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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2021년 1~8월 중국 신에너지 자동차 세계점유율
2021년 10월 4일 IT 전문매체 IT지가(IT之家) 발표에 따르면, 2021년 1~8월 세계 신에너지 자동차 판매량은 527만 대에 달함. - 하이브리드, 전기차, 수소 연료전지 등 신에너지 자동차의 세계 판매량은 335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150% 증가함. 중국 자동차공업협회(汽 工 )에 따르면, 2021년 1~8월 중국 신에너지 자동차의 세계 판매량은 335만 대이며, 중국 생산 신에너지 자동차의 세계 점유율은 50% 달함. - 1~8월 신에너지 자동차 생산량은 181만 3,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1.9배 증가했고, 판매량은 179만 9,000대로 시장점유율은 11%에 달함. 순수 전기차 생산량은 151만 2,000대로 2.2배 증가, 판매량은 149만 2,000대로 2.1배 증가함. -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 생산량은 30만대로 1.1배 증가하였고 판매량은 30만 6,000대로 1.4배 증가함. - 연료전지차의 생산 및 판매량은 724대와 733대로 각각 27.7%, 26.8% 증가함. 2021년 8월 신에너지 자동차 판매량은 32만 1,000대로 전년 동월 대비 181.9%, 전월 대비 18.6% 증가함. - 8월 신에너지 자동차 생산 및 판매량은 각각 30만 9,000대와 32만 1,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배씩 증가함. - 그중, 순수 전기차 생산 및 판매량은 각각 25만 2,000대와 26만 5,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9배씩 증가함. -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평균 생산 및 판매량은 5만 6,000대로 각각 1.4배와 1.7배 증가했으며, 연료전지차는 각각 40대와 38대로 58.8%, 68.6% 감소함. <출처: “乘 秘 崔 :2021 年 1-8 月中 占世界新能源 50%” IT之家. 2021. 1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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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지난 주요 국가급 경제개발구 현황
산둥성 성도 지난시는 8,177㎢ 면적에 인구 699.88만 명의 도시로 IT, 소프트웨어 등의 3차 산업이 발달되어 있고 소비시장으로서의 잠재력이 주목됨 지난시에는 지난종합보세구, 밍수이(明水)경제기술개발구, 지난하이테크개발구의 3개 국가급경제개발구와 7개의 성급경제개발구가 있음 ■ 밍수이경제개발구 밍수이경제개발구는 2012년 10월 비준을 통해 국가급 경제기술개발구로 승격되었으며, 지난 동부 장추(章丘)시에 위치하고 있음 현재 300여개의 기업이 입주해 있고, 국가급 신형공업화산업시범기지, 국가급 선진기계제조업특수산업기지, 국가급 중형자동차특수산업기지, 산둥성 과학발전시범단지, 산둥성 순환경제시범단지 등으로 지정됨 주요 산업은 교통장비, 기계제조, 정밀화공, 식품음료이고, 투자유치업종은 교통장비 및 부품산업, 기계제조, IT, 신소재, 첨단장비세소, 현대서비스, 식품음료 및 관련 산업 등이 있음 ■ 지난하이테크개발구 지난하이테크개발구는 1991년 계획면적 141㎢로 설립되었으며, 주요산업은 IT, 식품약품, 교통장비, 첨단서비스업임 - 지난하이테크개발구는 전국 하이테크개발구 가운데 규모 등에 있어 13위에 랭크됨 대표적인 입주기업으로는 일본의 통신전자기업 NEC, 중국 통신장비 제조업체 ZTE(中 通 ), LG, 미국의 대표 음료제조업체 펩시코(PepsiCo), 지난 SUZUKI 오토바이유한회사 등이 있음 2013년 지난하이테크개발구의 등록기업 수는 총 9,616개이며, 규모이상 공업총생산액은 2,002억 위안, 외국인직접투자총액은 2억 6,006만 달러에 달함 ■ 지난종합보세구 지난종합보세구는 