역 지정에 따른 재산권 침해 등 원도심 발전을 저해하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해왔다. 군부대를 이전한 후 해당 부지에 도시개발을 추진하여 인근 계양신도시 및 검단신도시와 연계함으로써 지역발전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고자 한다. 최적의 사업 시행 구조: 민관공동개발 및 PFV(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 도입 「국유재산법」의 기부대양여와 「도시개발법」의 도시개발사업이 결합된 사업이다. 장기간 수조 원이 투입되므로 인천시 단독 추진이나 민간 일임 방식 모두 재무 리스크와 공공성 훼손의 우려가 크다. 따라서 공공의 통제력과 민간의 자본 및 시공 능력을 융합한 '민관공동개발'이 최적의 대안이다. 법인 형태는 자금 조달의 유연성과 90% 이상 배당 시 법인세 감면 혜택이 주어지는 PFV(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가 가장 합리적이다. 재무적 사업성 분석 결과: 흑자 도출되나 시장/비용 변동성 리스크에 극히 취약 객관적 검증을 위해 2025년 말 불변가 기준 자기자본 현금흐름(Cash-on-Cash)을 분석한 결과, 기본 시나리오에서는 사업성이 확보되는 것으로 확인된다. 하지만 민감도 분석 결과, 분양 매출이 하락하거나 총공사비가 상승하는 경우 사업성 확보가 극히 어려운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개발제한구역 해제 및 합의각서 체결 등의 행정적 리스크가 상존하고 있어 사업 추진에 여러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다. 안정적 사업 추진 및 민간 참여 유인을 위한 4대 핵심 정책 제언 (첫째) 공모 조건에 개발제한구역 해제 및 합의각서 체결 등 관련 절차를 민간이 지원하도록 반영하여 사업 초기 단계부터 민간의 창의성이 발휘될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다. 공공은 행정 업무를 추진하고 민간이 그 업무를 지원하는 구조는 사업성을 개선하고 사업 진척도를 높일 수 있다. (둘째) 불리한 기부대양여 산식을 현실화해야 한다. 원가 산출 시 막대한 조달 금융비용(이자)을 명시적으로 반영하고, 평가 시점의 차이를 상쇄할 제도적 장치가 필수적이다. (셋째) 정밀 엔지니어링 선행이 필요하다. 그리고, 확대안에서는 수익 중심의 토지이용계획 재설계가 요구된다. 사전에 구릉지 토목비용을 투명화하여 사업비를 통제하여 민간 관점에서 시행 리스크를 줄여야 한다. 확대안 추진 시 기본안 대비 토지 매입 단가가 증가해 매출 증가분을 원가 증가분이 상쇄하여 기본안 대비 사업성이 떨어진다. 확대안의 사업 적용 가능성 증대를 위해서는 매출 단가가 높은 용지를 적극적으로 배치할 필요가 있다. (넷째) 미분양과 유동성 위기를 방지하기 위해 '공구별 분할 개발'을 도입해야 한다. 전체 구역을 복수로 나누어 순차 개발 시 초기 분양 대금을 후속 사업비로 환류시킬 수 있으며 현금흐름 불일치를 해소하여 사업 현금 유동성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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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환경안전 2025
인천광역시 재난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실행방안 연구
인천시, 인식-실천 간극 해소를 통한 정책 신뢰 기반의 재난안전 실천력 제고 필요 복합위험 시대, 시민의 행동 변화를 끌어내는신뢰 중심의 인천형 재난안전 실행 전략 구축 필요 재난의 복합화와 일상화가 심화하는 상황에서 관 주도의 일방향적 대응 체계를 넘어 시민참여 기반의 능동적 재난관리 체계로의 전환이 요구되고 있다. 그러나 실증 분석 결과, 인천시민의 재난안전 의식은 비교적 양호한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대비 행동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인식-실천의 비동기화' 현상이 뚜렷하게 확인되었다. 본 연구는 이러한 간극을 해소할 핵심 요인으로 '정책 신뢰'에 주목하였다. 시민이 행정을 신뢰하고 정책을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문제의식 아래, 체험 중심 학습, 정책 과정의 투명성 강화, 구조적 지원 확대, 권한 있는 시민참여를 중심으로 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였다. 이를 통해 시민의 자발적 실천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안전도시 인천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의식과 실천의 관계 규명 및 지역별 유형화를 위한 다각적 분석 진행 본 연구는 재난안전 의식이 시민 실천으로 전이되는 과정에서 작동하는 심리적・구조적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계획된 행동 이론, 절차적 정의 이론 등을 검토하여 정책 수용성 분석 틀을 설정하고, 「2024 인천시민 재난안전 의식조사」 자료를 활용해 의식, 정책 신뢰, 실천 간의 관계를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아울러 인천시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정책 신뢰와 실천 수준을 교차 분석하여, 고신뢰・고실천형, 고신뢰・저실천형, 저신뢰・저실천형, 저신뢰・고실천형의 4개 유형으로 구분하고, 지역별 여건과 제약 요인을 반영한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인식과 실천의 간극 해소를 위한 정책 신뢰 기반의 구조적 개선 필요 연구 결과, 인천시민의 재난안전 실천을 제약하는 핵심 요인은 정보의 부족이 아니라 정책에 대한 신뢰 수준과 실천을 가능하게 하는 실행 여건의 제약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민들은 재난 위험을 인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책 집행 과정에 대한 신뢰가 충분하지 않거나 시간・비용・접근성 등의 부담으로 인해 실제 행동을 주저하는 경향을 보였다. 특히 원도심 지역에서는 정책 피로감이, 도서 지역에서는 물리적 접근성 한계가 반복적으로 실천을 가로막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었다. 이에 따라 향후 정책은 ▲ 단순 홍보 중심에서 체험 중심 교육으로의 전환, ▲ 정책 집행 과정의 투명성 강화, ▲ 개인 책임에 의존하던 방식에서 공공 지원 시스템 중심의 접근으로의 전환을 중점 방향으로 설정할 필요가 있다. 시민이 신뢰하고 참여하는 안전도시 구현을 위한 정책제언 본 연구는 인천시 재난안전 정책의 실천력을 제고하기 위한 실행 중심의 정책 대안을 제시하였다. 