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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25
끊김 없는 광역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심야 자율주행버스 도입 방안
인천시 광역-내부 교통 단절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들의 이동권을 확보하기 위한 심야 자율주행버스 도입 방안 구상 인천 시민들의 심야 이동성 확보를 위한 광역교통체계 연계 교통수단 필요 인천시가 효율적인 대중교통체계를 갖춘 '30분 교통도시'로 변모하기 위해서는 광역-내부교통 연계를 통한 끊김 없는 광역교통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현재 인천시는 광역철도 막차 도착 시점에 시내버스 운행이 이미 종료되는 경우가 많아, 시민들은 도보나 택시에 의존해야 하는 상황이다. 인천시는 심야버스(별밤버스)를 운영 중이긴 하지만, 긴 배차간격, 제한적인 운행대수, 한정된 노선 등으로 인해 이용률이 상당히 저조하며, 심야시간대 운행으로 인한 인건비 부담 또한 상당하다. 이러한 심야시간대 광역-내부 교통 간 단절 문제점들을 개선하기 위해, 심야버스의 운영 효율성을 증대시킬 수 있는 신교통수단 도입 등 구조적 개편이 필요한 실정이다. 심야 대중교통 취약지역들을 해소하고, 안전한 자율주행이 가능한 심야 자율주행버스 운행 구간 선정 본 연구에서는 끊김 없는 광역교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심야 자율주행버스 및 단거리 자율주행셔틀 도입 방안을 제안하고, 단계별 도입 기대효과를 분석하였다. ◇ 심야 자율주행버스 단계별 도입 방안 심야 자율주행버스 노선은 크게 '광역교통 주요 결절점들을 빠르게 연결하는 자율주행버스 노선'과 '심야 버스 접근성이 취약한 지역들을 커버하는 단거리 자율주행셔틀 노선'으로 구분하여 제안하였다. ◇ 심야 자율주행버스 도입 기대효과 기대효과는 잠재수요, 취약지역 커버율, 인건비 절감 등 세 가지 측면에서 분석되었다. 분석 결과, 0단계(현행)에서 3단계로 심야 자율주행 서비스가 확대 도입됨에 따라 심야버스 잠재수요는 최대 16배 증가, 심야버스 취약지역 커버율 최대 6.8배 확대, 운행차량 1대당 8,500만 원/년의 인건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야 자율주행 서비스 도입과 타세부과제 간 연계성 강화를 위한 실천과제 인천시는 이미 스마트 교차로, 통합관제센터 등 C-ITS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어, 중앙버스전용차로에 자율협력주행 환경 조성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 대중교통체계에 도심항공교통(UAM), 전기・수소차 등 미래 모빌리티까지 확장되어 연계된 개념인 '미래형 환승센터'를 통해 환승 거점을 조성함으로써 자율주행버스를 광역교통체계 내 핵심 요소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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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25
메가시티 인천을 향한 광역철도 연계 강화
인천시 광역 접근성 강화를 위한 철도망 재구조화 방안: 간선의 중심 직결화와 지선의 고속 급행화 글로벌 톱텐 도시 도약을 위한 인천 중심의 광역 접근성 확보 필요 인천시 정책 비전인 '글로벌 TOP10 도시' 도약을 위해 전국과 수도권 어디서든 빠르고 쉽게 도달 가능한 인천 중심의 광역 접근성 확보가 필요하다. GTX-B, 인강선, 인천발 KTX 등 광역 철도망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나 여전히 관문도시의 한계를 안고 있다. 외곽 기점 위주의 광역철도 계획과 도시철도의 낮은 표정속도로 인해 인천의 광역통행 대응력은 제한적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인천 중심의 광역 생활권, 메가시티 형성이 필요하다. 개선 과제: 외곽 기점 광역철도 계획의 개편과 속도 경쟁력 강화 인천을 관문도시에서 광역교통 허브, 도시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서는 광역철도는 인천 중심부를 기점으로 구축하고 중심으로의 접근 속도 경쟁력 확보가 병행되어야 한다. 현재 외곽 중심의 광역철도 계획과 인천1, 2호선의 낮은 표정속도는 접근성 개선 효과를 제약하고 있다. 이러한 구조적 한계는 인천을 관문도시에 머물게 하고, 장래 광역철도 사업이 개별적, 단편적으로 추진되면서 계획 간 연계성도 부족한 상황이다. 광역 접근성 개선의 핵심은 간선축의 도심부 직결 광역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주요 광역철도 노선이 도심부 환승 거점과 직결돼야 하며, 환승 거점의 입지와 연계망은 접근성 분석을 통해 도출되어야 한다. 