2012년 5월 비준을 통해 지난 동부에 위치하고 15㎢의 계획면적으로 보세가공, 보세물류, 국제무역, 항구직통운송 등의 기능을 일체화해 산둥성 중서부지역의 유일한 국가급 종합보세구임 - 주요산업은 IT, 신소재, 바이오의약, 국제무역, 창고물류, 보세가공임 ■ 칭다오 성급 경제개발구 지난시는 3개의 국가급 경제개발구 외에도 <표 4>와 같이 7개의 성급 경제개발구가 조성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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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중국전략 조정 방안
“영국의 중국전략 조정 방안” “What the UK must get right in its China strategy” 저자 William Matthews 발행 기관 영국 왕립국제문제연구소(Chatham House) 발행일 2025년 7월 8일 출처 바로가기 영국 왕립국제문제연구소(Chatham House)가 7월 8일 발표한 「What the UK Must Get Right in Its China Strategy」는 영국의 대중국 전략이 새로운 지정학적 국면에서 어떻게 조정되어야 하는지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보고서의 핵심 주장은 ‘회복탄력성(resilience), 유연성(flexibility), 자율성(autonomy)’이라는 세 가지 원칙에 기반해, 영국이 미중 간 전략 경쟁 속에서 독자적인 전략 공간을 확보해야 한다는 것이다. 과거의 수동적 혹은 일방적 대중 전략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국익을 중심으로 능동적이고 조건부적인 대중국 접근을 추구할 필요성이 강조된다. 무엇보다 보고서는 중국이 해외에서의 통제와 억압 활동을 점차 강화하고 있으며, 이는 영국의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가치에 정면으로 충돌한다고 지적한다. 중국 정부는 홍콩 출신 인사, 위구르인, BNO 여권 소지자 및 중국 유학생을 영국 내에서 감시하거나 압박하고 있으며, 이는 영국 내 자유의 공간을 위협하고 있다. 아울러 사이버 안보 위협, 학술적 자유에 대한 개입, 정치 기부 등을 통해 중국은 영국의 제도와 담론에 점진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는 더욱 정교하고 단호한 대응이 있어야 한다. 보고서는 이러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영국 정부가 민주주의와 시민권을 보호하는 강력한 제도적 대응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예컨대 중국 관련 기관의 활동을 등록 및 감시하는 외국영향등록제(FIRS)의 도입, 해외 탄압 사례에 대한 공식 조사 및 처벌, 그리고 사이버 보안 및 정보 주권 강화를 위한 정책 재정비가 제안된다. 이러한 접근은 중국과의 단절이 아닌, 중국의 활동이 영국의 법과 기준에 부합하는 조건 아래서만 가능하도록 하는 ‘조건부 교류’로 이해될 수 있다. 경제 분야에 있어서는 보고서가 강조하는 것은 ‘선별적 관여(selective engagement)’이다. 중국과의 무역·투자 관계는 여전히 경제적으로 중요하지만, 기술 및 핵심 인프라 영역에서는 철저한 리스크 평가가 병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보고서는 영국이 재생에너지, 전기차, 전자상거래 등에서 중국 기술을 수용하는 경우에도 기술 이전, 공급망 다변화, 현지 고용 창출 등 구체적인 조건을 명확히 설정해야 하며, 디지털 인프라나 AI, LLM 등 핵심 기술 부문에서는 중국 기업의 참여를 배제해야 한다고 권고한다. 이는 단순한 배척이 아니라, 국가 안보와 산업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한 ‘조건적 수용’의 전략이다. 더불어 영국의 대외전략 전반에 있어 ‘전략적 자율성(strategic autonomy)’이 강조된다. 