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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도시계획 2026
인천 도시형소공인 환경 개선방안 연구
인천 도시형소공인 환경 개선을 위한 시기별 맞춤형 실행방안을 마련 인천 도시형소공인이 처한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관련 정책 마련 시급 인천시 관내 도시형소공인 사업장은 노후화와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안전 및 보건 상 문제 발생 가능성이 높으며, 이러한 산업환경의 질적 저하는 생산성 저하 및 청년층의 유입을 저해하는 요소로 이어지므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도시형소공인의 현황 및 집적지를 검토하여 업무환경을 위한 구체적인 대안과 시기별 맞춤형 실행방안을 검토하였으며, 최근 논의되고 있는 임대형 지식산업센터의 사업성을 분석하여 정책의 실현 가능성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도시형소공인은 소규모의 영세한 사업장으로 인한 특징이 뚜렷하며, 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을 시도하고 있으나 한계가 있음 도시형소공인은 제조업을 영위하는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기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인적 자산 중심의 다품종 소량 생산과 지역 내 가치사슬과 연계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반면 열악한 환경에서 안전의 위협을 경험하고 있으며, 고령화로 인한 기술 전수의 어려움과 공간적 영세성은 한계로 지적된다.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송림동과 오류・왕길동 지역에 집적지구를 지정하였으나, 이는 타 시도에 비해 개수 및 추진체계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형소공인 실태조사 결과 이전 시 입지와 하역을 많이 고려하고 있으며, 주요 집적지로는 부평농장과 논현・고잔동, 동구 송림동 등이 있음 업종별로는 기계, 금속가공 등 소규모의 영세 기업 비중이 높으며, 이전 수요는 높지 않으나 이전 부지의 입지와 하역이 매우 중요한 요소로 지적되었다. 한편 인천시 관내 주요 집적지로는 부평농장, 논현・고잔동, 동구 송림동 등이 있다. 인천 도시형소공인 환경 개선 방안 및 정책 제언 도시형소공인 환경 개선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관내 주요 집적지의 현황 및 문제점을 바탕으로 단기와 중장기로 구분하고, 예산의 효율적 사용을 위한 국책사업 및 민간투자사업의 유도 방안을 마련하여야 한다. 본 연구에서는 단기적으로 소공인 생태계의 지속성을 담보하기 위하여 안전 인프라, 이동시 보건 환경 개선 시설, 시각적 안전 표시자 및 동선 분리 등을 제안하였다. 중기에는 개별 작업장 차원의 문제를 넘어 소공인 밀집 지역 전체를 전환할 수 있도록 공동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법을 제안하였다. 마지막으로 장기 과제로 공공 임대형 지식산업센터 및 도시재생과의 연계를 통해 근로자들의 공간 혁신을 제안하였다. 이와 연계하여 공공 임대형 지식산업센터의 공급과 관련하여 해당 사업의 사업성을 살펴보았으며, 분석 결과 해당 사업의 재무적 타당성은 확보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와 관련하여 앞에서 검토한 개선 방안은 각 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실시하되 이전 기업들의 주요 관심 사항을 고려하고, 공공 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필요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한 사업성을 보완하기 위하여 재원 다양성 등을 고려하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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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환경안전 2026
수도권 저공해운행지역 지정 및 운영 확대 방안