광역 접근성이 높게 분석된 인천시청, 부평 권역은 환승거점으로 적합한 반면 송도, 영종, 검단 등 외곽 기점은 접근성 한계로 편익 확산이 어려운 것으로 확인됐다. 송도역을 기점으로 한 노선은 기점을 도심부로 직결하는 대안이 필요하다. 광역철도망의 재구조화 방안: 간선의 중심 직결화와 지선의 고속 급행화 인천 광역철도망 재구조화의 핵심 전략은 ① 간선의 중심 직결화, ② 지선의 고속 급행화다. 첫째, 간선의 중심 직결화는 수도권 및 전국과 연결되는 인천발 KTX, 인강선을 인천시청 권역에 직결하고 GTX-B, 경인선 지하화, 제2공항철도와 연계해 도심부를 광역교통망의 핵심 허브로 설정한다. 둘째, 지선의 고속 급행화는 인천1, 2호선의 속도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급행열차를 운행하여 간선축까지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정성적, 정량적 기대 효과: 접근성 개선과 생활・경제권 확장 전략사업 추진을 통해 인천의 광역 접근성 강화와 도시 위상 전환을 실현할 수 있게 되었다. 광역 접근성은 기존 계획 대비 4.6배 향상되었고, 도시철도 급행화를 통해 통행시간이 평균 7-18분 단축되는 정량적 개선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동시에 인천은 관문도시에서 벗어나 수도권과 전국을 연결하는 핵심 거점이자 글로벌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다. 도시개발, 교통계획 등 역점 시책과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간선과 지선의 기능 강화를 통해 네트워크 전체 효율성을 높이는 정성적 효과도 기대된다. 광역철도 재구조화를 위한 추진 기반 인천 광역철도 재구조화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국가계획 반영, 단계적, 이원적 추진, 도시계획과의 연계, 정책 공론화와 협력체계 구축 등이 필요하다. 국가계획 반영은 사업 추진의 정책, 재정 동력 확보를 위한 선행 과제이며, 단계적, 이원적 추진은 단기성과와 장기적으로 구조개선을 균형 있게 달성하기 위한 전략이다. 도시계획과의 연계는 인천시청 권역을 복합기능 중심지로 육성하는 기반이 되며, 정책 공론화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장기 사업의 갈등을 줄이고 공감대를 확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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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25
지역상권의 체험경제 강화를 위한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및 활용 체계 구축
인천시, 로컬크리에이터를 활용한 지역상권의 체험경제 및 경쟁력 강화 정책 체계 구축 필요 소비행태 변화를 반영한 지역상권 경쟁력 강화 전략 모색 필요 온라인 소비 증가로 오프라인 상권의 소비가 위축되고 있으며, 가치소비와 경험 중심의 소비문화 확산 등으로 지역상권은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 더불어 인천의 지역상권은 높은 역외 소비율과 낮은 지역상권 기반 서비스업의 생산성 등으로 인하여 어려움이 가중하는 상황이다. 인천시 지역상권의 위기에 대응하여 체험경제 강화가 필요하며, 이에 대한 방안으로 로컬크리에이터 활용의 고려 필요 체험경제란 취향과 즐거움, 배움, 의미 추구를 만족하는 특화된 재화 및 서비스의 수요・공급 체계를 의미하며, 지역상권의 체험경제 강화는 소비행태 변화에 대응하는 경쟁력 제고 방안이 될 수 있다. 로컬크리에이터는 지역의 고유한 자원을 활용하여 사업을 영위하는 소상공인 또는 창업가 등으로 정의되며 로컬자원 및 특성을 반영한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방문 및 소비를 촉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지역상권에서 체험경제의 생산자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2024년 인천시 업체의 매출액 증가율은 크게 둔화되었고, 음식점업 폐업이 개업을 상회 코로나19 이후 양호한 증가세를 지속하던 인천시 업체의 매출액은 2024년 0.5% 수준으로 둔화되었다. 방문인구는 증가하는 가운데, 그들의 소비성향이 하락한 것이 원인으로 지목되었다. 반면, 소매업・식음료업 등에서 높은 수준의 역외 소비가 발생하였는데, 이는 인천시 상권이 매력적인 소비처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아울러, 대표 지역상권 업종인 음식점업의 폐업 건수가 개업 건수를 상회하였다. 이는 지난 10년간 발생하지 않았던 상황으로, 인천시 상권이 '쇠퇴형'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한다. 