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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문화관광 2025
인천 도시브랜드 구성・관리체계 고도화 방안
인천시, 포괄적・다차원적 도시브랜드 정책 필요 글로벌 도시경쟁 속 인천시 브랜드 전략의 패러다임 전환 시급 최근 글로벌 도시 간 경쟁 심화 및 지역 정체성에 대한 사회적 요구 증대로 경제, 문화, 정주환경 등 다양한 영역에서 도시이미지와 브랜드 가치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세계 주요 도시들이 도시의 유・무형 자산 통합과 기능별・공간별 브랜드 확장, 다층적 거버넌스 구축 등으로 브랜드 가치 극대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인천시 역시 광의의 도시브랜드 중심의 정책으로 전환하여야 할 시점이다. 인천시는 그동안 'all ways INCHEON' 슬로건을 중심으로 도시브랜드 정책을 추진하면서 국제도시・해양도시로서의 긍정적 도시브랜드를 확보하였다는 의의를 지닌다. 그러나 여전히 도시의 복합 정체성과 공간・분야별 차별성을 반영한 통합적 전략은 다소 미흡한 상황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도시의 미래 이미지를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시민・방문객・기업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실질적인 도시경쟁력 확보를 위한 도시브랜드 관리운영체계 고도화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도시브랜드는 도시의 여러 자산을 하나의 정체성으로 통합・전달하는 지역발전 활동 도시브랜드는 도시의 환경・문화・역사 등 여러 자산을 하나의 정체성으로 통합하여 도시 전체를 고유한 브랜드로 바라보고 그 이미지를 전략적으로 전달하는 각종 지역발전 활동이다. 서울・부산・대전 등 국내 주요도시는 도시브랜드 정책을 도시발전전략으로 채택하여 활발한 정책사업을 추진 중이다. 세부적으로, 서울은 관광브랜드를 응용하여 도시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개발하였으며, 관광・디자인 전담조직과 협업하여 굿즈 개발・홍보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브랜드 홍보거점인 서울마이소울샵을 운영하여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사업을 실행한다. 서울 도시브랜드 담당부서와 사업부서는 가이드라인에 기반한 협업사업을 활발히 추진한다. 대전시는 대전에서만 맛볼 수 있는 브랜드, 성심당이 전국적 인지도를 확보하면서 '빵' 중심의 도시이미지를 확보하였으며, 대전시, 대전관광공사, 군・구, 지역 상권과 성심당 간 협업사업을 추진하여 로컬리티에 기반한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부산시는 부서 협업사업 성격으로 도시브랜드 기본・실행 계획을 수립하며, 연차별 계획의 성과목표치 달성여부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여 도시브랜드 정책・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국내 주요도시 사례에 대한 분석 결과, 인천 도시브랜드 구성・관리체계 고도화를 위해서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및 커뮤니케이션 강화, 로컬리티에 기반한 도시브랜드 매력성 제고, 브랜드 관리운영체계 강화 등이 중요하다. 도시브랜드 정책・사업 단계를 감안한 체계적 정책 설계 요구 인천 도시브랜드 정책은 지금까지 상징물・정체성 관리, 시정 홍보, 정책브랜드 운영 등 실무 중심의 협의적 전략이 주를 이루어왔다. 'all ways INCHEON' 슬로건을 중심으로 한 상징물 개발・관리, 홍보콘텐츠 개발 등의 사업이 중점 추진되었다. 또한, 인천 도시브랜드에 대한 조사분석 결과, 지난 10년 동안 일관성있는 도시브랜드 정책・사업 효과로, 도시브랜드 상징물(all ways INCHEON 등)에 대한 평가는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all ways INCHEON'의 인지도는 긍정 66.2%, 만족도는 긍정 73.8%, 효과성은 긍정 74.6%로 나타나 인지도, 만족도, 효과성 높은 수준이다. 그러나 인천 연상 이미지에 대한 워드클라우드 분석 결과, 이해관계자들이 인지하는 '브랜드 연상 이미지'와 실제 도시가 의도한 아이덴티티 간에는 다소 간극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문제는 도시브랜드 구성요소 간의 위계성과 확장성, 지역 로컬리티에 기반한 도시이미지, 도시브랜드에 대한 관리・운영 체계 등의 미흡성에 기인한다. 도시브랜드의 가치는 시민, 관광객, 투자자 등 정책수요자가 실제 체감하는 이미지・연상・정서와 직결된다는 측면에서 도시브랜드 정책 방향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인천 도시브랜드 구성・관리체계 고도화를 위한 정책 제언 인천시 도시브랜드 구성・관리체계 고도화를 위한 방향은 포괄적 도시브랜드 개념 적용, 인천 고유의 로컬리티(Locality) 반영, 도시브랜드 정책・사업 체계화 등의 원칙을 설정하여 3대 전략으로 구성하였다. 첫 번째 전략은 도시브랜드 아이덴티티 및 아키텍처를 체계화하기 위해 '도시브랜드 아이덴티티 강화' 전략을 제시하였다. 두 번째 전략은 인천 주요 장소・공간별 가치와 의미에 기반한 커뮤니케이션 실행을 위해 공간 기반의 도시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추진으로 구하였다. 세 번째 전략은 도시브랜드 정책・사업 실행구조 개선을 위해 협력형 도시브랜드 실행체계 구축 전략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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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1999