인천광역시 저공해운행지역 지정 및 운영 방안 수도권 자동차 운행제한 제도 강화의 필요성 국내 자동차 운행제한 제도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와 비상저감조치 등 비상시 조치와 수도권 공해차량 제한지역(LEZ)와 같은 상시저감조치가 있으며, 특히 서울시는 한양도성 내 '녹색교통지역'을 지정하여 한층 더 강화된 규제를 실시하고 있다. 서울시와 경기도는 현재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를 중심으로 한 이러한 운행제한 조치를 배출가스 4등급 차량 및 경유 자동차 전체로 확대하고자 하는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인천광역시도 이에 따라 운행제한 조치를 확대하고 더 나아가 저공해운행지역을 지정, 운영하여야 할 필요성이 커졌다. 국내외 자동차 운행제한제도 사례를 통한 시사점 런던, 파리, 독일, 네덜란드 등 유럽 주요 도시들은 상업 역사 지구를 중심으로 내연기관 운행제한을 점차 확대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특히 경유 자동차에 대해 더 엄격한 규제를 도입하고 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중국 베이징 선전, 일본 도쿄 등은 도심 상업 역사 지구뿐만 아니라 물류 이동이 잦은 항만 및 배후도시를 물류 무배출구역(ZEZ)으로 지정하여 노후 화물차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 인천의 산업과 자동차 배출특성을 고려한 정책 제언 인천은 공항과 항만을 끼고 있는 물류 중심지이므로, 도심형 규제(저공해운행지역 혹은 녹색교통지역)뿐만 아니라 중장기적으로 주요 화물 통행로를 중심으로 한 '산업 물류형 저배출구역'의 도입이 필요할 것으로 본다. 특히 인천에서 배출 기여도가 높은 노후 경유 화물차는 산업단지와 항만 등의 연계도로를 따라 공간적 배출 특성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따라서 인천의 '저공해운행지역'은 전면적이고 급진적인 도입보다는 '공간적 특성'을 살린 맞춤형 지정이 바람직하며, 대중교통 및 친환경 인프라 확충이 용이한 경제자유구역(IFEZ) 등 주거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저공해운행지역→무배출지역'을 우선 추진하고, 중장기적으로 화물차의 주 이동경로를 제한하여 '산업형 저배출구역' 으로 전환해 나가는 투트랙(Two-Track) 방식의 운영 확대 방안이 바람직할 것으로 본다. 저공해운행지역 지정 및 단계별 로드맵 제안 인천 전역에 대한 일괄적인 규제보다는 배출 영향이 큰 4등급 경유 자동차 및 노후 화물차를 우선 운행제한 대상으로 삼고, 이를 다른 차종의 운행제한으로 확대하는 다음과 같은 3단계 로드맵을 제안한다. - 〔단기(2028년~)〕: 기존 자동차 운행제한 제도 강화 및 확대 - 〔중기(2035년~)〕: '저공해운행지역' 및 '산업형 저배출구역' 도입 - 〔장기(2045년~)〕: 운행제한 강화와 무배출지역(ZEZ) 지정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보완 및 지원정책과 인프라 구축 필요 인천의 대기질 개선과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단속 시스템 강화와 주거지 인근 노후 화물차 통행에 대한 과태료 차등 부과 등의 보완책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또한 과도한 규제로 인한 시민의 피해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생계형 소상공인 차량, 물품 배달차, 장애인 차량,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부착 불가 차량 등에는 단속 유예기간을 부여하고, 친환경 자동차 구매 보조금과 저금리 대출 지원 확대, 대중교통 이용 보조 등을 제공하여야 하고, 대중교통 인프라를 충분히 구축하여 자연스러운 친환경 교통수단으로의 전환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단기(2028~): 기존 자동차 운행제한 제도 강화 및 확대 ▶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상시 운행제한 실시 - 인천 내 대기관리권역에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상시 운행제한 실시(연중 상시제한, 06~21시, 주말(토, 일) 및 공휴일 미시행) - 유예기간 부여: 공항・항만・산업단지 출입 차량 - 단속 제외: 장애인 차량, 긴급차량, 특수차량, 영업용 차량, 생계형 차량, 저감장치 부착불가 차량 - 과태료: 1일 10만원 ▶ 배출가스 4등급 차량 운행제한 실시(4등급 경유 자동차) - 인천 내 대기관리권역에서 배출가스 4등급 경유 자동차의 운행제한 실시(비상저감조치, 계절관리제), 서울・경기와 연계하여 진행 - 단속 제외: 장애인 차량, 긴급차량, 특수차량, 영업용 차량, 생계형 차량, 저감장치 부착불가 차량 - 과태료: 1일 10만원 중기(2035~): '저공해운행지역' 및 '산업형 저배출지역' 도입 ▶ 경제자유구역(IFEZ) 일부 지역을 '저공해운행지역'으로 지정 - '저공해운행지역':4등급 경유 화물차 운행제한(연중 