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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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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재정

인천광역시 고령자 사회참여 및 평생학습 강화방안

  • 연구자
  • 발행년도

    2025

  • 연구기간

    2025.02.01 ~ 2025.09.30

  • 연구유형

    기획

연구개요

인천시,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하여 신노년 스포츠도시 브랜딩과 런케이션 준비 필요

2027년 인천시 노인인구 비율 20% 초과로 초고령사회 진입, 60대 이상을 위한 여가복지시설 공급 부족

인천시는 2027년 노인인구 비율 20% 이상인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예정으로 타 시도보다는 늦게 진입하나, 그 속도는 빠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2020년에는 유소년 100명당 고령인구가 23.6명이었으나, 2050년에는 475.8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60세 이상 고령자를 위한 여가복지시설 공급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본 연구에서는 고령자의 사회참여 및 평생학습을 위한 수요 및 공급현황을 살펴보고, 신노년 활동 지원을 위한 정책과제를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연령 중심의 고령자 여가복지정책, 소득과 건강 기준으로 변화해야

고령자에 대한 인구 비중이 급격하게 늘어남과 동시에, 고령자에 대한 유형화를 통하여 정책 대상을 한정하여 정책방향성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소득과 건강상태를 기준으로 신노년형, 돌봄대기형, 노후불안형, 다차원 취약형으로 구분할 필요가 있음을 제시하였다. 이에 따라 돌봄대기형과 노후불안형이 노인여가복지정책 및 사업을 통하여 신노년형으로 변화하도록 하는 것을 정책 목표로 함을 강조하였다.

6080 고령자 실태조사 결과, 여가복지시설을 이용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46.%에 달해

본 연구에서 6080 고령자에 대한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여가복지시설을 이용하지 않는다는 응답률이 60대에서는 61.9%, 70대에서는 36.3%, 80대에서는 10.3%로 나타나, 60대 대상의 여가복지시설 부족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참여희망 여가복지시설에서는 종교와 친목 활동에 대한 요구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여가복지시설 이용 목적이 60대에서는 ‘건강관리(49.1%)’나 ‘삶의 활력 및 즐거움(21.6%)’으로 분석되어 향후 수요에 맞는 여가복지시설 확충이나 프로그램 개발이 요구된다고 할 수 있다.

신노년 활동 지원을 위한 고령자 여가복지정책 제언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고령자들의 여가복지 수요는 점차 증가하고,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에 따른 욕구도 정책적 수요로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인구구조 변화에 따라 65세 이상의 인구가 시민의 주요 세대로 정의됨에 따라 기존의 ‘고령자 정책’이 ‘일반 시민’ 관점으로 전환이 필요하며, 지속가능한 예산 범위 내에서 AIP(Aging In Place)로 고령자 정책이 설계될 필요가 있다. 돌봄 연령 진입을 최대한 늦출 수 있는 건강수명 연장을 위한 예방적 시각 도입이 요구되며, 도시기반 시설의 설계에 있어서 ‘세대 공존’ 기준이 도입될 필요가 있다.
연구목차
[1]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2. 연구의 범위 및 방법
3. 연구수행체계

[2] 선행연구 및 정책동향 분석
1. 인구구조 변화와 초고령사회 진입
2. 선행연구 검토
3. 정책동향 분석
4. 분석 결과와 시사점

[3] 인천시 고령자 사회참여 및 평생학습 수요분석
1. 분석 개요
2. 분석 결과
3. 시사점

[4] 인천시 고령자 사회참여 및 평생학습 공급분석
1. 분석 개요
2. 분석 결과
3. 시사점

[5] 국내외 고령자 사회참여 및 평생학습 사례 분석
1. 국내 사례 분석
2. 일본 사례 분석
3. 정책적 시사점

[6]정책적 제언
1. 정책방향
2. 추진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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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연구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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