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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25
인천 물류기업의 디지털 전환(DX)현황과 발전방안
인천 물류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 인식 개선부터 생태계 조성까지 본 연구는 인천지역 물류기업의 디지털 전환(DX) 현황과 문제점을 진단하고, 실질적인 활성화 방안을 제안하는 것을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연구 결과, 다수의 기업이 디지털 전환의 전략적 중요성을 이해하기보다는 단순 자동화로 인식하고 있어, 이를 개선하고 산업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체계적인 정책 지원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디지털 전환을 '단순 자동화'로 인식, 전략적 접근 미흡 인천 물류기업 10곳 중 8곳이 디지털 전환(DX)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는 등 인식 부족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당수 기업은 DX를 '물류 혁신'(19.6%)이나 'IT 투자'(13.3%)와 같은 전략적 관점보다 단순 기술 도입으로 받아들이고 있었다. 이는 DX를 장기적인 성장 동력 확보가 아닌 단기적인 비용 절감 수단으로만 간주하게 만들어,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기회를 놓치게 하는 근본적인 원인으로 분석됐다. 영세한 기업 구조, 디지털 전환 추진 동력의 한계 2023년 기준 인천에는 3만 7천여 개의 물류기업이 활동 중이나, 전국적으로 물류기업의 97% 이상이 9인 이하 소규모 사업체인 상황이다. 자금과 인력이 부족한 이들 기업은 자발적인 기술 도입과 시스템 전환에 구조적으로 취약하다. 실태조사에 따르면, DX를 도입해 운영 중인 기업은 22.8%에 불과했고, 절반 이상(55.4%)은 도입 계획조차 없었다. 초기 투자 비용과 전문 인력 부족이 주요 걸림돌로 지적되며, 특히 1~2인 중심의 영세한 구조와 운전자의 고령화가 특징인 화물운송업에서 이러한 한계가 더욱 두드러졌다. 인식 개선을 위한 맞춤형 교육・지원 체계 강화 필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본 연구에서는 기술 보급 중심의 단편적 지원을 넘어 '왜 필요한가'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싱가포르의 '디지털 역량 검진(Digital Health Check)' 사례처럼 기업 스스로 디지털 준비 상태를 진단하고, 단계별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받는 체계적 접근을 제안했다. 또한, 대기업이 아닌 지역 중소 물류기업의 성공 사례를 적극 발굴・홍보하여 'DX는 투자'라는 인식을 확산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야 한다. 교육 측면에서는 재직자의 업무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는 단기・온라인 교육과정과 수준별(초급-중급-고급)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대학 및 공공기관과 연계해 실무교육을 강화할 것을 제안했다. 인천 물류산업의 미래를 위한 4대 핵심 전략 본 연구는 인천 물류산업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위해 ① “왜 필요한가” 공감대 형성, ②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실행력 확보, ③ “무엇이 필요한가” 실질적 동력 제공, ④ “어디서 함께할 것인가” 산업기반 조성 등 4대 핵심 전략을 제안했다. 구체적으로는 인식 전환을 위한 'DX 나침반' 프로그램 도입,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연계형 교육 체계 구축, 재정 지원을 위한 맞춤형 금융 지원,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유형 인프라 및 데이터 허브 구축 등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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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23
인천시 디지털 신산업 현황과 미래전략
■ 연구 개요 디지털 신산업의 최근 산업발전 동향을 검토하고 인천시 디지털 신산업의 실태와 여건을 평가하여 향후 인천시의 디지털 신산업 육성을 위한 발전전략과 과제를 제시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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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문화관광 2022