24시간 상시제한), 3・4등급 경유 차량(승용, 승합, RV) 유예기간(5년) 부여. - 단속 제외:장애인 차량, 긴급차량, 특수차량, 무공해 차량 - 과태료:1일 10만원 ▶ 항만・공항・산업단지로 이어지는 도로를 '산업형 저배출지역'으로 지정 - '산업형 저배출지역' 설정하여 출퇴근 시간대 4・5등급 경유 화물차 운행제한 - 경유 자동차 운행 금지 및 통행권 구입, 등록 차량만 통행 허용(유예기간 5년, 2040년 이후 실시) - 과태료: 1일 10만원 장기(2045~): 운행제한 강화와 '무배출지역' 지정 ▶ 인천 전역 배출가스 4등급 자동차 운행제한 실시 - 인천 내 대기관리권역에서 배출가스 4등급 자동차 운행제한 실시(연중 24시간 상시제한), 서울・경기와 연계하여 진행 - 배출가스 3등급 내연기관 차량 운행제한 (계절관리제, 비상저감조치) - 단속 제외: 장애인 차량, 긴급차량, 특수차량, 영업용 차량, 생계형 차량, 저감장치 부착불가 차량 - 과태료: 1일 10만원 ▶ '저공해운행지역' 확대 - 경제자유구역(IFEZ) 전역으로 '저공해운행지역' 확대 - 무공해 차량의 통행만 허가하되, 3등급 이하 내연기관 차량 유예기간(5년) 부여 - 단속 제외: 장애인 차량, 긴급차량, 특수차량 - 과태료: 1일 10만원 ▶ '저공해운행지역' → '무배출지역' 강화 - 경제자유구역(IFEZ) 저공해운행지역을 '무배출지역(ZEZ)'로 강화 - ZEZ에서는 무공해 차량 및 무공해 대중교통의 통행만 허가 - 내연기관 차량 진입 시 과태료 부과(1일 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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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26
군부대이전사업 사업성 제고 방안 연구
인천 계양구 귤현동 군부대 이전 및 종전부지 개발, '기부대양여 결합 도시개발사업' 사업성 제고 방안 군부대이전 사업: 재산권 침해 최소화 및 지역 성장 마중물 역할 인천 계양구 귤현동 일대에 위치한 대규모 군사시설은 지속적인 도시 팽창으로 인해 도심 한가운데 위치하게 되어, 대형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과 군사시설 보호구역 지정에 따른 재산권 침해 등 원도심 발전을 저해하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해왔다. 군부대를 이전한 후 해당 부지에 도시개발을 추진하여 인근 계양신도시 및 검단신도시와 연계함으로써 지역발전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고자 한다. 최적의 사업 시행 구조: 민관공동개발 및 PFV(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 도입 「국유재산법」의 기부대양여와 「도시개발법」의 도시개발사업이 결합된 사업이다. 장기간 수조 원이 투입되므로 인천시 단독 추진이나 민간 일임 방식 모두 재무 리스크와 공공성 훼손의 우려가 크다. 따라서 공공의 통제력과 민간의 자본 및 시공 능력을 융합한 '민관공동개발'이 최적의 대안이다. 법인 형태는 자금 조달의 유연성과 90% 이상 배당 시 법인세 감면 혜택이 주어지는 PFV(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가 가장 합리적이다. 재무적 사업성 분석 결과: 흑자 도출되나 시장/비용 변동성 리스크에 극히 취약 객관적 검증을 위해 2025년 말 불변가 기준 자기자본 현금흐름(Cash-on-Cash)을 분석한 결과, 기본 시나리오에서는 사업성이 확보되는 것으로 확인된다. 하지만 민감도 분석 결과, 분양 매출이 하락하거나 총공사비가 상승하는 경우 사업성 확보가 극히 어려운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개발제한구역 해제 및 합의각서 체결 등의 행정적 리스크가 상존하고 있어 사업 추진에 여러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다. 안정적 사업 추진 및 민간 참여 유인을 위한 4대 핵심 정책 제언 (첫째) 공모 조건에 개발제한구역 해제 및 합의각서 체결 등 관련 절차를 민간이 지원하도록 반영하여 사업 초기 단계부터 민간의 창의성이 발휘될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다. 공공은 행정 업무를 추진하고 민간이 그 업무를 지원하는 구조는 사업성을 개선하고 사업 진척도를 높일 수 있다. (둘째) 불리한 기부대양여 산식을 현실화해야 한다. 원가 산출 시 막대한 조달 금융비용(이자)을 명시적으로 반영하고, 평가 시점의 차이를 상쇄할 제도적 장치가 필수적이다. (셋째) 정밀 엔지니어링 선행이 필요하다. 그리고, 확대안에서는 수익 중심의 토지이용계획 재설계가 요구된다. 사전에 구릉지 토목비용을 투명화하여 사업비를 통제하여 민간 관점에서 시행 리스크를 줄여야 한다. 확대안 추진 시 기본안 대비 토지 매입 단가가 증가해 매출 증가분을 원가 증가분이 상쇄하여 기본안 대비 사업성이 떨어진다. 확대안의 사업 적용 가능성 증대를 위해서는 매출 단가가 높은 용지를 적극적으로 배치할 필요가 있다. (넷째) 미분양과 유동성 위기를 방지하기 위해 '공구별 분할 개발'을 도입해야 한다. 전체 구역을 복수로 나누어 순차 개발 시 초기 분양 대금을 후속 사업비로 환류시킬 수 있으며 현금흐름 불일치를 해소하여 사업 현금 유동성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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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도시연구세미나 공모전 AI와 도시: 인공지능 시대의 도시 정책
