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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투자분석 2025
인천시 균형발전 관점의 공공투자 사업 검토방법 개발
균형발전 관점에서의 지역균형발전지수 도출 및 활용방안 마련 인천시 균형발전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시 재정 운영 기조에 이를 반영하여야 할 것임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해 생산인구가 감소하면서 지역의 성장동력이 특정 지역에 편중되고 있으며,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지역과 그렇지 못한 지역 간 격차가 커지면서 균형발전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인천광역시 역시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시 재정 운영 기조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시점에서, 관내 지역의 세부 구역별 발전 정도를 계량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구체적 근거가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이며, 그에 따라 본 연구는 인천시의 균형있는 발전이라는 관점에서 “지역균형발전지수”를 도출하고, 그에 따른 활용 방안을 마련하고자 한다. 지역균형발전 달성을 위해 인천시는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음 지역균형발전은 산업화 이후 수도권과 대도시권의 집중으로 지역 격차 및 갈등이 심화되는 1960년대 이후 처음 제기되었다. 인천광역시 역시 원도심과 신도시, 내륙과 도서지역 등 지역별 여건이 매우 상이하며, 주거・상업・공업 등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면서 지역간 격차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다양한 분야에서 균형발전을 다루는 조례를 제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원도심 균형발전계획” 등 노후화와 불균형이 심한 지역에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간 편차를 줄이려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통계로 살펴본 인천광역시는 신도시 지역과 도서・농촌 지역의 격차가 상당한 것으로 나타남 현재 인천광역시는 송도・청라・영종을 중심으로 한 경제자유구역, 검단 등 신도시, 주안・부평・구월을 중심으로 한 도심지역을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으나, 강화・옹진 등 도서지역과 중・동구 원도심 지역은 상대적으로 낙후되어 있다. 이들 지역은 인구, 경제, 지방재정 등 대부분의 분야에서 인천시 평균에 미치지 못하며, 일부 지역은 높은 고령 인구 비율과 인구 감소로 지역 소멸에 직면한 지역도 존재한다. 균형발전과 관련하여 중요한 쟁점 중 하나는 행정체제 개편이다. 인천광역시는 1995년 이후 신도시 개발과 교통망 확충 등으로 인구가 증가하면서 새로운 주민생활권이 형성되고 있다. 그러나 행정구역의 한계로 인해 행정서비스의 제공이 적절한 시기에 이루어지지 못하고,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행정 정책 시행에 장애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그렇다면 변화된 행정구역의 지역별 발전 수준은 어느 정도인지도 본 연구를 통해 살펴보고자 한다. 선행연구의 주요 지표를 토대로 주성분 분석을 실시하여 지역균형발전지수를 도출하고, 활용방안을 제안함 먼저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자료의 수준 및 시기, 구득 방법 및 모형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인천시 군구 및 읍면동의 지역균형발전지수를 도출하였다. 그 결과 지역별 특성 및 발전 정도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었다. 도출된 지역균형발전지수의 활용방안에 대해 투자심사에 적용하는 방법과 그 예시를 제안하고, 추가로 사업화 단계에서의 활용방안 등을 함께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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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투자분석 2025
재정사업 관리강화를 위한 투자심사 사후평가 수행방안
인천시 재정투자 사업 사후평가 체계화 필요 인천시 재정투자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조건이행이 중요함 시에서 재정을 투입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시 본청 사업을 기준으로 총사업비 40억원 이상의 사업은 투자심사 위원회 의결이 필요하다. 투자심사 위원회에서는 사업의 필요성, 타당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적정, 또는 조건부 추진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의결한다. 적정으로 의결된 사업은 현재의 계획대로 추진하면 된다는 뜻이며, 조건부 추진은 투자심사 위원회에서 몇가지 조건을 제시해 해당 조건을 이행하는 것을 전제로 사업을 추진해도 된다는 뜻이다. 재정투자심사 위원회에서는 조건부 추진 의결이 다수를 이루며 이는 최근 3개년 사업을 보았을 때 70%에 달하는 등 매우 높은 비율을 차지한다. 