인천시 관광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을 위한 정책 방향
■ 연구 개요 이 연구는 다음과 같은 연구 문제 인식으로부터 출발함. 첫째, 관광산업 디지털 전환은 무엇을 의미하며 최근 동향은 어떠한가? 둘째, 인천시의 관광산업 디지털 전환 관련 사업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으며, 관광기업들의 정책 수요는 어떠한가? 셋째, 인천시 관광산업 디지털 전환 지원 정책은 어떠한 방향성을 지향해야 하며 중점적으로 추진이 필요한 과제는 무엇인가? 이와 같은 맥락에서 이 연구는 인천시 관광산업 분야 디지털 전환 사업 현황 및 관광기업의 정책 수요에 대한 논의를 토대로 인천시 관광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을 위한 정책 방향 및 과제 제안을 목적으로 수행함. ※ 이 보고서는 「ICReN 공동연구사업」의 일환으로 수행된 연구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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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육복지 2025
건강 노화를 위한 디지털 헬스케어 활성화 방안
건강역량 최적화를 위한 전생애주기별 선제적 건강관리 필요 노인의 건강노화 달성과 재정 부담 감축을 위한 전생애적 건강관리 필요 의료기술의 발달과 수명연장으로 인해 노인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노인성 질환 및 만성질환을 겪는 노인환자 수도 증가하여, 노인의 건강 관련 재정 부담이 가속화되고 있다. 또한 불건강한 노인에 대한 돌봄은 가족의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이에 노인 개인의 건강수명을 연장하고 가족과 사회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하여 전생애적 관점에서 건강관리 지원이 요구된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개인맞춤형 건강관리를 위해 디지털 헬스케어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정책은 최근 수립되어 이용자와 민간 기업의 속도를 법과 제도가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 디지털 헬스케어와 관련된 계획은 코로나 전후로 강조되었으나 관련 법은 디지털의료제품법이 유일하다. 보건소를 중심으로 한 모바일 헬스케어는 활성화되어 있지만 민간 시장에서 개발된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는 의료법, 개인정보보호법 등 관련 법과 상충하는 측면에 있어 중소기업에서는 기술과 아이디어가 있으나 이를 실현하지 못하고 있다. 시민은 디지털 역량이 충분하지 않고 제품 안정성에 대한 확신을 얻지 못하는 상황이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은 일부 시민의 일상생활에서만 활용 공공부문의 디지털 헬스케어는 저소득 및 독거노인, 장애인을 중심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는 걷기 기반의 보상형 건강관리앱이 널리 사용되고 있다. 또한 디지털 역량과 비용을 요구하는 플랫폼 및 제품으로 인하여 일반 시민이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기업 측면에서 디지털 헬스케어의 접근 장벽은 의료 및 보건복지 환경의 변화에 따라 관심이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관련법이 최근 제정되었거나 법안이 발의된 상황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를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지 않은 데 있다. 특히 법에 따른 규제가 명확하지 않은 시점에서 중소기업은 개발 중인 제품과 서비스가 사장될 위험을 내포하고 있고, 이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 부재한 실정이다. 사용자 측면에서는 건강관리와 디지털 헬스케어에 대한 선호가 높아졌지만, 디지털 취약계층의 경우 디지털 역량 차이로 접근이 어렵다. 일반시민 또한 서비스 이용 후 얻게 된 건강정보를 활용하기 어려워 측정에만 그치는 경우가 많다. 인천의 디지털 헬스케어를 위한 활성화 방안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인천의 디지털 헬스케어를 활성화 하기 위한 방안으로 기반 조성과 개인의 접근성 강화 측면에서 7가지 정책을 제안하였다. 