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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 지역주도의 미래지향적 연구에 매진(5/16)

  • 보도일

    2018-05-15

인천연구원, 지역주도의 미래지향적 연구에 매진
- 연구원 명칭 변경 및 개원 22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 -



○ 인천연구원(원장 이종열)은 2018년 5월 18일(금) 오후 1시, 오라카이 송도파크호텔에서 “시민과 소통하는

    새로운 인천연구원”를 주제로 <연구원 명칭 변경 및 개원 22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


○ 도시정책 연구를 통해 시정을 뒷받침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시민 삶의 질 제고에 기여하고 있는 인천연구원은

    수도권 핵심도시, 환황해 중심도시, 글로벌 도시 등으로 부상하고 있는 300만 인천광역시의 위상에 걸맞은 새로운

    비전의 확립과 연구역량의 강화가 필요하다.


○ 이에 과거 산업화시대의 양적 개발 논리가 반영된 ‘발전’이라는 프레임에서 벗어나, 융합적 관점에서 지역주도의

    미래지향적 변화를 모색하는 능동적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최근 연구원 명칭을 ‘인천발전연구원’에서 ‘인천연구원

    (The Incheon Institute)’으로 변경하였다.


○ 이번 세미나는 연구원의 명칭 변경을 기념하고 개원 22주년에 즈음하여, 국내외 최신 연구동향과 우수 정책사례를

    살펴보고, 시정 연구에 있어 연구원이 지향해야 할 목표를 시민사회와 함께 고민하고자 준비한 토론의 장이다.


○ 개회식에는 인천대학교 조동성 총장, 전국시도연구원협의회 육동한 회장, 한국행정학회 강제상 회장 등이 참석해

    개원 22주년과 명칭 변경을 축하해 줄 예정이며, 세미나는 1부 도시재생/문화/관광 분야와 2부 스마트시티/빅데이터

    /전략산업/일자리 분야로 구성하였고, 종합토론 격인 3부 라운드테이블에서는 “메가시티 인천, 글로벌 역량 강화

   방안”을 주제로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 인천연구원 이종열 원장은 “대한민국은 지금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향해 달리고 있으나, 이 큰 흐름 속에서도 인천이

    살아남고 번영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역시 ‘도시의 경쟁력’에 있다고 본다”며, “인천연구원은 도시의 역량을 단단히

    결집하고, 최대한 축적하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시민과의 소통과 시정 연구에 더욱 매진하겠다”는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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