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2012년 중국 부동산기업 브랜드가치 평가
- 등록일
2012-11-20
중국부동산연구회(中国房地产研究会), 중국부동산산업협회(中国房地产业协会) 중국부동산평가센터(中国房地产测评中心)는 ‘2012년 중국부동산 기업 브랜드가치 연구보고(2012中国房地产企业品牌价值测评研究报告)’를 발표함.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부동산기업 가운데 중하이(中海), 헝다(恒大), 완커(万科)의 기업브랜드 가치가 각각 252.77억 위안, 248.64억 위안, 247.95억 위안으로 1위~3위에 랭크됨.
2012년 10대 부동산기업 브랜드 평균가치는 174.09억 위안이며, 그 중약 200억 위안 가치를 가지고 있는 선도기업은 중하이, 헝다, 완커, 바오리(保利, 214.98억 위안) 4개 기업으로 전년대비 1개 기업이 추가됨.브랜드가치 100억 위안~200억 위안의 정도의 부동산기업은 총 11개이며, 100억 위안까지의 부동산기업은 5개임.
2011년 실행된 중국의 부동산 규제정책이 아직까지 완화되지 않아 부동산기업의 경영악화 및 자금난속에 부동산기업 분화는 한층 더 심해지고 있음. 그러나 브랜드 부동산기업은 풍부한 자금능력과 브랜드 프리미엄 효과를 기반으로, 시장변동에 빠르게 적응하여 판매실적이 안정되고 있음.
20대 부동산기업의 2011년 연간 판매액은 8003.16억 위안으로 동기대비 18.22% 증가함. 이는 전국 분양주택 판매액의 13.54%로 판매 면적은 7670.42만㎞ 달함. 전년도 대비 15.21% 증가하며 양호한 판매실적을 나타냄.
【출처: 2012中国房地产品牌价值测评:中海恒大万科位列前三, 大河报 , 2012-1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