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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행재정 2025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인천시 노인복지정책의 재정적 대응 과제
복지서비스 전달 체계 및 재정분담 체계 개선으로 복지재정의 지속가능성 확보 필요 초고령사회 진입 도래, 노인복지재정 지출의 압박요인으로 작용 저출산・고령화의 빠른 진행으로 2025년 기준,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전체 인구의 20.1%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천시도 17.8%이며, 향후 계속 증가하여 2027년 20.5%, 2030년 23.5%, 2040년 32.4%, 2050년 38.5%를 넘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초고령사회 진입이 얼마 남지 않은 상태이다. 특히, 고령인구의 증가는 노인복지 분야의 재정지출에 급격한 증가를 초래해 재정지출의 압박요인으로 작용하게 된다. 이에 따라 노인복지정책의 정부간 재정부담 진단을 통해 재정적 대응 방향을 모색하고자 하는 것이 본 연구의 주요 목적이다. 노인복지의 변화와 노인복지재정의 빠른 증가 노인복지와 노인복지정책의 시대적 변화에 따라 노인복지재정의 규모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노인복지가 단순한 보호 차원에서 예방, 치료, 건강증진, 사회참여, 삶의 질 향상까지 확대되고 있다. 이는 2010년, 사회복지 예산의 비중이 23%, 이중 노인・청소년 부문 예산이 25.5%에서 2025년 사회복지 예산의 비중이 39.6%, 이중 노인 부문 예산이 35.4%로 연평균 13.3% 가량 증가하였다. 지방자치단체 재정 구조가 저출산 고령화 대응을 위한 사회복지 중심의 지출구조로 변화로 지방자치단체의 자체사업을 위한 재정운용에 한계가 있다. 중앙정부 노인복지정책에 대한 재정부담 구조로 복지재정의 구조적 한계 노인복지를 포함한 사회복지 분야의 정부간 사무배분과 재정구조는 매우 복잡한 형태를 가지고 있다. 사회복지사업은 대부분 상위정부 보조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방비 의무 부담으로 재정운용의 자율성에 많은 제약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노인복지사업의 정부간 재원 분담 체계는 중앙정부 재원이 약 75%가량 차지하고 있다. 노인복지정책 유형별로는 기초연금 등 소득보장정책이 약 80%가량 차지하며, 이 중 국비 86.2%, 시비 11.2%, 군구비 2.7%를 차지하고 있다. 노인인구 규모와 자치단체의 재정력 차이는 노인복지 관련 자체 사업 추진에 제약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중앙정부 정책에 대한 재원 부담 구조와 지방재정 여건의 한계로 지방정부가 주도적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노인복지정책을 수립하기보다는 중앙정부의 정책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지역별 복지 수요를 반영한 노인복지정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노인복지정책의 역할 재정립을 통해 복지정책의 서비스 전달 체계와 정부간 복지재정의 분담체계 개선이 필요하다. 복지재정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정책 제언 복지재정의 수직적 재정구조를 넘어 지역별 특색과 재정 수준에 맞는 수평적 재정구조로 전환을 통한 복지재정의 선순환 구조 구축으로 재정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서는 첫째, 중앙과 지방간 복지정책의 역할 재배분을 통해 복지정책의 서비스 전달 체계와 재정분담 체계의 개선이 이루어져야 한다. 둘째, 지역 특성에 따라 지역별 복지 수요를 반영하는 복지정책 수립으로 건강 노화를 위한 사전예방적인 노인복지정책이 수립되어야 한다. 셋째, 사전예방적 노인복지정책의 수립을 통한 건강수명 연장과 복지재정 부담 감소로 연계시킬 필요가 있다. 넷째, 복지재정구조의 개편을 통한 복지재정의 선순환 구조 구축으로 재정의 효율적 운영과 복지재정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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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육복지 2025
인천시 고령자의 외로움 실태와 대응 방안
