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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인천러의 공감을 받은 전설의 짤을 알고 계신가요? 인천에서 강남, 수원, 0:05 부산, 제주도를 가도 1시간 30분. 심지어 인천에서 인천을 가도 1시간 30분이 걸린다는 말입니다. 0:11 물론 이건 정확한 이동 시간이 아니라 인천 시민들이 체감해온 교통 불편을 한마디로 줄인 밈입니다. 0:17 가까워 보여도 실제로는 돌아가고 갈아타고 기다리는 시간이 길었던 거죠. 0:22 왜 이런 말이 나왔을까요? 인천은 면적이 넓고 공항 한강까지 생활권이 퍼져 0:27 있는 도시입니다. 즉 문제는 거리가 아니라 연결이었어요. 하지만 지금 인천은 이 별명을 바꾸는 중입니다. 0:34 GTX-B는 서울과 수도권을 더 빠르게 잇고 인천발 KTX는 전국과 직접 연결되는 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0:41 여기에 서울 7호선 인천 1호선 연장 도시철도망 확충 계획까지 더해지면 인천과 서울 인천과 전국을 잇는 흐름이 달라집니다. 0:50 인천 연구원이 말하는 30분 교통 도시는 단순히 도로 하나 철도 하나를 더 놓자는 것이 아닙니다. 0:55 인천 안에는 빠른 대중 교통축을 만들고 광역 교통은 인천 중심 생활권과 잘 연결하고 환승은 더 편하게 만드는 전략입니다. 1:03 전설의 1시간 30분 도시에서 시민이 체감하는 30분 교통 도시로 가까워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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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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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

[인천아트플랫폼 도시를 잇다] 1-1. 개관 17주년…공간의 변화와 확장 구상

인천아트플랫폼이 올해 개관 17주년을 맞았다. 2009년 창작·교류 공간으로 문을 연 아트플랫폼은 2023년부터 운영 개편을 거쳐 시민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역할을 넓혀왔다.시민 친화 기능이 확대되면서 창작 지원과 시민 문화 향유라는 두 역할을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 것인지가 과제로 떠올랐다. 여기에 인천내항 1·8부두 재개발 등 주변 지역의 변화가 맞물리면서 인근 역사적 건축물과 연계해 아트플랫폼의 공간 활용 범위를 넓히는 방안도 검토할 시점이다.이에 인천일보는 개관 이후 아트플랫폼의 변화와 과거 공간 확장 구상을 짚어보고, 대만과 일본을 현지 취재해 해외 사례를 살펴본다. 또 전문가들의 제언을 바탕으로 아트플랫폼의 향후 역할과 개항장·내항을 포함한 공간 확장 가능성을 모색한다.인천아트플랫폼이 시민 친화적 공간 개편을 추진하는 가운데 창작과 전시, 공연, 교육 등 다양한 기능은 여전히 기존 시설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 한정된 공간에서 창작 지원과 시민 문화 향유 기능을 함께 수행해야 하는 만큼 개항장 일대로 문화예술 공간을 확장하는 방안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관련기사 : [인천아트플랫폼 도시를 잇다] 1-2. 창작·시민·지역 예술…17년 아트플랫폼의 변화 12일 인천일보 취재 결과, 인천아트플랫폼은 지난 1일 H동에 '예술그림책 정원'을 임시 개방했다. 시민들이 예술그림책을 자유롭게 열람하는 공간으로, 현재 전시 등을 준비하고 있다. 오는 11월 정식 개방하면 지난해부터 추진한 공간 개편도 마무리될 예정이다.아트플랫폼은 지난해부터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하는 열린 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기존 시설을 개편해 왔다. 기존 레지던시 공간이었던 E동은 120㎡에서 160㎡로 40㎡ 확장돼 시민라운지와 창작스튜디오로 조성했다. 다른 공간은 활용 방식을 바꾸거나 기존 기능을 유지하고 있다.공간 개편에 앞서 아트플랫폼의 이용 규모는 과거보다 크게 늘어났다. 지난해 이용객은 14만7067명으로 2015년(6만3024명)보다 133.4% 증가했다. 이용 규모가 커지고 시민 대상 프로그램이 다양해지면서 기존 공간의 배분과 활용도 과제로 떠올랐다.아트플랫폼을 중심으로 문화예술 공간을 주변 지역까지 넓히려는 구상은 과거에도 있었다. 2016년 인천시는 북플랫폼·뮤직플랫폼 등 장르별 문화거점을 조성해 창작과 유통, 향유를 연결하는 '개항문화플랫폼'을 계획했지만 당초 구상은 온전히 실현되지 못했다.공간 확장에 관한 제안은 이후에도 나왔다. 인천연구원은 2024년 발간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관광도시 인천' 보고서에서 아트플랫폼을 인근 역사적 건축물까지 확장해 전시·창작공간을 확보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갤러리와 창작시설, 카페, 독립서점 등을 유치해 예술과 여가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발전시키는 구상이다.최영화 인천연구원 도시사회연구부장은 “기존 아트플랫폼의 창작·전시·공연 기능을 유지하면서 확장 공간을 통해 부족한 창작공간과 대형 전시·공연, 유통·판매, 교육·체류 기능을 함께 보완하는 방식이 적절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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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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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

인천 주요 사업 원활한 추진과 투자심사 대응 역량교육 (서대현)

인천 주요 사업 원활한 추진과 투자심사 대응 역량교육 (서대현)- 인천연구원,  2026년 하반기 지방재정 투자사업 교육 및 컨설팅 개최 -○ 인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는 10월 14일(수) 오후 2시,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국제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인천시 지방재정투자사업 교육 및 개별사업 컨설팅>을 개최한다.○ 인천광역시 재정담당관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투자사업관리센터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이 행사는 인천시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교육과 컨설팅 세션을 나누어 진행된다.  - 1부에서는 인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와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투자관리센터 주도로 “투자심사     제도 및 지방자치단체 우발채무 사업” 및 “민간투자사업 추진 절차 간략 개요”에 대해 강의하며,  - 2부에서는 ‘연희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농업기술센터 청사 신축’,‘신촌문화공원 조성사업’ 등 5개     사업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컨설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연구원 최계운 원장은 “시에서 추진하는 현안 사업들이 내실 있게 진행되기 위해서는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충분히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투자심사 단계에서 사업이 지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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