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도시 인천을 위한 진단과 제언’ 인천미래정책포럼 개최
- 보도일
2022-12-02
‘글로벌 도시 인천을 위한 진단과 제언’ 인천미래정책포럼 개최
- 뉴 글로벌 도시 인천, 제물포 르네상스 사업 정책방향 논의 -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연구원(원장 이용식)은 12월 6일(화) 13:30, 인천 중구 하버파크호텔에서 “글로벌
도시 인천을 위한 진단과 제언”을 주제로 공개 학술행사 <2022년 인천미래정책포럼>을 개최한다.
○ 「인천미래정책포럼」은 2017년(민선6기) 인천의 중・장기 발전목표와 정책방향에 관한 거버넌스 차원의 논의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출범하였으며, 매년 1회 새로운 주제로 인천광역시와 인천연구원 간 협업을 통해 포럼을 운영해 왔다.
○ <2022년 인천미래정책포럼>은 ‘글로벌 도시 인천’과 ‘제물포 르네상스 사업’의 핵심가치 및 사업방향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논의함으로써, 인천이 초일류 글로벌 도시로 성장해 나아가는데 필요한 시민사회 공감대를 형성하고
정책시사점을 도출하고자 마련되었다.
○ 이번 포럼은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 도시 인천”을 주제로 한 인천광역시 한상을 초일류도시기획관의 기조연설로
시작하여, 인천연구원 글로벌도시연구단과 제물포르네상스연구단이 각각 준비한 제1세션(“글로벌 도시 인천을 위한
방향과 과제”)과 제2세션(“인천의 미래, 제물포 르네상스”)으로 구성되었다.
○ 제1세션은 “초일류 도시 조성을 위한 인천형 글로벌 역량 강화 방안(인천연구원 배은주 선임연구위원)”, “전략산업
육성과 연계한 인천시 경제산업계획 추진 방향(인천연구원 서봉만 연구위원)”을 주제로 한 발표와 관련 토론으로
진행되며,
○ 제2세션은 “인천내항 항만기능 이전에 따른 인천시 대응방안(한국해양수산개발원 김근섭 항만연구본부장)”,
“제물포 르네상스 해양관광지구 조성 과제(한국문화관광연구원 박경열 연구위원)”, “제물포 르네상스의 핵심사업,
내항재개발(㈜건일 탁영식 사장)”을 주제로 한 발표와 관련 토론으로 구성된다.
○ 인천광역시 유정복 시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시민의 행복을 책임지는 경제․산업 분야 미래성장 동력 확보와 원도심
균형발전 등 인천시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한 풍성한 논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또한 인천연구원 이용식 원장은 “향후 인천미래정책포럼 연구분야를 시정 주요시책 전 분야로 확장하고, 내년부터는
인천미래정책포럼의 운영방식을 상시 ‘인천미래정책자문단’운영방식으로 재편하여, 인천시의 주요 미래구상에 대해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과 함께 시정을 자문하는 Think tank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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