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4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교통물류 대중교통 요금지원 정책의 고려사항과 우선순위
- 연구유형 : 현안
- 연구자 : 정동재
- 등록일 : 2026-03-26
○ K- , i- , 패스 인천 패스 기후동행카드 등 대중교통 요금지원 정책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며 대중교통 정책의 핵심 의제로 부상하는 상황으로 향후 적용 범위 확대와 지원 수준 상향 요구에 대비한 사전 검토 및 대응 방향 설정 필요 ○ 요금지원 정책의 타당성과 효과는 도시의 성장단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므로 대중교통 정책에서 요금지원의 우선순위는 대중교통망이 충분히 구축된 성숙형 도시와 서비스 확충 및 개선이 요구되는 확장형 도시에 서 차별화 필요 ○ 대중교통은 대량수송 기능효율성과 공공교통 기능형평성을 동시에 수행하나 인천시의 현 대중교통 여건에서 보편적 요금지원은 대중교통 이용 여건이 양호한 지역에 수혜가 집중되어 재분배 효과 약화와 역진성 우려 ○ 인천시 요금지원 정책에 소요되는 시비는 연간 억 원 규모로 추산되며 동일 규모로 버스 증차 (배차간격 단축), 노선 확충 등 서비스 개선 대안 검토가 가능하므로 한정된 재원의 효율적 배분을 위한 정책 우선순위 재검토 필요
-
교통물류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에 따른 영향 및 대응방안
- 연구유형 : 현안
- 연구자 : 강동준
- 등록일 : 2026-01-29
○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은 2025년 연내 완료를 목표로 추진되어 관련법의 상임위 통과와 청사 확정으로 행· 재정적 실행 단계에 진입했으나, 행정 비효율과 특정 지역 편중 발전이라는 비판에 직면해 있음. ○수도권 관문항인 인천시는 해수부 이전으로 심각한 우려를 나타내며, 해양 정책 기능이 부산에 집중됨에 따라 인천항의 소외와 정책적 역차별, 산하기관 동반 이전 등의 문제가 제기됨. ○해수부 이전이 현실화됨에 따라 인천의 정책·산업·경제에 미칠 파급 효과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부정 영향을 최소화하며 인천의 해양주권을 공고히 하기 위한 실질적 정책 방안을 제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함
-
교통물류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현황 및 특성 분석 연구
- 연구유형 : 현안
- 연구자 : 이태헌
- 등록일 : 2025-12-09
○ 최근 인구 고령화에 따라, 전국적으로 고령운전자 수와 관련 교통사고 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임 ○ 인천시 역시 향후 고령운전자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발생 특성에 맞는 교통안전 개선대책 마련이 요구되는 실정임 ○ 특히, 인천시 관내에는 도시화 지역과 농촌·도서지역이 모두 존재하며, 지역 특성별로 교통 인프라와 도로 주행 여건이 상이하여 고령운전자 사고의 원인과 양상이 다르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음 ○ 이에 본 연구는 인천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현황 및 특성을 분석하여 향후 교통안전 개선 정책 수립 시 참고할 수 있는 기초자료로 제시하고, 나아가 고령운전자 교통안전 개선대책 수립의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함
-
교통물류 경인선-수인선 직결운행의 필요성과 기대효과
- 연구유형 : 현안
- 연구자 : 석종수
- 등록일 : 2025-06-30
■ 연구 개요 ○ 인천광역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시민 편익 증진을 위해 핵심 철도망인 경인선과 수인선의 운영 효율성 제고가 필수적이나, 현재 두 노선은 단절되어 도시 발전 잠재력 저해 및 다양한 문제점을 노출하고 있음 ○ 경인선 급행열차의 인천역 미운행은 인천역 중심 구도심의 접근성을 저하해 제물포 르네상스 개발 지연, 지역 낙후 심화, 관광객의 대중교통 이용 기피 및 주차난 가중 등 연쇄적인 문제를 초래함 ○ 본 정책 제안은 경인선과 수인선의 직결 운행을 통해 인천시의 철도 네트워크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토대 마련 및 시민 교통 편익 증진을 목표로 하며. 이는 단순한 교통 문제해결을 넘어 인천의 미래 발전 전략과 연계된 핵심 인프라 구축 과제임