따라서 조건부 추진으로 의결된 사업은 투자심사 위원회에서 제시한 조건들을 원만히, 신속하게 이행한 후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 인천시 재정투자 사업 조건부 추진 키워드 중 높은 빈도로 제시되는 의견이 '재정의 안전성 확보'임 2011년부터 2024년까지 인천시 지방재정 투자사업 중 조건부 승인을 받은 721개 사업을 대상으로 키워드 분석을 수행하여 투자심사 조건부 의견의 유형을 분류하였다. 1차 유형화에서는 단어 빈도, 동시 출현, 상관분석을 통해 15개의 세부 조건 유형을 도출하였다. 그러나 조건 표현의 다양성과 의미 중첩으로 분류의 세밀성에 한계가 존재하여 2차 유형화에서는 핵심・부가 키워드를 기준으로 대분류 체계를 재구성하여 최종적으로 36개의 세부 조건 유형으로 구분하였다. 조건부 의견 빈도 분석 결과 '중기지방재정계획 반영'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으며, 이어서 '효율적 운영방안 마련 및 보완', '국비 확보 후 추진'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기지방재정계획 반영', '국비 확보 후 추진', '사업비・운영비 최소화 방안 마련' 등 재정 관련 조건의 비중이 높게 나타남. 이는 투자심사에서 재정의 안정성이 핵심적으로 관리되는 요소임을 보여준다. 투자심사 사업 사후평가는 매년 수행하여야 하며 조건부 이행내역 파악이 중요함 「지방재정투자사업 심사규칙」 제9조의2제1항에 따라 투자심사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제고하고, 투자심사 제도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는 매년 1회 이상 투자심사의 적정성 여부에 대한 사후 평가를 수행한 후 행전안전부에 보고하여야 한다. 투자심사 사업 사후평가 항목 중에서 가장 주요하게 살펴봐야 하는 지표가 '조건부 사업 조건이행률'이었다. 투자심사 사업 사후평가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환류방안 필요함. 우선적으로는 조건부 이행 방안 컨설팅을 중심으로 수행하여야 함 전문가 설문조사, 이력관리 관련 선행연구, 전문가 심층면접 조사를 통해서 사후평가가 원만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환류방안이 필요하다고 제시되었다. 다만 페털티 성격의 환류방안은 장기적으로 도입이 필요한지 검토하여야 하며 단기적으로는 조건 내역 이행방안 컨설팅 실시가 적정한 것으로 판단된다. 매번 정기 투자심사 위원회 종료 후 조건부 추진으로 의결된 사업에 대해서 공공투자관리센터에서 컨설팅을 실시하여 조건 이행방안에 대해서 사업부서에서 수행하여야 하는 절차를 자문하는 것이 적정할 것으로 판단한다. 중기적 방안으로는 조건 미이행 및 부진사업에 대해서 사업 추진 및 조건부 이행계획 제출 요구토록 한다. 사후평가를 통해서 조건을 이행하지 않고 추진하거나, 사업 추진이 부진한 사업으로 분류되면, 이행계획을 제출하도록 재정부서에서 사업부서로 요구하여 사후평가의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인천시 재정투자 사업 사후평가 체계화를 위한 각 기관별 역할 정립 필요 현재 투자심사 사업 사후평가는 매년 말 사업부서에서 제출한 자료에 기반해서 재정관리부서는 자료 취합 후 행정안전부로 결과 보고 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에서 재정투자 심사사업 사후평가를 실시하고 사후평가 평가지표를 예시로 제시한 것 외에는 절차와 평가 방식이 부재하여 지방정부 자체적으로 기준을 수립해서 진행해야하는 상황이다. 따라서 현재의 투자심사 사업 사후평가는 사업부서와 재정관리부서만 담당하고 있었다. 하지만 정량적으로 단기간에 확인이 가능한 지표(예산반영률 등)외에 세밀하게 장기간 검토해야하는 지표도 평가하여야 하므로 재정부서 외에 예산부서, 공투센터까지 포함한 각 기관별 역할 설정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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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동북아국제 2025
국제환경 변화에 따른 인천의 대중국 교류협력 방향과 과제
국제환경 변화에 따른 인천의 대중국 교류협력 방향과 과제 1992년 한중 수교 이후 양국은 정치・외교, 경제・산업, 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왔으며, 지방정부 역시 이러한 협력의 중요한 행위자로서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인천시는 1993년 톈진직할시와의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환발해권, 산둥성, 중서부 내륙 지역 등으로 교류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특히 2015년 한중 FTA지방경제협력 시범도시로 지정되면서 양국 지방교류를 선도하는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하였다. 그러나 미중 전략경쟁 심화, 중국의 경제성장과 산업구조 고도화에 따른 협력 구조 변화, 국내 반중 정서의 확산 등은 한중관계 전반에 대한 재조율을 요구하는 상황을 초래했다. 이에 인천시는 단순한 교류 확대가 자동적으로 관계 개선으로 이어진다는 기능주의적 관점을 넘어, 국제 정세와 국내 사회・경제적 조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장기적・전략적 비전 아래 새로운 대중국 교류협력 정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이 연구는 변화하는 대외 여건이 인천에 제기하는 기회와 위협 요인을 분석하고, 인천이 가진 강점과 한계를 진단함으로써 향후 인천시 대중국 교류협력의 전략적 방향과 핵심 과제를 제시하고자 한다. 