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33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도시계획 인천해안지역 친수공간 접근성 확보 방안
- 연구기간 : 2017.01.01 ~ 2017.09.30
- 연구유형 : 기획
- 연구자 : 기윤환
○ 친수공간은 환경적 가치, 소득수준 향상에 따른 공간가치 향상 요구, 도시공공공간으로의 공공성 향상 대응, 쇠퇴하고 있는 도시공간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 확보 등에서 도시가치창조를 위한 장소성 및 상징성 부여가 가능함 ○ 인천시는 바다와 160여개 섬 등 수자원이 풍부한 도시로 2009년 세계물위원회가 물시범도시로 지정하여 물재활용, 하천복원, 수변공간조성 등 국제적으로 친수도시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음 ○ 인천은 개항도시로 항만의 확대를 통하여 성장하였으며, 경제성장기에는 산업단지 및 배후 시가지 조성 등 매립에 의해 지속적으로 도시가 확장되었음 ○ 인천의 도심지역은 제물포를 중심으로 항만도시로 형성되었지만, 해안변 매립에 의해 내륙으로 변하였으며, 월미도, 소월미도, 아암도 등 많은 유무인도가 섬의 기능을 상실하였음 ○ 이러한 도시성장과정에 의해 수도권의 해양휴양지 역할을 수행하던 월미도,송도유원지 등은 해양기능이 쇠퇴함 ○ 해안변으로는 매립에 의해 수도권매립지, 경인항, 서인천복합화력발전소, 청라일반산업단지, 북항, 내항, 남항, 송도신항, 남동산업단지 등 국가기간시설이 조성되어 시민의 접근성은 지속적으로 불량해짐 ○ 인천의 어업, 바다낚시 등의 중심지이었던 북성포구, 만석부두, 화수부두 등은 공장, 물류시설 등에 의해 어항기능이 쇠퇴하고 산업시설에 의해 접근도 불량한 상태임 ○ 2003년 인천경제자유구역 지정에 의해 송도지구는 물의 도시 송도를 목표로 워터프런트계획을 수립하여 새로운 중심지로 부각하고 있으나, 해안지역은 재해안 전성확보를 위해 콘크리트 방파제가 조성되어 바다체험 등은 불가능한 상황임 ○ 인천시 내륙의 해안접안길이는 서구 수도권매립지~남동구 소래습지생태공원까지 약 134km에 달하지만, 시민이용가능 지역은 월미도, 연안부두, 용현갯골, 소래포구, 소래습지 생태공원 등 일부지역에 한정되어 있으며, 자전거도로, 공원 등에 의한 네트워크도 연결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임 ○ 이에 본 연구는 친수공간의 가치가 향상되고 있는 가운데 풍부한 해양자원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이용 친수시설이 집적되어 있는 친수거점지역을 중심으로 해안지역 접근성 확보를 통한 배후 시가지와의 연계방안을 제시하고자 함 ○ 해안지역 접근성은 철도, 버스, 자전거 등 육상네트워크와 여객선, 유람선 등 해상네트워크 차원에서 방안을 도출하고자 함
-
도시계획 도시재생 뉴딜정책에 따른 인천시 대응방안
- 연구기간 : 2017.06.01 ~ 2017.06.30
- 연구유형 : 현안
- 연구자 : 조상운
■ 연구 배경 및 목적 - 쇠퇴지역의 급속한 확대에 따른 원도심 도시재생정책 추진 시급 - 도시재생정책에 대한 주민·공무원 공감대 형성 및 역량강화 필요 - 신정부 도시재생 뉴딜정책에 따른 인천시 차원의 대응전략 마련 - 지방분권시대에 맞는 인천형 도시재생정책 추진기반 확립
-
도시계획 인천광역시 젠트리피케이션 대응을 위한 정책방안 연구
- 연구기간 : 2017.01.01 ~ 2017.06.30
- 연구유형 : 정책
- 연구자 : 윤혜영
■ 연구배경 및 필요성1. 최근 인천광역시를 포함하여 전국적으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사업이 활발히 시행됨에 따라 사업 시행 이후의 대상지역을 중심으로 지역투자가치 상승에 따른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이 우려되고 있음2. 특히 인천시의 경우 원도심을 중심으로 여러 도시정비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최근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을 통해 원도심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근거를 마련한바 있음 3. 또한 인천 중구 개항장 일원을 대상으로 개항장 문화지구 사업 및 개항창조도시 재생사업, 2016년 2월 내항 8부두 시민 개방과 수인선 개통 등 도시재생사업 및 교통·관광 인프라가 구축되어 관광거점화 및 지역자산가치가 크게 상승하고 있음4. 이러한 제반 여건 아래 지속적 지역활성화에 반작용이 될 수 있는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을 최소화하고 지속적인 지역발전을 이끌어내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자 함■ 연구목적1. 본 연구의 목적의 하나는 젠트리피케이션 관련 사례를 조사 분석하고 특히 제도적 측면에서 이러한 현상을 방지하거나 최소화하기 위한 장치 및 제도적 시사를 도출하는 것에 있음2. 이를 통해 개항장 일원 등에서 예측될 수 있는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의 방지 및 최소화를 위한 제도화 방안을 제안하는 것을 또 하나의 목적으로 함3. 2016년 집중·현안과제로 수행한 “젠트리피케이션 현상과 인천시 대응방안”과 상당부분 유사성이 있어 본 연구에 있어서는 젠트리피케이션 발생분석의 공간적 범위의 설정및 제도화 방안 방향제시에 주안점을 두고 진행하고자 함
