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화학물질 취급 특성을 고려한 지역별 관리계획 짜야(3/27)
- 보도일
2017-03-27
유해화학물질 취급 특성을 고려한 지역별 관리계획 짜야
- 인천발전연구원, ‘인천시 화학물질 취급 특성 및 위해성 관리 제도’ 연구결과 -
○ 인천발전연구원(원장 남기명)은 2016년 기초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시 화학물질
취급 특성 및 위해성 관리제도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
○ 본 연구는 인천의 화학물질 취급시설 분포 특성과 화학물질 종류별 배출현황 등을
파악함으로써, 군구별 화학물질 중점관리대상을 분석하고 이에 따른 인천광역시
화학물질 관리 기본방향을 제안하였다.
○ 화학물질 배출량 및 이동량 조사(PRTR) 대상 물질 중 인천에서 발생하는 유해화학
물질은 총 76종(사고대비물질 18종, 발암물질 21종)이다. 이 중 배출량과 이동량이
많은 염화수소, 메틸알코올, 톨루엔 등 10종을 분석하였으며, 또한 유해화학물질
취급량, 취급업종, 취급업체당 취급량, 화학사고 발생 유형을 근거로 지역별 유해
화학물질 취급 특성을 파악하였다.
○ 이 보고서는 인천광역시의 화학물질 관리 기본방향을 ①화학물질 관리체계 구축,
②화학물질 정보소통 강화, ③화학물질 정보공개, ④화학사고 대응으로 구분하여
제안하고 전략별 관리계획의 구체화를 위한 후속과제의 필요성을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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