인천국제공항의 개항을 대비한 지역발전전략
[연구의 목적 및 내용] 2001년으로 예정된 인천국제공항의 개항이 1년 반 앞으로 다가왔다. 선행연구들은 국제공항의 개항이 공항소재 지역, 그리고 주변지역에 엄청난 파급효과를 미치는 것으로 보고한다. 그 파급효과는 산업구조 및 노동시장의 변화, 관련산업으로의 전후방효과 등 경제효과와 함께 인구구조 및 도시구조의 변화와 같은 사회구조의 변화를 포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수년 내에 예상되는 급격한 변화를 맞아, 인천시가 그 변화에 주체적이고 능동적으로 임함으로써, 예상되는 諸파급효과를 지역발전의 동인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단기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 연구는 연구의 시간적 범위가 개항 直前後(1999~2001)로 한정된 단기 정책과제이므로 즉각적인 실행이 가능한 전략의 구상을 목표로 한다. 본 연구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서론부인 1장은 연구의 목적, 범위, 방법, 구성 등을 개괄한다. 2장에서는 인천국제공항의 개항이 인천시에 미치는 지역개발효과를 잠재력과 문제점 차원에서 추정해보고, 공항이 위치한 영종 용유 지역, 인천 내륙부, 서울이라는 3개 지역체(localities) 간의 공간적 경쟁과 보완 관계를 살펴봄으로서 인천이 견지해야할 정책적 방향의 시사점을 도출해 낸다. 2장에서는 또한 본 연구가 왜 연구의 기조를 '인천의 이미지 제고' 에 맞추고 있는지를 인천과 유사한 지정학적 환경(geopolitical environment)에 위치하고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Oakland)의 예를 통해 설명하고, 이러한 토론에 기초해서 본 연구가 지향해야할 정책기조를 설정하도록 할 것이다. 3장에서는 개항의 파급효과가 직접적으로 미치는 영종 용유 지역에서 시급하게 이루어져야 할 과제를 총괄적으로 살펴본다. 4장 이후에서는 인천시 내륙부에 대한 대책이 주를 이룬다. 4장에서는 공항 이용자들의 집분산이 이루어지는 주요 결절지점에 대한 정비방안이 제시된다. 5장에서는 공항 이용자들의 예상 주이동로에 대한 교통체계의 개선과 시내 소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대책들이 수요관리 및 대중교통의 활성화 측면에서 제시된다. 6장에서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방안이 대기와 해양환경을 중심으로 토론된다. 7장에서는 개항을 전기로 인천의 산업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단기방안이 유통업과 농업 측면에서 논의된다. 8장에서는 단기적으로 개항의 효과가 가장 크다고 판단되는 관광부문에 대한 총체적인 전략이 제시된다. 이러한 모든 구상들은 시민사회의 협조 없이는 실현이 어렵다고 할 수 있으므로, 9장에서는 개항의 홍보와 시민사회의 협조를 이끌 수 있는 방안이 논의된다. 마지막으로 결론 장인 10장에서는 연구의 총괄적인 내용이 약술되고 장기적 관점에서의 정책적 함의가 검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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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다이어트(Diet)를 위한 “도시비만지수(UOI)” 제안과 정책적 함의
본 연구는 도시압축의 필요성을 도시계획의 관점에서 진단하기 위한 새로운 지표로서 ‘도시비만지수’ 를 제안한다. 기존의 지방소멸위험지수나 압축도시 관련 지표들이 인구구조나 접근성 중심으로설계되어 토지이용 관점의 도시계획 수단과 직접 연결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도시지역 면적을 생산가능인구로 나눈 단순한산식을 통해 ‘인구 대비 공간의 과잉’ 정도를 측정하는 도시비만지수를 개발하였다. 지수의 등급기준은 도시계획 지침에서 연역적으로 도출한 이론적 기준(250/500/1,000㎡/인)과 전국 분포에서귀납적으로 도출한 현실적 기준(300/700/1,500㎡/인)을 병행하여 설정하였다. 분석 결과, 전국 시군구의 59%(연역적 기준)가 ‘비만’ 이상으로 진단되었으며, 전국 중앙값이적정값의 2.6배에 달해 한국 도시들의 구조적 과잉 상태가 확인되었다. 지방소멸위험지수와의교차 분석에서 소멸 고위험 지역의 75%가 도시비만 3~4등급으로 나타나 두 지수의 정합성이 검증되면서 도시비만지수는 성장관리계획, 도시재생사업, 감소형 도시유형 지정, 농촌공간계획등 현행 압축적 공간관리 정책체계와 직접 연계될 수 있는 정책 도구로 기능할 수 있다. 다만, 생산가능인구의 질적 차이를 반영하지 못한 점, 도시지역 내 실제 이용률을 반영하지 못한 점등이 한계로 남아 향후 보완 연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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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수출통제가 촉발한 중국의 반도체 자립 가속