국제환경 및 인천시 대중국 시정의 체계적 진단과 제언 연구는 총 5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2장에서는 국제환경의 변화와 한중관계를, 제3장에서는 인천시의 대중국 시정 현황 및 특징을 분석한다. 제4장에서는 이러한 SWOT 분석을 바탕으로 인천시 중국 교류협력 관련 전략 방향과 과제를 제안했다. 제5장에서는 과제를 단기와 중장기로 구분하고 2026년 적용 가능한 과제를 제시한다. 인천의 중국 교류・협력 개선을 위한 단기・중기 과제(안) 연구 분석에 기초하여 제시한 인천의 중국 교류・협력 개선을 위한 과제를 단기와 중기로 구분하면 다음 과 같다. 단기과제는 2026년부터 인천시 중국업무 담당부서(중국팀)가 별도 준비 없이 즉시 실행할 수 있는 사업이다. 이러한 사업들은 준비 부담이 적고 가시적 성과가 비교적 빠르게 도출될 수 있다. 한편 중・장기과제는 2027년 이후 단계적으로 추진해야 할 과제로는 새로운 제도화, 협력 구조의 정비, 추가 예산 확보 및 대외 협력이 필요한 사업이다. 단기 성과를 기반으로 한 중・장기 과제의 수행을 통해 제도적・구조적 기반 확립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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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기후변화 정치의 진화: 둔화된 성장과 미국의 기후 리더십 후퇴 속 베이징의 대응
“ 중국 기후변화 정치의 진화: 둔화된 성장과 미국의 기후 리더십 후퇴 속 베이징의 대응 ” “ The Evolving Politics of Climate Change in China ” 저자 Neil Thomas, Guoguang Wu 발행 기관 아시아 소사이어티 정책 연구소((The Asia Society Policy Institute) 발행일 2026년 2월 18일 출처 바로가기 이 보고서는 중국의 기후정치가 최근 경제 둔화, 미중 경쟁, 미국의 기후 리더십 약화 등 국내외 환경 변화 속에서 어떻게 재조정되고 있는지를 분석한다. 중국은 세계 최대 온실가스 배출국이자 동시에 재생에너지와 녹색기술 분야의 선도국으로서 글로벌 기후정치에서 핵심 행위자이며, 이러한 이중적 위치 속에서 경제성장과 기후정책 사이의 균형을 추구하고 있다. 최근 중국의 기후전략은 구조적 변화 국면에 들어섰다. 중국 정부는 2030년 이전 탄소배출 정점 달성과 2060년 탄소중립이라는 기존 목표를 유지하고 있으나, 정책의 중심은 단기 배출 감축에서 녹색산업 성장 촉진으로 이동하고 있다. 재생에너지, 전기차, 친환경 제조 등 산업 확대가 경제성장 동력과 지정학적 영향력 확보 수단으로 인식되면서 배출 규제 강화는 상대적으로 후순위로 밀리고 있다. 이로 인해 국제사회가 기대하는 기후목표 달성 속도는 둔화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정치적·관료적 구조에서도 변화가 나타난다. 기후정책을 담당하는 고위 지도부의 역할은 유지되었지만 정책 추진력은 약화되는 경향이 보인다. 고위 지도자는 국제 기후외교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나 국내 배출 감축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모습은 제한적이다. 일부 핵심 기후 협상 담당자의 퇴임과 조직 내 권한 분산은 정책 일관성을 약화시키는 요인으로 평가된다. 반면 전문성을 갖춘 기술관료의 승진과 탄소배출권 거래제 확대 등은 기술적 정책 역량이 여전히 중요하게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국내 정책에서는 경제성장 압력이 기후정책 조정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한다. 부동산 위기, 지방재정 부담, 수요 부진 등 경기 둔화 상황 속에서 정부는 산업 생산과 에너지 안보를 우선시하고 있으며 지방정부는 석탄발전소 건설을 확대하는 등 배출 증가 요인이 지속되고 있다. 실제로 에너지 효율과 탄소 집약도 감축 목표 달성 가능성은 낮아지고 있으며 환경 감독 역시 탄소감축보다 전통적 오염관리 중심으로 전환되는 경향이 나타난다. 경제정책과 기후정책의 결합은 녹색기술 중심 발전 전략으로 나타난다. 중국 지도부는 기술혁신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중심으로 하는 ‘고품질 발전’ 전략을 추진하며 녹색산업을 경제성장과 국가경쟁력 확보의 핵심 수단으로 인식하고 있다. 향후 제15차 5개년 계획에서도 배출 감축 자체보다 녹색기술과 청정에너지 산업 확대가 주요 정책 방향이 될 가능성이 크다. 국제적으로는 미국의 파리협정 탈퇴와 다자기후체제 약화가 중국에 외교적 기회를 제공하였다. 중국은 다자주의와 지속가능 발전의 수호자로서 기후 리더십을 강조하며 국제적 영향력 확대를 시도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외교적 리더십은 경제적 계산과 녹색기술 수출 확대 전략과도 밀접히 연결되어 있으며, 국내 배출 감축 부담을 완화하는 전략적 성격도 갖는다. 종합적으로 중국은 경제성장, 산업경쟁력, 에너지안보, 국제적 위상이라는 목표 사이에서 기후정책을 조정하고 있으며 단기적 배출 감축보다 녹색산업 발전을 중심으로 한 장기적 전환 전략을 택하고 있다. 이러한 정책 방향은 글로벌 기후 대응 속도를 둔화시킬 위험이 있지만 동시에 녹색기술 확산을 통해 장기적 탈탄소 기반을 형성할 가능성도 함께 내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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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혁신의 심장-중국 5대 도시군
