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과 취약성: 도시정책의 도전”을 주제로 <제21회 도시연구세미나> 온라인 세미나 개최
- 보도일
2021-10-07
“팬데믹과 취약성: 도시정책의 도전”을 주제로 <제21회 도시연구세미나> 온라인 세미나 개최
○ 인천연구원(원장 이용식)은 2021년 10월 8일(금) 오후 2시, “팬데믹과 취약성: 도시정책의 도전”을 주제로
<제21회 도시연구 세미나>를 개최한다.
○ 온라인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8일 개최된 <제20회 도시연구세미나: 감염병 위기와 도시회복력>의
연속 기획이며, 팬데믹 이후 노동, 복지, 교육 분야에서 나타난 사회적 취약성 양상을 진단하고, 향후 정책 수립
방향을 모색해보고자 한다.
○ 첫 번째 발표는 이태정 연구위원(성공회대학교 노동사연구소)의 “팬데믹은 취약성을 강화하는가?: 도시 취약
계층의 노동과 사회적 관계”이다. 팬데믹의 장기화가 가져온 새로운 위기와 취약노동의 관계, 취약계층의 생활
세계 분석과 이에 대한 사회적 대응 양식을 살펴보고자 한다.
○ 두 번째 발표는 전용호 교수(인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의 “코로나19와 노인돌봄의 현실과 과제”로 코로나19
장기화로 노인과 관련된 각종 대면돌봄서비스가 중단됨에 따라 발생한 ‘노인돌봄공백’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을 살펴볼 예정이다.
○ 세 번째 발표는 하봉운 교수(경기대학교 교직학부)의 “팬데믹 이후 지역사회 교육협력체계 구축 방안”이다.
코로나로 교육불평등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교육계와 지역사회가 각종 사회재난 등으로부터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교육 여건을 향상할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 이번 세미나의 지정토론자는 김철효 연구위원(전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김윤영 교수(전북대학교 사회
복지학과), 황준성 본부장(한국교육개발원 미래교육연구본부)이 참여하여 활발한 토론을 전개할 예정이다.
○ 이용식 인천연구원장은 “팬데믹은 지방정부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웠으며, 사회 불평등 완화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인천시가 적극적으로 정책을 개발하고 대응하도록 연구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 인천연구원 공식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channel/UC1ID5_4dZelV3-BmVxaLSlA/featured)에
행사 당일 접속하면 <제21회 도시연구세미나>를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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