□ 공모주제 : AI 와 도시 - 인공지능 시대의 도시정책 □ 예상 논문 분야 : [AI 와 도시정책 의사결정 ] - AI 기반 정책의사결정이 도시정책의 형성 · 집행 · 평가에 미치는 영향 - AI 를 활용한 도시정책의 실효성 제고와 정책 시행착오 최소화 방안 [AI 전환과 도시행정 혁신 ] - AI·AX 확산에 따른 지방정부의 도시행정 및 정책체계 변화 - 생성형 AI 를 활용한 도시행정 혁신과 공공부문의 역할 재정립 방안 [AI 와 도시공간 · 도시관리 ] - AI 전환에 따른 도시계획 및 공간설계의 미래와 과제 - AI 기반 스마트도시 운영체계 개선방안 [AI 와 공공서비스 ] - AI 기반 공공서비스 도입이 시민의 서비스 접근성과 이용 경험에 미치는 영향 - A I 활용에 따른 보건 · 복지 · 문화 · 안전 등 공공서비스 전달체계의 변화와 정책 과제 [AI 와 도시 거버넌스 · 주민수용성 ] - 도시정책의 AI 활용에 대한 시민 인식과 수용성 분석 - AI 기반 도시정책의 시민참여와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 방안 [AI 도시정책의 책임성과 시민의 권리 ] - 도시정책의 AI 활용에 따른 개인정보 보호 · 알고리즘 공정성 쟁점 분석 - AI 기반 정책결정의 투명성 · 설명가능성과 지방정부의 행정책임성 확보 방안 □ 공모대상 [세션 1] 대학원생 및 신진연구자 [세션 2] 전문가 및 중견연구자 ※ 신진연구자는 조교수 임용 5년 이내, 박사학위 취득 후 10년 이내 연구자를 말함. □ 공모기간 10월 1일 ~ 12월 31일(92일) □ 접수방법 이메일 접수(paper@ii.re.kr) [신청양식: 첨부파일 참조] □ 선정심사 도시연구 편집위원회 내부심의 □ 공모일정 - 발표접수 초록(ABSTRACT) 제출: 10.1.~12.31. - 발표자 선정·통보: 1.1.~1.11. [편집위원회 내부심의] - 발표자료 제출: ~3.19. - 심포지엄 개최: 4.1. □ 발표자 우대 및 권장사항 - 채택시 소정의 발표비 지급 - 통권 제31호 기획논단 게재 확정 시 원고료 지급 - 논문 투고 시, 『도시연구』 게재논문 인용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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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천경제 2026년 8월호
Ⅰ. 지역경제 제조업 생산과 경기지수 반등에도, 수출 정체와 무역적자 확대, 민간 건설 위축, 고용 여건 악화 등으로 인천 경기의 개선은 일부 부문에 그친 모습 (기업경기) 제조업 생산·출하가 늘고 재고 부담도 줄었으나 동행·선행 순환변동치 격차는 3개월째 확대 (투 자) 전국 설비투자가 큰 폭으로 늘고 인천 건설수주도 공공 발주로 증가했으나 민간 건축은 위축 지속 (수 출 입) 인천은 반도체 부진으로 수출이 늘지 못한 가운데 수입이 크게 증가하며 무역수지 적자 확대 (기업금융) 중소기업 대출 증가에도 대기업 대출이 2개월 연속 줄며 기업 대출잔액은 6개월 만에 감소 (고 용) 상용직은 늘었으나 고용률이 내리고 자영업자 감소 폭도 커지며 고용 개선 흐름이 약해짐 Ⅱ. 시민경제 물가 오름세 둔화와 상환 부담 완화에도, 소비심리 위축과 대형 유통 판매 감소, 소상공인 업황 악화 등으로 민생 경기의 부진이 지속되는 상황 (소 비) 소비지수는 감소 폭을 줄였으나 소비심리가 꺾이고 대형소매점 부진도 이어지며 내수 회복 지연 (물 가) 석유류 오름폭 축소와 농축수산물 하락 전환에도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에서 상승세를 유지 (가계금융) 대출잔액은 늘었지만 1인당 신규 약정액과 주택담보대출 비중이 함께 낮아지며 대출 규모는 축소 (소상공인) 전통시장 체감경기는 소폭 올랐으나 소상공인 체감은 하락을 거듭했고 8월 전망은 나란히 급락 (부 동 산) 매매가격이 전국보다 훨씬 덜 오르고 전세 수요 강세도 누그러지며 거래량은 예년보다 적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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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국가 대 석유국가: 미국 중국과 호르무즈 에너지 충격