2026년 3월호 『인차이나브리프』 저자노트는 『AI 혁신의 심장-중국 5대 도시군』 저자인 글로벌혁신센터(KIC중국) 김종문 센터장의 글을 싣습니다. 이 책은 중국 경제의 축이 개별 도시에서 도시군 네트워크로 재편되었음을 분석했습니다. 현장의 생생한 데이터를 통해 중국의 신질생산력과 공급망 가치를 입체적으로 조망하고, 우리 국익에 기반한 실리적 대응 전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중국의 산업 발전과 과학기술 혁신은 최근 도시 간 연계와 협업을 기반으로 한 ‘도시군(城市群)’ 중심의 구조로 전환되고 있다. 도시군은 산업 분업, 기술 확산, 인재와 자본의 집적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핵심 공간 단위로서, 중국 경제의 중장기적 발전 방향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분석 틀을 제공한다. 글로벌혁신센터(KIC중국)에서 출판한 『AI혁신의 심장 중국 5대 도시군』은 이러한 문제의식 아래, 중국을 대표하는 5대 도시군을 대상으로 산업 구조와 혁신 창업 생태계를 심층적으로 검토하였다. 각 도시군의 발전 배경과 정책 환경, 산업과 혁신의 결합 양상을 비교 분석함으로써, 중국 지역 발전 전략의 구조적 특징과 도시군 간 차별화된 역할을 조명하고자 한다. 본 연구가 중국 산업과 혁신 체계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돕는 기초 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 단일 도시 프레임의 한계: 중국을 오해하게 만드는 시각 중국의 산업과 기술 혁신을 논할 때, 베이징과 상하이는 여전히 가장 자주 언급되는 도시다. 베이징은 정치 행정의 중심이자 국가 전략 과학기술 역량의 집적지로, 상하이는 금융과 글로벌 비즈니스의 상징으로 인식되어 왔다. 그러나 이러한 단일 도시 중심의 시각만으로는 오늘날 중국 경제의 실제 작동 방식을 충분히 설명하기 어렵다. 최근 중국의 성장 동력은 특정 대도시의 팽창이 아니라, 다수의 도시가 기능적으로 분업하고 상호 연결되는 구조 속에서 형성되고 있다. 산업 사슬, 혁신 사슬, 인재와 자본의 이동은 행정 경계를 넘어 도시 간 네트워크를 통해 이루어지며, 그 중심 단위가 바로 ‘도시군(城市群)’이다. 단일 도시만을 분석 대상으로 삼을 경우, 이러한 구조적 변화를 포착하기 어렵고, 중국의 중장기 발전 방향에 대한 판단 역시 왜곡될 가능성이 크다. » 도시군의 부상: 중국 발전 전략의 공간적 전환과 시스템적 진화 오늘날 중국의 경제와 혁신 지형도는 과거의 선형적 발전 모델을 벗어나 거대한 네트워크형 구조로 재편되고 있다. 과거 개혁개방 초기 중국의 성장이 선전, 상하이, 베이징과 같은 특정 거점 도시의 독주를 통해 주변 지역으로 낙수효과를 기대하는 방식이었다면, 현재의 중국은 단일 도시의 한계를 넘어선 ‘도시군(City Cluster)’ 중심의 공간적 대전환을 꾀한다. 이는 단순한 행정 구역의 확장이 아니라 산업 분업, 혁신 협력, 그리고 정책 거버넌스의 일체화가 동시에 발생하는 복합적 공간 단위로의 진화를 의미한다. 중국 정부가 추진하는 주요 지역 발전 전략의 핵심에는 항상 도시군이 자리하고 있다. 징진지(京津冀) 협동발전, 창장삼각주( 三角) 일체화, 웨강아오 대만구( 港澳大 ) 건설 등은 모두 도시군을 중심으로 설계된 국가급 전략이다. 이는 중국 정부가 이제 국가 경쟁력의 원천을 개별 도시의 역량이 아닌, 도시 간 결합을 통해 발생하는 ‘네트워크 효과’에서 찾고 있음을 시사한다. 도시군은 이제 정책 집행의 최소 단위이자, 글로벌 기술 전쟁에서 국가를 대신해 싸우는 거대한 항공모함 전단과 같은 역할을 수행한다. 도시군 내부는 연구개발(R&D), 시제품 제작(Prototyping), 대량 생산, 금융 서비스, 그리고 거대 소비 시장이라는 가치 사슬이 공간적으로 분산되어 있으면서도 기능적으로는 강력하게 결합해 있다. 상하이 장장과기원의 연구소가 설계한 칩이 쑤저우의 공장에서 생산되고, 홍콩의 자본을 통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구조는 단일 도시 모델이 결코 가질 수 없는 높은 효율성과 회복력을 제공한다. 특정 도시에 외부 충격이 발생하더라도, 네트워크 내 다른 노드들이 그 기능을 즉각적으로 보완할 수 있는 시스템적 유연성을 갖추게 된 것이다. 결과적으로 중국의 산업과 혁신은 더 이상 특정 도시의 성과가 아니라, 도시군 네트워크 전체의 집합적 결과물로 나타난다. ‘메이드 인 차이나’가 ‘메이드 인 클러스터’로 변모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글로벌 기업들과 한국 혁신 기업들에게 중요한 시사점을 던진다. 이제 중국 진출의 성공 방정식은 특정 도시에 거점을 마련하는 것을 넘어, 해당 도시가 속한 도시군 네트워크의 핵심 혈맥에 얼마나 깊숙이 침투하고 기여하느냐에 달려 있다. 중국의 발전 전략은 이제 공간의 경계를 넘어 네트워크의 깊이로 진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공간적 전환은 향후 중국 성장을 규정하는 결정적 상수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 행정 경계를 넘어선 ‘혁신의 심장’: 5대 도시군의 입체적 기능 징진지 도시군: 국가 전략 과학기술 역량의 집적지 징진지(京津冀) 도시군은 중국의 정치 행정 중심지이자, 국가 차원의 과학기술 자원이 가장 집중된 지역이다. 베이징을 중심으로 다수의 국가급 연구기관과 일류 대학이 집적되어 있으며, 기초 연구와 원천 기술 분야에서 압도적인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다. 특히 베이징 이좡(亦庄) 고신구 등은 첨단제조 생산액이 연평균 12% 증가하는 등 정책이 기술로 전환되는 핵심 기지로 기능한다. 그러나 징진지 도시군이 직면한 핵심 과제는 연구 성과의 실질적인 산업 전환이다. 