“ 반도체 수출통제가 촉발한 중국의 반도체 자립 가속 ” “ China’s Localization Drive in Semiconductors Gains Impetus from Allied Chip Export Controls ” 저자 Sujai Shivakumar, Charles Wessner, Thomas Howell 발행 기관 미국 전략국제연구센터(CSIS, Center for Strategic & International Studies) 발행일 2026년 3월 24일 출처 바로가기 이 글은 2022년 이후 미국과 동맹국이 시행한 반도체 수출통제가 중국의 첨단 반도체 발전을 제약하기보다는 오히려 자립 전략을 가속화하는 효과를 낳고 있음을 분석한다. 초기 정책 목표는 중국의 AI 및 첨단 칩 역량을 억제하는 것이었으나, 실제로는 중국 정부와 산업 전반에 걸친 국산화 압력을 강화하는 계기로 작용하였다. 수출통제는 단기적으로 중국의 첨단 칩 및 장비 접근을 제한하는 데 일정한 효과를 보였다. 특히 7나노 이하 공정과 고성능 GPU, EUV 장비 등 핵심 기술에서 제약이 발생하면서 AI 모델 개발과 고성능 컴퓨팅 역량 확대에 일정한 지연을 초래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제약은 동시에 공급망 불안에 대한 위기의식을 증폭시키며, 중국 내 수요와 산업정책을 결합시키는 방향으로 작용하였다. 중국 정부는 대규모 재정 투입과 정책적 유도를 통해 반도체 자립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14년 이후 약 1,500억 달러 규모의 공공 자금이 투입되었으며, 국산 칩 사용 확대를 위한 정부 조달 정책과 규제도 병행되고 있다. 그 결과 2025년 기준 자급률은 약 30% 수준에 머물렀지만, 수출통제 이후 국내 기업들의 국산 칩 채택이 빠르게 증가하는 구조적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특히 중저가 공정(레거시 노드)에서는 중국 생산능력이 빠르게 확대되며 글로벌 시장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고, 첨단 분야에서도 국산 AI 칩 점유율이 2026년 약 50%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동시에 정부는 미국산 칩 사용을 최소화하도록 유도하며, 수입 제한 정책까지 검토하는 등 자립 전략을 제도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반도체 장비 분야에서도 변화가 뚜렷하다. 과거 10~15% 수준에 머물던 국산 장비 점유율은 2024~2025년 사이 25~35%로 상승하였으며, 일부 공정에서는 40% 수준까지 확대되었다. 이는 단순한 기술 축적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의 채택이 증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또한 중국 기업들은 미국 장비를 설계 단계에서 배제하는 전략까지 병행하며 기술 의존도를 구조적으로 낮추고 있다. 기술 혁신 측면에서도 다양한 시도가 진행되고 있다. AI 칩, RISC-V 아키텍처, 광학 칩, 대체 리소그래피 기술 등에서 국산 기술 개발이 확대되고 있으며, 지방정부 역시 반도체 소재와 장비까지 포함한 전방위적 생태계 구축에 나서고 있다. 이는 단순한 추격 전략을 넘어 기술 경로를 다변화하려는 시도로 평가된다. 종합하면, 수출통제는 단기적으로 중국의 첨단기술 접근을 제한하는 효과를 가져왔지만, 장기적으로는 산업정책과 시장 수요를 결합시키며 반도체 자립을 촉진하는 역설적 결과를 낳고 있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정책은 중국의 기술 독립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향후 글로벌 반도체 경쟁구조와 기술패권 구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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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Space-MBTI'를 활용한 인구감소지역 특성 진단