본 연구는 이러한 상황에 대응하여 로컬크리에이터를 활용한 지역상권의 체험경제 강화 방안을 모색하였다. 중앙정부 정책은 로컬크리에이터와 지역상권을 연계하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으나, 인천은 그 흐름에 발맞추지 못하는 상황 정부는 지역상권법에 대응하여 2023년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 종합계획'을 발표하였으며, 해당 계획은 로컬크리에이터를 활용하여 상권을 활성화하는 전략을 담고 있다. 실제로 2023년 이후 로컬크리에이터와 지역상권을 연계하는 로컬브랜드 창출 사업과 글로컬 상권 창출 사업 등이 추진 중이다. 반면, 인천시의 자체적인 로컬크리에이터 지원 정책은 연속성이 부족한 경우가 많고, 상권과의 연계성 또한 제한적이다. 로컬크리에이터를 활용하여 지역상권의 체험경제를 강화할 수 있는 정책 추진 체계 제안 본 연구는 인천시가 로컬크리에이터를 활용하여 지역상권의 체험경제를 강화하고, 지속가능성을 제고할 수 있는 정책 추진 체계를 제안한다. 로컬크리에이터 활용에 앞서 그들이 지속적으로 생겨나고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되어야 하며, 로컬크리에이터의 영향력이 지역상권으로 확장할 수 있는 구체적 방안이 필요하다. [ 연구보고서 파일 교체 안내] 2026.3.10일 현재, 업데이트 된 내용으로 변경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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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국은 어떻게 미중 AI 지배에 대응할 수 있는가: '주권적 AI' 전략의 필요성
“ 중견국은 어떻게 미중 AI 지배에 대응할 수 있는가: ‘주권적 AI’ 전략의 필요성 ” “ How middle powers can weather US and Chinese AI dominance: The case for ‘sovereign AI’ strategies ” 저자 Francisco Javier Varela Sandoval 외 발행 기관 영국 왕립국제문제연구소(Chatham House) 발행일 2026년 2월 16일 출처 바로가기 이 보고서는 인공지능 기술에서 미국과 중국이 압도적 우위를 확보한 상황에서 중견국들이 기술적 종속을 완화하고 전략적 자율성을 확보하기 위한 ‘주권적 AI’ 전략의 필요성과 현실적 선택지를 분석한다. 인공지능은 경제 성장, 국가안보, 사회 운영, 정치 체제와 국제적 위상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핵심 기술로 부상하고 있으며, AI 개발·운영·거버넌스에 대한 통제력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국가의 정책 자율성과 경제 구조가 외부 행위자에 의해 좌우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AI 역량은 군사력이나 경제력과 유사한 국가 권력의 핵심 요소로 간주된다. 보고서는 미국과 중국이 투자 규모, 기술 역량, 컴퓨팅 인프라, 데이터 축적에서 압도적 우위를 확보하고 있어 대부분 국가가 완전한 기술 자립을 달성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평가한다. 인공지능 공급망은 데이터, 반도체, 클라우드, 인재, 연구 생태계 등 글로벌 네트워크로 긴밀히 연결되어 있어 완전한 자급자족보다는 제한적 자율성과 전략적 유연성 확보가 현실적 목표가 된다. 핵심 문제는 의존 자체가 아니라 어느 국가에 어느 정도 의존할 것인지, 그리고 어떤 조건에서 협력할 것인지에 관한 선택이다. 중견국은 자국의 역량과 조건에 따라 네 가지 전략 경로를 선택할 수 있다. 첫째, 특정 기술 영역이나 공급망 분야에서 전문성을 확보해 제한적 자율성을 확보하는 방식이다. 둘째, 특정 AI 강대국과 전략적으로 연계하여 기술 접근성을 확보하는 대신 높은 의존성을 감수하는 방식이다. 셋째, 유사 국가들과 협력해 공동 역량을 구축하는 집단적 주권 전략이다. 넷째, 다양한 기술 공급자를 활용하면서 일부 핵심 영역에서는 자체 역량을 구축하는 혼합 전략이다. 이러한 전략은 기술 발전과 국제 환경 변화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정될 필요가 있다. 보고서는 주권적 AI 역량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로 데이터, 컴퓨팅 자원, 첨단 모델, 에너지, 산업 생태계, 인재, 인프라, 사회적 신뢰 등 여러 기반 요소를 제시한다. 이 가운데 데이터와 컴퓨팅 자원은 특히 중요한 제약 요인으로 지적된다. 미국과 중국은 대규모 사용자 기반과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방대한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으며, 고성능 반도체와 클라우드 인프라에서도 우위를 점하고 있다. 