베이징에 집중된 혁신 자산이 톈진과 허베이 지역으로 충분히 확산하지 못하는 ‘혁신 격차’가 존재한다. 이에 중국 정부는 비수도 기능 분산과 슝안신구(雄安新 ) 건설을 통해 도시군 차원의 기능을 재배치하고 있으며, 이는 징진지를 단순한 연구 거점을 넘어 고품질 발전을 선도하는 통합 모델로 전환하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창장삼각주 도시군: 가장 성숙한 산업 혁신 공동체 창장삼각주( 三角) 도시군은 중국에서 가장 완성도 높은 산업 및 혁신 협업 구조를 갖춘 지역으로 평가된다. 상하이를 필두로 쑤저우, 항저우, 난징, 허페이 등 주요 도시들이 명확한 분업 구조를 형성하며, 제조업과 디지털 경제, 금융 서비스가 고도로 결합되어 있다. 특히 상하이 장장( 江) 과기원은 상하이 반도체 생산의 80%를 담당하며 바이오, AI 등 전략 산업의 완결형 공급망을 제공한다. 이 지역의 특징은 기술 개발부터 상용화, 대규모 산업화에 이르는 전주기 혁신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작동한다는 점이다. 도시 간 이동성과 민간 주도의 협업이 활발하여 혁신 성과가 주변부로 빠르게 확산된다. 이러한 구조는 창장삼각주를 중국 전체 혁신 체계의 ‘확산 중심(Hub & Spoke)’으로 기능하게 만든다. 웨강아오 대만구: 개방형 혁신과 제도적 다양성의 결합 웨강아오 대만구( 港澳大 )는 중국 내에서 가장 개방성이 높은 도시군으로, 선전의 강력한 기술 혁신 역량과 홍콩 마카오의 국제 금융 네트워크가 결합된 독특한 구조를 지닌다. 선전 남산구(南山 ) 고신구에는 텐센트, DJI, 하웨이 등 5,400여 개의 혁신 기업이 밀집해 있으며, 연간 R&D 투자액은 2,200억 위안에 달한다. 일국양제라는 제도적 특수성은 이 지역을 중국과 세계를 연결하는 교두보로 만든다. 기술 창업과 금융 자본, 글로벌 시장 접근성이 긴밀히 연계되어 있으며, 이는 타 도시군과 차별화된 대만구만의 독보적 경쟁력이다. 제도적 차이를 장점으로 승화시킨 협력 모델은 향후 중국의 개방형 혁신 전략에서 가장 중요한 실험 사례로 평가된다. 청위 도시군과 창장중류 도시군: 내륙 혁신의 가능성과 과제 청위(成 ) 도시군과 창장중류 도시군은 중국 내륙의 성장 잠재력을 상징하는 공간이다. 청두와 충칭을 중심으로 하는 청위 도시군은 서부 대개발 전략의 핵심 축으로서 전자정보, 장비 제조, 신에너지 산업을 중심으로 급성장하고 있다. 거대한 내륙 소비 시장과 저렴한 운영 비용은 새로운 비즈니스 공간을 제공한다. 우한, 창사, 난창 등을 중심으로 하는 창장중류 도시군은 풍부한 과학 교육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나, 연구 성과의 산업화 효율 측면에서는 앞선 주요 도시군에 비해 수요적 측면에서 개선의 여지가 남아 있다. 그러나 이들 도시군은 향후 중국의 지역 균형 발전과 산업 구조 재편 과정에서 해안 지역의 에너지를 내륙으로 전이시키는 전략적 보루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전망한다. » 혁신의 심장은 멈추지 않는다: 네트워크가 만드는 지속가능한 미래 중국 경제와 과학기술 혁신을 바라보는 세계의 시선은 늘 낙관과 비관 사이를 오가지만, 본 보고서가 해부한 5대 도시군의 실체는 그보다 훨씬 견고하고 입체적인 진실을 말해준다. 중국의 혁신 동력은 특정 개인이나 기업, 혹은 단일 도시의 성패에 좌우되는 단절된 에너지가 아니다. 그것은 행정 경계를 넘어 거미줄처럼 얽힌 ‘도시군 네트워크’라는 시스템 속에서 끊임없이 순환하며 자생하는 거대한 유기체적 생명력이다. 먼저, 중국의 5대 도시군은 결코 동일한 발전 경로를 복제하지 않는다. 연구개발(베이징), 생산(광둥), 시장(상하이), 금융(홍콩), 전략적 후방(청두 충칭)이라는 각기 다른 기능과 역할을 수행하며 하나의 거대한 혁신 망을 형성하고 있다. 이러한 기능적 분산과 공간적 통합은 외부의 지정학적 압박이나 내부의 경제적 변동성 속에서도 중국 혁신 체계가 높은 회복력을 유지하게 하는 핵심 동력이다. 특정 노드가 타격을 입더라도 네트워크 전체의 유연성을 통해 이를 보완하고 새로운 경로를 찾아내는 ‘자기 치유’ 능력을 보여준다. 혁신의 심장은 이제 특정 도시의 물리적 좌표에 고정되어 있지 않다. 그것은 도시군 사이를 흐르는 데이터, 자본, 인재, 그리고 공급망이라는 혈맥 속에서 박동한다. 본 보고서에서 살펴본 베이징 이좡의 스마트 제조와 상하이 장장의 반도체 클러스터, 그리고 선전 남산구의 하드웨어 생태계는 서로 멀리 떨어져 있는 듯 보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중국 정부가 설계한 ‘쌍순환( 循 )’ 전략의 거대한 톱니바퀴로서 완벽하게 맞물려 돌아가고 있다. 혁신의 심장은 네트워크 그 자체이며, 그 연결의 밀도가 높아질수록 박동은 더욱 강해진다. 이러한 거대한 네트워크의 부상은 우리에게 과거와는 다른 차원의 접근법을 요구한다. 이제 중국을 ‘하나의 시장’으로 보거나, 단순히 ‘상하이에 진출한다’는 식의 점(Point) 중심 사고방식은 위험하다. 우리는 중국의 특정 도시군이 가진 생태계적 특성을 이해하고, 우리 혁신 기업의 기술이 그 네트워크의 어느 마디(Node)에 결합될 때 가장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지 고민하는 면(Area) 중심의 전략적 사고를 가져야 한다. 기술은 국경을 넘기 어렵지만, 가치 사슬은 경계를 허문다. 미중 경쟁의 격랑 속에서도 중국의 도시군 네트워크가 보유한 세계 최대 규모의 제조 인프라와 시장 잠재력은 여전히 우리에게 유효한 전략적 자산이다. 지도가 바뀌면 전략도 바뀌어야 한다. 행정 구역이라는 낡은 지도는 이제 폐기되어야 하며, ‘도시군 네트워크’라는 새로운 지형도를 손에 쥐어야 한다. 중국의 혁신 심장은 도시군이라는 네트워크 속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박동하고 있다. 