인천시, 고령자 외로움 대응 방안 마련 필요 외로움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이 증대되고 있어, 인천시 차원의 대응 체계 마련 필요 1인가구 증가 및 지역사회 공동체 약화, 코로나19 팬데믹 경험 등으로 인해 외로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대되었다. 2023년 세계보건기구(WHO)는 외로움(loneliness)을 '긴급한 세계 보건 위협'으로 규정하고 문제를 전담할 사회적 연결위원회를 출범한 바 있다. 그 외에도 영국의 '고독・고립(외로움) 담당 장관' 임명, 서울시의 '외로움 없는 서울' 프로젝트 등 개인의 외로움에 대한 국가 및 지방정부 차원에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고령자는 노년기의 사회관계망은 축소되는 경향이 있으며 외로움은 우울증과 자살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이 있으므로 본 연구에서는 인천시 고령자의 외로움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인천시 정신건강 예산 및 인프라 미흡한 수준, 인천시민 정신건강 취약 인천시는 1인당 정신건강 예산이 7개 특・광역시 중에서 다섯 번째 수준, 인구 10만 명당 정신건강 전문인력 수와 정신건강시설은 여섯 번째 수준으로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시민의 스트레스 인지율, 우울감, 자살생각률은 전국 평균보다 높은 수준이었다. 특히, 인천시 군・구별 고령자의 정신건강 수준과 정신상담률에 있어서 원도심과 도서지역이 더욱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시는 지역특성을 고려한 정신건강에 대한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하다. 인천시 고령자 10명 중 7명은 외로움 집단으로 분류, 고립・고독 위주 정책에서 예방적 차원의 접근 필요 인천시 60대~80대 고령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70.8%는 외로움 집단으로 분류되었으며, 고립 상태로 분류된 집단은 2.7%였다. 즉, 인천시 고령자 10명 중의 7명은 외로움 집단이었으며 고립 상태에 있지 않아도 외로움으로 분류된 집단은 68.4%로 파악되었다. 즉, 고립・고독 위주의 정책에서 대상과 정책 범위를 확대하여 예방적 차원에서의 외로움 대응 정책이 필요하다. 또한, 외로움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살펴본 결과, 성별(남성), 취업여부, 신체건강이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자 외로움 대응을 위해서 고령자의 일자리 지원, 신체 건강 지원과 함께 남성을 위한 사회관계망 지원 프로그램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또한, 연령, 독거여부, 소득수준은 외로움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나타나지 않았다. 이는 현재 저소득・독거노인에 치중해 있는 노인돌봄서비스에서 외로움 대응을 위해서는 대상층 확대가 필요하다. 인천시 고령자 외로움 대응 방안 고령자 외로움 대응을 위해서는 지역사회 내에서의 다양한 사회 활동을 지원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 고령자 동아리 활동지원 사업, 소셜 다이닝 확대, 실버 담소 까페, 남성 고령자를 위한 공방 모임을 제안하였다. 또한, 도서지역, 원도심과 같은 인천시 정신건강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원격 사회연결 지원 사업(외로움 제로 전화, AI 돌봄 로봇 보급)을 제안하였다. 외로움 정책 추진을 위한 기반 마련을 위해서 인천시 외로움 예방 조례 제정, 근거 기반 정책 추진, 외로움 담당 부서 지정, 시민 인식 개선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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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도시계획 2025
글로벌도시 요코하마시의 도시공간정책 변화 및 특성 분석
요코하마 임해도심부 공간정책의 성공과 인천에의 시사점 인천의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미래 공간정책에 대한 준비 인천시는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천내항을 중심으로 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 등 새로운 미래 공간정책을 준비하고 있다. 인천시와 역사적이고 지리적으로 유사한 특성을 지닌 요코하마시는 지난 약 60년 동안 임해도심부 도시재생의 성공적 추진으로 글로벌도시로 성장한 경험을 가진 도시이다. 이에 요코하마시의 임해도심의 성공적 공간정책의 특성과 실천과정에 대한 심층적 조사를 통하여 인천 미래 공간정책에 대한 시사점을 찾고자 하였다. 미래 도시골격의 형성과 장기적 그랜드디자인의 실천력 확보 현재 요코하마시가 글로벌도시로 성장한 배경에는 6대 사업과 미나토미라이21의 성공적 추진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6대 사업은 도심기능강화, 지하철망 정비, 고속도로망 확충 등 장래 도시근간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사업으로, 당시 시장의 강력한 추진 의지와 타무라 아키라라는 민간전문가를 통해 실행력을 갖추면서 60년대 중반 시작하여 90년대에 대부분 완료되게 된다. 