“ 전기국가 대 석유국가: 미국 중국과 호르무즈 에너지 충격 ” “ Electrostates vs. Petrostates: The US, China, and the Hormuz Energy Shock ” 저자 Scott M. Moore 발행 기관 브루킹스연구소(The Brookings Institution) 발행일 2026년 8월 10일 출처 바로가기 2026년 미국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는 사상 최대 규모의 석유 공급 차질을 초래하며 미국과 중국의 상이한 에너지 구조를 드러냈다. 미국은 원유와 천연가스 생산·수출을 확대해 세계 공급 부족을 보완한 반면, 중국은 원유 수입을 대폭 줄이고 청정에너지 기술 수출을 늘렸다. 이를 미국의 ‘석유국가’와 중국의 ‘전기국가’라는 대비로 설명할 수 있지만 실제 중국의 위기 대응에서는 재생에너지보다 석탄과 전략비축유 같은 전통적 에너지원이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 석유와 액화천연가스 공급의 약 20%가 통과하는 핵심 수송로다. 2026년 2월 말 봉쇄 이후 브렌트유 가격은 배럴당 70달러 수준에서 3월 100달러로 상승했고, 아시아 LNG 현물가격도 100만 BTU당 약 13달러에서 21달러로 뛰었다. 중국은 위기 직전인 1~2월 원유 수입을 전년 대비 16% 늘려 비축한 뒤 전쟁 발발 이후 수입량을 하루 360만 배럴가량 줄이고 휘발유와 경유 수출도 중단했다. 중국이 충격을 흡수할 수 있었던 첫 번째 기반은 석탄이다. 중국의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은 약 22%까지 높아졌지만 전체 전력의 약 절반은 여전히 석탄에서 생산된다. 1,200GW가 넘는 세계 최대 석탄발전 설비와 풍부한 국내 석탄 매장량은 LNG 공급 부족에 대응하는 안전판 역할을 했다. 미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천연가스가 담당하는 전력계통의 완충 역할을 중국에서는 석탄이 수행하고 있는 셈이다. 두 번째 기반은 약 14억 배럴에 이르는 원유 비축량이다. 정부가 약 3억 6천만 배럴을 직접 보유하고 나머지는 국유기업이 관리하며, 전체 규모는 약 7개월의 원유 수입을 대체할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세 번째는 러시아산 원유다. 전쟁 이전부터 러시아는 중국 원유 수입의 17.4%를 차지하는 최대 공급국이었으며, 2026년 초 수입량도 하루 30만 배럴 이상 증가했다. 이란산 원유 공급이 사실상 중단된 상황에서 러시아가 중요한 대체 공급원으로 기능했다. 전기차 역시 석유 수요를 줄이는 구조적 완충장치가 되고 있다. 중국의 전기차 보급은 2025년 하루 약 100만 배럴의 석유 수요를 대체한 것으로 추산되며 2030년에는 270만 배럴까지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호르무즈 사태 이후 중국 석유 소비 감소분 가운데 전기차 보급 효과가 약 12%를 차지했다는 추산도 있다. 아직 석유 비축과 러시아산 원유를 대체할 정도는 아니지만 장기적으로 수입 의존도를 낮추는 효과는 계속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 더 중요한 변화는 중국의 청정기술 산업이 에너지 위기를 새로운 수출시장으로 전환하고 있다는 점이다. 중국은 세계 태양광 모듈 생산의 90% 이상, 배터리와 풍력터빈의 80% 이상, 전기차의 3분의 2 이상을 차지한다. 고유가와 LNG 가격 급등으로 각국이 화석연료 의존을 줄이면서 2026년 5월 중국의 전기차 수출액은 92억 달러로 전년 대비 49% 증가했다. 3월 태양광 수출도 사상 최대인 68GW에 달했고 리튬이온배터리와 풍력터빈 수출도 각각 50%, 45% 증가했다. 특히 태국과 필리핀 등 에너지 가격 충격이 컸던 동남아시아에서 중국 전기차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었다. 호르무즈 사태는 세계 에너지안보가 두 종류의 공급망에 동시에 의존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석유와 가스는 여전히 페르시아만의 지정학적 불안에 취약하지만 이를 대체할 전기차, 태양광, 풍력, 배터리 공급망은 중국에 집중되어 있다. 미국은 전통적 화석연료 공급에서는 강점을 갖지만 에너지 전환이 지속될수록 중국이 위기 대응과 청정에너지 전환이라는 두 시장에서 동시에 이익을 얻을 가능성이 커진다. 미국은 중국산 청정기술을 단순히 차단하기보다 관세 완화와 기술이전 합작투자 미국 내 생산을 연계하고, 배터리 태양광 셀 풍력터빈 부품 변압기 등을 비축하는 ‘청정기술 전략비축’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 핵융합,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나트륨이온 배터리, 수소연료전지, 차세대 지열 등 미국이 경쟁력을 가진 기술의 상용화도 중요하다. 2026년의 에너지 충격은 미국이 화석연료 공급 확대에 머물 것인지, 아니면 청정기술 경쟁력을 확보해 21세기 에너지체제로 전환할 것인지를 가르는 계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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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과 수변・항만 복합개발 정책 토론회