미국과의 동맹은 여전히 핵심이지만,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일방주의 성향과 미국의 국제주의 축소는 영국이 독자적인 정책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여지를 확보해야 한다는 교훈을 준다. 보고서는 영국이 미국의 대중국 압박정책에 무비판적으로 동조하기보다는, 필요 시 정책적 불일치를 감수하면서도 자국의 안보, 경제, 가치 기반에 부합하는 독립적 입장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제도적 방안으로는 ‘중국 전략 조정센터(China Coordination Centre)’ 설치가 제안된다. 이는 정부, 학계, 산업계, 시민사회가 함께 참여하여 중국 관련 리스크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정책을 조율하는 통합적 플랫폼으로 기능하게 될 것이다. 또한, 디지털 인프라 관련 부품에 대한 평가 기구(과거의 HCSEC)를 부활시켜 기술 수용 기준을 명확히 하고, 중국 기업 및 자본의 영향력에 대한 정기적인 감사를 제도화하자는 제안도 포함되어 있다. 결국 이 보고서는 영국이 기술, 안보, 경제, 외교 영역에서 기존의 단편적·반응적 접근을 넘어서, 구조적인 전략 구상을 마련해야 할 시점에 도달했음을 분명히 한다. 중국과의 관계를 단절할 수는 없지만, 그 관계를 관리하기 위한 수단과 원칙을 명확히 해야 하며, 미국과의 공조 속에서도 자율적인 판단을 유지할 수 있는 전략적 여지를 확보하는 것이야말로, 영국의 대중국 전략이 진정으로 준비되어야 할 방향이라고 결론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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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진먼 모델'을 활용한 대만해협 전략 조정
“중국, ‘진먼 모델’을 활용한 대만해협 전략 조정” “China learns from the Kinmen Model to adapt its strategy for a naval campaign against Taiwan” 저자 Erik Green 발행 기관 영국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 발행일 2025년 7월 11일 출처 바로가기 영국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가 7월 11일 발표한 「China learns from the Kinmen Model to adapt its strategy for a naval campaign against Taiwan」는 양안접경인 진먼(金 ) 모델을 통한 중국의 대만 해상통제 전략 움직임을 분석하고 있다. 2024년 5월부터 중국은 대만의 속령인 진먼 주변 해역에 중국 해경(CCG)을 정기적으로 진입시키며, 이를 ‘진먼 모델’로 명명하였다. 이 모델은 군사력 사용 없이 법적·행정적 수단을 동원해 대만의 관할권을 약화시키고, 중국의 주권과 법집행 권한을 해당 해역에 주장하려는 법전쟁(lawfare) 전략의 일환이다. 중국은 진먼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를 더욱 발전시킨 새로운 해상통제 전략인 ‘도서통제모델(控 模式, Island Control Model)’로 확대하였다. 이 모델은 세 가지 주요 요소—정밀타격, 정밀봉쇄, 정밀정책 집행—을 핵심으로 하며, 대만 전체에 대한 해상 차단 및 법적 정당성 확보를 포함한다. 첫째, ‘진먼 모델’은 단순한 순찰을 넘어서 법적·전술적 실험 공간으로 활용되었다. 2024년 5월 이후 중국 해경은 정기적으로 진먼 해역에 진입하여 고정 항로 순찰에서 전역 순찰로 전환하였고, ‘항시 대응’ 체제를 구축했다. 이는 중국이 해상 통제를 평시적 행위로 정착시키려는 시도였다. 둘째, 이 모델은 2024년 6월 ‘22개 조항’(反분열법의 확대 해석)을 통해 법적 기반이 강화되었으며, 중국 관영매체는 이를 통해 대만의 집권당인 민주진보당(DPP)의 방해로 중단됐던 해상 관광을 재개할 수 있었다고 선전하였다. 이는 중국이 ‘대만 동포’의 안전 보호 명분으로 무력행사 정당성을 확보하려는 포석이다. 셋째, 2025년 4월 실시된 대규모 군사훈련 ‘해협의 천둥-A’ 이후 중국은 전략 모델을 ‘진먼 모델’에서 ‘도서통제모델’로 공식 전환했다. 