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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2017
인천시 과학기술 역량강화 방안: 바이오산업
○ 본 연구는 2050 비전달성을 위한 경제분야의 핵심 전략인 지역과학기술역량 강화방안을 바이오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검토하는 것을 목적 ○ 바이오산업은 중앙정부와 인천시 차원에서 전략산업으로 선정되어 있으며, I송도는 이미 바이오의약품 제조 관련 세계적인 허브로 부상 중 ○ 중장기적으로 기존 제조역량을 혁신역량으로 보완하면서 명실상부한 바이오산업의 허브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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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17
인천광역시 대중교통수단 서비스 다양화 방안
■ 연구배경 ○ 2009년 8월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 이후 한정된 재정으로 운영되는 시내버스 운영체계의 특성상 신규개발지역, 대중교통소외지역, 농어촌 및 섬지역 등의 대중교통 서비스 공급정책은 제한적으로 시행되어 왔음. 국내외 대도시와 비교 시 대중교통 공급수준이 부족한 상황에서 시가지화지역이 확대되고, 인구유입의 증가로 시민들의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 요구는 매년 다양한 형태의 민원으로 표출되고 있음. ○ 인천지역의 도시특성상 다양한 통행목적을 갖는 대중교통 수단통행이 시간대/요일별로 다양한 특성을 보이고 있고, 토지이용과 교통 체계의 변화에 기존의 대중교통 운영 체계로 대시민 서비스를 감당하는데 한계가 있음. 이용자중심의 서비스 다양화 정책의 추진은 국내 대도시와 중소도시지역의 추진사례를 볼 때 인천지역의 경우 서비스 다양화 정책 추진 시 효과가 기대됨. ■ 연구목적 ○ 중앙정부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시행규칙 제17조 한정면허 조건을 완화하여 심야시간, 출・퇴근시간 때 대중교통이용의 편의성을 이기 위한 규제완화정책의 일환으로 국내 대도시와 중소도시, 농어촌지역에서 다양한 형태의 이용자 맞춤형 대중교통서비스 정책을 추진하고 있음. ○ 이 연구는 인천시의 교통체계변화, 토지이용변화, 인구변화에 따른 지역별 대중교통 공급여건과 이용특성을 분석하고, 이용자 구수준에 맞는 대중교통 서비스 공급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온디맨드(On-demand) 특성에 맞춘 새로운 대중교통 서비스 다양화 사업 추진방안을 제안하였음. ○ 이 연구에서 주목하는 '대중교통 서비스 다양화 사업'은 공급정책의 사업다각화로 단위생산비용을 감소할 수 있는 범위의 경제 Economy of scop)'관점과 고객의 욕구와 필요에 따른 휴먼웨어(humanware)기반의 수요관리정책의 관점에서 추진방안을 제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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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17
인천광역시 화물자동차 운행특성 분석
■ 연구 배경 ○ 인천시에는 항만, 공항, 국가 및 지방산업단지 등 다수의 물류유발 및 관련시설이 입지하고 있으며, 이러한 시설에서는 막대한 경제적 이익이 창출되고 있지만 인천시가 누리는 혜택이 어느 정도인지는 끊임없이 의문시되고 있음. ○ 다양한 유무형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지속적 시간투자 및 재정 뒷받침을 바탕으로한 장기적 자료수집 및 분석이 필요하여 현재의 기초자료 수집방법 및 분석으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도로에서 운행되며 실생활과 밀접한 수송물류(운송)차원으로 효과분석 범위를 좁혀 화물자동차 이용실태라도 면밀히 검토하자는 의견이 대두되었음. - 화물자동차는 수송물류의 중요 수단이지만 지자체에 미치는 영향이 산업효과측면으로만 한정할 수 없는 부정적 부문(혼잡, 도로파손, 소음 및 환경오염물질 배출, 교통사고발생 등)도 상당히 큼. - 이에 따라 화물자동차와 생활교통의 분리, 차별화된 도로유지(운영) 관리정책, 물류경쟁력 제고 등 주요 화물 관련 