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미래 설계, "인천미래정책포럼" 출범(3/20)
- 보도일
2017-03-22
인천의 미래 설계, "인천미래정책포럼" 출범
- 인천시민의 행복한 미래와 300만 인천시대 준비 -
- 국내 최고 전문가들이 모여 인천을 진단하고 미래를 설계한다 -
○ 인천발전연구원(원장 남기명)은 20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진행된 <2017 인천미래정책포럼 총회> 개최를 통하여
포럼활동의 공식적인 출발을 선언하였다.
○ "인천미래정책포럼"은 인천시민의 행복한 미래와 300만 인천시대를 준비하기 위하여 국내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
하였다. 포럼운영 과정에서 인천에 대한 체계적 진단과 현안에 대한 대응은 물론 바람직한 미래상을 구상할 계획이다.
○ 포럼은 7개 부문(복지, 문화, 해양, 교통, 환경, 경제, 균형)을 대상으로 위원회를 운영하고, 각 위원회는 관련 전문가
12~15인, 인천시 담당국장 그리고 인천발전연구원의 관련 연구자들이 참여하여, 총 124명으로 구성되었다.
○ 2017년도는 각 위원회별로 상반기 2번, 하반기 2번, 총 4번의 포럼운영을 계획하였다. 상반기는 인천시가 추진 중에
있는 주요 정책현안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하반기는 미래전망에 기초한 인천시 중장기 정책방향을 다룰 예정이다.
○ 20일 진행된 총회에서는 ‘300만 인천시대 시민행복으로 가는길’이라는 주제로 인천시장이 직접 기조연설을 하였고,
7개 위원회별로 포럼을 진행하여 위원장 선출, 논의 주제 선정 등 2017년 포럼운영계획을 결정하였다.
○ 위원회별 논의를 통하여 인천 복지기준의 방향, 미래창조산업 플랫폼 도시전략,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방안, 아시아
지중해의 역할, 녹색기후정책의 미래, 중소기업 혁신과 일자리 창출, 인구감소에 대응하는 원도심정책 등 약 30여개의
논의주제를 잠정 선정하였다.
○ 다음달에 예정된 첫 번째 포럼에서는 인천시 담당국장이 인천시 정책현황과 특성 그리고 주요 현안을 대상으로
발제하고, 이를 기초로 참여위원의 논의를 통하여 인천을 진단하고 정책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 인천발전연구원 관계자는 "인천에 대한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토론이 되도록 유도하고, 포럼에서 제기된 의견은
인천 미래전략 수립의 소중한 자원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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