기반조성 측면에서 디지털 의료제품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개정하고, 라이프로그 데이터 공유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 기업 및 단체에 디지털 헬스케어 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하고 기술 개발과 실증을 위한 디지털 헬스케어 리빙랩 사업을 운영해야 한다. 개인의 접근성 강화 측면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체험존 운영과 디지털 헬스케어 전담상담사 사업, 디지털 헬스케어 기기 대여 서비스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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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25
계양테크노밸리 기업유치 전략 고도화를 위한 정책 방향 구상
■ 연구개요 ○ 계양테크노밸리는 조성사업은 인천 계양구와 부천 대장동 일원에 조성중인 3기 신도시로 수도권 서남부의 핵심거점을 목표로 하는 자족형 복합도시를 지향하며, 주거・산업・녹지가 어우러진 복합도시로 자족형 도시에 맞는 디지털콘텐츠, UAM, 로봇산업 등을 포함한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있음 ○ 계양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는 마곡지구 및 부천대장지구와 함께 차세대 산업단지로서 수도권의 미래성장동력이 집중된 혁신 클러스터로 성장할 잠재력이 높음. 그러나 인근지역에 비하여 추진 속도가 늦고 기업유치 전략이 정비되지 못한 상황 ○ 기업 유치 활성화를 위한 계양테크노밸리 조성은 타지역과 차별화된 인천 서북권의 거점 산업지구 조성을 목표로 수행되어야 하며, 앵커기업 선도투자 유치를 성공시킬 가능성이 높은 방식으로 교통 인프라를 조성하고, 연구개발・스타트업・문화여가 시설 및 디지털 인프라를 전면적으로 구축함으로써 차세대 산업단지를 지향해야 함 ○ 계양테크노밸리 기업유치 활성화의 지체 요인 중 하나는 인천시 내에 관련 업무가 하나의 일관된 사업 추진체계로 통합되지 못하였기 때문으로 판단됨. 계양테크노밸리 사업 추진체계 개편 방안으로서 ① 투자유치과 내에 사업 전담팀을 신설하는 방안, ② 부시장 직속으로 계양테크노밸리추진단(가칭)을 구성하는 방안, ③ 경제산업본부 내에 전략산업단지조성사업단(가칭)을 구성하는 방안, ④ 계양테크노밸리 추진 기관 협의체를 설치하는 방안 등을 제안함 ○ 인천시는 계양테크노밸리 기업유치 활성화의 제도적 기반으로서 「계양테크노밸리 활성화 지원 조례」를 제정할 필요가 있음. 조례는 전략적 유치업종과 앵커형 기업에 대한 인센티브의 명시, 도시첨단산업단지 내에 주요 지원시설의 구축, 사업 추진에 대한 합리적 조정을 위하여 정책심의위원히 설치・운영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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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22
전환기 인천시 산업전략과 정책과제
■ 연구 개요 ○ 본 연구는 디지털 전환과 탄소중립 시대로의 전환이라는 두 가지 대전환에 대비하는 인천시 산업별 성장전략과 지역경제 고도화 방안 도출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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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20
코로나19 경제위기 대응을 위한 인천형 뉴딜의 추진전략 및 과제
■ 연구의 배경 및 목적 ○ 정부는 코로나19로 인한 현재의 경제위기 상황을 “경제 전시 상황”으로 규정하고, 경제위기 극복 및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변화된 여건에 대비하기 위하여, 고용안전망의 획기적 개선, 한국판 뉴딜, 포스트 코로나 산업전략의 3개 분야에 대한 경제・산업 정책 방향을 발표 ○ 특히, 디지털 뉴딜로 불리는 한국판 뉴딜 사업은 경기부양과 산업구조고도화를 유도하기 위해 디지털 인프라 구축, 비대면 산업육성, SOC 디지털화의 3개 분야에 10개 프로젝트를 선정 ○ 이에 따라, 인천형 뉴딜에 대해 3대 분야에 25개 사업과제 선정 및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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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24
딥테크 패러다임에 대응하는 미래형 지역산업체제 구축
