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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문화관광 2015
인천시 중국인 관광객 수용태세 실태분석을 통한 진단과 대응방안 연구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1. 2014년 방한외래관광객은 14,202천명으로 2013년 대비 16.6% 증가하였으며, 특히 중국 관광객은 2013년 대비 41.6% 증가하여 6,127천명으로 급증하고 있는 상황임. 2. 이러한 중국인 관광객의 성장세에 따라 정부 및 제주도, 부산시 등 지자체 차원에서도 중국인 관광객 유치확대를 위해 숙박, 음식, 가이드, 쇼핑 등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고민하고 있는 실정임. 인천시에서도 민선 6기 요우커 마케팅을 통한 전략적 유치를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을 고민하고 있는 실정임. 3. 중국인 해외관광객의 증가추세는 분명 기회요인이지만, 막연한 기대만으로 성과를 이루기는 어려운 실정임. 중국인 관광시장의 분석, 관광매력물 개발 및 투자, 수용태세 정비, 홍보 및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전략이 필요함. 특히 관광수용태세는 관광객의 경험의 질을 증대시키는 요인이며, 관광객 만족 및 재방문의 중요한 요인이므로 이에 대한 객관적인 진단을 통한 실태 파악이 중요한 시점임. 4. 특히, 중국관광객 유치와 관련해서 숙박시설 부족, 안내체계 불편, 쇼핑 및 음식 서비스 부족 등으로 인한 불만족이 지적되고 있는 상황임. 5.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관광수용태세의 부문별 지표를 검토하여 인천시 중국인 관광객의 관광수용태세 지표를 개발하고 이를 토대로 인천시 중국인 관광객 수용태세 실태를 분석하여, 현재 상황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이에 대한 대응방안을 제안하는 것이 연구의 목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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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15
국제여객터미널, 송도신항 개발에 따른 인천서부 교통인프라 증대방안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1. 인천서부의 유일한 남북 간선도로인 아암로는 송도의 개발로 출퇴근시 지체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으며 인천서부(송도 및 청라 경제자유구역, 국제여객터미널 배후단지, 신항)가 개발될수록 인천항쪽으로 오가는 간선도로인 아암로는 극심한 혼잡을 이룰것으로 예상 됨. 2. 국제여객터미널, 신항, 제2외곽 (인천구간 시점이 100주년 기념탑 근처로 아암로로의 유출입이 불가피 함) 이 2020년 완공되면 아암로 주변의 교통상황이 극도로 악화될 것으로 예상됨. 무엇보다 제2외곽 인천-시흥 구간의 건설이 요원하므로 본 구간이 건설되기까지는 화물자동차들이 아암로로 쏟아져 나올 수 에 없는 상황임 3. 특히 국제여객터미널은 하루교통량 8만대가 예측되므로 아암로의 현재 일교통량 8만대와 현재의 해안도로 혼잡을 고려하면 아암로의 용량증대가 불가피 함 4. 아암로 중에서 현재 옹암사거리가 입체화되므로 낙섬사거리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측되며 100주년 기념탑 주변도 제2외곽진출입로가 위치하므로 극심한 혼잡이 우려됨 5. 인천 서측 해안을 따라 북항, 인천항, 남항, 국제여객터미널, 신항이 위치해 있어 화물차들의 시내도로 진입을 막기 위해서도 이들 항만과 나란히 위치하는 제2외곽의 연결이 중요함 6. 경인고속도로의 지하화, 간선화의 영향으로 아암로 및 경인고속도로 종점부의 교통변화는 불가피하며 인천서부 남북축의 교통량분산을 위해서는 제1경인(도화.IC)과 제2경인(문학 IC) 연결의 검토가 필요함. 제1경인과 제2경인이 연결되면 계획되어 있는 서창-장수구간 고속도로와 연결시키면 순환고속도로망이 형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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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15
