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의 이해와 인천시의 정책방향(10/04)
- 보도일
2018-10-04
인천연구원-서강대학교 생명문화연구소 공동기획 세미나
- “중독의 이해와 인천시의 정책방향” 발표 -
○ 인천연구원(원장직무대행 이용식)과 서강대학교 생명문화연구소(소장 강선경)는 2018년 10월 10일 오후 3시,
인천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중독의 이해와 인천시의 정책방향”을 주제로 공동기획 세미나를 개최한다.
○ 이번 세미나는 중독문제에 대한 현황과 연구동향, 정책과제 등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인천시의 회복모델 및 실천
체계를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 이용식 인천연구원 원장직무대행의 개회사 및 강선경 서강대학교 생명문화연구소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하여,
“인천광역시 중독문제 대응정책과 방향”이라는 주제로 천영훈 인천참사랑병원 원장이 기조발표를 할 예정이다.
○ 첫 번째 주제발표는 차명희 서강대학교 박사과정과 상종렬 생명문화연구소 전임연구원의 “신체 이미지화에 대한
현상학적 연구”이다. 제6호 보호처분을 받은 여성들 중 문신경험이 있는 여성의 사례를 발표한다.
○ 두 번째와 세 번째 주제발표는 2016년 기준 정신질환 중 가장 높은 유병률을 보인 알코올중독에 초점을 맞춘다.
김윤영 인천연구원 부연구위원, 문진영 서강대학교 신학대학원 교수, 김미숙 생명문화연구소 전임연구원은
“한국인의 음주와 그 요인: 인천시와의 비교를 중심으로”를, 강선경 서강대학교 생명문화연구소장과 최윤 서강
대학교 박사과정은 “생애사 연구로 재구성된 알코올 중독회복자의 삶: 운명을 가장한 노력”을 주제로 발표한다.
○ 지정토론 및 종합토론은 이소영 생명문화연구소 전임연구원이 사회를 맡아 진행하며, 토론자로는 임준 서울시립
대학교 도시보건대학원 교수, 김혜미 인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장, 이석환 경기복지재단 정책연구실 전문연구원,
김명래 경인일보 인천본사 편집제작국 사회부 차장 등이 참여한다.
○ 인천연구원 김윤영 부연구위원은 “한국의 중독문제가 심각한 수준에 이른 상황에서 중독문제에 대한 지자체 차원의
정책방향 논의가 필요하며, 이번 세미나는 인천시의 중독문제 현황을 점검하고 정책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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