반면 중견국은 데이터 규모와 컴퓨팅 능력에서 구조적 한계를 지니고 있으며, 인공지능 인재와 핵심 지식재산 역시 소수 기업과 국가에 집중되어 있다. 이러한 제약에도 불구하고 보고서는 중견국이 선택적 역량 구축을 통해 일정 수준의 영향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본다. 정부 데이터의 전략적 활용, 특정 산업 분야에서의 기술 전문화, 국제 협력 네트워크 구축, 공급망 내 핵심 요소 확보 등이 현실적 대안으로 제시된다. 특히 기술 제공자 간 경쟁을 활용해 협상력을 확보하고, 공급망 다변화를 통해 전략적 위험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국가들이 주권적 AI 전략을 추진하는 동기는 다양하다. 일부 국가는 국가안보와 군사적 활용을 중시하며, 일부는 경제 성장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둔다. 또 다른 국가들은 공공서비스 혁신, 행정 효율성, 사회적 가치와 문화적 특성 반영, 지정학적 협상력 확보 등을 목표로 삼는다. 민주주의 국가들은 신뢰성, 투명성, 인간 중심 기술과 같은 가치 반영을 강조하는 반면, 권위주의 국가에서는 사회 통제와 체제 안정 유지가 중요한 동기로 작용하기도 한다. 보고서는 인공지능 발전 경로의 불확실성을 고려할 때 과도한 기술 자립 목표보다는 실용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중견국의 목표는 완전한 독립이 아니라 외부 압력에 대응하고 기술 공급자를 선택할 수 있는 전략적 유연성을 확보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선택적 투자, 국제 협력, 제도적 대응 능력 강화가 필요하며, 이러한 전략을 통해 국가들은 글로벌 AI 질서 속에서 제한적이지만 지속 가능한 영향력을 확보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보고서는 인공지능 기술 경쟁이 향후 국제 권력 구조를 재편할 핵심 요소가 될 가능성이 높으며, 중견국은 조기에 전략적 선택을 내리지 않을 경우 기술 종속 구조에 고착될 위험이 있다고 평가한다. 반대로 현실적이고 집중된 전략을 통해 기술 역량을 축적할 경우, 제한적 자율성과 국제적 협상력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여지가 존재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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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02호 2026년 주목해야 할 글로벌 경제・산업 이슈
인천 경제산업 Issue & Trend 제26-02호 (2026.02.25) Ⅰ. 이 슈 (국제) 2026년 주목해야 할 글로벌 경제·산업 이슈 Ⅱ. 주요 산업 현황 (제조) 반도체산업 시장 동향 (부록) 주요 산업 수출입지표 Ⅲ. 국내 정책동향 (경제) 최대 25만 원 지급하는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신청·접수 시작 (경제) 환경부, 2026년 저공해조치 지원사업 본격 시행 (산업) 2026년 1월 22일부터 「인공지능기본법」 시행 (산업) 산업부, 탄소 감축을 지원하는 ‘산업 공급망 탄소파트너십’ 모집 (산업) 혁신 의료기기 현장 도입 기간, 최단 80일까지 단축 (산업) 중기부, ‘2026 중소기업 연구인력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산업) 중소기업 대상 ‘기술사업화 패키지’ 사업공고 시작 (산업) 중기부, 중소기업·K-브랜드 온라인 수출 지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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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종합지수 2026년 2월호
- 인천광역시 선행종합지수 선행종합지수는 신규구직자수, 재고순환지표, 금융기관유동성 등의 지표처럼 실제 경기 순환에 앞서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향후 경기변동의 단기 예측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추세, 순환요인 변동치에서 추세요인을 제거한 순환변동요인에 따른 경기 변동치를 의미하며 경기국면 및 전환점 분석에 사용 12월 선행종합지수는 103.6로 전월대비 0.4% 증가 12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102.7로 전월대비 0.3p 증가 1) 신규 구직자수 12월 신규구직자 수는 27,072명으로 전월대비 3,184명(13.33%) 증가, 전년동월대비 2,942명(12.19%)이 증가 2) 재고순환지표 (월 단위로 추출된 생산자제품출하지수와 생산자제품재고지수의 각 전년동월대비 증감률의 차이) 12월 재고순환지표는 18.9%p로 전월대비 5.3%p 증가, 전년동월대비 