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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육복지 2013
인천지하철 2호선 운영의 성별영향평가
본 연구과제는 저작권을 소유한 발주처의 권한에 의거하여, 공개 가능한 정보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는 분은 발주처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뢰자(부서) : 여성가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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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행재정 2012
지방행정체제개편 기본계획의 쟁점과 인천시 대응방안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지방행정체제개편추진위원회에서는 지방경쟁력과 자생력을 높이고, 생활권과 행정권을 일치시켜 주민편의와 복리를 증진시킨다는 차원에서 시, 군, 구 통합, 자치구(군) 개편, 대도시 특례 발굴, 읍,면,동 주민자치 강화를 적극적 추진하고 있음. - 특히, 시,군,구 통합을 위하여 동위원회는 통합기준을 공표하고 2011년 11월 까지 통합 건의를 접수한 바 있음. 이 때, 김포시에서 강화군과 경인아라뱃길 이북의 검단, 계양 일부 지역의 통합을 동위원회에서 건의하였음. - 이 때, 김포시에서 제기한 문제는 시,군,구 통합 문제로 볼 것인지 행정구역 경계 조정 문제로 볼 것인지의 시각에 따라 해결 방안이 달라질 수 있으며, 동위원회에서는 이러한 논란이 여러 지역에서 제기됨에 따라 시 군 구 간 경계조정 의견을 수렴하고 있는 바임 - 지방경쟁력・자생력 제고와 행정의 효율성과 주민의 삶의 질 개선이라는 측면에서 인천시는 단순히 김포시와 경계조정 논란뿐만 아니라, 인천시와 인접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와도 상생발전 방안에 대한 연구가 필요한 시점임. 이러한 상생발전을 통하여 광역행정을 통한 효율성 제고뿐만 아니라, 지방재정의 어려움을 타개하는 방안으로 간소한 행,재정 운영으로의 행정개혁이 추진될 필요가 있음. -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일차적으로는 현재 지방행정체제개편추진위원회의 논의를 중심으로 인천광역시와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는 쟁점을 정리하고, 이러한 쟁점들에 대하여 향후 인천시의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함. 또한 장기적 시각에서 인근 지방자치단체와 상생 발전을 위한 지방분권화 방향이 모색되어야 한다는 점을 주창할 필요가 있음. 이에 따라 광역적 행정수요 및 일상생활권 확대에 따라 향후 자립적이며 새로운 활력 있는 권역 설정이 필요하다는 시각에서 현재 인천광역시 및 인근 시들의 행정 수요를 분석하고 미래의 지방행정체제 설계를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데 연구 목적을 두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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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행재정 2012
인천 중견간부 장기교육과정의 효과성 제고 방안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공무원 교육의 효과성에 대해 여러 차원에서 문제 제기가 있는 실정인데, 이는 투여된 시간과 노력에 비해 그 실효성이 크지 않다는 판단에 근거하고 있음. ○ 최근 교육수요는 크게 증가하였고 이에 부응해 많은 교육과정이 운용되고 있으나, 증대된 교육량에 비해 실무적 적용 등 그 효과에 대해서는 부정적 견해가 여전한 상황임. ○ 이 연구는 인천 인재개발원 교육과정 중 중견간부 장기교육과정을 대상으로, 구체적인 문제와 한계를 검토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제시코자 함. ○ 이 연구를 통해 공무원 교육의 구체적인 발전 방안을 모색하게 될 것이며, 아울러 새로운 환경변화에 부응한 전향적 관점에서의 개선 방향도 검토할 수 있을 것임. [주요 연구내용] ○ 인천광역시 공무원 교육의 실태와 한계 검토 ○ 교육의 실무적 활용을 저해하는 제도적, 문화적, 현실적 요인 분석 ○ 인재개발원 중견간부 장기교육과정의 실태와 과제 ○ 타 광역시 사례분석을 통한 정책적 함의 및 시사점 도출 ○ 인재개발원 중견간부 장기교육과정의 효율화 및 운영개선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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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중국 주요 도시 교통 정체 현황
2018년 중국의 출퇴근 피크시간 교통 정체 분석 결과에 따르면, 베이징이 교통 정체 지수 2.032, 평균 속도 23.35㎞/h로 가장 막히는 도시로 꼽힘 - 베이징 다음으로 막히는 도시는 광저우, 하얼빈, 충칭, 후허하오터 순으로 나타남 - 1선 도시인 선전은 15위에 랭크됨 2017년 교통 정체 1위였던 지난은 2018년 하반기 교통 체증이 크게 감소해 7위로 하락했으며, 교통 체증이 전년대비 10.57% 해소되어 주요 도시 중 가장 큰 감소율을 보임 - 지난 다음으로 교통 체증이 해소된 도시는 2017년 전철을 개통한 스자좡과 칭다오, 시닝, 탕산 순으로 나타남 교통 체증이 가장 심한 베이징의 경우 평일 왕복 평균 출퇴근 시간은 88.54분이고, 정체 시간은 44.97분임 - 1년의 근무일 수를 232일로 계산하면 1인당 연간 평균 정체시간은 174시간으로 이에 따른 경제적 손실은 약 8,400위안 이상으로 추정됨 <출처: 高德地 (2019), 《2018年度中 主要城市交通分析 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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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중국 주요 도시 전철 이용 편의도
보고서는 중국 주요 도시의 전철 이용 편의성 평가를 위해 전철 운행 길이, 운행 속도, 환승 계수, 승강장 연결률 등을 기준으로 한 정보와 객관적 가중치를 부여해 전철 운행 종합 편의도를 산출함 중국 주요 도시 중 전철 운행이 가장 편리한 곳은 선전이며, 대도시의 전철 운행 편의도가 전반적으로 높게 나타남 - 선전 다음으로는 난징, 다롄, 상하이 순으로 격차가 크지 않음 - 전철 운행 길이는 상하이가 가장 긺 중국의 전철 발전 수준은 지역별 차이가 큼 - 일부 선진 도시가 전국 평균을 끌어올렸으며, 톈진, 칭다오, 항저우는 빠르게 전국 평균 수준으로 발전하고 있음 <출처: 高德地 (2019), 《2018年度中 主要城市交通分析 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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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중국 주요 도시 대중교통 이용 순위
중국 주요 도시의 대중교통 이용 지수를 살펴보면, 대중교통 이용이 가장 많은 도시는 시안임 - 시안 다음으로는 베이징, 란저우, 상하이, 우한 순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활발한 것으로 나타남 대중교통 이용이 활발한 도시의 특징은 도시 규모가 크고, 전철이 상대적으로 발달하여 있음 반면 대중교통 보다 자가용 이용이 많은 도시는 타이저우, 난퉁, 취안저우, 탕산 순으로 나타났으며, 이 도시들의 전철이 비교적 발달하지 않은 지역임 <출처: 高德地 (2019), 《2018年度中 主要城市交通分析 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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