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 <제23차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 개최(9/14)
- 보도일
2018-09-11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 <제23차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 개최
○ 인천연구원 부속기관인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센터장: 조경두)는 2018년 9월 14일(금) 오후 2시 30분,
인천 송도 G타워 23층 회의실에서“기후변화시대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소통과 책임의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제23차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를 개최한다.
○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2018년 대한민국의 기후변화 현황을 파악하고 지속가능발전으로 이끌기 위한 소통,
연결, 배분이라는 핵심요소에 관해 다룰 예정이다. 강사는 김익수 환경일보 편집대표이다. 김 대표는 서울
대학교 박사과정을 마치고 2002년부터 환경일보 편집국장 및 편집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또한, 한국
환경정책학회 상임이사, 녹색기술센터(GTC) 자문위원, 녹색성장위원회 미디어분과 정책자문위원 등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 김익수 편집대표는 “이번 강의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들이 올라탄 기후변화라는 거대한 파도 속에서 지속가능
발전을 위해 소통과 책임의 리더십을 세우는 일이 왜 우선이 되어야 하는지 사례를 중심으로 살펴볼 것이며,
이 기회가 21세기 최대 현안인 기후변화 대응 및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위한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는 이번 아카데미가 우리 사회의 소통과 리더십이라는 측면에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시민으로서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이해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적극
적인 참여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는 ‘녹색도시 인천’이라는 비전을 공유한 지역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하여 관내 기업체,
시민(환경)단체, 대학생, 시 공무원 등 관심층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교육프로그램으로 분기마다 열린다. 지난 3월에는“기후변화와 미세먼지 통합
관리”, 6월에는“송도 스마트시티는 스마트한가?”라는 주제로 개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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