주요 정책 대안은 ① 체험・교육 중심의 안전 정책 전환, ② 재난안전 행정의 투명성 강화, ③ 취약계층을 고려한 구조적 지원 인프라 확충, ④ 주민 주도 거버넌스 활성화, ⑤ 행정체제 개편에 대비한 안전 행정의 연속성 확보로 요약된다. 이러한 대안들은 시민의 안전 의식을 토대로 정책 신뢰를 강화하고, 이를 통해 인식과 실천이 선순환하는 구조를 형성함으로써 인천시 재난안전 정책의 실효성을 제고하고자 한다. 아울러 이러한 정책 대안은 단계적 로드맵에 따라 추진될 필요가 있다. 단기적으로는 정책 과정 공개와 체험형 학습을 통해 신뢰 기반을 강화하고, 중기적으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천 지원 체계를 확충하며, 장기적으로는 시민참여가 제도화된 재난안전 거버넌스로 발전시켜야 한다. 특히 2026년 행정체제 개편을 앞둔 현시점에서 구역 재편 단계부터 유형별 맞춤 전략을 반영함으로써 재난안전 행정의 연속성과 정책 수용성을 함께 확보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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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혁명과 중국의 일자리 딜레마
“AI 혁명과 중국의 일자리 딜레마” “Balancing AI Pains and Gains” 저자 Rachel Cheung 발행 기관 더웨어차이나(The Wire China) 발행일 2026년 6월 7일 출처 바로가기 중국이 인공지능(AI)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막대한 자원을 투입하고 있지만, 동시에 AI가 노동시장에 미칠 충격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라는 새로운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 AI는 생산성과 혁신을 높이는 핵심 기술로 평가되지만, 이미 취약해진 중국의 고용시장에 추가적인 부담을 줄 가능성이 크다. 중국 공산당은 AI 산업 육성과 고용 안정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추구하고 있으나, 두 목표가 장기적으로 충돌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현재 중국 노동시장은 AI 이전부터 구조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26년 중국 도시 실업률은 공식적으로 약 5%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청년층 실업률은 16.3%에 달한다. 매년 약 1,200만 명의 대학 졸업생이 노동시장에 진입하고 있으나 양질 일자리는 충분하지 않다. 전공과 무관한 직업에 종사하거나 학력에 비해 낮은 수준의 일자리를 선택하는 현상도 확산되고 있다. 중국 SNS에서는 취업난을 기록하는 ‘실업일기(失 日 )’가 하나의 사회현상으로 자리 잡고 있다. AI는 이러한 상황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 행정, 회계, 데이터 분석, 중간관리직 등 반복적이고 표준화된 업무는 AI로 대체될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일부 기업에서는 AI를 활용해 기존에 여러 명이 담당하던 업무를 한두 명이 수행하는 사례가 등장하고 있다. 해외 사업 컨설팅 회사를 창업한 한 중국 전문직 종사자는 AI를 활용해 콘텐츠 작성, SNS 관리, 언론 모니터링 업무를 처리하면서 과거 다섯 명이 필요했던 업무를 혼자 수행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현재 중국의 고용 악화는 AI만의 결과는 아니다. 중국 경제는 부동산과 건설 중심 성장에서 반도체, 전기차, 첨단 제조업 중심 구조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문제는 새로운 산업들이 성장 속도에 비해 고용 창출 효과가 크지 않다는 점이다. 자동차와 반도체 산업은 자동화 수준이 높고 상대적으로 적은 인력을 필요로 한다. 과거 청년층의 주요 취업처였던 사교육, 플랫폼 기업, 금융, 부동산 분야는 정부 규제와 산업 재편의 영향을 받으며 고용 흡수력이 약화됐다. 중국 정부는 AI가 노동시장에 미치는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개입에 나서고 있다. 국유기업은 잉여 노동력을 흡수하는 완충장치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지방정부는 대학 졸업생 채용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 일부 기술기업에는 대규모 감원을 자제하라는 비공식적 압력이 가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의 엄격한 해고 규정 역시 기업들의 인력 감축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다. 특히 최근 중국 법원은 AI를 이유로 한 해고에 제동을 걸고 있다. 항저우 법원은 AI 도입을 이유로 직원을 해고한 기업에 대해 부당해고 판결을 내리고 추가 보상금을 지급하도록 했다. 베이징의 한 중재기관 역시 데이터 수집 업무를 자동화한 기업이 장기 근속 직원을 해고한 사례에서 노동자 측 손을 들어주었다. 법원은 기업이 AI를 도입할 경우 직원 재교육과 직무 전환 책임도 함께 져야 한다고 판단했다. 중국 관영매체 역시 AI 기술의 이익을 누리는 기업은 노동자의 고용 안정에 대한 책임도 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럼에도 장기적인 불안은 여전하다. 현재 중국 기업들은 AI를 활용해 기존 직원의 생산성을 높이는 방식에 집중하고 있지만, AI 성능이 향상되고 비용이 하락할 경우 인력 대체 압력은 더욱 커질 수 있다. 일부 대기업은 직원의 업무 데이터를 활용해 AI 아바타를 만들거나 AI 에이전트가 기존 업무를 수행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앞으로 기업 조직은 소규모 인력과 다수의 AI 도구가 결합된 형태로 재편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도 나온다. 문제는 모든 노동자가 AI 시대에 적응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AI를 활용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고숙련 인력에 대한 수요는 증가하겠지만, 플랫폼 노동자나 중장년층 노동자들이 모두 소프트웨어 개발자나 AI 전문가로 전환할 수는 없다. 오히려 의료, 간호, 숙련 제조업처럼 경험과 암묵지가 중요한 직종이 상대적으로 대체 가능성이 낮은 분야로 평가된다. 또한 중국의 사회안전망은 선진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AI가 창출하는 생산성 이익이 소수의 기업과 자본에 집중될 경우 노동소득 감소와 소비 부진이 심화될 수 있다. 일부 학자들은 AI가 경제 전체의 파이를 키우더라도 고용 감소와 소득 불평등 확대를 방치할 경우 사회적 비용이 훨씬 커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결국 중국은 AI 경쟁에서 미국을 추격해야 하는 전략적 목표와 대규모 고용을 유지해야 하는 정치적 목표 사이에서 어려운 균형을 요구받고 있다. 현재까지는 법률, 행정지도, 국유기업 활용 등을 통해 AI로 인한 노동시장 충격을 완화하려 하고 있지만, AI 기술이 본격적으로 확산될 경우 이러한 정책만으로는 한계가 있을 수 있다. 중국의 AI 발전은 단순한 기술혁신의 문제가 아니라 노동시장 구조, 사회안전망, 소득분배 체계 전반을 재설계해야 하는 경제 사회적 과제로 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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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적 지역사회에 대한 아동의 인식 비교: 인천광역시 10개 기초자치단체를 중심으로
