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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30] 지역사회건강조사로 보는 인천시민의 건강

  • 등록일

    2025-09-17

지역사회건강조사란 지역별 보건사업 수행의 근거가 되는 조사로 지역주민의 건강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질병관리청이 주관하여 수행.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건강행태(흡연, 음주, 신체활동 등), 이환(고혈압, 당뇨병 등), 의료이용 등 관련 현황을 조사 2014년부터 2024년까지 10년간 인천시민 흡연율 28% 감소, 음주율 4.5% 감소 2014년 인천시민 흡연율은 전국, 수도권, 특·광역시 평균 대비 높은 수준이었으나 2024년 전국 평균 수준으로 감소 음주율 2020년 전국적으로 감소 후 2024년에 60% 수준으로 회복. 수도권과 특·광역시의 음주율은 전국 평균보다 높음 옹진군, 서구를 제외한 인천시 모든 군·구에서 흡연·음주율 감소 걷기 및 중강도이상 신체활동 증가, 인천시민 신체활동 실천율은 전국 평균보다 높은 수준 신체활동 실천 관련 지표는 2020년 감소를 보인 이후로 2021년부터 다시 증가하는 추세2024년 인천시의 중강도이상 신체활동 실천율(29%)은 전국, 수도권, 특·광역시 평균과 비교해서 높은 수준 걷기 실천율 동구에서 감소, 강화군에서 증가. 중강도 신체활동 연수구에서 감소, 계양구에서 증가 인천시민 스트레스 인지율과 우울감 경험률 수도권 및 전국 평균 수준으로 감소 2014년 인천시민의 스트레스 인지 및 우울감 경험은 타 지역과 비교하여 높은 수준이었으나스트레스 인지율은 수도권 평균(-23.2%), 우울감 경험률은 전국 및 특·광역시 평균 수준으로 감소 스트레스는 옹진군(+32%)에서, 우울감은 강화군과 미추홀구에서 증가 비만·당뇨 진단 증가 추세, 인천시민의 관련 유병률 전국·수도권 평균보다 높은 수준 유지 인천시민의 신체활동 증가하였으나 비만율과 당뇨 진단율은 상대적으로 높게 유지되어 추가적 건강관리 노력 필요 비만율이 가장 많이 증가한 곳은 계양구, 가장 적게 증가한 곳은 연수구당뇨병 진단 경험률이 가장 많이 증가한 곳은 강화군, 감소한 곳은 연수구와 서구


지역사회건강조사에서 나타나는 인천시민의 건강상태는?

  • 지난 10년간 인천시민의 흡연율은 28% 감소, 음주율은 4.5% 감소
  • 인천시민의 걷기 및 중강도이상 신체활동 증가하여 2024년 전국 평균보다 높은 수준
  • 인천시민의 스트레스와 우울감 또한 개선되어 2024년 전국 평균 수준으로 감소함
  • 인천시민의 비만과 당뇨병은 타 지역과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보이며 꾸준히 증가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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