이 훈련에서는 다방향 정밀타격, 요충지 봉쇄 시뮬레이션 등이 포함되었으며, 중국은 이를 통해 대만 전체를 봉쇄하고 고립시키는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도서통제모델은 중국 해경의 임무를 더욱 확대하며, 탈출하는 ‘분리주의자’ 색출 등 ‘법 집행’ 기능도 수행하게 된다. 이는 중국 인민해방군(PLA)의 해군작전 교리에 ‘법 집행 주체로서의 해경’을 통합시킨 새로운 발전으로 볼 수 있다. 중국은 진먼에서의 저강도 해상 침투에 대만이 강력히 대응하지 않았다는 점에 주목해, 이를 ‘전략적 시험’으로 간주하며 대만 본섬 및 해협 전역으로 모델을 확대 적용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진먼 모델’은 중국의 대만 정책에서 군사·법률·심리전이 결합된 혼합 전략의 실 장이며, ‘도서통제모델’은 이를 기반으로 한 전면적 봉쇄·통제 전략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러한 전략은 향후 대만에 대한 봉쇄 작전 또는 ‘비전통적 무력행사’를 정당화하는 기반으로 기능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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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지닝・린이 주요 국가급 경제개발구 현황
지닝, 린이는 산둥성 남부에 위치한 도시로 면적과 인구는 다음과 같음 - 지닝 면적 11,285㎢, 인구 821만 명 - 린이 면적 17,186㎢, 인구 1,016만 명 지닝시에는 한 개의 국가급하이테크개발구가 있고, 린이시는 린이하이테크개발구와 경제기술개발구가 설립되어 있음 ■ 지닝하이테크개발구 지닝하이테크개발구는 1992년 성립되어 2010년 국가급으로 승인되었으며, 현재 17개의 세계 500대 기업의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음 공업기업은 760개에 달하며 광학정보, 장비제조, 바이오,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외주, 방직의류 등이 주요산업임 광학정보산업은 LED, IC, 광통신 등을 중심으로 발전되고 있으며, 신소재산업은 합성소재, 나노, 반도체, 신에너지 등의 개발을 육성하고 있음 - 개발구는 국가급 엔지니어링산업기지로 기계생산, 연구개발 및 조립기술이 뛰어나 일본과 미국의 중장비업체의 투자가 이뤄지고 있고, 굴삭기, 불도저, 지게차 등이 생산됨 - 또한 지닝하이테크개발구는 어린이교육 애니메이션 디자인 등 문화산업의 발전도 이루어지고 있음 2013년 지닝하이테크개발구의 등록기업 수는 총 4,373개이며, 이 가운데 첨단기술기업은 348개에 달하고, 규모이상 공업총생산액은 2,332억 위안, 외국인직접투자총액은 2억 2,003만 달러에 달함 ■ 린이하이테크개발구 린이하이테크개발구는 1992년 성립되었으며 2011년 국가급하이테크개발구로 승격되었고, 면적은 192㎢에 달함 전기자동차, 태양에너지 등 신에너지산업의 연구개발, 제조, 자문서비스 진행, IT산업은 자성소재개발, 조립, 측량기기, 인테리어 조명 등을 주로 육성함 - 이밖에 바이오산업, 신소재산업, 장비제조산업 등이 있음 - 바이오산업은 20여개의 기업이 입주해있으며 현대 중약, 의약중간제, 의료기기 등을 생산하고 있음 린이하이테크개발구는 개발구 중심지에 과학기술 비즈니스 파크를 설립해 현대과학기술서비스업을 주도하고 문화산업, 비즈니스서비스업, 행정지원, 교육 등의 기능을 통합함 2013년 린이하이테크개발구의 등록기업 수는 총 1,805개이며, 규모이상 공업총생산액은 880억 위안, 외국인직접투자총액은 3,690만 달러에 달함 ■ 린이경제기술개발구 린이경제기술개발구는 2003년 건설되었고, 2010년 국가급으로 승인되어 현재 면적이 223㎢에 달함 린이개발구는 첨단장비제조산업, 자동차 및 부품산업, IT산업, 의약식품산업, 신에너지소재산업이 매우 발달되어 있음 세계 500대 기업 볼보가 입주해 있고, 산둥린공( 工), 중타이( 泰)자동차, 산중건기(山重建机) 등이 대표 기업으로 꼽힘. 