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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13
연수품앗이 운영현황과 성과분석을 통한 향후 운영방향 연구
[국내외 경제의 저성장 기조로 인한 지역경제의 침체와 지역공동체 운동] ○ 2000년대 이후 국내외 경제가 전반적으로 저성장 기조로 전환하면서 지역경제가 침체되면서 이로 인한 실업 및 고용 불안정성이 확대되면서 계층 간 사회경제적 격차가 확대 ○ 사회경제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도구로서 지역공동체 활성화가 많이 논의되고 있음 ○ 실제로 한밭레츠와 같이 주목할만한 지역공동체 성공사례들이 출현하면서 지자체 수준에서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관련된 논의가 많이 진행되고 있음 [지역공동체 형성과 활성화를 위한 품앗이 사업] ○ 연수품앗이 사업은 현 구청장이 선거 공약 사항으로 제시하였으며, 2011년 운영으로 지역공동체 형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수구 지역 휴먼 네트워크 체계 확립을 목적으로 설립 ○ 최근 회원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의 품앗이 참여를 활성화하고 지역 공동체 형성이라는 본래 목적 달성에 대해서는 민관 공히 회의적인 의견 - 본 과제는 대체로 연수구의 입장에서 제기된 운영의 문제에 대한 정책적 제언과 함께 연수 품앗이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실태 조사를 통한 사업 개선방안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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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행재정 2013
남구 통두레 모임 활성화 방안
[연구개요] ○ 대표적인 공식적 주민조직으로 이・통・반은 행정시책을 주민에게 원활하게 전달하고 동 행정 조직으로 활용되고 있지만, 최근의 마을공동체 활성화라는 정책 흐름과는 괴리된 측면이 있음. ○ 이러한 정책 흐름 속에서 인천광역시 남구는 2013년부터 행정단위인 “통”을 활용하여 자발적 주민조직 또는 주민공동체로 “통두레” 모임을 운영하고 있음. 통두레 모임은 새로운 마을공동체 만들기의 흐름과 기존의 주민조직인 이・통・반장 제도를 활용했다는 측면에서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음. ○ 통두레 모임은 통장 등 지역의 리더를 중심으로 주민 5명 이상이 모여 쓰레기 무단투기, 주차, 방범・안전, 육아, 환경개선 등 지역의 현안사항과 문제점을 주민 스스로 해결을 하기 위해 노력과 고민을 하고, 이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감으로써 지역 공동체 형성과 주민들의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음. ○ 현재 남구의 통두레 모임은 전체 21개동에 38개로 구성되어 있음. 모든 통이 통두레 모임으로 구성된 것은 아니며, 일부 통두레 모임의 경우 수 개의 통의 연합으로도 이루어져 있음. 다만 평균적으로 볼 때, 1개 동당 1.8개 정도의 통두레 모임이 있으며, 1개 통두레 모임당 13명 정도의 회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음. 분야별로 볼 때는 환경개선 쪽에 집중되어 있는 것이 현실임. 전체의 70% 정도가 환경개선이며, 일부 지역의 경우 안전, 지역봉사 쪽 분야가 있음. 향수골목, 기흥주택, 지석, 소성 통두레 등 우수 사례 들이 발굴되고 있음. ○ 남구청장의 정책 아이디어 제시와 리더십, 구청의 적극적 추진 동력, 동주민센터를 중간 조직으로 한 정책 수행의 용이성 등이 긍정적 정책 효과를 가져왔으며, 평생학습도시로서 학산콜과 같은 활동의 연계성이 높았다고 평가됨. 다만, 직접적인 예산 확보가 없음으로 인하여 통두레 모임의 문제 해결 능력에 대하여 지역 주민을 이끌어낼 동인이 없었다는 문제가 있으며, 특히, 전문가와의 교류 및 컨설팅 분야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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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문화관광 2013
부평구 크루즈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정책과제
[연구 개요] ○ 이 연구는 크루즈 관광 시장의 동향 및 특성을 정리하고 부평구 크루즈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정책과제 제안을 목적으로 함. ○ 연구는 크루즈 관광 시장 및 정책 동향 검토, 방한 크루즈 기항지 관광 시장의 구조 및 특성 검토, 인천시 크루즈 관광 시장 동향 및 마케팅 활동 검토, 부평구 크루즈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정책과제 제안을 내용적 범위로 함. ○ 인천항 입항 크루즈 관광객이 성장세에 있는 가운데, 크루즈 관광 시장 동향 및 특성과 관련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있어 향후 부평구를 포함하는 인천시 크루즈 관광 정책 개발에 참조가 되는 연구 자료로서 의의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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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인천항과 인천공항의 대중국 수출입 현황
인천항과 인천공항의 최대 수출입 대상국은 중국임. 2019년 인천항을 통한 대중국 수출입 규모는 518억 179만 달러로 절반에 달하는 49.9% 비중을 차지함. - 두 번째로 수출입 규모가 큰 베트남은 120억 6,679만 달러로 비중은 11.6%임. - 최근 인천항의 대중국 수출입 비중은 감소하고, 베트남은 증가했음. - 인천항의 국가별 수출입 비중은 중국과 베트남을 제외하면 모두 한 자릿수를 나타내고 있음. 인천공항을 통한 대중국 수출입 규모는 842억 9,111만 달러로 전체 인천공항의 28.3%를 차지함. - 인천공항을 통한 수출입 규모는 중국, 미국, 베트남, 홍콩, 일본, 타이완 순 국내 주요 항만의 대중국 수출입 비중을 살펴보면, 1990년대 부산항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았으나, 2000년대 이후 인천항의 비중이 꾸준히 높아짐. 2019년 인천항, 부산항, 평택항의 대중국 수출입 비중은 전체의 77.1%임. 인천항의 국내 대중국 항만 교류 비중은 2000년 23.5%에서 2019년 32.7%로 증가했음. - 인천항은 2009년부터 2018년까지 부산항보다 대중국 수출 규모가 컸으나 2019년 다소 하락하여 2위에 랭크됨. 평택항은 2000년 0.7%에서 2015년 14.4%로 최고점을 기록하고 2019년 11.2%로 감소했음. <출처: 한국무역협회 무역통계 홈페이지(http://stat.kit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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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해상실크로드 전략과 항만 네트워크 구축
경제적 효과로만 본다면 해상실크로드 전략이 훨씬 중요 - 해당 지역은 118개, 전 세계 인구의 80.2%, GDP의 64.2% 차지 '운명공동체' 구호를 내세워 세계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이 되려는 장기목표, 주변국의 참여를 통한 5대 기능 수행을 단기 목표로 제시 국가 전략과제로 설정된 항구연맹・항구협력은 일대일로 핵심사업이자 고도로 계산된 '회색지대 전략'의 하나 해외항구 개척은 항구의 건설・수리・투자・운영권 확보에서부터 투자지분・관리권 확보까지 다양한 수준과 방법으로 진행 중국은 시설 확충과 소프트웨어 개선해 동남아와 적극적인 '항구연맹'을 추진하면서 정치・경제・군사 방면의 '전략적 연계점'으로 활용 <목 차> 1. 중국 해상실크로드의 전략적 위상과 가치 2. 해상실크로드 전략에서 해외항구 역할 3. 중국 해상실크로드의 전략대상 해외항구 4.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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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동향 2020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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