그리고 이 심장은, 적어도 우리가 확인한 바로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으며 오히려 새로운 질서를 향해 더 빠르게 뛰고 있다. 우리의 선택은 명확하다. 멈추지 않는 그 심장의 박동을 정확히 진단하고, 그 네트워크의 핵심 혈맥에 우리의 혁신 역량을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거대 중국이라는 생태계 속에서 대한민국 과학기술과 혁신 기업들이 새로운 생존과 번영의 기회를 포착하는 유일한 길이다. 혁신의 심장은 멈추지 않는다. 이제 그 울림에 반응하여 우리의 전략을 다시 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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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종합지수 2026년 3월호
- 인천광역시 선행종합지수 선행종합지수는 신규구직자수, 재고순환지표, 금융기관유동성 등의 지표처럼 실제 경기 순환에 앞서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향후 경기변동의 단기 예측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추세, 순환요인 변동치에서 추세요인을 제거한 순환변동요인에 따른 경기 변동치를 의미하며 경기국면 및 전환점 분석에 사용 1월 선행종합지수는 105.2로 전월대비 0.1% 증가 1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103.4로 전월과 동일 1) 신규 구직자수 1월 신규구직자 수는 35,687명으로 전월대비 8,615명(31.82%) 증가, 전년동월대비 5,272명(17.33%)이 증가 2) 재고순환지표 (월 단위로 추출된 생산자제품출하지수와 생산자제품재고지수의 각 전년동월대비 증감률의 차이) 1월 재고순환지표는 12.7%p로 전월대비 10.1%p 증가, 전년동월대비 28.6%p 증가 3) 자동차등록대수비율 (등록자동차(승용차, 승합자동차, 화물자동차, 특수자동차, 이륜자동차)의 등록 현황) 1월 자동차등록대수비율은 6.61%로 전월대비 0.02%p 감소, 전년동월대비 0.03%p 감소 4) 건축허가면적 (건설(건축, 토목) 부문 중 민간부분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축 부문의 건설투자 선행지표) 1월 건축허가면적은 354,650㎡로 전월대비 1,394,453㎡(79.72%) 감소, 전년동월대비 22,810㎡(6.04%) 감소 5) 수출입물가비율(전국) (수출 및 수입 상품의 가격변동을 측정한 통계로 수출입 상품의 가격변동이 국내물가에 미치는 영향과 수출입상품의 원가변동을 측정하는데 이용) 1월 수출입물가비율은 99.9%로 전월대비 1.4%p 증가, 전년동월대비 5.7%p 증가 6) 금융기관유동성 (광의통화(M2)에 예금취급기관의 만기 2년 이상 정기예·적금, 금융채, 금전신탁 등과 생명보험회사의 보험계약준비금, 증권금융회사의 예수금 등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금융상품까지 포함) 1월 금융기관유동성은 4,971.7조 원으로 전월대비 15.6조 원(0.32%) 감소, 전년동월대비 225.6조 원(4.75%) 증가 7) 장단기금리차 (국고채(3년)와 CD유통수익률(91일)의 차이로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시장 참가자들의 향후 경기(금리)전망, 금융불안 등에 따른 기간프리미엄의 변화 등의 영향을 받으며, 향후 경기 및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 참가자들의 기대를 나타냄) 1월 장단기금리차는 0.34%p로 전월대비 0.17%p 증가, 전년동월대비 0.81%p 증가 - 인천광역시 동행종합지수 동행종합지수는 산업생산지수, 전력사용량, 소매판매액지수 등과 같이 실제 경기순환과 함께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현재 경기상황의 판단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동행종합지수에서 경제성장에 따른 자연추세분을 제거하고 경기 순환만을 보는 지표로 현재의 경기가 어떤 국면에 있는지를 나타냄 1월 동행종합지수는 113.2로 전월대비 0.4% 감소 1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97.2로 전월대비 0.7p 감소 1) 비농가취업자수 (전체 취업자 중에서 농업, 임업 및 어업과 건설업을 제외한 취업자수로 경제활동(취업, 실업, 노동력 등) 특성을 조사함으로써 거시경제 분석과 인력자원의 개발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 1월 비농가취업자수는 155만 4천 명으로 전월대비 2만 5천 명(1.64%) 증가, 전년동월대비 9천 명(0.58%)이 증가 2) 산업생산지수 (광업, 제조업 및 각 사업(전기, 가스, 증기 및 수도)에 대하여 계절조정이 된 총생산지수로 경기동향 판단과 국내총생산(GDP) 추계 및 설비투자계획 수립에 활용) 1월 산업생산지수는 127.5로 전월대비 10.5(7.61%) 감소, 전년동월대비 5.6(4.21%) 감소 3) 컨테이너처리량 (인천항을 이용하는 화물(우편물 포함)의 수송현황으로 여객선을 이용하는 여객의 수하물은 제외) 1월 인천항의 컨테이너처리량은 301,794TEU로 전월대비 238TEU(0.08%) 감소, 전년동월대비 13,407TEU(4.65%) 증가 4) 전력사용량 (가정용, 공공용, 농림어업, 광업 및 제조업에서 사용한 총전력량을 월 단위로 집계한 것) 1월 전력사용량은 2,413,128MWh로 전월대비 194,243MWh(8.75%) 증가, 전년동월대비 118,625MWh(5.71%) 증가 5)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 (대형소매점의 월간 매출액을 기준액(기준년도의 월평균 매출액)으로 나누어 작성한 경상지수를 디플레이터로 나누어 작성한 지수) 1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17.9로 전월대비 3.5(3.06%) 증가, 전년동월대비 16.5(12.28%) 감소 6)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임대주택을 제외한 거래 가능한 재고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을 기준시점 대비 현재시점의 가격비로 환산한 값. 