본 연구는 인천광역시 10 개 기초자치단체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친화적 지역사회 인식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실증적으로 분석하고 , 자치구별 차이를 비교함으로써 지역 특성과 정책 우선순위를 고려한 아동친화도시 조성 방안을 제안하고자 하였다 . 연구자료는 2024 년 인천광역시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 자료를 활용하였으며 , 그 중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아동 1,621 명의 응답을 분석하였다 . 분석방법으로는 기술통계 , 일원분산분석 , 자치구별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 분석 결과 , 첫째 , 아동의 아동친화적 지역사회 인식 수준은 자치구별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으며 , 중구가 가장 높고 미추홀구가 가장 낮았다 . 둘째 , 교육환경 , 놀이와 문화 , 가정환경 , 안전과 보호 등 일부 영역은 다수 지역에서 일관되게 유의한 영향을 미쳤으며 , 셋째 , 참여와 존중 , 보건과 복지 등은일부 지역에서 상이한 방향성과 영향력을 보였다 . 본 연구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의 핵심 영역이 실제 아동의 지역사회 인식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실증적으로 밝히고 , 지역 간 격차를 고려한 맞춤형 정책 추진의 필요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 다만 본 연구는 표준조사의 제한된 변수에 기반하고있어 , 향후 보다 다양한 아동 개인 특성과 지역사회 환경 요인을 반영한 후속연구가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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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미래, 대안을 묻다
2025 년 9 월호 『 인차이나브리프 』 저자노트는 『 중국의 미래 , 대안을 묻다 』 의 편자인 이희옥 교수의 글을 게재합니다 . 이 책은 지금까지 구체적 시나리오 분석이나 정책적 대응에 초점을 맞추어 온 기존의 중국 미래 연구와 달리 , “ 중국의 미래는 어떠해야 하는가 ” 라는 당위적 차원에서 질문을 던집니다 . 즉 , 보다 평화롭고 지속가능하며 협력적인 세계를 만들기 위해 중국은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를 한국적 관점에서 모색한 새로운 접근입니다 . 책은 중국의 체제와 이념의 구속성을 ‘ 있는 그대로 ’ 인정하면서 , 현실에 기반한 미래 기획의 방향과 의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 이 책은 변화하는 국제질서의 대혼돈 속에서 중국이 어떤 미래를 ‘설계 해야 하는가’를 제안하고 있다. 이를 위해 중국의 정치시스템에 대한 과도한 규범적, 비관적 평가를 넘어 현재 당국가(Party-state)체제, 미중 전략경쟁과 국제환경, 경제적 침체, 사회적 갈등과 긴장 등 주어진 조건 속에서 중국이 대안의 미래를 만든다면 어떠한 상상력이 필요한가를 묻고자 했다. 특히 패권국가로서의 초조감, 흔들리는 기축 통화체제, 대도시의 포화, 민주주의의 역진(backsliding) 속에서 미래 질서를 미국에 온전히 맡기기 어렵다. 이런 점에서 국제적 발언권 강화를 필요로 하고 개발도상국으로서 실험공간이 남아 있으며, 추격국가로서 소프트 파워를 확대해야 하는 중국이 세계를 향해 무엇을 발신해야 하는가를 정치, 경제, 국제, 사회, 기술 등의 각 영역 의제를 제3의 시각에서 제시했다. » 공공선을 향한 미래기획의 배경: 전지구적 혼돈 오늘날 국제질서는 ‘세력권의 정치’, ‘강대국 정치의 비극’이 나타나면서 미·중 전략경쟁이 심화되고 있고 이 과정에서 공정하고 자유로운 국제무역, 연대와 협력에 기초한 다자주의, 글로벌 가치사슬 체계가 흔들리고 있다. 바로 그 자리에 패권주의, 일방주의, 민족주의, 자국우선주의, 인종주의, 인기영합주의 등이 똬리를 틀기 시작했다. 이것은 어렵게 쌓아 올린 지구촌의 평화와 연대를 향한 인류의 오랜 열망을 약화시키고 있다. 이러한 갈등은 미·중 전략경쟁의 첨예한 균열대(fault line)인 동아시아에 옮겨붙었다. 사실 동아시아는 경제협력과 인문교류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지역공동체와 지역 정부를 설계하는 상위정치(high politics) 발전으로 이어지지 않는 이른바 ‘아시아 패러독스’ 현상이 지속되어 왔다. 따라서 세계화와 반세계화를 동시에 성찰하고 대안적 이니셔티브 또는 발전모델을 상상하는 것은 매우 시급한 과제로 등장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약 80년간 이 지역에서 강대국의 전쟁, 핵전쟁이 없는 질서가 지속될 것이라는 보장도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하나의 세계와 다양한 문명(One World, Multi-Civilizations)’의 시대, 국경과 민족을 넘어 사고하고, 모든 사람과 재화가 실시간으로 유통되는 하나의 ‘지구촌’에 살고 있다. 그러나 현실은 정치체제와 제도, 가치와 이념, 문명의 충돌과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전쟁, 영토분쟁과 핵 위협 등 각자도생의 안보현상은 결코 우연히 나타난 것이 아니다. 여기에 디지털 전환이라는 거대한 파고는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미래를 예고하고 있다. 실제로 인공지능이 가져온 생활세계의 변화는 전문가과 일반인의 경계를 허물고 있을 뿐 아니라, 미중 전략경쟁의 가장 뜨거운 이슈로 등장했다. 이런 점에서 국가와 세계는 미래와 인간을 위해 어떻게 존재해야 하는가 하는 근본적 질문이 제기되는 것이다. 