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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동북아국제 2017
중국 권역 거점도시 지역발전 조사
■ 연구 배경과 목적 ○ 중국은 연해 대도시를 위주로 한 불균형 지역발전 전략을 수정, 권역별 거점 대도시를 중심으로 한 지역발전전략을 전개하고 있음 ○ 이에 따라 연해지역에 새로운 발전도시 및 도시연계망이 부상하고 내륙지역에 성장거점 대도시가 나타나고 있음 ○ 가속화되고 있는 중국 전역의 경제・사회적 공간구조 재편에 대한 인천의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함 ○ 인천의 대(對)중국 교류・비즈니스를 위한 토대정보를 구축하기 위해, 중국 권역 거점도시 경제역량과 발전잠재력 측정방법을 설계하고 이를 적용하여 각 도시들의 지역발전 수준을 파악하고자 함 ■ 연구범위 ○ 조사대상 거점도시는 ①베이징, 상하이, 선전, 충칭의 4대 직할시 ②각 성의 인민정부 소재지인 성도 그리고 ③부성급시(副省 市) ④국가급정책시범지 등 총 39곳임 ○ 연구에서는 중국 전역을 3개 지대, 7개 권역으로 구분함 - 중국 전역의 31개 지역을 환발해지대, 동남부 연해지대, 중서부 내륙의 3개 지대로 크게 분류하고, 이를 다시 화북, 동북, 화동, 화남, 화중, 서 남부, 서북부의 7개 권역으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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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문화관광 2017
영상문화플랫폼 조성 기본방향과 고려사항
■ 연구배경 ○ 사회적 패러다임의 전환과 산업구조의 변화에 따라 폐산업시설 및 유휴공간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기능을 잃고 버려진 산업시설과 노후한 산업단지 내 유휴공간에 문화프로그램의 도입을 통한 문화공간 조성프로젝트가 전국에서 진행 중임 ○ 전국에서 가장 오래된 산업단지를 보유한 인천시에도 폐산업시설과 유휴시설이 다수 존재하므로 이를 방치하기보다는 문화예술을 통해 기능을 재활성화하고 지속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문화공간 조성 방안 마련의 필요성이 제기 ○ 특히 부평구 십정동의 폐공장을 리모델링한 '카페 발로(Valor)'는 영화, 뮤직비디오, CF 등 다수의 영상물을 제작하며 지역의 광명소로서 효과를 생산해내고 있으므로, 민간에서 시작한 지역재생을 지원하고 인근 폐공장과 폐창고를 활용한 영상문화 영상문화 : 진・영화・텔레비전 등의 시각적 기호가 퍼스널커뮤니케이션 또는 매스커뮤니케이션으로서 전달되는 환경에서 성립하는 문화현상의 일반을 일컬음.(출처: 야후 백과사전) 플랫폼을 조성하여 쇠퇴하는 도심을 재활성화하기 위한 전략 마련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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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도시계획 2017
인천시 균형발전전략 평가와 새로운 방향 모색
■ 연구목적 ○ 인천시 지역간 불균형 요소 및 쇠퇴지역 규명 - 균형발전정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공간적으로 불균형지역이 어떻게 분포하고 있는지, 그리고 어떠한 분야에서 불균형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지에 대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함 - 따라서 문헌고찰 및 사례조사를 통하여 지역간 불균형 요소에 대한 정의와 기준을 파악하고, 불균형 요소와 연계하여 인천지역을 대상으로 쇠퇴특성 분석이 가능한 관련 지표의 유형을 검토함 - 또한 쇠퇴지표를 활용하여 인천시 쇠퇴지역 특성을 규명하고 쇠퇴지역의 변화 양상 및 공간적 분포 특성을 파악함 ○ 균형발전정책 추진을 위한 종합계획의 평가 - 균형발전정책 추진을 위해 인천시에서 수립한 세 차례의 종합계획의 내용과 특성을 검토하여 추진과정에서의 성과를 평가하고자 함 - 평가는 비전 및 목표, 추진 정책 및 사업의 유형 그리고 추진체계 및 재원조달 방안 등 3개 부문으로 구분하여 비교함. 세 차례 종합계획의 비교를 통하여 정책 목표의 달성여부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된 문제점을 규명하고,개선되어야 할 과제를 도출함 ○ 인천시 균형발전정책의 새로운 방향 모색 - 인천의 불균형 문제는 현재 추진 중에 있는 경제자유구역사업과 검단신도시 등 대규모 신도시 물량이 남아있다는 점에서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문재인 정부에서 강조하고 있는 '도시재생 뉴딜정책'과 연동하여 인천시 균형발전정책이 추진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적극적인 대응책이 요구됨 - 따라서 인천시 쇠퇴지역 진단과 기존 균형발전정책 및 사업 평가를 기반으로 향후 인천시 균형발전정책 추진을 위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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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중국 철강기업과 생산지역