-
교통물류 스마트 횡단보도 바닥형 보행신호등 설치 효과 및 개선 방안
- 연구유형 : 현안
- 연구자 : 이태헌
- 등록일 : 2025-01-20
■ 연구 개요 ○ 바닥형 보행신호등은 횡단보도 대기선 바닥에 LED 형태로 설치되는 스마트 횡단보도 교통안전시설로, 보행자와 운전자에게 시각적으로 보행신호 정보를 제공하고, 보행 편의성 및 안전성을 개선하는 기능을 함 ○ 지방자치단체들은 교통약자의 보행 안전에 도움이 되고, 미관에도 좋다고 판단하여 바닥형 보행신호등의 설치를 경쟁적으로 늘리는 추세이나, 구체적인 설치 대상 선정에 대한 지침은 마련되어 있지 않은 상태임 ○ 바닥형 보행신호등은 설치 비용 및 유지관리비가 비교적 높기 때문에 보행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곳들에 선별적으로 설치되어 무분별한 예산 낭비를 줄여야 한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음. 뿐만 아니라, 보행자 교통안전 개선에 실질적인 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문제 제기도 이루어지고 있기에 관련 연구가 필요한 실정 ○ 본 연구에서는 바닥형 보행신호등의 설치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인천시 내 바닥형 보행신호등이 설치된 교차로/횡단보도들을 대상으로 사전-사후 분석을 수행함. 분석대상 교차로/횡단보도의 특성에 따라 세부 유형들을 구분하고, 각 유형별로 교통사고 감소율을 기반으로 효과적인 바닥형 보행신호등 운영 방안들을 제시함
-
교통물류 해사전문법원 인천 설립 당위성
- 연구유형 : 현안
- 연구자 : 강동준
- 등록일 : 2023-03-27
■ 연구개요 ○ 우리나라는 해운강국이라는 국제적 위상에도 해상분쟁을 해결할 수 있는 독립된 해사법원이 부재하여 외국의 재판과 중재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해외 유출비용은 연간 2,000~5,000억 원 규모로 추산됨 ○ 해사법원의 수요 부족 등의 우려에도 국내 해사법원 설립의 공감대는 형성되었으나 설치지역 등의 문제는 지역 간 의견이 상충되고 있어 인천, 부산, 서울시가 해사법원 유치를 위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상황임 ○ 본 이슈브리프에서는 국내 해사전문법원 설립에 고려해야 할 해사 관련 산업입지 및 국내외 이해관계자 접근성, 해양사고의 범위와 특성 등 검토해 인천 해사전문법원의 객관적이고 타당한 설립 근거를 제시함
-
교통물류 제물포 르네상스를 위한 중단기 광역 교통정책
- 연구유형 : 현안
- 연구자 : 석종수
- 등록일 : 2023-01-17
■ 연구 내용 ○ 제물포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하려면 외부에서 사업지로 접근하는 광역 교통체계 개선이 매우 시급하며, 관련해서 추진되는 경인선 지하화, KTX 인천역 유치, 제2 공항철도 건설 등의 사업들은 모두 장기적인 프로젝트임 ○ 현재 철도로 사업지까지 접근하려면 서울에서 1시간 이상 소요되는 문제가 있으므로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 단기적으로 경인선의 급행(특급)열차를 인천역까지 운행하고, 나아가 경인선 급행(특급)열차가 송도역까지 운행할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음
-
교통물류 교통시설 지하화 사업의 평가체계 개선방안
- 연구유형 : 현안
- 연구자 : 정동재
- 등록일 : 2021-12-31
■ 연구 개요 ○ 도시에 인구가 집중되고 생활권은 팽창하면서 과거에 건설된 도심부의 교통시설이 각종 도시, 교통, 환경 문제를 야기하고 있으며 이 문제를 완화하기 위한 대안으로 교통시설의 지하화 사업이 고려될 수 있음 ○ 교통시설의 지하화와 지상부 토지이용 변화 및 지역개발 요구는 국가 경제와 국민 소득수준이 성장함에 따라 점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실제로 국내·외 주요 도시의 현안 문제로서 지속되고 있음 ○ 인천광역시 내에서는 경인고속도로, 인천대로, 경인철도가 지나는 지역의 인구 감소율이 해당 지역의 경쟁력 쇠퇴를 시사하고 있으며, ‘2022 인천 아젠다 30’의 아젠다 30개 중에서 10%에 달하는 3개 아젠다가 교통시설 지하화에 관한 내용으로 선정될 정도로 교통시설 지하화에 대한 관심과 요구가 높음 ○ 이에 따라 이 글에서는 인천광역시 교통시설 지하화 사업의 필요성과 쟁점을 검토하고자 함