발표 및 토론 ○ 주제발표 : 이관옥( 싱가포르국립대학교 경영대학 부동산학과 교수) - “싱가포르는 오래된 도시공간을 어떻게 바꾸었나 : 수변·항만 복합개발 사례와 인천 원도심에의 시사점” ○ 토론사회 최계운 (인천연구원 원장) ○ 토론 이인재 (인천연구원 도시공간연구부 선임연구위원) 민규량 (인천연구원 경제환경연구부 연구위원) 안내영 (인천연구원 도시공간연구부 연구위원) 이윤표 (인천도시공사 도시균형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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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차 인천연구원 현장동행 정책대화
발표 및 토론 ○ 발제 1 : 김정후 (런던대학교 교수) - " : 마르세이유 워터프 런트 도시재 생 전략과 시사점" ○ 발제 2 : 이용성 (엘앤피건축사사무소 대표) - " 인천동구 크로캣아우스 건축설계 경험을 통해 본 인 천 워터프런트 이용 활성화 방향과 과제" ○ 발제 3 : 허승량 (크로캣하우스 대표) - " 크로캣하우스와 케이슨 24 운영경험을 통해 본 인천 워터프런트 이용 활성화 방향과 과제" ○ 좌장 김경배 (인천학회 회장) ○ 토론 김성규 교수(청운대학교) 김송원 사무처장(인천경실련) 김정수 과장(삼척시) 김효진 교수(인하대학교) 박장호 대표(엠스테이) 변병설 교수(인하대학교) 안영규 교수(인하대학교) 이교석 소장(MVRDV) 이인재 선임연구위원(인천연구원) 위인환 대표(감성도시디자인) 임희지 선임연구원(서울연구원) 전찬기 교수(인하대학교) 탁영식 대표(연안항엔지니어링) 한영숙 대표(싸이트플래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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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차 인천연구원 현장동행 정책대화
발표 및 토론 ○ 주제발표 1 : 박재복 (경동대학교 교수) - "검여 유희강의 위상 재정립과 예술정신 계승" ○ 주제발표 2 : 안현정 (성균관대학교 박물관 학예실장) - "검여 예술의 현대적 해석과 공공문화 동시대 활용 가능성 확장 논의" ○ 토론진행 이동국 (독립큐레이터/전 경기도박물관 관장) ○ 지정토론 김창수 (인하대학교 초빙교수) 장지훈 (경기대학교 교수) 최영화 (인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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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도시연구세미나 발표공모전 - AI와 도시: 인공지능 시대의 도시정책(~12/31 마감)
생성형 AI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기술의 확산은 도시계획·행정·산업·복지 등 도시 전반의 운영과 정책결정 방식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AI는 도시문제 해결과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수단인 동시에 개인정보 보호, 알고리즘 공정성, 행정책임성, 주민수용성 등 새로운 정책적 과제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번 공모에서는 AI 기술 자체의 구현보다는 AI가 도시정책의 형성·의사결정·집행·평가 과정에 가져오는 변화와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적 활용 가능성 에 주목하고자 합니다. 인공지능 시대의 도시정책 방향과 제도적 과제를 함께 모색할 연구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공모 개요 ○ 공모주제 : 「AI와 도시: 인공지능 시대의 도시정책」( 『도시연구』 통권 제31호 기획논단 주제) ○ 공모대상 - [세션 1] 대학원생 및 신진연구자( ※ 신진연구자: 조교수 임용 5년 이내 또는 박사학위 취득 후 10년 이내 연구자 ) - [세션 2] 전문가 및 중견연구자 ○ 접수기간 : 2026년 10월 1일(목) ~ 12월 31일(목)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 paper@ii.re.kr ) ※ 첨부된 신청양식 및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 제출 ○ 제출내용 : 발표논문 초록(Abstract) ※ 연구 배경 및 목적, 연구 방법 및 내용, (예상) 연구 결과·기대효과, 참고문헌을 포함하여 최소 1쪽 이상 작성 ○ 선정방법 : 『도시연구』 편집위원회 내부심의 ○ 주요 일정 - 발표접수: 2026. 