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구원, 연구성과 공유 주간 성료
- 보도일
2019-11-04
인천연구원, 연구성과 공유 주간 성료
정책공감과 정책활용 그리고 인천연구원에게 남은 과제는?
○ 인천연구원(원장 이용식)은 2019년 10월 28일부터 시작한 <2019 시민과 함께하는 인천연구원 주간(週間)>이
11월 1일 시민 간담회를 끝으로 성료하였다고 밝혔다.
○ 인천연구원은 최근 연구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이 행사에 참여와 지원을 아끼지 않은 인천광역시,
시의회, 유관기관, 시민사회단체 관계자와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 다양한 공개 학술행사를 집중해서 개최한 이 주간은, ▲참석대상자를 세분하여 시의원, 전문가, 유관기관 정책연구
담당자, 공무원, 시민단체, 일반시민 등을 각각 대상으로 하는 행사를 추진했고, ▲내용 측면에서는 지역현안 점검,
도시발전과 미래비전 제안, 평화도시 및 시정모니터링에 대한 공감대 형성 등을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해 전체적으로
다채롭고 풍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10월 28일 인천광역시의회 본관과 별관에서 개최한 <정책소통 토론회>는 상임위원회별로 지역현안을 점검하였으며,
10월 29일 송도컨벤시아에서는 인천광역시와 함께 공항경제권에 관한 지역의 미래비전과 경인축 및 북부권 활성화를
통한 도시발전 전략을 제안했다.
○ 10월 30일 미추홀타워에서 관내 출자・출연기관 및 공사・공단 소속 정책개발 담당자를 대상으로 시정연구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으며, 한편 인천연구원의 연구성과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전시회와 함께 관련
공무원이나 시민과 적극적으로 공유할 필요가 있는 평화도시 비전 및 시정웰빙지표 개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연구성과 공유 토론회>를 개최했다.
○ 10월 31일 송도컨벤시아에서는 녹색기후기금(GCF)과 공동주최로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기후금융과 녹색기술의
만남, 그리고 도시”를 주제로 <국제기후금융산업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 11월 1일에는 인천연구원 대회의실에서 행사기간 동안 공동주최 관계기관 및 행사 패널로 참석한 시민단체, 유관기관,
시의원, 공무원 등과 함께 행사 전반에 대한 평가와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향후 연구과제를 도출하기 위한 <시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 특히 시민 간담회에서는 <인천연구원 주간(週間)>이 매년 정례화되어 지속할 필요가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와 더불어,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 강화를 주문하고 기초자치단체, 시민단체, 유관기관과의 공동주최를 제안했다.
○ 인천연구원은 “올해 처음 시도한 연구성과 공유 주간은 ‘정책공감’과 ‘정책활용’이라는 당초 목표 이외에, 보다 근본적으로
연구원의 역할과 기능을 재성찰하는 계기가 되었는데, 앞으로 인천연구원은 시정모니터링 기능을 강화하고 정책디자이너
라는 기존 역할을 넘어 정책촉진자로서의 역할도 수행함으로써 진정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연구원이 되겠다”라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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