-
도시계획 송도컨벤시아 1,2단계 시설 운영방안 연구 용역
- 연구기간 : 2017.02.15 ~ 2017.05.15
- 연구유형 : 수탁
- 연구자 : 채은경
용역을 수행한 완료연구보고서를 홈페이지에 공개합니다.- 의뢰자(부서) :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공보문화과
-
도시계획 인천 내항 ·개항장 일대 현안 진단 및 공간 재생 전략 : 인천 내항 미래설계의 준비
- 연구기간 : 2016.01.01 ~ 2016.12.31
- 연구유형 : 기획
- 연구자 : 인천연구원
[2016년 집중연구] 인천 내항 미래설계의 준비 ○ 연구목적내항·개항장 일대의 통합적 진단과 과제 도출을 통해 이 지역이 가지는 한계와 역할을 명확히 재정립하고, 인천 가치 재창조 및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천방안을 제안=> 참여연구진: 조상운(연구총괄), 김종형, 심진범, 조경두, 김운수, 윤혜영, 최태림, 김영은, 김지선
-
도시계획 경인아라뱃길 명소화 방안
- 연구기간 : 2016.01.01 ~ 2016.12.31
- 연구유형 : 기획
- 연구자 : 인천연구원
[2016 집중연구] ○ 연구목적1. 경인아라뱃길을 특성화할 수 있는 보행산책로, 녹지, 문화시설 등 인구흡입요인분석을 통한 활성화 방안 제시2. 인천터미널, 정서진, 검암역, 계양역 등 주요 지점 활성화를 위한 기능부여방안3. 계양산, 검단신도시 등 주변지역과 연계한 활성화 방안 => 참여연구진: 기윤환(연구총괄), 권전오, 서봉만, 김주희, 김준래, 정희은, 조형진, 이효진
-
도시계획 도시디자인정책의 효과적 추진을 위한 요코하마 행정시스템 연구
- 연구기간 : 2016.07.01 ~ 2016.11.30
- 연구유형 : 기획
- 연구자 : 윤혜영
○ 도시디자인의 정의와 유사개념과의 관계○ 도시디자인은 공공성, 통합성, 총체성, 문제해결과정(Process), 매력(도시미)과 시민의 삶의 질에 관계가 있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음○ 도시디자인은 도시에 고유한 정체성을 부여하고 도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만족 할 만한 경험을 제공하는 특징이 있으며, 공적영역과 공공공간을 대상으로 하는 점에서 지자체를 추진주체로 하고 있음○ 도시디자인은 도시환경의 총체적 질적 향상을 위한 수단임. 도시디자인 행정적 측면에서 도시디자인에 대한 관점은 물리환경의 세부요소나 소프트한 측면의 환경정비 측면보다는 도시문제 해결이나 향후 있을 시민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으로 계획, 추진하며 규모 있는 물리적 환경의 변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함○ 도시디자인은 공공디자인, 경관 등과 유사한 개념으로 혼재되어 사용되는 경우가 많으나 도시공간이라는 대상영역의 명확성, 물리적 외형과 공간구조의 구축, 변형, 개선을 통해 인간의 지각에 긍정적 영향을 부여해야 하는 목적성, 문제해결의 프로세스로서 과정과 결과를 모두 고려해야 하는 종합성 등에서 다른 개념으로 볼 수 있음
-
도시계획 송도 국제업무단지 활성화 방안
- 연구기간 : 2016.07.01 ~ 2016.11.30
- 연구유형 : 정책
- 연구자 : 이종현
○ 송도국제업무단지는 경제자유구역 개발 및 실시계획 수립이후 10년이 경과되어 주거시설은 거의 완료단계이나 업무 및 상업시설의 개발 및 지연이 지속되고 있어서 활성화대책 마련이 필요한 시점임○ 국제업무단지와 관련된 국내외 투자여건 변화 등을 재검토하고 이를 반영한 활성화 전략을 비롯하여 개발일정 및 투자유치방안, 개발계획 등을 수정할 필요가 있음○ 이를 위해, 국제업무단지의 현재 개발상황을 살펴보고 향후 국제업무단지의 활성화를 위하여 다음과 같은 사항을 검토하였음- 송도국제업무단지의 업무용지면적 과다여부에 대한 검토- 초대형 획지의 매각지연사유 검토 및 활성화 방안 검토- 주민편의를 고려한 지구단위계획 허용용도 규제에 대한 개선방안 마련- 주상복합건축물 및 업무용지의 주거비율 상향의 적정성 검토
-
도시계획 인천의 가치 재창조를 위한 건축자산 조사 기초연구
- 연구기간 : 2016.05.01 ~ 2016.10.31
- 연구유형 : 정책