○ 지역산업체제의 구조적 변화와 단절적 도약이 필요한 상황임에도 기존 인천지역의 산업발전전략은 산업군들을 특정하여 육성 전략을 수립하거나 정태적 산업생태계 분석을 통해 특정 산업지원기능을 개선하는 방식에 의존하는 한계가 있음 ○ 총제적・동태적 관점에서 인천이 변화된 시장제도의 압력에 적응하고 새로운 산업기술 패러다임을 수용할 수 있도록 지역산업체제의 변화를 논의하는 연구가 필요한 시점임 ○ 인천지역 산업체제를 역사적 변화 과정을 진단・평가하고, 미래의 딥테크 기술 패러다임을 수용하여 지역산업의 도약적 혁신을 가능하게 하는 미래형 지역산업체제를 구상하고자 함 - 미래형 산업체제 구상 정책의제는 ① 인내자본 기반 지역산업금융 체제의 구축, ② 인간노동과 디지털노동의 복합화, ③ 게임체인저형 연구개발 기반 조성, ④ 산업정책 거버넌스 전환의 5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연구를 수행 ○ 미래형 산업체제 구상이 이론적 수준의 논의를 넘어 실용적 정책패키지로 활용될 수 있도록 인천의 산업공간에 실제로 적용하는 선도적 정책 사례 모형을 구축 - 영종지역 新항공모빌리티 산업을 대상으로 가능성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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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25
인천의 글로벌 도시 도약을 위한 물류산업 발전방안 연구: 싱가포르 사례를 중심으로
세계 물류 환경 변화 속, 인천이 맞이한 도약의 기회와 과제 글로벌 물류 허브의 진화와 인천의 현주소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디지털 대전환은 세계 물류 지형의 변화를 촉발하며, 주요 도시들은 단순 거점을 넘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복합물류 허브(Complex Logistics Hub)'로 진화하고 있다. 싱가포르는 민관의 전략적 파트너십과 IT를 기반으로 항만・공항・산업단지를 연계한 스마트・그린 물류 생태계를 구축해 성공 모델이 되었다. 반면 인천은 세계적 인프라에도 불구하고 운영 연계가 부족해 시너지 발휘와 성장 속도에 제약이 있는 상황이다. 이제는 기술 혁신, 산업 융합, 지속가능성을 동력으로 하는 질적 전환이 시급하며, 본 연구는 인천의 잠재력과 과제를 진단하고 도약을 위한 전략적 프레임워크를 제시하고자 한다. 싱가포르 성공 모델: 통합 거버넌스와 개방형 혁신 싱가포르는 국가 주도의 장기적 마스터플랜 아래 투아스 메가포트(통합・집적화), 쥬얼 창이(복합문화공간) 등 인프라를 고도화했다. 이는 '도시-산업 통합 개발' 철학에 기반하며, 성공 요인은 △통합 거버넌스 △물리・디지털・인적 인프라 △고부가가치 산업 연계 △개방형 혁신 생태계로 요약된다. 인천의 한계: 분절된 거버넌스와 혁신 생태계 부재 싱가포르의 모델에 비추어 인천은 인천은 몇 가지 구조적 한계를 드러낸다. 중앙・지방・공사로 나뉜 거버넌스는 통합 방향 설정을 어렵게 하고, 항만・공항의 데이터 단절과 자동화 격차는 운영 효율을 떨어뜨린다. 물류산업이 저(低)부가가치 구조에 머물러 혁신 생태계가 약하며, 친환경 전략과 전문 인재 양성 체계도 충분히 갖춰지지 않아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취약함을 보인다. 미래전략: 인천형 복합물류 허브를 위한 i-RISE 프레임워크 이러한 한계 극복을 위해 거버넌스와 산업을 아우르는 통합 시스템, 즉 인천 맞춤형 전략 프레임워크 'i-RISE'를 제안하였다. i-RISE는 회복탄력성(Resilient), 혁신성(Innovative), 스마트화(Smart), 친환경・인재 전환(Eco-friendly)의 4대 축으로 구성된다. ● Resilient: i-RISE 위원회와 2040 마스터플랜을 통한 거버넌스 혁신 및 공급망 위기관리 ● Innovative: i-Logistics 혁신밸리, Sea&Air 실증지구, 바이오-로지스틱스 허브 조성으로 고부가가치 생태계 구축 ● Smart: 통합 플랫폼 i-LogiNet과 자동화 로드맵 연계로 데이터 기반 운영 극대화 ● Eco-friendly: 그린물류 펀드와 인센티브로 친환경 규제 대응 및 지속가능 성장 기반 확보 i-RISE 생태계는 인천이 타 항만도시와 차별화된 복합・스마트・친환경 허브로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싱가포르 등 글로벌 선도 도시로 도약하는 핵심 로드맵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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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22
디지털 전환과 연계한 인천바이오헬스밸리 미래 전략
■ 연구 개요 디지털 전환과 연계한 인천바이오헬스밸리의 성장과 바이오헬스케어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방향과 전략사업을 제안 디지털 전환과 연계한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의 동향과 정책들을 검토하고 인천바이오헬스밸리의 미래전략 수립의 핵심 요소로서 디지털 전환의 활용방안을 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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