이처럼 제4차 산업혁명은 인류에 물질적 부와 편리함을 가져다주었으나, 이를 운영할 수 있는 보편적 규범과 메커니즘의 부재 속에서 인간의 안전과 건강이 위협받고 있고 국제질서도 무역과 기술, 제도와 규범, 가치와 이념 등의 영역에서 탈동조화(decoupling) 현상과 국가주의가 부활하는 역설에 직면해 있다. ‘지금 여기서’ 이 고리를 끊지 못하면 지구의 불확실성, 불명확성, 불안정성, 예측 불가능성은 더욱 높아질 것이다. 약육강식의 수직적 국제질서를 넘어 인류 보편의 가치를 존중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미래를 만드는 작업도 더는 미뤄둘 수 없게 되었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인공지능 및 Chat-GPT가 가져온 변화는 단순한 바이러스나 기술혁신의 영역이 아니라 지난 500년간 지속해 온 근대 과학기술 문명, 지구의 존재방식, 인간중심적 역사관에 근본적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따라서 디지털·정보화·과학기술 발전을 수단으로 삼는 ‘평평한 지구’, 주권국가의 독립적 존재를 넘어 주권적 의무(sovereign obligation)에 복무하는 글로벌 거버넌스를 모색하는 것이 절실해졌다. 따라서 손에 잡히는 정책부터 실험해 볼 필요가 있었고, 중국의 미래와 그 대안을 묻는 작업도 여기서 출발한 것이다. » 바닥을 향한 미중경쟁의 극복과 중국 이니셔티브 미국은 자유주의 국제질서의 ‘자유’와 ‘질서’를 쉽게 버리고 있고, 중국은 그 공백을 파고들면서 새로운 질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2025년 9월 초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와 이른바 전승절(항일전쟁 및 반파시스트 전쟁) 80주년 기념연설에서 시진핑 주석은 세계를 ‘전쟁’과 ‘평화’의 대립, 서방과 비서방을 구분했고 이 자리에서 글로벌 거버넌스 이니셔티브도 제기했다. 최근 벌어지고 있는 미중 전략경쟁의 최종상황(end state)을 예단하기 어렵지만, 분명한 것은 트럼프 시대가 저물어도 미국 우선주의, 미국 우월주의 기조는 유지될 것이란 점이다. 2025년 제시한 미국의 방위전략(NDS) 초안의 핵심도 미국의 본토 수호에 주력하겠다는 것을 명확히 했다. 즉 미국이 글로벌 공공재를 제공하는 대신 경제력과 군사력 등 ‘힘을 통한 거래’를 통해 자국의 이익을 보호하는 데 집중하겠다는 것이다. 이렇게 보면 지금의 사고와 방식으로는 미국이 보다 안전하고 평화로운 세계를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하기 어렵다. 사실 트럼프 정부는 중국 정점론(Peak China)을 수용하지 않는다. 중국 정점론의 핵심은 부동산 거품, 국가와 지방정부의 막대한 채무, 저출산 고령화, 성장잠재력의 저하 등으로 중국에 점차 ‘기회의 창’이 닫히고 ‘취약성이 창’의 열리기 시작한다는 데서 출발했다. 제1차 대전과 제2차 대전의 역사적 경험에 비춰 중국은 취약성의 창이 더 열리기 전에 대만침공과 같은 공세적 군사정책을 전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트럼프 정부는 중국정점론에 대비하기보다 빠르게 미국을 추격하는 근접한 경쟁국(near peer competitor)으로서 중국의 성장 가능성을 주목했다. 즉 중국의 부상은 임박한 위협이기 때문에 모든 가용한 자원을 동원해 중국의 기세를 조기에 꺾는 것이 기회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보면 과거 미중 관계는 하나의 카르텔처럼 움직인 것과는 달리 점차 디커플링의 영역이 넓어지고 있고 ‘협력 속 부분적 갈등’보다 ‘갈등 속 부분적 협력’이 나타날 것이다. 반면 중국은 이러한 미국의 공세에 대해 참호를 깊게 파고 지구전(持久戰)으로 맞서고 있다. 트럼프 2기 정부가 출범한 이후 기다렸다는 듯이 중국은 미국과 유럽의 갈등을 파고들면서 중-유럽 관계를 모색하고 있다. 그리고 미국의 아시아 맹방인 일본, 호주, 인도, 한국 등과 관계를 개선해 미국의 힘을 빼고 있다. 중국과 인도 관계 개선을 통해 국경분쟁을 종식하고 국경시장을 확대하거나, 중국-호주의 경제관계를 코로나 이전의 수준으로 회복시켰으며, 일본과 한국에 대한 한시적 관광비자 면제 조치를 일방적으로 전개한 것도 다분히 이러한 전략적 의도를 반영한 것이다. 2025년 4월 시진핑 주석이 직접 <중국주변공작회의>를 주재하면서 주변전략을 국가 대전략의 핵심으로 간주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리고 미중 질서경쟁에 대비해 글로벌 사우스에 강력한 거점을 구축하고 이를 공고화하는 한편, 일부 저개발국가에 대해서는 미국의 일방적 관세정책과 달리 무관세, 저관세로 맞서고 있다. » 새로운 게임체인저, 과학기술 경쟁 미국과 중국 모두 향후 미중 간 국면 전환 요소(game changer)가 과학기술과 미래산업에서 나타날 것으로 보고 여기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중국은 ‘신형거국체제’를 수립하는 등 총동원 체제를 가동했다. 첫째, 핵심기술과 산업에 필요한 고급인재를 양성하고 해외의 우수인력을 유치하기 위해 대학 재편 등 연구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둘째, 정부와 기업 그리고 대학이 연계하여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반도체 빅 펀드 등을 조성했으며, 정부 조달 체계도 전면적으로 재편 중이다. 셋째, 강력한 정책 의지이다. 당과 정부는 과학기술위원회, 민군융합발전위원회 등을 조직해 핵심기술과 산업에 대한 자주화 실현을 위한 정책의지를 보이고있다. 당의 핵심인 중앙 정치국 집체회의에서 과학기술 관련 의제가 자주 논의되는 것도 이러한 맥락이다. 넷째, 향후 중국의 미래 시장을 확보하기 위해 글로벌 사우스에 공을 들이고 있다. 외곽에서 중심을 포위하는 과학기술 외교도 선보이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중국표준 2035>나 제15차 5개년 규획(2026-2030년)의 정책 방향도 여기에 맞춰져 있다. 실제로 중국은 양자역학, 통신장비,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에서 상당한 기술적 진전을 이루었다. 2015년에 시작한 <제조2025>에서 제시한 목표 중 반도체 자급률을 제외하고 다른 분야는 목표 대비 달성률이 86%에 이르렀다. 제2의 스푸트니크로 불리는 딥시크(DeepSeek), 화웨이사의 7나노칩, 알리바바의 신형 인공지능칩 등의 출현도 이러한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었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은 유일하게 대중국 경쟁력의 기반을 갖춘 ‘산업의 쌀’인 반도체 분야에서 ‘사다리 걷어차기’를 통해 중국의 기술적 진화를 막는 데 사활을 걸고 있다. 이를 위해 동맹국과 생각을 같이 하는 국가(like-minded countries)를 동원해 수출통제 방식으로 중국을 압박하고 있는 것은 물론이다. 