특히, 6대 사업중의 하나인 미나토미라이21 사업은 미래 요코하마를 지탱하는 핵심사업이다. 이 사업은 동경 의존적 도시구조에서 벗어나 자립적 도시구조를 지향한다는 분명한 목적의 그랜드디자인을 통해 시민의 지지 속에서 정치적 영향 없이 당초 목표대로 지속적으로 추진했다는 점에서 미래 공간정책을 준비하고 있는 인천시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공공의 과감한 선행적 조치와 민간투자의 실현성 담보 미나토미라이21 사업은 글로벌 기업유치와 매력적 공간 창출이라는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였다고 평가받고 있다. 특히, 요코하마의 경쟁력 있는 미래 도심을 육성하는 미나토미라이21 사업은 단순히 사업성을 위해 주거로 개발하거나 쉽게 변경하지 않고 업무・상업・문화 중심의 당초 목표를 유지하면서 단계적으로 추진하였다는 것에 성공요인중의 하나라 볼 수 있다. 물론 이를 유지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행정의 선행적 조치에 있었다. 요코하마시가 사업 실현을 위해 무엇보다 먼저 한 것은 10여 년에 걸쳐 항만이나 공장의 이전 협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개발에 필요한 부지를 확보하는 일이었다. 공공이 도시발전이라는 목표하에 개발계획을 수립하여 일방적으로 이전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이전적지의 제공이나 교통망 확충 등 공적 재원의 선 투입을 통해 기업에 충분하고 분명한 대안을 제공하였다. 이러한 점은 인천의 내항재개발사업에서 공공이 무엇을 먼저하고 나중에 해야 하는지 분명한 방향성을 제공하고 있다고 판단된다. 선진적이고 혁신적인 사업의 전개와 인간중심의 공간 창출 미나토미라이21 사업 등 요코하마시 임해도심부의 성공적인 재생에는 선진적이고 혁신적인 사업을 시도한 것이 주효하였다. 먼저, 공공주도가 아닌 민관이 협력하는 선진적 추진체계를 구축하였다. 이는 공공이 수립한 개발계획에 대한 요구나 간섭이 아닌 민간 주체의 자발적 '마을만들기 기본협정'을 통해 달성하고, 유도하였다는 것이 핵심이다. 둘째, 개발이 완료되면 끝나는 것이 아닌 지역의 지속적 가치 창출이 중요하다는 인식하에 'Area Management' 조직을 사업 초기부터 설치・운영하여 현재까지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당시 일본 내에 없었던 선도적 시도로, 큰 성과를 거두게 된다. 셋째, 요코하마다운 매력과 개성을 살린 인간중심의 도시디자인을 1968년부터 현재까지 실천하고 있다는 것이다.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것이 아닌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도시공간 창출을 위해 다양한 디자인 기법을 적용하고 그 성과를 축적하여 '요코하마=도시디자인'이라는 독특한 정책을 유지하고 진화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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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질서 재편기, 글로벌지식플랫폼 한중DB의 역할
» 국제질서 재편기의 도래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 사태, 그린란드 영토화 움직임, 이란 사회 불안과 이에 대한 미국의 개입 선언 등 2026년 벽두에 연쇄적으로 전개된 국제 분쟁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국제사회를 규율해 온 이른바 자유주의적 국제질서가 빠른 속도로 해체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동시에 이를 대체할 새로운 질서가 아직 도래하지 않은 상황에서, 세계가 과도기적이고 불확실한 시대로 진입했음을 알리는 신호이기도 하다. 작년 말 발표된 미국의 국가안보전략(NSS)에 담긴 인식, 즉 미국이 기존과 같은 방식으로 국제질서를 떠받치는 데 국력을 소모하지 않되 아메리카 대륙을 비롯한 서반구의 잠재적 안보 위협에는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선언은 점차 실제 정책과 행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2026년 초 전개되고 있는 일련의 사태들은 이러한 전략적 전환이 단순한 문서상의 변화가 아니라 국제정치의 실제 작동 방식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준다. » 과거 냉전시대와 다른 미중 경쟁의 구도 미중 전략 경쟁 역시 이러한 국제질서 재편의 맥락 속에서 이해할 필요가 있다. 최근 양국 간의 직접적이고 날 선 공방은 다소 잦아든 듯 보이지만, 기술과 산업, 공급망과 표준을 둘러싼 구조적 우위를 확보하려는 경쟁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이는 냉전기와 같은 전면적 대결이나 승자독식의 경쟁이라기보다, 각 영역에서 장기적 우위를 축적하려는 복합적이고 비대칭적 경쟁의 성격을 띤다. 