45.1%p 증가 3) 자동차등록대수비율 (등록자동차(승용차, 승합자동차, 화물자동차, 특수자동차, 이륜자동차)의 등록 현황) 12월 자동차등록대수비율은 6.63%로 전월대비 0.01%p 감소, 전년동월대비 0.02%p 감소 4) 건축허가면적 (건설(건축, 토목) 부문 중 민간부분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축 부문의 건설투자 선행지표) 12월 건축허가면적은 1,749,103㎡로 전월대비 1,487,902㎡(569.64%) 증가, 전년동월대비 296,606㎡(20.42%) 증가 5) 수출입물가비율(전국) (수출 및 수입 상품의 가격변동을 측정한 통계로 수출입 상품의 가격변동이 국내물가에 미치는 영향과 수출입상품의 원가변동을 측정하는데 이용) 12월 수출입물가비율은 98.7%로 전월대비 1.2%p 증가, 전년동월대비 4.4%p 증가 6) 금융기관유동성 (광의통화(M2)에 예금취급기관의 만기 2년 이상 정기예·적금, 금융채, 금전신탁 등과 생명보험회사의 보험계약준비금, 증권금융회사의 예수금 등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금융상품까지 포함) 12월 금융기관유동성은 4,982.2조 원으로 전월대비 21.1조 원(0.43%) 증가, 전년동월대비 236.8조 원(4.99%) 증가 7) 장단기금리차 (국고채(3년)와 CD유통수익률(91일)의 차이로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시장 참가자들의 향후 경기(금리)전망, 금융불안 등에 따른 기간프리미엄의 변화 등의 영향을 받으며, 향후 경기 및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 참가자들의 기대를 나타냄) 12월 장단기금리차는 0.17%p로 전월대비 0.02%p 감소, 전년동월대비 0.93%p 증가 - 인천광역시 동행종합지수 동행종합지수는 산업생산지수, 전력사용량, 소매판매액지수 등과 같이 실제 경기순환과 함께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현재 경기상황의 판단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동행종합지수에서 경제성장에 따른 자연추세분을 제거하고 경기 순환만을 보는 지표로 현재의 경기가 어떤 국면에 있는지를 나타냄 12월 동행종합지수는 113.8로 전월대비 0.4% 감소 12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97.6로 전월대비 0.7p 감소 1) 비농가취업자수 (전체 취업자 중에서 농업, 임업 및 어업과 건설업을 제외한 취업자수로 경제활동(취업, 실업, 노동력 등) 특성을 조사함으로써 거시경제 분석과 인력자원의 개발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 12월 비농가취업자수는 152만 9천 명으로 전월대비 6만 3천 명(3.96%) 감소, 전년동월대비 2만 6천 명(1.67%)이 감소 2) 산업생산지수 (광업, 제조업 및 각 사업(전기, 가스, 증기 및 수도)에 대하여 계절조정이 된 총생산지수로 경기동향 판단과 국내총생산(GDP) 추계 및 설비투자계획 수립에 활용) 12월 산업생산지수는 138.8로 전월대비 13.2(10.51%) 증가, 전년동월대비 6.2(4.68%) 증가 3) 컨테이너처리량 (인천항을 이용하는 화물(우편물 포함)의 수송현황으로 여객선을 이용하는 여객의 수하물은 제외) 12월 인천항의 컨테이너처리량은 302,032TEU로 전월대비 256TEU(0.08%) 증가, 전년동월대비 18,801TEU(5.86%) 감소 4) 전력사용량 (가정용, 공공용, 농림어업, 광업 및 제조업에서 사용한 총전력량을 월 단위로 집계한 것) 12월 전력사용량은 2,218,885MWh로 전월대비 184,690MWh(9.08%) 증가, 전년동월대비 27,938MWh(1.28%) 증가 5)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 (대형소매점의 월간 매출액을 기준액(기준년도의 월평균 매출액)으로 나누어 작성한 경상지수를 디플레이터로 나누어 작성한 지수) 12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14.2로 전월대비 1.4(1.24%) 증가, 전년동월대비 5.5(4.59%) 감소 6)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임대주택을 제외한 거래 가능한 재고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을 기준시점 대비 현재시점의 가격비로 환산한 값. 