왜냐하면 4차산업의 주요 영역에서 중국이 미국을 추격하고 있고 일부 영역에서는 우위를 차지하는 상황에서 반도체마저 내줄 수는 없었기 때문이다. 그 결과 단기적으로는 이러한 미국의 대중국 기술 통제가 중국의 활력을 주춤거리게 했으나, 다른 한편 ‘강요된 자립화’ 현상이 나타나면서 추격 속도가 빨라지는 측면도 있다. 엔비디아의 최고경영자인 젠슨 황도 “미국의 대중국 수출통제가 실패한 정책이며 오히려 중국의 기술 생태계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문제는 양국의 과학기술 경쟁이 인문주의적 통제 없이 극단을 치닫고 있고 이것이 군사적으로 활용될 때의 위험은 보다 커지고 있다는 점이다. » 중국의 미래기획, 어떤 대안이 필요한가? 그동안 중국의 미래에 관한 많은 연구가 있었고 구체적 시나리오 분석을 제시하면서 맞춤형 정책도 제시해 왔다. 그러나 ‘보다 평화롭고, 보다 지속 가능하고, 보다 협력적 세계’를 만들기 위해 중국은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와 당위적 질문은 생략되었다. 이 질문은 중국의 미래를 정태적으로 해석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 왜냐하면 이미 패권국가이자 기축통화 국가인 미국은 운신의 폭이 좁고 글로벌 공공재를 제공하는 데 관심이 줄어들었다. 이런 점에서 역설적이지만 중국의 체제와 이념의 구속성을 ‘있는 그대로(what it is)’ 수용하면서, 현실에 가까운 미래기획의 방향과 어젠다를 모색할 필요성이 있다. 이를 위해 이 책에서는 몇 가지 대안적 아이디어를 생각했다. 첫째, 지구적 평화와 새로운 거버넌스의 영역이다. 협력의 길을 모색해야 한다는 점에서 중국이 미국에 수동적으로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기후변화와 대량살상무기 제한 등과 같이 국제사회에서 새로운 의제를 설정해야 한다. 둘째, 대안의 경제 영역이다. 현재와 같은 달러 패권체제는 수평적 경제 관계를 어렵게 한다는 점에서 중국이 21세기 자본주의 재수정에서 건설적 역할을 해야 한다. 특히 국유영역을 과감하게 줄이고 민영경제와 사영경제 발전을 역진불가능하게 설계할 필요가 있다. 셋째, 지속가능한 사회 영역이다. 이것은 인구와 노동 등의 해결 방안에서 일국적 사유를 넘어 국제적 지평으로 확장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농촌공동화를 극복하는 스마트도시, 노동력의 국제적 유동, 도농의 협력적 통합, 글로벌 수준의 인구관리 등과 같은 의제를 모색해야 한다. 넷째, 미래산업의 영역이다. 중국의 기술 부상이 본격화되는 상황에서 지속가능한 세계를 위해 인공지능 등의 영역에서 데이터 플랫폼의 국제표준과 공공성 제고, 인간과 새로운 산업관계에 대한 새로운 문제제기, 인공지능에 대한 인문주의적 통제규범을 제정하는 등 새로운 방향을 선도적으로 제시해야 한다. 다섯째, 중국의 당국가 체제를 급격하게 전환시키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능력주의(Meritocracy)를 혁신하는 한편 국제사회와 소통하고 개방적인 내부 정치개혁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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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인천연구원-기타큐슈시립대학교 공동연구발표회
인사말씀 ○ 환영사 : 최계운 (인천연구원장) ○ 답 사: 미나미 히로시 (南 博, MINAMI HIROSHI 기타큐슈시립대학교 지역전략연구소 부소장, 교수) 발표 ○ 발표 1 : 이 웅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정책연구실 연구위원) - 인천광역시 주거전환 장애인의 지역사회 정착과정 및 지원방안 연구 ○ 발표 2: 후카야 히로이 (기타큐슈시립대학교 지역전략연구소 교수) - 지적장애 아동·성인 지원기관 내 성 관련 행동 현황 및 대응 : 범죄 예 방·권익 옹호의 관점에서 ○ 발표 3 : 안승현 (인천연구원 인천안전도시연구센터 초빙연구위원) - 인천광역시 재난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정책 신뢰 기반 실행전략 ○ 발표 4: 이승한 (李乘漢, 기타큐슈시립대학교 지역전략연구소 특임교원) - 기타큐슈·고쿠라의 역사적 경험을 통한 지역 안전문화 형성에 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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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회-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 정책토론 한마당
인천광역시의회-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 정책토론 한마당 □ [개회식] 2025. 8. 25.(월) 14:00 □ [행정안전 분야 토론회] 2025. 8.25.(월) 15:30~16:30 / 시의회 별관 2층 세미나실 204호 좌장: 김재동(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장) 사회: 심진범(인천연구원 연구기획실장) 발표: 안승현(인천연구원 인천안전도시연구센터 초빙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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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도시연구세미나
발표 및 토론 □ [1 부 ] 전문가 · 중견 연구자 세션 ○ 세션사회 : 조성윤 ( 인천연구원 경제환경연구부 연구위원 , 학술간사 ) ○ 주제발표 1: 재난 유형별 필수노동자의 위험요인 분석 : 풍수해 · 붕괴 , 감염병을 중심으로 - 발표 : 김진하 ( 서울연구원 경제혁신연구실 연구위원 ), 장윤희 ( 서울연구원 경제혁신연구실 연구원 ) - 토론 : 조 성 ( 원광대학교 소방행정학과 교수 ) ○ 주제발표 2 : 기후회복력 강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 - 발표 : 윤영배 ( 울산연구원 안전환경연구실 연구위원 ) - 토론 : 이석민 ( 서울연구원 재난안전연구센터 선임연구위원 ) ○ 주제발표 3: 기후 재난 연구 거버넌스 현황 및 주민 인식 분석 - 발표 : 김태현 ( 한국환경연구원 환경계획연구실 선임연구위원 ) - 토론 : 오윤경 ( 한국행정연구원 재난안전연구실장 ) ○ 종합토론 □ [2 부 ] 대학원생 · 신진 연구자 세션 ○ 세션사회 : 정혜은 ( 인천연구원 도시사회연구부 연구위원 , 학술간사 ) ○ 주제발표 4: 서울시 행정동별 에너지 빈곤 취약성 평가 : 공간회귀분석 접근 - 발표 : 문보람 (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환경계획학과 박사수료 ), 홍종호 (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환경계획학과 교수 ) - 토론 : 문충만 ( 대전연구원 탄소중립지원센터장 ) ○ 주제발표 : 도시 기후 재난 대응에서 기업의 역할 : 글로벌 사례와 협력적 거버넌스 모델 - 발표 : 김지연 ( 연세대학교 정치학과 박사과정 ) - 토론 : 최태림 ( 인천연구원 경제환경연구부 연구위원 ) ○ 종합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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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인천연구원-기타큐슈시립대학교 공동연구발표회
