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지역사회서비스 성과평가 2년 연속 대상(04/05)
- 보도일
2016-04-05
인천 지역사회서비스 성과평가 2년 연속 대상
- 인천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특별상 수상‘ 겹경사’-
○ 인천광역시와 인천발전연구원(원장 남기명)의 인천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단장 이용갑)은
지난 2016년 3월 31일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실시된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투자사업 성과
평가’에서 각각 광역시?도 부문 대상과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부문 특별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개인과 사회 전체의 복지증진을 위해 복지, 보건의료,
교육, 고용, 문화 등 생활에서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바우처(서비스이용권)형식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 현재 인천광역시는 아동정서발달서비스, 장애아동학습지원서비스, 노인수중운동교실 등
26개 사업과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 가사?간병방문지원사업을 통해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을 위한 지역사회서비스를 운영 중에 있다.
○ 평소 인천광역시와 인천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신규 서비스 제공기관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서비스 품질관리를 위해 이용자와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수시교육
및 점검을 진행하는 등 능동적으로 사업을 이끈 것에 대해 큰 호평을 받았다.
○ 특히 올해는 인천시가 지난 2014년도에 최우수상, 2015년도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또
한 번의 대상을 수상한 점과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부문에서의 첫
수상까지 이뤄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 이용갑 단장은 “앞으로도 인천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품질 높은 사회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역자원과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에 힘쓸 것이며, 많은 분들에게 지역사회서비스를 알릴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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