이와 함께 과거 미국의 핵심 동맹국이었던 캐나다, 일본, 그리고 유럽연합의 여러 국가들 역시 자국의 국익을 재정립하며 각자도생을 위한 전략을 수립하고 보다 직접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 동맹이 더 이상 자동적인 안전망으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각국은 안보 경제 기술 영역에서 보다 자율적인 선택을 모색하고 있다. » 제약 속에서도 괄목할 만한 중국의 도약 한편, 수년에 걸친 미국 주도의 탈중국 선언과 디커플링 조치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기술 무역 군사력 전반에서 미국과 대등하거나 일부 영역에서는 그에 근접한 위치에 도달한 것으로 평가된다. 전기차, 태양광과 풍력, 의약품과 배터리, 5G 통신, 공장 자동화, 조선업 등 다양한 산업에서 중국이 빠르게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은 이러한 평가를 뒷받침한다. 이러한 경쟁력은 광물 자원 확보, 금융 지원, 해외 유학생 파견, 환율 관리, 지식재산권 활용 등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전략의 결과로 설명된다. 또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엔 산하기관을 포함한 다수의 국제기구 탈퇴를 선언한 것과 달리, 중국이 국제기구 내 영향력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는 점 역시 주목할 만하다. 이는 중국이 미국과는 다른 방식으로 국제적 영향력을 행사하며, 국제질서 재편기에서 자신에게 유리한 환경을 점진적으로 구축해 나가고 있음을 시사한다. » 한중DB의 글로벌 지식플랫폼 지향 국제질서가 재편되는 국면에서는 개별 국가의 동향이나 단편적인 사건 설명만으로는 변화의 본질을 이해하기 어렵다. 중요한 것은 각국의 선택이 어떤 질서의 변화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입체적으로 읽어내는 일이다. 질서 전환기는 언제나 정보 과잉과 해석 부족이 동시에 나타나는 시기이며, 이때 요구되는 것은 단순한 정보의 축적이 아니라 맥락과 구조에 대한 이해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한중DB는 단순한 중국 정보 제공을 넘어, 국제질서 재편기 속에서 중국과 세계의 변화를 함께 조망하는 지식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모색해 왔다. 중국에 대한 이해는 세계와의 관계 속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인식 아래, 한중DB는 세계 주요 연구기관과 전문가들의 분석을 연결하고 중국을 둘러싼 국제적 인식과 전략적 논의를 체계적으로 소개함으로써 변화하는 질서를 읽어내는 지식 기반을 제공하고자 한다. 이와 같은 방향 전환을 반영해 2025년에는 기존에 중국 정부의 보고서와 정책 문건 번역 중심으로 구성되었던 「최신중국동향」을 글로벌 시각으로 확장했다. 세계 각국 주요 연구기관의 보고서, 글로벌 경제 동향, 국제사회가 주목하는 주요 이슈를 ‘글로벌 포커스’ 형식으로 재구성하고, 관련 원문 자료를 연계해 독자들이 보다 심층적으로 연구 자료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정보의 적시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의 「인차이나브리프」를 보강해 ‘저자노트’ 코너를 신설했다. 이를 통해 중국 국제 관련 전문 도서, 논문, 보고서의 저자들이 직접 연구 성과를 요약 소개함으로써 최신 연구 결과를 신속히 공유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다. 이러한 변화의 결과, 2025년 한 해 동안 한중DB 주요 콘텐츠의 방문 건수는 전년 대비 약 3~4배 증가했으며, 이는 이용자 수요에 부합하는 방향 전환이 일정한 성과를 거두었음을 보여준다. <그림> 인천연구원 한중DB 주요 콘텐츠 연간 방문 건수 비교 자료 : 한중DB 홈페이지 정보를 집계하여 작성 » 2026년 한중DB 운영 방향 2026년에도 한중DB는 중국 경제와 산업 발전 현황 중심의 정보 제공을 넘어, 복합적 국제질서 전환 시대의 요구를 반영한 다각적인 콘텐츠 제공을 지속하고자 한다.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주요 지식 커뮤니티가 중국과 세계를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을 수집 분석함으로써, 독자들이 중국과 세계의 관계를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정보 수집 대상 세계 주요 싱크탱크 범위를 총 19개 기관으로 확대한다. 