- 연구자 : 조상운
1. 이에 본 연구는 건축자산진흥법 제정에 따른 건축자산의 관리·활용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갖추어진 시점에서 이를 체계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사전연구의 성격으로, 건축자산의 조사방법론에 중점을 두어 진행하고자 함.2. 먼저, 인천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건축자산에 대한 개념 정립과 그 가치를 판단할 수 있는 기준 및 이에 따른 유형을 검토하고, 실제 조사 및 목록 구축을 위한 조사항목, 조사방식 등 조사기준을 제시함.3. 그리고, 앞서 설정된 건축자산의 유형 및 조사기준을 토대로, 대표적 사례조사를 통하여 조사기준의 적용가능성을 검증하고, 마지막으로 인천시 차원의 대응방안을 제시함.[주요연구내용]1. 건축자산 보전·활용에 관한 제도 검토 - 건축자산진흥법의 제정 취지 및 필요성 - 건축자산 진흥을 위한 계획수립 및 지원제도 등 검토2. 건축자산의 개념 및 유형 분류 - 인천 건축자산의 개념 정립 - 건축자산의 가치판단기준 설정(건축사적 가치, 사회문화적 가치 등) - 인천 건축자산 유형 분류(일반건축물, 공간환경, 기반시설 등)3. 건축자산 조사기준 및 사례조사 - 유형별 건축자산 조사기준(조사항목, 조사방식 등) - 유형별 대표 사례조사(기본사항, 건축물현황, 연혁 및 특징, 기타, 사진자료 등)4. 건축자산 진흥제도 도입을 위한 인천시 차원의 향후 대응방안 - 지원제도의 도입, 건축자산 진흥구역 지정 및 계획수립, 정보체계 구축 등
-
도시계획 인천 원도심 저층주택의 노후화 실태와 대응방향
- 연구기간 : 2016.01.01 ~ 2016.10.31
- 연구유형 : 기초
- 연구자 : 이왕기
○ 도시화 과정에서 급격하게 증가하였던 도시인구는 정점에 도달한 이후 점차 감소하는 추세로 전환되었다. 수도권의 인구규모도 2000년대 이후 증가세가 둔화되었으며 2030년대 접어들면서 역시 감소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높은 인구증가에 기반한 도시의 물리적 확장은 이제 한계를 보일 수밖에 없고 이로 인해 도시공간의 수요가 줄어들면서 기성시가지의 침체 또는 쇠퇴현상이 가속화 될 가능성이 높다.○ 기성시가지 쇠퇴지역 정비수단으로 활발하게 활용되었던 재개발·재건축사업과 이를 광역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서울이 주도하였던 ‘뉴타운사업’은 추진가능성이 낮아 많은 구역이 해제절차를 거치고 있다. 한편 기존 기능을 살려내기 위한 재생적 관점의 ‘도시재생특별법’이 제정되어 도시의 쇠퇴지역 정비를 중점 지원하려는 정책이 진행 중에 있으나 아직 성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결과적으로 대규모 전면철거방식의 면적 정비수단은 활용이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되어, 새로운 대안적 접근의 필요성이 강하게 요구되고 있다.○ 인천시의 경우 수도권에 위치한다는 유리한 측면이 있으나, 부산이나 대구 등 지방 대도시에서처럼 도시의 쇠퇴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미 재개발구역의 상당수가 해제되었거나 해제를 추진 중에 있으며,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했던 많은 지역들도 대부분 해제되었다. 특히, 인천은 경제자유구역과 검단신도시 등 대규모 신도시개발 물량이 큰 규모로 남아있기 때문에 기성시가지 토지수요는 더욱 낮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원도심에 분포하고 있는 노후한 저층주거지의 경우 현재의 노후상태가 지속됨에 따른 쇠퇴의 우려가 예상된다.○ 이처럼 전면철거 방식의 대규모 정비가 어려워진다는 점에서 앞으로는 저층 주거지의 슬럼화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노후화된 개별 건축물에 대한 직접적인 대응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직접적인 대응방식으로는 개별 건축물 또는 필지단위 정비방식과 인접한 필지와의 소규모 공동정비가 검토되고 있다. 기성시가지의 주된 관심대상이었던 전면철거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고민과 접근방식이 필요한 시점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인천시 원도심 저층주거지역 주택의 노후화 실태 및 전망을 통하여 원도심지역의 현실을 이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정책 대응방향으로서 개별 저층 노후주택 단위의 정비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