정책을 실행하기 해서는 화물자동차 이용실태에 대한 정확한 파악이 우선되어야 할 필요성이 있음. ■ 연구목적 ○ 인천시 화물자동차의 통행경로, 기종점, 통행량(빈도), 속도 등 다양한 자료 및 조사 분석 결과를 활용하여 이용실태를 파악하고 그에 따른 정책적 함의를 제시하는 것이 목적임. ○ 특히 인천항과 주변부에서 발생하는 화물차량들의 기종점과 이동경로 등을 조사 분석하여 화물자동차 전용가로(또는 차로)나 우회도로 등 다양한 정책을 마련할 수 있는 기초연구자료를 확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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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1년 1~7월 부동산개발 투자 증가
2021년 8월 16일 중국 국가통계국( 家 局)은 중국 부동산개발 투자 현황을 발표함. - 중국 2021년 1~7월 부동산개발 투자액은 8조 4,89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7% 증가하였으며, 2019년 동기 대비 16.5% 증가하며 평균 8% 증가함. - 그중 주택개발투자액은 14.9% 늘어난 6조 3,980억 위안으로 집계됨. 2021년 1~7월 지역별 부동산개발 투자액을 살펴보면, 동부지역은 11.5% 증가한 4조 5,306억 위안, 중부지역은 20% 증가한 1조 7,720억 위안으로 집계됨. - 서부지역은 10% 증가한 1조 8,717억 위안, 동북지역은 8.1% 증가한 3,152억 위안으로 조사됨. 2021년 1~7월, 부동산개발기업 건축공사면적은 89만 1,880㎡로 전년 동월 대비 9% 증가함. - 그중 주택 개발 시공면적은 6만 3,172㎡로 9.4% 증가하였으나 신규 착공면적은 1만 1,894㎡로 0.9% 감소함. - 주택 신규 착공면적은 8만 8,474㎡로 0.4% 증가함. 건축 준공면적은 4만 1,782㎡로 25.7% 증가하였고, 그중 주택 준공면적은 3만 125㎡로 27.2% 증가함. 2021년 1~7월 부동산개발업체가 취득한 토지면적은 8,764만㎡로 동기 대비 9.3% 감소하였고, 토지 거래금액은 5,121억 위안으로 4.8% 감소함. 분양면적은 1만 648㎡로 전년 동기 대비 21.5% 증가하였고, 2019년 동기 대비 14.5% 증가하며, 평균 7% 상승함. - 그중 주택 분양면적은 22.7%, 오피스텔은 6.3%, 상업용 분양면적은 3.8% 증가함. 분양 매출액은 10조 6,430억 원으로 전년 대비 30.7% 증가하였고, 2019년 대비 28% 증가하여, 평균 13.1% 상승함. - 매출액 비중은 주택 33.1%, 사무실 9.1%, 오피스텔 5%로 각각 증가함. <출처: “2021年1—7月 全 房地 投 增 12.7%” 家 局. 2021. 8.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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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 청년 1선 도시 정착 선호
2021년 8월 행복리연구원(幸福里 究院)은 ‘신(新)청년층의 정착과 주택 구입 의향’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함. - 1,100건의 조사표본 중 20대 후반, 전문대졸 이상 428명을 대상으로 분석함. 청년층에게 1선 도시는 여전히 매력적인 도시로 조사됨. - 선택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느 도시에 정착하고 싶은지의 질문에 베이징이 20.4%로 1위를 차지했고, 상하이 2위, 선전 3위, 광저우 4위, 항저우가 5위를 차지함. - 졸업예정자나 졸업한 지 2년 이내인 예비 청년이 정착하고 싶은 도시로 상하이가 24%로 베이징(15%)을 누르고 1위에 올랐으며, 선전, 광저우, 항저우가 뒤를 이음. - 그 외, 정착을 희망하는 도시로 항저우, 청두, 창사, 충칭, 톈진 등 점차 다각화됨. 정착한 도시에서 내 집 마련 계획이 있는지에 대한 물음에 응답자 90% 이상이 ‘내 집 마련을 고려한다’라고 응답함. - 그러나 청년층의 주택 구매 의욕을 저하하는 원인으로 소득 수준(23.2%), 집값(21.8%), 일자리 전망(17%)이라고 답함. 주택 구매할 때 가장 부담이 큰 도시로 응답자 95%가 베이징, 상하이, 선전이라고 답했으며, 그중 베이징이 39.9%로 1위를 차지함. - 생활이 편리하고 주택 매입비가 적당한 도시는 청두, 창사, 충칭, 항저우, 광저우가 상위권을 차지함. - 주택구매 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기타(26.3%) 도시로는 난징, 우한, 톈진, 칭다오, 쑤저우, 시안이 뽑힘. <출처: ““新 年”落 意愿 :京 排名前二,九成人落 后 考 房” 新浪 . 2021. 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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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2021년 2분기 중국 국내 여행 실적