미 국 : 전략국제연구센터(CSIS), 브루킹스연구소(Brookings Institution), 포린어페어스(Foreign Affairs),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PIIE), 미국진보센터(CAP), 아시아소사이어티정책연구소(ASPI), 스팀슨센터(Stimson Center), 차이나리더십모니터(CLM) 캐나다 : 국제거버넌스혁신센터(CIGI) 영 국 : 왕립국제문제연구소(Chatham House),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 호 주 : 로위연구소(The Lowy Institute) 독 일 : 메르카토르 중국연구소(MERICS), 독일국제안보문제연구소(SWP) 프랑스 : 국제관계연구소(IFRI) 일 본 : 일본무역진흥공사(JETRO), 일본국제문제연구소(JIIA), 일본경제연구센터(JCER),일본종합연구소(JRI) 2026년 상반기의 「인차이나브리프」의 저자노트 역시 중국의 변화와 발전 양상을 다각적으로 진단할 수 있도록 필진 구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과학기술, 정치, 사회 인구 이동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중국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필요한 시각을 제공하고자 한다. 2월 호에는 《2026 중국 과학기술의 부상과 미래 전망》을 편저한 김준연 한중과학기술센터장의 글을 싣고자 한다. 미중 경쟁의 틈새 속에서 ‘한중 과학기술 협력 2.0’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이 글은 첨단 과학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한 중국의 도약 양상을 분석하고, 향후 한중 간 새로운 협력 과제를 발굴하는 데 필요한 실용적 시사점을 제공할 것이다. 3월 호에는 《AI 혁신의 심장 중국 5대 도시군》을 편저한 김종문 글로벌혁신센터(KIC중국) 센터장의 글을 싣는다. 이 글은 중국의 다핵형 지역발전 구상과 AI 산업 육성 전략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결합되고 있는지를 분석하고, 이러한 변화가 중국의 경제 구조 전환과 산업정책은 물론 주변국에 미치는 정책적 전략적 함의를 조명한다. 4월 호에서는 《현대 중국의 이해》의 역자인 김재관 교수의 글을 싣고자 한다. 이 글은 중국 정치의 복합적인 작동 메커니즘을 분석하고,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중국의 국가 정책 결정이 어떠한 영향을 받는지를 포괄적으로 이해하는 데 필요한 시각을 제시할 것이다. 5월 호에서는 《세계시민적 관점에서 본 코리아 디아스포라》를 주제로 한 이화여대 서수정 박사의 글을 싣고자 한다. 인구 이동과 디아스포라가 주요 국제 이슈로 부상한 가운데, 동아시아 역내 이민과 디아스포라 역시 중요한 분석 대상이 되고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재중동포를 중심으로 한 코리아 디아스포라에 대한 논의는 보다 포용적이고 호혜적인 사회를 모색하는 데 의미 있는 시사점을 제공할 것이다. 세계와 지역, 그리고 시민을 잇고자 하는 한중DB는 변화하는 국제 환경 속에서 한국이 중국을 효과적으로 이해하고 대응하기 위해 필요한 ‘차이나 리터러시(China Literacy)’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한중 관계의 재정립과 인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식적 기반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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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01호 2026년 정부 경제성장 전략 및 인천시 시사점
인천 경제산업 Issue & Trend 제26-01호 (2026.01.23) Ⅰ. 이 슈 (경제) 2026년 정부 경제성장 전략 및 인천시 시사점 Ⅱ. 주요 산업 현황 (제조) 자동차산업 시장 동향 (부록) 주요 산업 경기지표 Ⅲ. 국내 정책동향 (경제) 정부24·‘공제맨’과 함께하는 2025년 귀속 연말정산 시작 (경제) 안정성·편의성 개선한 ‘풍수해·지진재해보험’, 2026년부터 시행 (경제) 국가 바우처 23종 통합한 ‘국민행복카드’, 6개 카드사에서 발급 (경제) 입주민이 납부한 ‘공동주택 인터넷설비 공용전기료’ 전액 보상 추진 (산업) 정부, ‘M&A를 통한 중소기업 승계 활성화 기반조성 방안’ 발표 (산업) 정부, K-소비재 수출 확대 및 프리미엄 기업 육성 지원 추진 (산업) 국토부·환경부, 물류산업 관련 안전장치 강화 (산업) 산업부, 2월 11일까지 ‘K-수출스타 500’ 사업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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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종합지수 2026년 1월호