엔지니어링기업은 82개가 있으며 화물적재기, 굴삭기, 로드롤러 등 40여 종의 완성기기와 관련 부품을 생산함 - 자동차제조는 중타이자동차가 100억 위안을 투자해 연간 세단과 SUV차량 30만대를 생산해 300억 위안의 생산가치를 내고 있음 IT산업은 창업센터와 컴퓨터 및 인공지능개발소, 중관촌 합작 소프트웨어산업기지가 건설되어 있음 - ‘중국-인도 소프트웨어국제합작시범기지’를 투자·건설하여 60여명의 인도인재를 유치했으며, 현재 개발구는 미국IBM, 인도 SRM 등 140개의 IT회사가 입주해 있음 2013년 린이경제기술개발구의 등록기업 수는 총 2,437개이며, 규모이상 공업총생산액은 716억 위안, 외국인직접투자총액은 7,836만 달러에 달함 ■ 지닝·린이 성급 경제개발구 지닝·린이시는 <표 4>와 같이 각각 14개, 11개의 성급 경제개발구 및 공업단지가 조성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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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2022년 중국 젊은 세대 펫산업 소비 현황
2022년 10월 IT 리서치업체 톱클라우트(TOPKLOUT, 克 )는 「2022년 젊은 세대 생활소비 관측 – 반려동물편(年 人生活消 察—萌 依 篇)」을 발표함. - 2021년 중국 반려동물 산업 규모는 3,488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6.7% 성장하였고 2023년 4,456억 위안에 달할 것으로 전망 - Z세대의 반려동물 의존도가 날로 높아짐에 따라 Z세대는 ‘펫산업'을 이끄는 주력군으로 부상함. 2021년 중 국 도시의 반려묘, 반려견의 시장 규모는 2,49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0.6% 성장함. - 2021년 중국 반 려 동물 중 반려묘 수는 5,806만 마리로 전체 비중의 59.5%, 반려견 수는 5,429만 마리로 51.7%를 차지함. 도시 반려 동물 양육인구 중 주링허우(1990~1994년 출생자)와 주우허우(1995~1999년출생자)가 가장 빠르게 증가하며 2021년 전체의 시장의 46%를 차 지함. - 반려동 물 양육 세대가 점차 젊어지고 있으며 특히, Z세대의 반려동물 산업 소비량이 증가하는 추세임. 실제 반려 동물을 양육하고 있는 가정은 64%로 조사되었고, 반려동물에 관심이 없다고 답한 응답자는 8.4%임. - 잠재적 반려동물 소유주는 28%이며, 그 중,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향후 양육 예정 21.8%, 빠른 기간 내 양육 예정 5.9%로 조사됨. 반려가구 유형을 살펴보면, 무자녀 가정 30.0%, 자가주택 거주 가정 25.5%, 부모님과 동거 중인 가정 18.9%, 자녀가 있는 가정 17.0%, 1인 청년(임대 ) 이 13.7%로 조사됨. 젊은 세 대 중 48%는 월평균 200~500위안을 반려동물에게 소비하고 있으며 25%는 월평균 500~1,000위안을 소비함. - 링링 허우(2000년 이후 출생자)는 월평균 500~1,000위안을 지출하며 비율은 42%로 가장 높음. - 월평 균 1,000위안 이상을 소비하는 비율은 8%이며, 주로 빠우허우(1985~1989년 출생자)와 주우허우임. <출처: “ “娃” 粮,年 人的“萌 依 ” 造 新空 |年 人生活消 察系列” TopKlout克 . 2022. 1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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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 지역별 고소득자 비중
2019년 4월 23일 중국 최대 IT 기업 텐센트의 금융 서비스 리차이퉁(理 通), 금융과학기술싱크탱크(金融科技智 ), 텐센트 연구소인 치어즈쿠(企 智 )는 《2019년 국민임금보고( 人工 告)》를 발표하여 중국인의 임금과 재테크 현황을 살펴봄 2018년 중국의 1만 위안 이상의 월급을 받는 고소득자가 많은 도시는 상하이, 베이징, 선전 순으로 나타남 - 상하이의 월수입 1만 위안 이상 직장인 비중은 35.09%, 베이징은 35.07%로 0.02%p 차이가 나고, 선전, 난징, 항저우, 광저우는 각각 26.91%, 19.37%, 18.60%, 14.74%임 신(新) 1선 도시로 분류되는 난징과 항저우의 고소득자 비중이 1선 도시인 광저우보다 높음 상하이, 