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구원,“팬데믹 시대 도시회복력 강화를 위해 도시 전 분야 종합대책 마련 필요”
- 보도일
2021-04-12
인천연구원,“팬데믹 시대 도시회복력 강화를 위해 도시 전 분야 종합대책 마련 필요”
“지난 8일, <감염병 위기와 도시회복력> 주제로 학술행사 개최”
○ 인천연구원(원장 이용식)은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와 공동주최로『팬데믹과 도시정책: 감염병 위기와
도시회복력』을 주제로 지난 8일 온라인 학술행사를 개최하였다.
○ 도시 연구자 및 재난 안전 전문가 10명이 패널로 참여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가 가져온 도시 공간의 변화상,
이에 따른 재난관리대책과 도시 거버넌스, 인권 문제 등 도시회복력 강화를 위한 종합적인 논의를 하였다.
○ 패널들은 전세계적인 유행병인 코로나 19가 체계적인 도시재난관리의 필요성을 일깨웠으며, 향후 도시회복력
강화를 위해서 환경, 사회, 문화, 행정 등 도시의 다양한 분야에서의 종합적인 전략 수립과 공동체 구성원의
소통·협력 강화방안이 필요하다는 데에 의견을 같이하였다.
○ 이용식 인천연구원장은 이“이번 학술행사가 코로나가 일상이 되어가고 있는 지금, 인천시가 추구하고
준비해야 할 것을 확인하고 점검하는 자리가 되었으며, 코로나 시대 도시회복력 강화를 위해, ‘도시 안전’과
‘민생경제지원’, ‘지역사회 돌봄’ 정책연구로 인천시민이 뉴 노멀, 즉‘새로운 일상’을 찾을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이상범 인천광역시 시민안전본부장은“인천이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이번 학술행사의
발표내용과 토론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 이날 행사는 도시회복력 및 재난 안전 관련 전문가와 연구자 10명이 패널로 참여하여 논의를 하였으며,
관련 연구자 및 일반 시민 등이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회의를 시청하였다. 학술행사 영상은 인천연구원
공식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watch?v=XmqFXhFEaQA)을 통해 다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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