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형 복지모델 이름 짓기 시민공모> 수상작 (12/14)
- 보도일
2016-12-13
<인천형 복지모델 이름 짓기 시민공모> 수상작
○ 인천발전연구원(원장 남기명)은 11월 9일부터 11월 25일까지 <인천형 복지모델 이름 짓기
시민공모>를 실시하여, 모두 113건의 제안을 접수하였다.
○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회의는 부르기 쉬운 이름, 이해하기 쉬운 이름, 타 지역에서 사용
하지 않는 이름 등을 기준으로 하여 7건을 선정하였다.
○ 최우수상 1명(황선례), 우수상 2명(이천숙, 강다루), 장려상 4명(장현진, 김종환, 이소연, 한상대)
등이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 최우수상으로 채택된 이름인 “공감복지”는 인천광역시가 추진하고자 하는 시민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복지정책의 방향과 부합하면서, 어느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시민 모두가 행복을 공감하면서,
함께 살아가고 누구나 보호받을 수 있다는 의미를 알리는데 적합하다는 평가가 있었으며, 이외에
알기 쉽고, 부르기 쉬운 다양한 이름들이 제안되었다.
○ 인천발전연구원은 “인천형 복지모델 정립 과정에 수상작 등 시민 여러분들이 이번 공모에 제안하신
다양한 이름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며, 또한 이번 <인천형 복지모델 이름 짓기 시민공모>
개최와 같이 앞으로도 300만명 인천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복지 정책 개발 및 사업 실시를
지원하는 과정에서 시민 여러분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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