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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7] 신용카드 매출로 본 인천 외부 유입인구의 소비 패턴 분석

  • 등록일

    2025-06-27

신용카드 매출로 본 인천 외부 유입인구의 소비 패턴 분석(2024년)  인천에서 2024년에 발생한 역외 유입소비 금액은 총 6조 3천억 원임(인천시 총 매출의 약 26%) - 업종별로는 식음료점이 1조 4천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자동차·기계장비 1조 1천억 원, 문화관광 7천 3백억원,     보건의료 6천 8백억원, 종합소매 4천 4백억원 등의 순임 - 소비유입지역으로는 경기가 3조 2천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서울 1조 9천억원, 충청 3천억원 등의 순이며,    경기 부천(6,100억), 시흥(3,700억), 김포(3,600억), 고양(2,500억), 서울 강서(1,950억) 등 인접지역의 유입이 많음  유입소비 금액이 큰 지역은 운서동(1조 2억), 청천2동(2천 6백억), 송도1동(2천 5백억), 송도3동(1천 9백억) 순임  유입소비업종을 중심으로 살펴본 유입소비 비율은 강화도가 60%로 가장 높았음 다음으로 옹진군 도서지역이 57%, 영종지역이 51%, 중구 개항장 및 월미도 일대가 46%로 나타남  종합하면 음식점업은 ‘영종도’와 ‘개항장 및 월미도 일대’, ‘송도 일원’, 그리고 ‘구월1동’, ‘부평5동’, ‘강화도’가 숙박 · 관광서비스업, 카페·베이커리업, 기타 전문소매업은 ‘운서동’, ‘송도 일원’, ‘구월1동’의 유입소비가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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