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내륙거점도시 타켓, 교류·비즈니스 도시외교 필요(01/30)
- 보도일
2015-02-02
중국 내륙 거점도시 타켓, 교류 비즈니스 도시외교 필요
○ 인천발전연구원(원장 남기명)은 2015년 기본과제로 수행한 “중국 중부 지역발전에
관한 연구: 권역 거점도시 육성과 역량분석을 중심으로”의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 연구보고서는 내수 소비 중심으로 발전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있는 중국의 변화 속에서
중국 내륙거점도시들의 발전 잠재력을 분석하고 이에 맞춤한 인천시의 교류·비즈니스
도시외교 전략을 제시하였다.
○ 연구에서는 중국 허난성(河南省)과 후베이성(湖北省)의 성도인 정저우(鄭州)와 우한(武漢)이
중부 내륙지역 생산/소비/물류 거점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점에 주목하여, TWO거점 연계
전략을 비롯한 적극적인 지방외교와 인천과의 경제/산업 연계 방안을 제안하였다.
○ 한중FTA체결을 통해 한국이 획득한 중국 내수시장 공략의 기회요인을 우한, 정저우를
비롯한 중국 내륙거점도시들과의 체계적인 연계를 통해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하며,
이 보고서는 인천 대 중국 전략 수립의 중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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