재정 형평성 강화를 위한 조정교부금 제도 개선방안 연구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1. 인천시는 재정환경이 열악한 상황에서 확대기조로 이루어지던 세출구조에 대한 구조조정을 실시하여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음. 이에 따라 구에 배정되는 조정교부금의 재원규모와 배분방식에 대하여 재검토를 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었음. 2. 2013년 인천광역시 조정교부금 조례 개정 이후 자치구에 교부되는 조정교부금 금액의 격차가 발생함에 따라 조정교부금의 역할과 효과에 대해 평가 요구. 3. 자치구의 재정 상태를 평가하고 이를 조정교부금 배분에 반영할 수 있도록 조정교부금 제도를 개선할 필요성 제기. 4. 인천시 재정상황의 변화된 환경여건을 반영하여 조정교부금 규모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조정교부금 제도가 자치구 재정조정 기능을 적절히 수행하는지 평가하며, 자치구의 재정상황 및 운영을 고려한 재원 배분방식의 합리적이고 타당한 기준을 제시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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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적 특성이 빈집 발생에 미친 영향
이 연구의 목적은 지역적 특성이 빈집 발생에 미친 영향을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하고 시사점을 제공하는 것이다. 분석의 기준년도는 2015년이며, 전국의 읍면동을 대상으로 분석을 수행하였다. 분석결과는 지금까지국내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새로운 내용을 다수 포함하고 있다. 첫째, 도시지역에서는 인구수와 함께 고령자수 비율, 가임여성 비율, 건축년도, 접근성 등이 빈집 발생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둘째, 농촌지역에서는 인구적 특성과 함께 건축년도, 사업체수가 빈집 발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셋째, 전국을 대상으로 빈집 발생의 원인을 분석한 결과, 인구 특성, 경제적 특성 등 다양한 요인들이 빈집 발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모든 읍면동별로 추정한 빈집 발생 결정요인은 지역별로 매우 차별적이었다. 이 결과를 통해 지역별로 빈집 발생을 억제하거나관리할 수 있는 서로 다른 정책적 방안을 찾아볼 수 있었다. 이 연구의 결과에 비추어 볼 때, 향후에는 지역적 특성에 보다 초점을 맞춰 빈집 발생을 억제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특히, 지역의 공간수준을 고려해서 거시적·미시적 개선방안을 아우를 수 있는 종합적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선결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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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적 도시발전을 위한 한 도시학자의 자기성찰
[서평] 포용적 도시발전을 위한 한 도시학자의 자기성찰 | 이원호(성신여대 지리학과 교수) 20세기를 마감하면서 점차 심화되었던 경제의 근본적인 구조변동을 ‘창조계급(Creative Class)의 부상’을 통해 조명했던 리처드 플로리다 (Richard Florida)는 지역의 발전이 시민의 창조성을 적극 활용하고, 창조 적인 사람들을 해당 지역에 살고 일하도록 유인하는 역량에 달려 있다고 주장하였다. 이러한 주장은 그의 책『 도시와 창조계급(2005)』에서 도시가 왜 창조적이어야 하는지를 논증하는 가운데 잘 반영되어 있으며, 오늘날 도시 및 지역경제의 발전을 주도하면서 ‘도시의 승리’ 시대를 이끌어가고 있는 도시의 역할이 여전히 주목받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나 동시에 신자유주의에 따른 새로운 빈곤의 심화와 2008년 글로 벌 금융위기의 원인에 관한 연구들이 등장하면서, 도시의 역할에 대한 장 밋빛 환상에 대한 비판적 사고도 점증하게 되었고, 이는 특히 경제성장을 선도하는 대도시 내 소득의 불평등 및 양극화에 초점을 두면서 경제성장 의 지속가능성에 대해 심각한 문제제기를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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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공연과 생활문화 활성화 정책의 연계 필요성 연구