10. 1. ~ 12. 31. - 발표자 선정·통보: 2027. 1. 1. ~ 1. 11. - 발표자료 제출: ~ 2027. 3. 19. - 세미나 개최: 2027. 4. 1. ■ 예상 논문 분야 [AI와 도시정책 의사결정] - AI 기반 정책의사결정이 도시정책의 형성·집행·평가에 미치는 영향 - AI를 활용한 도시정책의 실효성 제고와 정책 시행착오 최소화 방안 [AI 전환과 도시행정 혁신] - AI·AX 확산에 따른 지방정부의 도시행정 및 정책체계 변화 - 생성형 AI를 활용한 도시행정 혁신과 공공부문의 역할 재정립 방안 [AI와 도시공간·도시관리] - AI 전환에 따른 도시계획 및 공간설계의 미래와 과제 - AI 기반 스마트도시 운영체계 개선방안 [AI와 공공서비스] - AI 기반 공공서비스 도입이 시민의 서비스 접근성과 이용 경험에 미치는 영향 - AI 활용에 따른 보건·복지·문화·안전 등 공공서비스 전달체계의 변화와 정책 과제 [AI와 도시 거버넌스·주민수용성] - 도시정책의 AI 활용에 대한 시민 인식과 수용성 분석 - AI 기반 도시정책의 시민참여와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 방안 [AI 도시정책의 책임성과 시민의 권리] - 도시정책의 AI 활용에 따른 개인정보 보호·알고리즘 공정성 쟁점 분석 - AI 기반 정책결정의 투명성·설명가능성과 지방정부의 행정책임성 확보 방안 ※ 위 예상 논문 분야 외에도 「AI와 도시: 인공지능 시대의 도시정책」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주제로 응모할 수 있습니다. ■ 발표자 우대 및 권장사항 - 채택 시 소정의 발표비 지급 -『도시연구』 통권 제31호 기획논단 게재 확정 시 원고료 지급 - 논문 투고 시 『도시연구』 게재논문 인용 권장 인공지능 시대의 도시정책과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연구가 발굴될 수 있도록 연구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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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인천평화안보포럼 평화토크콘서트 Ⅱ - 최태성 편
2026 인천평화안보포럼 평화토크콘서트 Ⅱ - 최태성 편 인천이 지닌 자유와 평화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그 메시지를 함께 나누고자, 2026 인천평화안보포럼은 「평화토크콘서트Ⅱ - 최태성 편」을 개최합니다. 인천시민과 미래세대가 한자리에서 평화의 가치를 공유하는 공감의 자리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강연 후 최태성 강사님의 사인회가 있습니다. ※ 주차는 무료입니다. 일시: 2026. 8. 30.(일) 14:00~16:00 장소: 인하대학교 용현캠퍼스 본관 현경홀(지하 1층) 주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인천의 역사가 건네는 말 주최: 인천광역시 주관: 인천연구원 사전등록: https://qrq.kr/v/5c18e031 문의: 032-260-278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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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차 인천연구원 현장동행 정책대화』 미래형 산업단지 조성과 혁신생태계 구축
인천연구원은 시민의 삶과 현장을 잇는 정책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제24차 인천연구원 현장동행 정책대화」를 개최합니다. 이번 차수는 ‘미래형 산업단지 조성과 혁신생태계 구축’ 을 주제로, 마곡산업단지의 개발 과정과 기업유치·관리운영 사례와 미래기술 활용 현장을 살펴보고, 향후 계양산업단지의 혁신생태계 구축과 활성화에 필요한 정책적 시사점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일시: 2026년 8월 19일(수) 장소: 마곡산업단지(마곡산업단지관리단, 서울 퓨처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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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 - 부서 소개