<제19회 인천연구원-기타큐슈시립대학교 공동연구발표회>가 “지역사회 회복력 강화를 위한 안전문화와 재해대응”을 주제로 개최됩니다. 이번 공동연구발표회는 재난과 사회적 위험에 대한 지역사회의 대응 역량을 높이고, 안전문화 확산과 재난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정책적 시사점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개 요 일 시: 8월 6일(목) 14:00~17:30 장 소: 인천연구원 2층 대회의실 주 제: 지역사회 회복력 강화를 위한 안전문화와 재해대응 주 최: 인천연구원, 기타큐슈시립대학교 운영방식: 한·일 순차통역 □ 프로그램 ○ 개회식 14:00~14:15 • 개회선언, 내빈소개, 진행순서 안내 • 인사말씀 - 환영사: 최계운(인천연구원장) - 답 사: 미나미 히로시(南 博, MINAMI HIROSHI 기타큐슈시립대학교 지역전략연구소 부소장, 교수) ○ 주제발표 1부 14:20~15:50 • 발표 1: 이웅(인천시사회서비스원 정책연구실 연구위원) - 인천광역시 주거전환 장애인의 지역사회 정착과정 및 지원방안 연구 • 발표 2: 후카야 히로이(深谷 裕, 기타큐슈시립대학교 지역전략연구소 지역창생학군 교수) - 지적장애 아동·성인 지원기관 내 성 관련 행동 현황 및 대응: 범죄 예방·권익 옹호의 관점에서 • 질의응답(10분) ○ 주제발표 2부 16:00~17:30 • 발표 1: 안승현(인천연구원 인천안전도시연구센터 초빙연구위원) - 인천광역시 재난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정책 신뢰 기반 실행전략 • 발표 2: 이승한(李乘漢, 기타큐슈시립대학교 지역전략연구소 특임교원) - 기타큐슈·고쿠라의 역사적 경험을 통한 지역 안전문화 형성에 관한 고찰 • 질의응답(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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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2026-12호]재난안전분야 초빙연구원 채용공고
인천연구원 공고 제 2026 - 12 호 재난안전분야 초빙연구원 채용공고 인천연구원 안전도시연구센터에서 인천광역시 재난피해 저감과 도시회복력 강화를 위한 정책연구 및 사업추진 업무를 담당할 유능한 인재를 모집합니다 . 채용분야 인원 세부전공 응시자격 근무기간 직무내용 재난안전 1 재난관리학 , 도시계획학 , 소방방재학 , 안전공학 , 환경공학 , 건축공학 , 토목공학 등 관련 전공 관련 분야 박사학위 취득자 임용일 ~ 2026 년 12 월 ( 근무실적에 따라 계약연장 가능 ) 1. 데이터 기반 재난안전 정책 연구 및 분석 - AI· 데이터 분야 재난안전정책 연구 - 통계 ·GIS· 모델링 기반 분석 2. 재난안전 분야 교류 · 협력 사업 - 국제포럼 등 글로벌 협력 사업 기획 및 대응 - 국내외 유관기관 협력 및 네트워크 구축 ■ 접수및 안내 : 채용 전용 홈페이지: https://recruit.incruit.com/incheon/job/26070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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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인천 안전도시 세미나
2025 인천 안전도시 세미나는 인천연구원 인천안전도시연구센터가 주최 주관하며, 인천광역시의 학계, 경찰, 소방, 행정 등 재난안전 분야 전문가 및 실무자를 초청하여 분야별 재난안전 현안을 논의하고 기관 간의 협력을 도모하는 행사입니다. ■ 행사개요 일시 : 2025년 12월 11일(목) 14:00~16:30 장소 :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로터스 3(Lotus 3)룸 주제 : 인천시 재난안전 현안 진단 및 협력 방안 모색 주최 주관 : 인천연구원 인천안전도시연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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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01. 제9대 박찬대 이사장 취임 06.16. 인천생태하천위원회와 인천 지역 생태하천 정책 발전 및 보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05.14. 한국기후변화연구원과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 체결 03.31. UNDRR ONEA&GETI와 재난 위험 감소 및 회복력 역량 증진을 위한 협력선언문 채택 수도권대기환경청 등과 수도권 오존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03.11. 현대제철 등과 철강산업 위기극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선언문 채택 02.05. 인천관광공사와 지역 문화관광 진흥을 위한 협력 및 교류 협약 체결 01.02. ‘2실 5부 체제’ 조직개편 (연구기획실, 경영지원실, 도시사회연구부, 경제산업연구부, 교통물류연구부, 도시공간연구부, 환경안전연구부) 2025 11.19. 제19대 최계운 원장 취임 10.24. 공항산업기술연구원과 항공산업 육성 및 지역개발 연구 교류 협력 협약 체결 10.22. 한국섬진흥원과 연구 네트워크 구축 및 상호 교류 협력 협약 체결 07.18. 이민정책연구원 등 32개 기관과 지역이민정책 연구네트워크 협약 체결 04.03. 인천문화재단과 지역 문화예술 진흥 연구 사업 교류 활성화 협정 체결 03.27. 인천대학교와 인천광역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구축 및 추진 협력 업무협약 체결 03.25.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지역 일자리 연계 평생교육 혁신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 체결 02.04. 인천도시공사와 정책 및 사업 지원 R&D 특화 네크워크 상호 협력 협약 체결 2024 10.21. 한국에너지공단 등과 인천지역 신재생에너지 외부감축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 10.01. 