-
교통물류 주 52시간 근로시간 단축과 준공영제 시내버스 운영 효율화 주요 이슈
- 연구유형 : 현안
- 연구자 : 한종학
- 등록일 : 2021-02-02
■ 연구개요 ○ 주당 법정 근로시간을 52시간으로 단축한 개정 근로기준법이 기업 규모별로 2018년 7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음. 인천 시내버스 업체는 300인 이상 2개 업체(인천교통공사, 삼환교통)는 일정에 따라 이미 주 52시간 근무제를 시행하고 있음. 50인 이상~300인 미만 30개 대부분 업체는 당초 2020년 1월 1일부터 시행예정 이었으나, 1년간의 계도기간을 두어 사실상 2021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것으로 보임 ○ 장시간 근로하는 운전직 종사자의 근로시간 단축에 초점을 둔 주 52시간 대책에 병행하여 준공영 시내버스 운영 효율화 대책수립과 관련된 주요 이슈들에 대해 짚어봄
-
교통물류 원도심 활성화 관련 교통대책
- 연구유형 : 현안
- 연구자 : 김종형
- 등록일 : 2019-01-18
Executive Summary ⊙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및 지하화, 도시철도 2호선 개통 등 인천시 내․외부 여건의 급격한 변화에 따른 도로 및 교통 패러다임 전환기 도래 ⊙ 항만, 공단 등 국가시설물이 인천서부에 대부분 위치한 것을 감안하여 화물통행 및 통과교통을 배제하고, 장거리 교통류 우회처리를 위한 도로 정책 필요 ⊙ 도시내 대중교통 중심가로망을 확보하여 승용차에서 대중교통으로 수단분담 전환 정책이 필요함. 특히, 경인고속도로 일반화사업 추진으로 인한 도시 수단분담 구조의 대폭적인 변화 모색 필요 ⊙ 경제자유구역 및 신도시를 제외한 원도심의 고령화 추세에 주목하여 원도심을 포함한 지역별 차별화된 대중교통 지원전략 필요 ⊙ 원도심 지역의 주차수요를 모두 만족시키는 것은 물리적, 재정적으로 불가능하므로 기존 공공시설 지하공간이나 소규모 나대지 발굴을 통한 주차공간 확보방안 필요 ⊙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2호선 등 신규철도 등 급격한 도시내부교통환경 변화로 인한 교통 및 도로계획의 유기적 연계 제안 ⊙ 시대적 변화로 인한 도로, 철도, 여타 관련 분야의 유기적 연계성을 강화하기 위해서 관련 업무부서 간 상호협력 증대 및 융복합부서 신설 전략 제안 ⊙ 새로운 사업구간이나 아이디어 제안도 필요하지만, 기제안된 중요 사업도 제대로 시행되지 못한 경우가 많아 우선순위를 정하여 기존사업을 조기 추진 문제제기 ⊙ 인천시는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및 지하화, 도시철도 2호선 개통 등 내부 여건의 급격한 변화는 물론, 첨단기술 개발 및 대중교통 우선투자에 따른 도로 및 교통 패러다임 변화로 인한 전환기에 직면함 ⊙ 승용차, 화물차, 버스, 오토바이 등 혼재된 교통류로 인한 혼잡 및 사고증가로 사회적 비용이 급증하고 이에 따라 교통 및 도로운영에 큰 부담이 되고 있음. 그러나 기존 방식인 신규 도로망 개설은 원도심 교통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음 ⊙ 따라서 도심부의 혼재된 교통류 관리를 위해 장거리 및 광역 화물통행을 분리하는 도로운영계획이 필요하고 동시에 대중교통계획이 고려되어야 함. 또한, 주민편의증진과 대중교통 증진 및 소통 원활을 위한 주차 관리계획도 필요함 ⊙ 승용수요를 줄이고 대중교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선결되어야 하는 원도심의 주차문제는 지금까지 원인과 유형에 따른 분석 없이 유휴부지 확보만을 언급해왔음. 이는 공간이 부족한 도심에서 현실성 없는 대안이 될 수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원도심 주차를 해결하지 못함 ⊙ 또한, 원도심 고령화로 인한 통행패턴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않고 기존의 대중교통 노선 운영방식을 고집하게 될 경우, 이용자의 불편도가 증가할 뿐만 아니라 재정적인 측면에서도 문제가 확대될 수 있음
무단등록 및 수집 방지를 위해 아래 보안문자를 입력해 주세요.
담당자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