Incheon Public Investment Management Center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는 인천의 재정투자 사업의 전문적인 관리와 효율적인 투자재원 배분 및 투자효율 극대화를 위해 매진하겠습니다.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는 인천시 재정투자사업의 타당성과 적격성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연구하며, 민간투자 관련 사업 타당성 분석업무를 지원합니다.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 홍보영상 홍보 브로슈어(2024) 설립 및 사업추진근거 「인천광역시 공공투자사업 관리에 관한 조례」(2019.9.23. 조례 제6236호) 「인천광역시 민간투자사업에 관한 조례」(2023.9.27. 조례 제7108호) 「민간투자법 시행령」(2024.6.8. 대통령령 제34550호) 및 「민간투자사업기본계획」(2024.10.14. 기획재정부공고 제2024-221호) 설립목적 인천광역시가 시행하는 공공투자사업의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관리 투자재원의 합리적 배분과 투자효율의 극대화 및 재정 운용의 책임성 제고 주요 수행 업무 재정투자사업 투자심사 검토 투자심사 의뢰사업에 대한 재무적·경제적 타당성 검토 타당성 검증 타 기관에서 수행된 타당성조사 결과에 대한 정확성·적정성 등 재검증 타당성 조사 투자심사 전 경제적·재정적 측면의 사업추진 가능성 분석 민간투자사업 적격성 및 타당성 분석 사업제안서 평가 협상 지원 기획재정부 지정 민간투자사업 전문기관 민간투자 제안 사업에 대해 사업 타당성 분석, 적격성 조사 및 실시협약 검토 등 사업부서의 전문성 보완 연구·교육 매뉴얼 지침 연구 제도개선·정책개발 타당성 관련 교육 타당성 분석 지원을 위한 업무지침, 가이드라인 개발 투자심의 절차, 운영방향 등 개선방안 제시 사업부서 실무자 대상 투자심의서작성, 총사업비 관리 교육 연혁 2018. 09.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 설립계획(안) 마련 2019. 04.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 추진단 구성 2019. 09. 인천광역시 공공투자사업 관리에 관한 조례 제정 2020. 01.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 설립 2024. 10. 민간투자사업 전문기관 지정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 업무 실적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 업무 실적 - 업무, 2019년도, 2020년도, 2021년도, 2022년도, 2023년도, 2024년도로 구성 업무 2019년도 2020년도 2021년도 2022년도 2023년도 2024년도 재정투자사업 사전검토 11건 57건 54건 58건 96건 69건 투자심사 정기 33건 60건 59건 69건 105건 49건 수시 - 6건 6건 - - 3건 타당성 조사 - - 3건 4건 2건 3건 민간투자사업 지원 - 2건 2건 1건 4건 1건 연구사업 2건 9건 10건 14건 17건 16건 교육사업 1회 4회 2회 1회 2회 4회 용역비 적정성 검토 - - - - 9건 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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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서 발급
증명서 발급 문의 경영지원실 이미경(032-260-2615) 경영지원실 민서영(032-260-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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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인건비 예산 및 집행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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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일반회계 수의계약 체결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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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일반회계 수의계약 체결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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