- 인천광역시 선행종합지수 선행종합지수는 신규구직자수, 재고순환지표, 금융기관유동성 등의 지표처럼 실제 경기 순환에 앞서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향후 경기변동의 단기 예측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추세, 순환요인 변동치에서 추세요인을 제거한 순환변동요인에 따른 경기 변동치를 의미하며 경기국면 및 전환점 분석에 사용 11월 선행종합지수는 103.2로 전월과 동일 11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102.5로 전월과 동일 1) 신규 구직자수 11월 신규구직자 수는 23,888명으로 전월대비 1,707명5(7.70%) 증가, 전년동월대비 1,211명(5.34%)이 증가 2) 재고순환지표 (월 단위로 추출된 생산자제품출하지수와 생산자제품재고지수의 각 전년동월대비 증감률의 차이) 11월 재고순환지표는 16.3%p로 전월대비 2.7%p 증가, 전년동월대비 38.3%p 증가 3) 자동차등록대수비율 (등록자동차(승용차, 승합자동차, 화물자동차, 특수자동차, 이륜자동차)의 등록 현황) 11월 자동차등록대수비율은 6.64%로 전월대비 0.01%p 감소, 전년동월대비 0.02%p 감소 4) 건축허가면적 (건설(건축, 토목) 부문 중 민간부분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축 부문의 건설투자 선행지표) 11월 건축허가면적은 261,201㎡로 전월대비 256,699㎡(49.57%) 감소, 전년동월대비 125,915㎡(32.53%) 감소 5) 수출입물가비율(전국) (수출 및 수입 상품의 가격변동을 측정한 통계로 수출입 상품의 가격변동이 국내물가에 미치는 영향과 수출입상품의 원가변동을 측정하는데 이용) 11월 수출입물가비율은 97.5%로 전월대비 1.1%p 증가, 전년동월대비 3.2%p 증가 6) 금융기관유동성 (광의통화(M2)에 예금취급기관의 만기 2년 이상 정기예·적금, 금융채, 금전신탁 등과 생명보험회사의 보험계약준비금, 증권금융회사의 예수금 등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금융상품까지 포함) 11월 금융기관유동성은 4,9611.1조 원으로 전월대비 3.2조 원(0.06%) 증가, 전년동월대비 213.5조 원(4.50%) 증가 7) 장단기금리차 (국고채(3년)와 CD유통수익률(91일)의 차이로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시장 참가자들의 향후 경기(금리)전망, 금융불안 등에 따른 기간프리미엄의 변화 등의 영향을 받으며, 향후 경기 및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 참가자들의 기대를 나타냄) 11월 장단기금리차는 0.19%p로 전월대비 0.14%p 증가, 전년동월대비 0.75%p 증가 - 인천광역시 동행종합지수 동행종합지수는 산업생산지수, 전력사용량, 소매판매액지수 등과 같이 실제 경기순환과 함께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현재 경기상황의 판단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동행종합지수에서 경제성장에 따른 자연추세분을 제거하고 경기 순환만을 보는 지표로 현재의 경기가 어떤 국면에 있는지를 나타냄 11월 동행종합지수는 114.3로 전월대비 0.1% 증가 11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98.1로 전월대비 0.2p 감소 1) 비농가취업자수 (전체 취업자 중에서 농업, 임업 및 어업과 건설업을 제외한 취업자수로 경제활동(취업, 실업, 노동력 등) 특성을 조사함으로써 거시경제 분석과 인력자원의 개발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 11월 비농가취업자수는 159만 2천 명으로 전월대비 8천 명(0.50%) 감소, 전년동월대비 1만 1천 명(0.70%)이 증가 2) 산업생산지수 (광업, 제조업 및 각 사업(전기, 가스, 증기 및 수도)에 대하여 계절조정이 된 총생산지수로 경기동향 판단과 국내총생산(GDP) 추계 및 설비투자계획 수립에 활용) 11월 산업생산지수는 126.1로 전월대비 24.8(16.43%) 감소, 전년동월대비 7.3(6.14%) 증가 3) 컨테이너처리량 (인천항을 이용하는 화물(우편물 포함)의 수송현황으로 여객선을 이용하는 여객의 수하물은 제외) 11월 인천항의 컨테이너처리량은 301,776TEU로 전월대비 26,519TEU(9.63%) 증가, 전년동월대비 20,509TEU(7.29%) 증가 4) 전력사용량 (가정용, 공공용, 농림어업, 광업 및 제조업에서 사용한 총전력량을 월 단위로 집계한 것) 11월 전력사용량은 2,034,195MWh로 전월대비 18,005MWh(0.89%) 증가, 전년동월대비 46,490MWh(2.34%) 증가 5)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 (대형소매점의 월간 매출액을 기준액(기준년도의 월평균 매출액)으로 나누어 작성한 경상지수를 디플레이터로 나누어 작성한 지수) 11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13.0로 전월대비 5.3(4.48%) 감소, 전년동월대비 4.2(3.58%) 감소 6)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임대주택을 제외한 거래 가능한 재고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을 기준시점 대비 현재시점의 가격비로 환산한 값. 