본 연구는 2023 년 기개발된 ‘ 지역 Space-MBTI’ 진단 체계를 89 개 인구감소지역에 적용하여 그 진단 결과에 따른 지역 특성 유형화 분석을 실시하고 정책 시사점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 연구를 위해 72 개 설문 문항이 재구상되어 일반주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89 개 지역 6,874 명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 현재 지역 특성 (As-is) 에 있어서는 INTP(51 개 지역 ), ENTP(26 개 지역 ), INFP(9 개 지역 ), ISTP(1 개 지역 ), INTJ(1 개 지역 ), ISFJ(1 개 지역 ) 으로 유형화 진단되었다 . 희망 지역 특성 (To-be) 에 있어서는 현재 지역 특성보다는 여러개 유형으로 분포하는 것으로 진단되었다 . ENTP(19 개 지역 ), ESTP(19 개 지역 ), ESFP(14 개 지역 ), ESTJ(11 개 지역 ), ENTJ(6 개 지역 ), ESFJ(6 개 지역 ), ENFJ(3 개지역 ), ENFP(2 개 지역 ), INTP(2 개 지역 ), INTJ(2 개 지역 ), ISFJ(2 개 지역 ), ISTP(1 개 지역 ), ISFP(1 개 지역 ), ISTJ(1 개 지역 ) 으로 다양하게 유형화되었다 . 본 연구의 결과가 지방소멸에 대한 대응을 효과적으로 발전하기 위한 ‘ 제도적인 공론장 (Institutional Arena)’ 으로서 역할을 담당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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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저탄소도시 국제포럼
5th International Forum on Low Carbon Cities [DAY 1] Session 1. Policy and Governance: Shaping Low-Carbon Urban Futures in Aging and Densifying Societies • Doljinsuren Myagmar, Senior Specialist (Climate Change Adaptation, Climate Change Division, Ministry of ECC, Mongolia) • Huan Zheng, Technical Advisor (Shanghai Changning Urban Renewal and Low Carbon Management Center, China) • Javohir Jurayev, Advisor on Energy Sector (Ministry of Economy and Finance, Uzbekistan) • Minkyung Kang, Research Fellow (Incheon Carbon Neutrality Center, Republic of Korea) "Urban Responses to Climate Crisis and Demographic Change" Session 2. Innovations and Technologies: Sustainable Solutions for Cities in Changing Demographics and Urban Lifestyles Session 3. Partnerships and Implementation: Collaborative Approaches to Enabling Inclusive, Climate-resilient City Development [DAY 2] Session 1. Panel discussion on SDG localization (VLRs, SDG Best Practices) Session 2. Panel discussions on the implementation of NUA Session 3. Keynote presentation to set the scene for breakout activities on SDG 11 progress and NUA implementation [DAY 3] Session 1. Thematic outcomes from APUF-8 and CS81 resolution on resilient and inclusive urban development Session 2. Stakeholder presentations on priorities and progress since APUF-8 and WUF-12 Session 3. Presentation from APUF-9 host city, Yokohama, Japan Session 4. Panel discussion on emerging trends and key thematic areas for APUF-9 Session 5. Group work and discussion on key thematic areas Facilitators for thematic areas discu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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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연구 24호_기획02 전숙연 외 1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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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연구 24호_일반08_강정석 외 1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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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연구 24호_일반03_김정욱 외 2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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