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뛰기 버튼

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1. 홈
  2. 미디어
  3. 보도자료

기후환경 국제도시 인천, 국제기구 협력사업 플랫폼 구축해야

  • 보도일

    2022-07-06

기후환경 국제도시 인천, 국제기구 협력사업 플랫폼 구축해야

- 인천연구원, ‘기후·환경 분야 국제기구 협력방안’ 연구 결과 -



○ 인천연구원(원장 이용식)은 2021년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광역시 기후·환경 분야 국제기구 협력방안”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


○ 이 연구는 GCF(녹색기후기금)를 비롯해 관내 15개 국제기구를 유치해 지원하고 있는 인천광역시가 효과적으로
    글로벌 녹색환경수도 리더십을 확보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유관기관의 국제기구 협력 현황을 파악하고 인천
    지역의 사업 추진 여건을 분석하여, 인천에 적합한 기후·환경 분야 국제기구 협력방안을 도출하고자 했다.


○ 인천광역시는 많은 예산을 국제개발협력사업으로 편성한 광역 지자체 중 하나이면서 그중 90%의 예산을 국제
    기구 지원 및 협력사업에 집중 지원하고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이러한 국제개발협력 형태를 인천만의 특화된
    국제개발협력사업 전략으로 발전시킬 수 있음을 제언했다.


○ 또한 기후·환경 분야 국제기구 및 자매우호도시 네트워크와 각 기관의 역량을 활용한 플랫폼인 ‘인천-송도
    이니셔티브’ 사업을 구상하여, GCF 기후재원에 기반한 도시 차원의 국제개발협력사업 추진 계기를 마련하고,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국제사회 일원으로서 지자체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 또한, 인천광역시가 중앙부처와 협의하여 추진 중인 GCF 콤플렉스 조성은 기후·환경 분야 국제기구의 집적화를
    통한 시너지 증진뿐만 아니라,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에 대한 국제 논의에서 우리나라가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음을 기대하며, 관계 중앙부처의 지원과 협력을 강조했다. 


○ 인천연구원 기후환경연구센터 강민경 책임연구원은 “2050 탄소중립 선언, 탈석탄동맹 가입, 탈석탄금고 선언
    등을 통해 국제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인천광역시가 선도적으로 기후·환경
    분야 국제도시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단체장(시장)의 의지를 바탕으로 한 분명한 정책 방향과 전략 마련이
    시급하다”라고 했다.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에서 제공된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가하기

확인

예 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