이 연구의 목적은 거리공연을 진흥하는 일이 곧 생활문화 활성화에 기여하는 일이라는 것을 밝히는 데에 있다. 이를 위해 관련 선행연구와 행정 자료, 관련 법, 현황자료 등을 검토했다. 생활문화와 거리공연의 개념과 특성을 토대로 양자의 긴밀한 연계성을 살펴보고 현재 운영 중인 거리공연과 관련된 지원사례를 분석했다. 거리공연과 생활문화의 유사한 특성에 기반하여 일상공간에서 벌어지는 소규모 거리공연과 생활문화를 상호 진흥하기 위한 정책적 지원방안을 제안했다. 거리공연은 아마추어 예술가 개인의 창조적인 활동이자 공동체에 참여 하여 개인의 문화적 역량을 키우고, 개인 간 관계를 매개하는 사회적 실천이라고 할 수 있다. 기존 생활문화 정책과 거리공연 정책을 연계하여 생활문화 동호회와 생활예술인들이 거리에서 문화예술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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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공모] “인천! 시민을 웃게하자" 연구아이디어 시민공모
작성일 201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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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동아시아 문호도시 정책포럼
작성일 2015-09-24 제2회 동아시아 문호도시 정책포럼 ○ 2014년 “동아시아 개항도시의 도시재생 및 개발전략”이라는 주제로 <제1회 인천-톈진-요코하마 도시정책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하였으며, 톈진사회과학원과 정례적인 개최에 합의한 바 있습니다. ○ 2015년 행사의 명칭을 <동아시아 문호도시 정책포럼>으로 변경하고, 글로벌 경제의 주요한 공간 축으로 부상하고 있는 동아시아 수도권 내에서 인천, 톈진, 요코하마 세 도시가 취하고 있는 도시발전 전략에 대해 논의하고자 합니다. <행사 개요> ○ 일 시 : 2015년 10월 5일(월) 14:00~18:00 ○ 장 소 : 인천 송도국제도시 G타워 8층 UN회의실 ○ 주 제 : 동아시아 수도권 발전전략: 경험과 전망 ○ 주 최 : 인천발전연구원, 톈진사회과학원, 인천경제자유구역청 ○ 주 관 : 인천발전연구원 ○ 후 원 :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의회 ○ 참석대상 : 시/군/구 공무원, 유관기관/시민단체/언론기관/학계 인사 및 일반시민 <포럼 진행순서> □ 14:00~14:20 개회식 ○ 개회선언, 진행순서 안내, 내빈소개, 개회사, 축사, 환영사 □ 14:20~14:30 조인식(포럼 정례화 업무협약) 및 기념촬영 ○ 협약문안 낭독, 서명 및 교환, 기념촬영 □ 14:30~16:00 주제발표 ○ 발표 1 : Kuniyoshi Naoyuki (요코하마시립대학교 국제총합과학부 특별계약교수) - “확대기로부터 성숙기에 접어든 일본 대도시 요코하마의 자립적 발전 전략” ○ 발표 2 : Wang Shuang (톈진사회과학원 도시경제연구소 연구원) - “징진지(베이징-텐진-허베이) 협력발전의 세계 수준 도시군 위상과 그 국제경험” ○ 발표 3 : 서봉만 (인천발전연구원 지역경제연구실 연구위원) - “수도권의 성숙과 인천광역시 新공간경제 발전전략” □ 16:00~16:15 휴 식(Coffee Break) □ 16:15~17:30 지정토론 및 종합토론 ○ 사회자 : - 남기범 (한국경제지리학회 회장 / 서울시립대학교 도시사회학과 교수) ○ 토론자 : - 이종현 (인천발전연구원 도시기반연구부 선임연구위원) - 김진용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차장) - Liang Jianhong (톈진사회과학원 발전전략연구소 부소장) - 임성훈 (경인일보 경제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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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상반기 정책연구보고서 공개
작성일 2015-08-13 송도 LNG 기지 배후 유휴부지의 효율적 활용방안 [기윤환 ] 서울고등법원 인천원외재판부 설치 및 타당성에 관한 연구 [이인재] 인천시 물류창고업체 협동조합 설립방안 기초연구 [유주영] 인천시 경관사업 평가 및 개선방안 [윤혜영] 인천광역시의 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 지원을 위한 평가기준 개발 연구 [이용갑] 영종주민 통행료 지원 제도개선에 관한 연구 [최태림] 공영주차장 이용실태 및 활성화 방안 [한종학] 건강권 보장 및 복리후생제도 도입을 위한 인천광역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근무환경 실태조사 연구 [이용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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