인천경제동향분석센터 신설 08.06.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와 지역 온실가스 통계산정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01.22.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평생교육 발전 및 공동사업 발굴 및 운영 업무협약 체결 01.02. 6개 연구단 운영(제물포르네상스, 글로벌시티, 인구정책, 재외동포, 그린에너지, 시민행복모빌리티) 2023 11.23. 인천 공공기관-장애인표준사업장협회 인천지회 사회적 가치 구현 업무협약 체결 08.30. 행정안전부 및 재난안전관리 연구기관 등과 재난안전 연구 거버넌스 업무협약 체결 08.29. 인천광역시의회-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 정책소통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08.16.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 20개 기관과 지방시대 혁신성장 정책포럼 업무협약 체결 07.05. 인천광역시 등 17개 공공기관 인권경영 강화 업무협약 체결 06.30. 국가철도공단 등 10개 기관과 탄소중립 실현과 살기좋은 지방시대 구현 업무협약 체결 05.17.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 35개 기관과 민관산학 탄소중립 생생협력 협약 체결 05.04. 제18대 박호군 원장 취임 03.09. 한국교통연구원 등 수도권 광역교통 연구기관과 연구교류 및 협력 업무협약 체결 01.02.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에서 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로 명칭 변경 인천안전도시연구센터 신설, 인천경제동향센터추진단 신설 4개 연구단 운영(제물포르네상스, 글로벌도시, 글로벌산업전략, 시민행복) 2022 12.16. 한국은행 인천본부 등과 인천연구회 업무협약 체결 12.07. 한국환경연구원과 지역 지속가능 발전 연구기관 협의체 업무협약 체결 07.11. 인천연구원 ESG경영 선포 07.01. 제8대 유정복 이사장 취임 01.03. 3개 연구단 운영 (미래산업, 포용상생, 청년친화) 2021 10.17. 제17대 이용식 원장 취임 재임 01.04. ‘2실 4부 체제’ 조직개편 (연구기획실, 경영지원실, 도시사회연구부, 경제환경연구부, 교통물류연구부, 도시공간연구부) 2020 12.07. 인천연구원 인권경영헌장 선포 11.02. 학술지 도시연구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 선정 08.21. 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 상호 협력 협약 체결 01.02. 전략분석연구실 신설 5개 연구단(미래도시, 평화도시, 시정모니터링, 도시안전, 초광역교통) 운영 2019 09.23.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 신설 2018 12.28. 5개 연구단 운영 (미래평화도시, 시정모니터링, 도시안전, 협약사업, 전략분석) 11.19. 호치민개발연구원과 학술협력 양해각서 체결 (2009년 MOU 갱신) 10.17. 제16대 이용식 원장 취임 07.01. 제7대 박남춘 이사장 취임 04.23. 인천발전연구원에서 인천연구원으로 명칭 변경 2017 10.31. 상하이사회과학원과 학술교류 및 연구협력 양해각서 체결 10.27. 한국임업진흥원과 상호협력 협약 체결 09.19. 한국환경정책 평가연구원(現 한국환경연구원)과 상호협력 협약 체결 09.01. 제15대 이종열 원장 취임 2016 12.28. 도시정보센터,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 신설 09.06. 인천도시공사와 업무협력 협약 체결 2015 12.03. 전국시도연구원협의회장 남기명 원장 선출 01.02. 제14대 남기명 원장 취임 2014 11.27. 경인지방통계청, 서울연구원, 경기개발연구원 등과 통계업무 협력 협약 체결 11.17. ‘2본부 4실 체제’ 조직 개편(연구기획본부, 경영본부, 도시경영연구실, 지역경제연구실, 교통물류연구실, 도시기반연구실) 07.01. 제6대 유정복 이사장 취임 06.20. 중국 랴오닝사회과학원과 국제협력 협정 체결 2013 12.24. 제13대 이갑영 원장 취임 11.22. 한국지방세연구원과 연구교류협력 협약 체결 08.30. 인천광역시, 경제자유구역청, 지방해양항만청, 항만공사, 인천항발전협의회 등과 인천항발전정책협의회 협정 체결 08.13. 중부고용노동청과 중소기업 인력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업무협력 및 지원 협약 체결 02.28. 인천항발전협의회와 연구교류 및 협력 양해각서 체결 2012 12.20. 일본 일반재단법인 일본총합연구소와 연구교류 협정 체결 12.13. 인천대학교와 학술교류 및 연구협력 협정 체결 11.14. 한국교통연구원, 서울연구원, 경기개발연구원 등과 연구교류 및 협력 공동협의서 체결 10.25. 인천광역시의회와 업무협약 체결 07.18. 한국여성정책연구원과 연구교류 및 협력 협약 체결 06.15. 중국 옌볜대학교 민족연구원과 학술교류 및 연구협력 협정 체결 2011 12.16. 중국 베이징공업대학교 건축도시계획대학과 학술교류 및 연구협력 협정 체결 09.01. 일본 아시아여성교류·연구포럼과 교류협력 협정 체결 07.18. 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학술·연구 교류협력 협약 체결 06.29. 한국은행 인천본부와 협력 양해각서 체결 06.01. 국토연구원과 업무협력 협정 체결 04.13. 한국교통연구원과 연구교류 및 협력 협약 체결 2010 12.24. 제12대 김민배 원장 취임 11.23.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연구교류 및 협력 협약 체결 10.04. 네덜란드 에라스무스대학교 유럽비교도시연구소와 학술 및 연구교류 양해각서 체결 07.01. 제5대 송영길 이사장 취임 04.21. 제11대 이창구 원장 취임 01.18. 제10대 홍종일 원장 취임 2009 12.04. 호치민개발연구원과 연구교류 협력 양해각서 체결 07.20. 중국 선전 종합개발연구원과 연구교류 및 협력 협정 체결 04.20. 인하대학교와 학연 교류 협정 체결 2008 11.25. 인천문화재단과 협력 및 교류 협정 체결 07.15. 제9대 어윤덕 원장 취임 2007 04.09. 중국 산둥성 동아연구소와 학술교류 및 연구협력 협정 체결 2006 12.15. 대한주택공사 주택도시연구원(現 한국토지주택공사 토지주택연구원)과 교육 및 연구개발 등에 관한 협정 체결 11.09. 일본 기타큐슈시립대학과 학술교류 및 연구협력 협정 체결 11.06. 중국 산둥사회과학원과 학술교류 및 연구협력 협정 체결 10.16. 『인천발전연구원 설립과 운영에 관한 조례』 전문개정 08.30. 한국토지공사 국토도시연구원(現 한국토지주택공사 토지주택연구원)과 업무협약 체결 07.01. 제4대 안상수 이사장 취임 06.01.