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수도권 싱크탱크의 역할 : 도시외교, 대기환경, 산업경제 국제협력(12/04)
- 보도일
2019-12-02
한·중·일 수도권 싱크탱크의 역할 : 도시외교, 대기환경, 산업경제 국제협력
- 인천연구원, <제4회 동아시아 문호도시 정책포럼> 개최 -
○ 인천연구원(원장 이용식)과 톈진사회과학원(원장 진팡화 靳方华)은 2019년 12월 4일 오후 2시,
오라카이송도파크호텔에서 <제4회 동아시아 문호도시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 인천연구원과 톈진사회과학원, 양 기관은 동아시아지역 문호도시라는 공통점을 기반으로, 각자의
도시발전 비전과 전략을 소개하고, 구체적인 정책사례를 공유하고 있으며, 지역 현안에 대한 문제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해 왔다.
○ 한·중·일 삼국의 수도권에 위치한 문호도시들은 지리적으로 가까울 뿐만 아니라 역사적, 공간적,
기능적 맥락에서 유사한 도시특성을 지니고 있다. 이는 상호 벤치마킹이 수월하고 의미 있는 정책
시사점이 많다는 장점으로 이어진다.
○ 이에 인천연구원과 톈진사회과학원은 지난 2015년 별도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 과제를 공동 모색하기 위해 정례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 올해에는 도시외교, 대기환경, 산업경제 분야에서 해당 지역 거버넌스의 주축인 공공 싱크탱크가
수행한 대외협력 정책의 방향과 연구성과를 주제로 잡았다.
○ 인천연구원 이용식 원장은 “이번 포럼은 한중 인문교류 차원에서 동아시아 문호도시들의 현황과
특징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의 폭을 넓히고 유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올해의 행사주제는
그 자체가 한·중·일 삼국의 수도권 도시들에게 현재 주어진 새로운 도전이자, 해당 도시가 보유한
싱크탱크들이 반드시 해결해야 할 정책과제들”이라고 행사의 의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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