아파트 매매가격을 조사하여 주택시장의 평균적인 가격변화를 측정하고, 주택시장 판단 지표 또는 주택정책 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 12월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8.0로 전월대비 0.2(0.19%) 증가, 전년동월대비 0.8(0.72%) 감소 7) 수출액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출액을 2010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출물가지수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출액) 12월 수출액은 46억 1천만 불로 전월대비 1억 2천 3백만 불(2.74%) 증가, 전년동월대비 8천 2백만 불(1.80%) 증가 8) 수입액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입액을 2010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입물가지수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입액) 12월 수입액은 44억 6천 5백만 불로 전월대비 5억 1천 7백만 불(13.10%) 증가, 전년동월대비 6억 9천 2백만 불(6.92%)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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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차(2023년 4차)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
■ 강사 소개 ○ 김인호 (국가환경교육 센터장 ) - 환경부 환경교육위원 -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교육전문위원 - 유네스코지속가능발전교육 한국위원 - 인천교육청 학교환경교육협의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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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행복연구단 연구성과 공유회
■ 개 요 ○ 일 시 : 2023년 12월 13일(수) 14:00~17:00 ○ 장 소 : 인천연구원 2층 대회의실 ○ 주 제 : 도시정책과 시민행복 ○ 주 최 : 인천연구원 ■ 프로그램 □ 제1부 : 주제 발표 ○ 주제 1 : "지역맞춤형 보건의료연계 통합돌봄서비스 활성화 연구" - 이용갑(인천연구원 도시사회연구부 선임연구위원) ○ 주제 2 : "시민행복과 포용적 평생교육" - 배은주(인천연구원 도시사회연구부 선임연구위원) ○ 주제 3 : "시민행복과 관광향유" - 심진범(인천연구원 시민행복연구단장) ○ 주제 4 : "시민 안전과 재난복지" - 조성윤(인천연구원 경제환경연구부 연구위원) □ 제2부 : 종합토론 ○ 좌 장 : 석종수(인천연구원 교통물류연구부장) ○ 토론자 : 김지영(인천시사회서비스원 정책연구실) 고은경(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시민대학부) 이은정(인천시 관광마이스과 관광마이스정책팀) 한아름(인천관광공사 국내스마트관광팀) 김진아(인천시 시민안전본부 안전기획팀) 신상준(인천시사회서비스원 정책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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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 세미나
■ 행사개요 ○ 일 시 : 2023. 12. 5.(화) 14:00 ~ 18:00 ○ 장 소 : 송도 센트럴파크호텔 3층(인천 연수구 테크노파크로 193) ○ 주 제 : “ 지방공공투자관리센터의 민간투자사업 대응 이슈 현황 공유 ” [세션1] 민자사업 관련 지방공공투자관리센터의 지방정부 지원 사례 [세션2] 민간사업자(건설, 금융 등)의 민간투자사업 투자 동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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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2025-28호]공공투자분석센터 (육아휴직 대체인력) 초빙연구원 채용공고
인천연구원 공고 제 2025 - 28 호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 ( 육아휴직 대체인력 ) 초빙연구원 채용공고 인천연구원에서는 인천시정의 발전을 위한 인천광역시 각 분야의 공공투자 사업 관련 투 자분석 및 연구지원 업무를 담당할 인재를 초빙하고자 합니다 . 채용분야 인원 세부전공 응시자격 근무기간 직무내용 공공투자분석 1 건축 , 토목 , 도시계획 , 교통 , 경제 , 경영 , 행정 , 등 관련분야 석사학위 취득자 임용일 ~ 2026.12.31 재정 · 민간투자사업 관련 투자 분석 및 연구지원 등 ( 공공투자관리센터 근무 ) ■ 접수및 안내 : 채용 전용 홈페이지: https://recruit.incruit.com/incheon/job/251104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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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2025-27호]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 초빙연구원 채용공고