아파트 매매가격을 조사하여 주택시장의 평균적인 가격변화를 측정하고, 주택시장 판단 지표 또는 주택정책 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 11월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7.8로 전월대비 0.1(0.15%) 증가, 전년동월대비 1.3(1.22%) 감소 7) 수출액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출액을 2010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출물가지수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출액) 11월 수출액은 44억 8천 6백만 불로 전월대비 1천 1백만 불(0.24%) 감소, 전년동월대비 3억 1천 1백만 불(6.48%) 감소 8) 수입액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입액을 2010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입물가지수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입액) 11월 수입액은 39억 4천 7백만 불로 전월대비 1억 7천 5백만 불(4.25%) 감소, 전년동월대비 4억 4천 1백만 불(10.06%)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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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차이나포럼 국제콘퍼런스
■ 행사 개요 ○ 일 시 : 2023 년 9 월 19 일 ( 화 ) 9:30~17:00 ○ 장 소 : 송도컨벤시아 2 층 프리미어볼룸 ○ 주 제 : “ 변화하는 세상 , 다시 그리는 한중관계 ” ○ 주 최 : 인천광역시 , 주한중국대사관 ○ 주 관 : 인천연구원 , 인천상공회의소 , 인천문화재단 , 인천대 중국학술원 , 현대중국학회 , 한양대 중국문제연구소 ■ 프로그램 ○ [1부] 개막식 및 기조연설 ○ [2부] 한중 청년대화 ○ [3부] 전문가 세션 1 세션 : 도시의 역사 · 문화 자산을 활용한 미래발전 구상 및 협력 2 세션 : 인천 - 톈진의 혁신 신산업의 육성과 협력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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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르네상스연구단 연구성과공유회
■ 행사 개요 ○ 일시 : 2023년 9월 7일(목) 14:00~16:30 ○ 장 소 : 중구 하버파크호텔 ○ 주 제 : 제물포르네상스 실천적 대안 모색 및 장소적 가치창출 ○ 주 최 : 인천연구원 ○ 주 관 : 인천연구원 ■ 발표주제 □ 세션 1: 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를 계획하다 ○ 발표 1-1 : “제물포르네상스 역사문화자원 보전형 주거지 정비모델” (이왕기 선임연구위원) ○ 발표 1-2 : “시민참여형 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 실천 전략” (윤헤영 연구위원) ○ 발표 1-3 : “제물포르네상스 도시디자인 계획 요소” (이인재 선임연구위원) ○ 발표 1-4 : “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 환경적 쟁점 및 대응 방향” (김성우 선임연구위원) ○ 발표 1-5 : “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 스마트도시 구현방안” (민혁기 선임연구위원) □ 세션 2: 제물포르네상스 장소적 가치발견 및 공간 재창조 ○ 발표 2-1 : “인천 내항 배후 산업공간의 역사적·장소적 가치 해석” (안내영 연구위원) ○ 발표 2-2 : “인천 내항 일원 수변공간 가치 창출을 위한 친수공간 조성 방향” (기윤환 선임연구위원) ○ 발표 2-3 : “제물포르네상스 도시형 혁신공간 조성을 위한 실천 대안” (조상운 선임연구위원) ○ 발표 2-4 : “제물포르네상스 공원녹지 정비 및 네트워크 구축” (권전오 선임연구위원) ○ 발표 2-5 : “제물포르네상스 공공공간을 활용한 장소만들기 전략” (심진범 선임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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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수도권 포럼