2020년 중국증시에 상장한 철강기업은 37개이며, 29개 기업의 영업총수익이 백억 위안 이상을 기록함. - 2020년 영업총수익이 가장 많은 철강기업은 상하이 소재에 바오우그룹( 股 )으로 2,844.4억 위안, 순이익은 126.77억 위안을 기록했음. 중국은 2016년 철강산업 구조개혁을 시행했고, 이를 위해 철강회사의 활발한 합병이 진행됨. - 2016년 바오산철강과 우한철강의 합병으로 거대한 철강기업 바오우그룹이 탄생함. 바오우그룹은 2020년 세계 조강생산량 1위 기업으로 연간 생산량이 11,529만 톤에 달함(World Steel Association. 2020). - 세계 상위 10개 철강기업 중 중국 기업은 7개로 3위 허베이강철그룹(河 股 ), 4위 사강그룹(沙 集 ), 7위 안강제철(鞍 股 ), 8위 젠룽그룹(建 集 ), 9위 서우강그룹(首 股 ), 10위 산둥강철(山 )를 차지함. 우리나라 포스코는 세계 6위로 2020년 조강생산량은 4,058만 톤임. 중국의 최대 조강 생산지는 허베이성으로 2020년 2만 4,977만 톤을 생산했고, 2021년 1~9월 누적 생산량은 1만 7,456만 톤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8% 감소함. - 이밖에 장쑤의 2021년 1~9월 누적 생산량은 9,127만 톤, 산둥은 6,147.3만 톤, 랴오닝은 5,865.6만 톤으로 각각 1.71%, 2.7%, 3.1% 증가하였음. <출처> 1. 中商 究院(https://s.askci.com/) 2. World Steel Association(2020), 「Top steelmakers in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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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중국 철강 관련 공업 생산자물가지수(PPI)
중국 철강 관련 공업생산자물가지수(PPI)를 살펴보면 2021년 모두 크게 변화함. - 철광채굴 PPI는 2021년 1월 123.4에서 7월 156.6까지 급증했으나, 이후 빠르게 하락함. - 2021년 1월 제철, 제강, 철강 압연 가공 PPI는 각각 110.8, 107.6, 110.7이었으나, 10월 135, 140.3, 138.5로 증가함. - 철합금제련 PPI는 2021년 1월 104.4에서 10월 162.6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임. 중국은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PPI 급등 부담을 안고 있으나, 최근 원자재 가격의 하락으로 물가 안정을 기대하고 있음. <출처: 중국국가통계국(https://data.stats.gov.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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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중국 철강 수출 현황
중국해관이 매월 발표하는 해관통계월보에 따르면, 2021년 10월 중국의 강재 수출량은 450만 톤으로, 전년동월대비 11.3% 증가했으나, 전월 대비 8.5% 감소함. - 강재는 강봉, 강판, 형강, 강선 등을 포함 중국의 철강 수출은 2020년 코로나19의 전세계 확산으로 주춤했으나, 2021년 초 다시 증가했음. 중국은 철강 감산 정책과 함께 철강 수출 감소에 강한 의지를 밝혔으며, 6월 이후 꾸준한 수출량 감소세를 보임. - 중국 정부는 2021년 5월부터 60개 철강 제품에 대한 수출 부가가치세 환급률을 기존 13%에서 0%로 폐지함. 2021년 10월 우리나라의 대중국 철강 수입량은 37만 톤으로 전월대비 26.3% 감소함. - 철강 분류는 HS코드 72인 두 자릿수로 산출함. <출처> 1. 중국해관(http://www.customs.gov.cn) 2. 한국무역협회 무역통계(https://stat.kit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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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시스템 중지 안내(4.19(목) 13:00 - 4.20(금) 20:00 )
* 전산실 정보시스템 작업으로 인하여 아래와 같은 일정으로 인터넷 및 모든 정보시스템 정지됨으로 이해와 협조 부탁드립니다. ○ 일정: 4.19(목) 13:00 - 4.20(금) 20:00 ○ 정보시스템 기반 시설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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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원도심 실현을 위한 정책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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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발전연구원-경인행정학회-전환기행정학회 공동기획 세미나(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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