아파트 매매가격을 조사하여 주택시장의 평균적인 가격변화를 측정하고, 주택시장 판단 지표 또는 주택정책 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 1월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8.2로 전월대비 0.2(0.16%) 증가, 전년동월대비 0.3(0.27%) 감소 7) 수출액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출액을 2010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출물가지수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출액) 1월 수출액은 42억 7천 9백만 불로 전월대비 3억 3천 1백만 불(7.17%) 감소, 전년동월대비 3억 3천 4백만 불(8.46%) 증가 8) 수입액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입액을 2010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입물가지수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입액) 1월 수입액은 42억 2천 4백만 불로 전월대비 2억 4천 1백만 불(5.39%) 감소, 전년동월대비 1억 4천 9백만 불(3.39%)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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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인천도시공사-한국주택학회 공동세미나
발표 및 토론 ○ 발표 1 : 민혁기 (인천연구원 연구위원) - "인천 노후계획도시 정비의 이슈와 쟁점" ○ 발표 2 : 김준형 (명지대학교 교수, 일산 MP) - "노후계획도시정비에 있어 지자체, 지방공기업의 역할: 인천을 사례로" ○ 발표 3 : 윤혁경 (ANU 도시부문 사장) - "서울시의 대규모 택지개발지구 도시관리방안 소개" ○ 좌장 : 진영환 (前 중앙도시계획위원) ○ 토론 : 김용석 (한국교통대학교 겸임교수, 산본 MP) 박동하 (경기연구원 연구위원) 안병민 (인천도시공사 도시재생본부장) 이용각 (건국대학교 겸임교수) 정성균 (인천광역시 주거정비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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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차 인천기후환경포럼
발표 ○ 주제발표 1 : 성진기 (한국풍력산업협회 상근부회장) - “한국 해상풍력발전 산업화 촉진 방향” ○ 주제발표 2 : 양예빈 (기후솔루션 재생에너지팀 연구원) - “해상풍력 확대를 위한 주요 과제-입지와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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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동아시아 문호도시 정책포럼
발표 및 토론 □ 기조세션: 동아시아 발전을 위한 도시 협력 ○ 기조발표 1: 이희섭(한중일3국협력사무국 사무총장) - "전환기의 한중일 협력과 지방정부간 교류 활성화" ○ 기조발표 2: 왕 솽(WANG SHUANG, 톈진사회과학원 부원장) - "동아시아 메가시티권 협력: 이슈와 미래" ○ 기조발표 3: 이왕기(인천연구원 부원장) - "한국 지방정부의 대중국 교류 양상 및 특징" □ 발표세션: 동아시아 도시 협력 사례와 발전방안 ○ 좌장: 김수한(인천연구원 재외동포연구단장) ○ 주제발표 1: 톈샹란(TIAN XIANG LAN, 톈진사회과학원 아태협력발전연구소장) - "톈진-고베 자매결연 협력의 회고와 전망" ○ 주제발표 2: 노윤오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 팀장 - "동아시아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 ○ 주제발표 3: 이홍규 동서대 캠퍼스아시아학과 교수 겸 중국연구센터 소장 - "관문도시 부산의 도시협력: 對중국, 일본 도시외교를 중심으로" ○ 토론: 김용신(인하대학교 중국학과 교수) 조형진(인천대학교 중국학술원 부원장) 스선창(SHI SENCHANG, 톈진사회과학원 해양항만경제연구소장) 정선영(인천광역시 국제교류증진과 중국팀장) 김락기(인천문화재단 한국근대문학관장) 최영화(인천연구원 도시사회연구부 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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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인천 안전도시 세미나