인천연구원 공고 제 2025 - 27 호 인천탄소중립연구 · 지원센터 초빙연구원 채용공고 인천연구원에서는 인천시정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연구를 추진하고자 아래와 같이 인천 탄소중립 분야 인재를 초빙하고자 합니다 . 채용분야 인원 세부전공 응시자격 근무기간 직무내용 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 1 환경행정 및 환경정책 등 환경행정 · 환경정책 관련분야 박사학위 소지자 또는 석사 학위 소지자로 정부 · 공공기관 또는 연구기관 근무경력 3 년 이상인 자 채용일 ~ 2026년 12월 31일 인천광역시 온실가스 감축인지 예산서 작성 및 정책수립 , 조례 제정 , 예산편성 등 탄소중립 주류화 상시 지원 및 정책 연구 * 관련 업무 경력자 우대 ■ 접수및 안내 : 채용 전용 홈페이지: https://recruit.incruit.com/incheon/job/251028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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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차(2025년 4차)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 개최 안내
바다도 숲처럼 탄소를 흡수한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블루카본은 염생식물, 잘피 등 연안에서 서식하는 식물과 갯벌 등 해양생태계가 흡수하는 탄소를 의미합니다. 전 세계에서 거대 탄소 흡수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블루카본! 기후위기 시대에 지속가능한 해법이 될 블루카본의 중요성에 대해 함께 알아보아요. 교육 개요 일시: 2025년 11월 14일(금) 15:00-17:00 장소: 인천문화예술회관 회의장 (인천 남동구 예술로 149) 주제: 블루카본과 인천-온실가스 감축에서 기후적응 수단으로 강사: 류종성 교수 (서경대학교 나노화학생명공학과) 주최 및 주관: 인천연구원 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 ☎ 문의 032-715-6903 / hani@i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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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정보 (16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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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업무추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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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2월 복리후생비 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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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업무추진비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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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인천경제_2026_0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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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인천경제_2026_06_부록.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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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trend_26-0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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