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뛰기 버튼

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1. 홈
  2. 미디어
  3. 보도자료

DMZ평화경제 국제포럼 인천 개최

  • 보도일

    2020-12-01

DMZ평화경제 국제포럼 인천 개최
"인천연구원 세션, 동아시아 접경의 글로컬라이제이션’
대만·일본학자·GTI 전문가 참여 접경의 평화적 활용 방안 모색



○ 국무총리실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와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이 공동 주최하는 <DMZ평화경제 국제포럼>이

     인천광역시와 통일부 후원으로 오는 12월 4일(금)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 “장벽을 넘어 평화와 번영으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국제질서의 재편기에 한반도 접경에서

     새로운 평화번영의 국제공조·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 공동 주관기관인 인천연구원(원장 이용식)은“접경 자산의 평화적 활용과 글로컬라이제이션”이라는 주제로

     분과세션을 개최한다.


○ 이 세션에는 한국, 대만, 일본의 학자와 광역두만개발계획(Greater Tumen Initiative, GTI) 등 국제기구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동북아 접경의 평화적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차원의 국제협력 과제를 제시한다.
    - GTI는 1992년 유엔개발계획 지원으로 한국, 북한, 중국, 몽골 그리고 러시아가  참여하여 출범한 동북아

        접경개발 협력을 위한 국제기구이다.


○ 인천대학교 중국학술원 안치영 원장이 사회를 맡는 인천연구원 세션에서는, 대만 국립진먼대 평화센터의

     우준방 박사가 중국-대만 접경 진먼다오의 평화적 활용 사례를, 인천문화재단 김락기 박사가 강화도 교동의

     평화자산 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GTI의 왕웨이나 선임프로그램담당은 두만강개발 국제공조 사례를 공유한다.


○ 토론자로는 대만 국립가오슝대 하범식 교수, 일본 후쿠시마대 주용하오 교수, 통일교육원 김지영 교수,

     국토연구원 이현주 박사, 통일연구원 현승수 박사, 이용헌 인천시 남북교류협력담당관이 참여한다.


○ 박남춘 인천광역시장과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개회사를 하며,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총리, 안드레이

     비스트리츠스키 러시아 발다이클럽이사장, 캐슬린 스티븐스 미국 한미경제연구소장 등 글로벌 오피니언

     리더 11명의 기조 연설이 예정돼 있다.


○ 한국을 대표해서 인천연구원 이용식 원장이 접경의 평화적 활용과 상향식 정책과정의 필요성에 대해 연설한다. 


○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국제포럼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Vlog영상, LIVE 토크쇼

     등 언텍트 방식으로 시민들과 내용을 공유하며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에서 제공된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가하기

확인

예 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