제3차 수도권포럼 수도권 자원순환 정책 ■ 행사개요 ○ 일 시 : 2023년 9월 6일(수) 10:00~13:30 ○ 장 소 : 인천연구원 2층 대회의실 ○ 주 제 : “수도권 자원순환 정책” ■주제발표 ○ 발 표 1 : 김고운 ( 서울연구원 환경안전연구실 연구위원 ) - “ 서울시 자원순환 정책 ” ○ 발 표 2 : 이정임 ( 경기연구원 기후환경연구실 선임연구위원 ) - “ 경기도 자원순환 정책 ” ○ 발 표 3 : 윤하연 ( 인천연구원 연구기획실장 , 선임연구위원 ) - “ 인천시 자원순환 정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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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2025-24호]홍보협력분야(육아휴직 대체인력) 사무보조원 채용공고
인천연구원 공고 제 2025 - 24 호 홍보협력분야 ( 육아휴직 대체인력 ) 사무보조원 채용공고 인천연구원에서는 인천시정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연구를 추진하고자 아래와 같이 홍보분야 인재를 초빙하고자 합니다 . 채용분야 인원 응시자격 근무기간 직무내용 홍보협력 1 명 인문사회과학 분야 초대졸 이상의 학력 소지자 임용시 ~2027.1 월 예정 ( 육아휴직 종료시 까지 ) ※ 휴직자의 휴직기간 변경 등 필요한 경우 근무기간을 연장할 수 있음 . 홍보전략 기획 및 운영 등 홍보협력팀 업무지원 ■ 접수및 안내 : 채용 전용 홈페이지: https://recruit.incruit.com/incheon/job/2509090012
홈 > 소통참여 > 채용 정보 > 채용 공고 -
2025 인차이나포럼 국제콘퍼런스
인차이나포럼 국제콘퍼런스는 상생·창조·소통의 한중관계와 인천의 역할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입니다. 2025 국제콘퍼런스에서는 전환기 국제질서의 향방을 탐색하고 호혜적 한중관계를 일구기 위한 협력의 방향과 과제를 논의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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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2025-23호] 인천연구원 2025년 제2차 직원(연구지원직) 채용 공고
인천연구원 채용공고 제 2025 – 23 호 인천연구원 직원 ( 연구지원직 ) 채용공고 인천연구원은 인천시의 미래를 설계하고 , 당면문제를 해결하여 시민의 삶의 질을 제고 하고자 인천광역시가 설립한 정책연구기관으로 유능한 연구인력을 공개모집 합니다 . 2025. 09. 01 재단법인 인천연구원장 ○ 채용분야 및 인원 예정직급 채용분야 인원 세부전공 응시자격 직무내용 연구원 ( 다급 ) 이상 도시계획 1 명 GIS 통계 분야 석사학위 소지자 ※ 붙임 직무기술서 참조 ※ 해당 분야 전공자 및 연구수행 경력자 우대 ※ 자세한 내용은 별첨 공고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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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정보 (16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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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일반회계 수의계약 체결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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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일반회계 수의계약 체결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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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사업(출연금분야) 특정감사 처분요구서 및 조치결과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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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_한중관계의 주요 현안과 미래 전망(웹용)_최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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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발표원고 샘플파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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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발표자료 작성 가이드라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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