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개항창조도시, 재생사업과 연계한 융합관광 필요(02/13)
- 보도일
2015-02-16
인천 개항창조도시, 재생사업과 연계한 융합관광 필요
○ 인천발전연구원(원장 남기명)은 2014년 기본연구과제로 수행한 “도시재생과 연계한 융합관광
육성방안 연구: 인천 개항창조도시를 중심으로”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 연구에서는 ‘개항창조도시 융합관광’을 개항창조도시의 플랫폼 전략과 연계하여 관광과 예술,
문학, 누들 등의 타 영역 간 창의적인 결합과 복합화를 촉진시킴으로써 지역자산에 기반한 차별
적인 관광콘텐츠 개발과 지역관광의 창조성을 제고하는 관광으로 개념화하고 있다.
○ 연구에서는 예술, 문학, 누들을 중심으로 하는 융합관광의 프로그램을 예시하고 있으며, 개항창조
도시 융합관광 육성을 위해서는 ①융합을 촉진하는 플랫폼의 확대 및 네트워크 구축, ②융합관광
매개자 양성, ③융합관광 비즈니스 육성, ④관련 이해주체의 역량 강화와 파트너십 구축이 필요
하다고 제안하고 있다.
○ 심진범 선임연위원은 ‘개항창조도시 융합관광’육성정책이 지역자산을 활용한 관광콘텐츠를 혁신
/재창조함으로써, 근대역사탐방 중심의 기존 관광콘텐츠를 보완하고, 관광시장의 질적 다변화에
대응함은 물론, 관련 일자리와 비즈니스 기회 확대 등을 통해 도시재생사업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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