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現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과 연구교류 협정 체결 2005 07.15. 제8대 김창섭 원장 취임 04.06. 연수구 동춘동에서 서구 심곡동으로 청사 이전 2004 11.25. 중국 톈진사회과학원과 학술교류 및 연구협력 협정 체결 05.03. 인천상공회의소와 업무 협약 체결 2003 11.07. 중국 칭다오사회과학원과의 우호교류 협정 체결 11.04. 중국 다롄경제연구중심과 우호교류 협정 체결 08.04. 제7대 이인석 원장 재임 04.28. 서구 심곡동에서 연수구 동춘동으로 청사 이전 2002 12.27. 산업연구원과 연구협력 협약 체결 07.01. 제3대 안상수 이사장 취임 2000 08.04. 제6대 이인석 원장 취임 01.18. 제5대 홍철 원장 취임 01.12. 「지방자치단체출연 연구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정 1999 03.23. 일본 기타큐슈도시협회와 우호교류 협정 체결 1998 07.01. 제2대 최기선 이사장 취임 06.17. 제4대 이철규 원장 재임 1997 12.05. 제3대 이철규 원장 취임 03.05. 연수구 연수동에서 서구 심곡동으로 청사 이전 01.17. 인천21세기연구센터에서 인천발전연구원으로 명칭 변경 1996 12.17. 제2대 김인철 원장 취임 04.23. 인천21세기연구센터 개원(연수구 연수동) 03.20. 초대 김학준 원장 취임 1995 08.18. 법인설립 등기 08.03. 법인설립 인가 07.01. 초대 최기선 이사장 취임 06.08. 설립발기인 총회 04.12. 『인천광역시 21세기 연구센터 설립 및 운영조례』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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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정보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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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주요사업계획
2016년 연구원 운영 목표 2016년 인천시 시정운영 중점방향은? 1. 인천시 가치 재창조 2. 함께 잘사는 원도시 재창조 3. 보석같은 섬, 인천의 매력으로 재탄생 4. 시민희망, 좋은일자리 확대 5. 인천의 미래먹러리 전략산업 육성 6. 인천중심의 교통측 형성 및 교통복지 실현 7. 교육・안전 일류도시 8. 시민이 행복한 도시, 삶이 풍요로운 인천 9. 경제자유구역 기반시설 구축 2016년 연구원 과제선정의 기본원칙은 균형,실용으로 설정 1. 시의회 정책과제의 맞춤형 연구 수행 → 정책반영도 제고 2. 인천시 잠재여견 분석을 위한 집중연구 실시 → 종합적 시각의 대응책 제시 3. 현안 이슈 발굴 및 대응방안 검토 → 선제적 정책대응 유도 4. 시・군・구 위원회, 포럼참여 → 정책집행 자문 및 조언 Think Thank 유능한 싱크탱크 역할 수행 지역발전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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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특별회계 수의계약 체결 현황
사업명 인천광역시 안전도시기본계획 최종보고 자료 및 그래픽 제작 계약개요 계약일자 계약기간 예정가격 계약금액 2022.11.30 2022.12.01 ~ 2022.12.07 8,470,000 8,470,000 계약상대자 업체명 대표자 주소 유원디자인 천호영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356 수의계약사유 지방계약법시행령 제25조 제1항 제5호 나목(2천미만) 기타 사업명 인천광역시 탄소중립 홍보영상 제작 계약개요 계약일자 계약기간 예정가격 계약금액 2022.11.04 2022.11.04 ~ 2022.11.30 14,482,000 14,200,000 계약상대자 업체명 대표자 주소 주식회사 집에서사는사람들 최창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19길 9 수의계약사유 지방계약법시행령 제25조 제1항 제5호 나목(2천미만) 기타 사업명 인천광역시 도시회복력 설문조사 계약개요 계약일자 계약기간 예정가격 계약금액 2022.10.11 2022.10.11 ~ 2022.11.10 10,340,000 계약상대자 업체명 대표자 주소 주식회사 현대리서치연구소 이상경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6길 11 수의계약사유 지방계약법시행령 제25조 제1항 제5호 나목(2천미만)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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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일반회계 수의계약 체결 현황
사업명 인천청소년 복합문화센터 조성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변경(결정) 중 전략환경영향평가 용역 계약개요 계약일자 계약기간 예정가격 계약금액 2020.11.23 2020.11.27 ~ 2021.09.22 21,571,000 20,492,450 계약상대자 업체명 대표자 주소 주식회사 장원 장양훈 인천 남동구 수의계약사유 지방계약법시행령 제25조 제1항 제5호 및 행정안전부예규 제404호 기타 사업명 통합정보시스템 인사복무 구매계약 모듈 패키지 소프트웨어 도입 계약개요 계약일자 계약기간 예정가격 계약금액 2020.11.27 2020.11.27 ~ 2020.12.20 22,000,000 21,120,000 계약상대자 업체명 대표자 주소 주식회사 허브시스템즈 신희정 서울 성동구 수의계약사유 지방계약법시행령 제27조 제1항 제5호 및 행정안전부예규 제404호 기타 사업명 2020년 사무용 의자 구입 계약개요 계약일자 계약기간 예정가격 계약금액 2020.11.05 2020.11.05 ~ 2020.12.20 6,860,000 6,200,000 계약상대자 업체명 대표자 주소 대풍종합가구 홍원석 인천 미추홀구 수의계약사유 지방계약법시행령 제27조 제1항 제5호 및 행정안전부예규 제404호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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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_241212_행사자료집(2024 인천 안전도시 세미나)_비공개.pdf
홈 > 연구원 간행물 > 행사자료집 -
국외출장 복명서_2024년 역점과제 미래정책로드맵 안전도시・미래산업체제 분야(20240413~2024041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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