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질측정망, 비점오염원 감시체계 확충 필요(02/25)
- 보도일
2015-02-25
수질측정망, 비점오염원 감시체계 확충 필요
○ 인천발전연구원(원장 남기명)은 2014년 기본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 수질 감시체계 개선방안”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 연구보고서는 인천지역 하천/연안 수질 모니터링 강화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여건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현재 수질감시체계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최근 수질감시체계 관련 정책 및 연구
동향을 반영한 수질감시체계의 개선방안을 제시하였다.
○ 본 연구에서는 특히 계양구 당미교의 수질측정망, 청라신도시 중앙호수 및 주운수로의 수질자동
측정망, 지하수 및 비점오염원 감시체계, 인천 신항 해양수질자동측정망 등의 확충을 우선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 정책적으로는 향후 인천광역시 수질감시체계 관리정책의 추진에 있어 본 연구에서 제시한 수질
감시체계 세부 개선방안별 목표연도 및 우선순위를 참고하여 예산 및 인력?조직을 지원할 것을
제안하였다.
[인천 수질감시체계 세부 개선방안별 목표연도 및 우선추진대상]
○ 기본 방향 : 육역 및 연안해역 수질 감시체계 통합
○ 세부 방안 : 2020년까지 8대 세부방안의 단계적 추진
- 1. 수질측정망 확충 : 당미교 측정지점 신설(목표연도: 2015년)
- 2. 수질 자동측정망 확충 : 청라신도시 중앙호수 및 주운수로(목표연도: 2015)
- 3. 해양수질 자동측정망 확충 : 인천 신항 측정지점 신설(목표연도: 2018년)
- 4. 지하수 및 비점오염원 감시체계 확충 : 지하수 지역측정망 확대 / 청라신도시 비점오염원 감시체계 확충(목표연도: 2017)
- 5. 수질 원격 감시체계 확대 : 폐수 수탁처리업(목표연도: 2017)
- 6. 기타 개선방안 : 수질 감시자료의 활용(목표연도: 2015년)
- 7. 해양환 경측정망 확충 : 육상기인 오염부하량 측정망 신설(목표연도: 2016년)
- 8. 통합 감시시스템 구축 : 하천 및 사업장 TMS 통합관리(목표연도: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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