2025 인천 안전도시 세미나는 인천연구원 인천안전도시연구센터가 주최 주관하며, 인천광역시의 학계, 경찰, 소방, 행정 등 재난안전 분야 전문가 및 실무자를 초청하여 분야별 재난안전 현안을 논의하고 기관 간의 협력을 도모하는 행사입니다. ■ 행사개요 일시 : 2025년 12월 11일(목) 14:00~16:30 장소 :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로터스 3(Lotus 3)룸 주제 : 인천시 재난안전 현안 진단 및 협력 방안 모색 주최 주관 : 인천연구원 인천안전도시연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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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 입찰공고 제2025 - 07호(인천광역시 고도제한 대응 항공학적 검토)
인천연구원 공고 제 2025-07 호 입찰공고 ( 협상에 의한 계약 )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 10 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 33 조의 규정에 따라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 1. 입찰에 부치는 사항 가 . 용 역 명 : 인천광역시 고도제한 대응 항공학적 검토 용역 나 . 용역기간 : 착수일부터 11 개월 다 . 기초금액 : 금 150,000,000 원 ( 부가가치세 포함 ) ※ 부가가치세 면세기관은 부가가치세 포함금액으로 투찰 후 계약 시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으로 계약체결하며 , 면세기관 사실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증명서를 제출 하여야 합니다 . 라 . 용역내용 : 과업지시서 및 제안요청서 참조 2. 입찰서 및 제안서 제출 공고서 게시 ⇒ 입찰등록 ( 가격제안서 제출 ) ⇒ 제안서 제출 ( 방문 제출 ) ⇒ 평가위원 추첨 ( 방문 추첨 ) ⇒ 제안서 심사 · 평가 나라장터 나라장터 인천연구원 경영본부 인천연구원 경영본부 인천연구원 경영본부 2025.11.28.( 금 ) ~ 2025.12.19.( 금 ) 2025.11.28.( 금 ) 14:00 ~2025.12.19.( 금 ) 12:00 2025.12.19.( 금 ) 12:00~16:00 2025.12.19.( 금 ). 12:00~16:30 별도통보 3. 문의처 ○ 계약 관련 : 인천연구원 행정지원팀 ( ☎ 032-260-2612) ○ 사업 관련 : 인천연구원 도시공간연구부 ( ☎ 032-260-2792) ○ 전자입찰 관련 : 조달청 Help Desk ( ☎ 국번 없이 1588-0800) 2025. 11. 28. 인천연구원 재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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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인천연구원 만족도 조사 당첨자 발표
인천연구원 고객만족도조사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고객만족도조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을 귀담아듣고 앞으로 더 나아가는 인천연구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당첨자 경 품은 추후 개별 알림을 통해 발 송 될 예정입니다. ※ 인천연구원 블로그 및 SNS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idi2015/224091184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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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정보 (16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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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복리후생비 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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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업무추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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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복리후생비 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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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논문03_사회적거리두기_옥우석_박한진_김민우_박동훈(F)_.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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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논문01_공간다이어트_권용석(F).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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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논문02_기억의장소_정성윤_김수진(F).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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