2021년 8월 31일 중국문화관광부는 「2021년 2분기 중국 여행사 통계조사 보고서(2021年第二季度全 旅行社 告)」를 발표함. - 2021년 2분기 전국 여행사는 41,779개이며, 그중 31,604개가 성급문화와 여행 행정부(省 文化和旅游行政部 )의 심의를 통과함. - 중국 26개 지역의 여행사 심사 완료율은 90% 이상이며, 그중 톈진, 허베이, 랴오닝, 안후이, 장시, 후난, 구이저우의 심사 완료율은 100%임. 2021년 2분기 중국 여행사의 국내 모집 여행자 수는 3,183만 명이며, 여행 일수는 8,239만 일로 집계됨. - 관광여행자는 3,728만 명이며, 여행 일수는 8,236만 일로 집계됨. 2021년 2분기 지역별 여행사의 여행객 모집 비중 상위 10위는 저장, 장쑤, 광둥, 후난, 충칭, 후베이, 상하이, 산둥, 푸젠, 베이징 순임. 2021년 2분기 중국 국내 여행자가 많이 방문한 상위 10위 지역은 저장, 장쑤, 후난, 후베이, 충칭, 하이난, 산시, 구이저우, 상하이, 광둥임. 2분기 지역별 여행자 수와 여행 일수를 종합한 결과 상위 10위에 저장, 장쑤, 후난, 충칭, 후베이, 광둥, 상하이, 산시, 푸젠, 구이저우가 꼽힘. <출처: “2021年第二季度全 旅行社 告” 城市 察 . 2021. 8.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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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인천 통일어울마당(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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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과의 상호협력 협약서 조인식(9/19)
인천발전연구원-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상호협력 협약서 조인식 - 일시 : 2017년 9월 19일(화) 17:00 - 장소 : 인천발전연구원 2층 대회의실 - 참석자 : 양 기관 원장 및 주요 간부, 관련 연구자 등 - 협력내용 : 1. 기후변화 적응 대책 마련 등 환경 대응 연구 협력 2. 지역 환경사업 추진 및 문제해결 관련 정책 정보 공유 3. 연구과제의 자문과 심의 및 연구자의 파견 등 인적교류 4. 학술 정보 및 출판물 등 정보자료의 상호 교환 5. 기타 상호 합의에 따른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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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생활문화예술 활성화 정책 워크숍(9/21)
인 천광역시 생활문화예술 활성화 정책 워크숍 ○ 일 시 : 2017년 9월 21일(목) 14:00~17:00 ○ 장 소 : 인천발전연구원 2층 대회의실 ○ 주 제 : “국내 생활문화예술 정책 우수사례 공유” ○ 주 최 : 인천발전연구원 ○ 참석대상 : 인천광역시, 문화재단, 생활문화센터, 시민단체 등 약 25명 ○ 주제발표 - 추미경(문화다움 대표) “인천시 문화예술동호회 실태조사 사례” - 김기석(부천문화재단 정책기획팀 팀장) “부천시 생활문화지원센터 및 시민아트밸리 사례” - 박해정(생활문화진흥원 정책사업팀 담당) “생활문화공동체 만들기 사업 사례” ○ 토론사회 - 김창수(인천발전연구원 도시정보센터장, 선임연구위원) ○ 지정토론 - 김재익(인천광역시 문화예술과장) - 윤소영(한국문화관광연구원 문화여가정책연구실장) - 이정원(인천문화재단 생활문화팀장) - 이찬영(인천 자바르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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