베이징, 선전, 광저우, 항저우의 월급 5,000~8,000위안의 소득자 비중은 각각 28.59%, 24.32%, 29.57%, 29%, 33.68%로 조사됨 - 난징은 월급 3,000~5,000위안의 직장인 비중이 28.38%임 중국의 월급이 가장 많은 업종은 인터넷업이고, 다음으로는 부동산업, 금융업 순임 <출처: 2019年 人工 告:工作10年,月薪 万者不足三成, 21世 道,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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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베이징의 전략적 신흥산업 발전 성과
12・5 규획 기간 베이징은 신흥산업의 국제 경쟁력 제고에 주력했음 IT산업은 IT 기술 아웃소싱, 소프트웨어 판매의 경쟁력 제고와 빅데이터 응용기술 등의 수준 향상으로 국제적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가고 있음 - 베이징에서는 중국 대표 반도체 파운드리 업체인 SMIC(중심국제반도체)의 12인치 반도체, 중국 최대 디스플레이 업체인 징동팡(京 方, BOE)의 8.5세대 액정패널 등 대형 생산라인이 가동되고 있음 베이징의 바이오산업 생산총액 규모는 전국 1위임 - 백신, 진단시약의 매출액은 국내 시장 점유율의 각각 1/3, 1/7이상을 차지함 중국의 신재생에너지 자동차는 빠르게 중국 전역으로 확대되고 있음 - 신재생에너지 자동차 판매가 자동차 판매의 약 1/3에 달하고, 전기버스, 전기환경미화차량 및 관련 부품의 기술이 크게 향상됨 베이징에는 현재 5개의 대형 충전소와 3.2만개의 충전기가 설치되어 있음 - 전기자동차와 충전설비 비율은 1.6:1로 중국 내 충전설비 규모 선두임 항공 우주 산업은 유인 우주 탐사, 인공위성 활용 등 우주 과학 관련 기술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음 <출처:. “十二五”期 北京市 略性新 展回 , 中 人民共和 家 展和改革委 , 2017-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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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시장동향 제64호 (2003.10.01)
[ 일반동향 ] - 중국 중앙직속기관 소유 부동산, 시장 매물로 공급 - 마이크로소프트사, 중국의 IT 직업교육 개혁에 참여 [ 산업동향 ] - 중국 오토바이, 생산량 세계 1위, 수출량 세계 2위 - 중국, 조선 강국을 지향 [ 무역동향 ] - 수출환급세율 3%포인트 하향 조정할 듯 - 미국의 대외무역적자와 중미무역의 특징 [ 투자동향 ] - 베이징-샹하이 고속철도 건설 - 아시아개발은행, 3년 간 중국 서부지역 개발을 적극 지원 [ 지역동향 ] - 베이징 주민소득, 샹하이와 광조우에 이어 3위 - 동북지역과 주강델타, 양자강델타의 산업구조 비교 [ Q&A ] - 회사설립 후 개업수속은 어떻게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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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터넷 쇼핑시장 현황 및 특징
o 중국 정부가 1997년 설립한 중국인터넷정보센터(CNNIC)에서는 중국인터넷 관련 다양한 정보를 조사·집적, 국가 IT 정책 수립에 활용 o CNNIC가 2016년 6월 발표한 <중국인터넷쇼핑시장연구보고>는 2015년 말 기준 중국 전자상거래의 B2C와 C2C시장, 즉 인터넷쇼핑시장의 환경, 규모, 소비특징, AS, 해외직구 등의 정보를 정리하고 있음 o CNNIC의 <중국인터넷쇼핑시장연구보고>에 기초하여 중국 인터넷쇼핑 시장 동향을 정리하고 그 시사점을 도출함 <목 차> 1. 중국 인터넷 쇼핑시장 기업 현황 2. 중국 인터넷 쇼핑시장 소비 현황 3. 중국 인터넷 쇼핑시장 해외직구 현황 4. 종합 및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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